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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에도 SKY는 못갈 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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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329등이 1등으로 내신 5등급도 SKY로~!! 스토디코드와 함께 이룬 막판 뒤집기 스토리!!!
<조남호&스토디코드 공부법 연구소>지음
나는 꿈에도 SKY는 못갈 줄 알았다
반에서 3~20등 하는 친구들에게 띄우는 희망편지!!!
누구에게나 통하는 공부법은 정말 없는가?
7년동안 서울대 합격생 3,121명을 심층 인터뷰한 결과로 탄생한 공부법으로 SKY에 합격한 학생들의 이야기이다. 그들의 생생한 수기와 더불어 날카로운 인터뷰로 밝혀내는 그들의 비법! 스터디코드 공부법 연구소의 알찬 조언들로 구성되어있다.
그러나, 무작정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런 의문점에서 출발한 스터디코드 공부법 연구소는 서울대 합격생 3,121명과 평범한 학생들 3만 여 명을 심층 분석한 결과 주목할 만한 차의점들을 발견해냈다. 그들은 무작정 열심히만 한 것이 아니라 그들은 가장 효율적이고 올바른 방법을 택했고 "똑똑한' 공부를 했던 것이다. 스터디코드 공부법 연구소는 바로 고등학생들이 내신, 수능,논술을 한꺼번에 '잡을'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공부법을 안내한다.
8가지의 케이스를 소개하며 효율적인 공부법은 알려준다.
-중학교 공부와 고등학교 공부는 무엇이 다른가?
서울대 합격생들은 장기적인 목표아래 단기적인 세부계획을 세우고 작은것에 집중했지만~!!! 보통의 학생들은 눈앞에 보이는 공부만 해치우기에 급급했다.
또한 서울대 합격생들은 선행학습보다는 복습에 더 주안점을 두고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는데 신경을 쓴 반면~~ 보통 학생들은 선행학습과 문제풀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SKY에 합격한 그들만의 비법, 스터디 코드의 주옥같은 조언들로 구성된 책~!!!
이제 몇 달 뒤~ 초등생이 되는 우리 첫째 공주! 이제 곧 학부모가 되는데... <나는 꿈에도 SKY는 못갈 줄 알았다> 책을 읽고 ~ 우리 공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 SKY에 합격한 학생들처럼 장기적인 목표아래 단기적인 세부계획을 세우고~차근차근 작은목표를 해낼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 싶다!!!!
아이의 성적뿐만 아니라.... 좋은 학부모가 되기 위해서도 읽으면 참 좋은 책 같다~!!
이 서평은~~업체에서 제공된 책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ㅎㅎㅎ 이렇게 좋은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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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329등이 1등으로, 내신 5등급도 SKY로! 스터디코드와 함께 이룬 막판 뒤집기 스토리!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좁은 문], 앙드레 지드)
반에서 3~20등 사이인 학생들의 고민은 하나다. '열심히 하는데 왜 더 이상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 학원이나 문제집을 바꾼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이런 학생들은 공부법의 기본부터 뜯어고쳐야 한다, 스터디코드와 함께한다면 반에서 3~20등 사이인 학생도 얼마든지 정체된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다. 중학교까지 축구부였던 아이가 서울대에 합격하고, 전교 329등이 전교 1등을 하며, 내신 5등급도 SKY에 들어가는 '막판 뒤집기'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은가? 피나는 노력에 배신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공부의 '양'보다 '질'에 집중해야 한다. 이 채은 서울대생 3,121명을 7년간 심층 인터뷰한 결과로 탄생한 공부법(스터디코드)으로 당당히 SKY에 합격한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생생한 수기, 날카로운 인터뷰로 밝혀내는 그들만의 비법, 스터디코드의 주옥같은 조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터디코드가 당신의 공부 인생을 바꾸어 놓을 것이랍니다~
올해 6학년인 큰 아이,, 이제 몇 달만 지나면 중학생이 되는 아이를 위해 제가 꼭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이었어요~ 꼭 서울대처럼 좋은 대학은 아닐지라도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을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인데요~ 아이들이 처음 1학년 중간고사를 많이 힘들어 한다고들 많이 얘기하더라구요,, 얻을 수 있기란 넘 힘들잖아요~ 이 책에서는 실제 SKY에 합격한 학생들의 실제 경험을 다루고 있어서 더욱 아이에게도 와닿을 것 같네요,, 그들의 생생한 수기와 함께 날카로운 인터뷰로 밝혀지는 그들만의 비법과 스터디코드 공부법 연구소의 알찬 조언들을 아이와 함께 열심히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성적이 더이상 오르지 않는다면 공부의 '틀'을 바꿔라! 피나는 노력에 배신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공부의 '양'보다 '질'에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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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할 당시 너무도 진부한 책 제목으로 인해 반감이 일기는 했으나 궁금은 하더라구요 ... 어떤 내용일까 에이 별거 있겠어. 하면서 반신반의로 책을 반겼어요 이 책에서 스터디코드라는 단어를 알게되었네요. 왜 스터디 코드인가? 우등생이 아니라 반에서 3-20등 사이에 있는 학생들에 집중한다고 해요 조남호 대표 코치는 서울대학교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하고 네이버 창업 멤버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주식과 연봉으로 큰 수입을 얻기도 했다고 해요. 이후 억대 연봉을 뿌리치고 사재를 털어 고등학교 시절부터 연구하던 스터디코드를 서울대학교에서 창업했고. 그 당시 공부결사대를 만들어 6명 모두를 서울대에 합격시키는 기적을 일우어 냈어요. 그들은 현재도 스터디코드 멤버로 활동중이라네요~~
이 책은 8명의 아이들의 실제적인 경험담을 토대로 교육방법등에 알차게 접근하는 방식이에요 각 학생들마다 스터드코드 비법이 다르답니다. 그 비법을 따로 메모해 두고 기억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 같아요.
첫번째로 서울대 체육교육학과 10학번인 김경모 학생의 경험담이에요. 두번째는 모의고사 4등급의 기적으로 고려대 생명과학부에 입학한 아이의 스터디코드 비법이구요 세번째는 내신 3등급 삼수생이 연세대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에 입한 스터디코드 비법 네번째는 중3문제아가 방황을 끝내고 서울대 화학과에 입학하였다고 하네요. 이 아이의 스터디코드 비법이 무엇일지 궁금하기만 하더라구요
다섯번째는 수학4등급 재수생의 서울대 소비자아동학부에 입학한 스터디코드 비법 여섯번째 조기유학 실패하고 게임중독에서 다시 시작하여 고려대 영어교육과 입학한 아이 일곱번쨰 계획 수립의 3가지 원칙이라는 스터디코드비법을 통해 서울대 언어학과에 입학한 이주영학생의 이야기 여덟번째 반에서 20등 문제아가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입학한 케이스
이렇게 8가지 스터디코드 비법을 공유하고 알아볼수 있는 책이였어요.
각 아이들의 실제적인 경험과 이야기를 토대로 비법을 설명하니 더욱 이해가 쉽고 정말 나도 할 수 있을것 같은 예감이 들었어요 슬럼프가 와도 극복하여 원하는 학교에 가는 아이들...반항 시기가 있었지만 극복하고 스카이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 같지 않아서 더욱 집중하며 보았어요. 어느정도는 제한된 스토리이다 보니 많은 분들에게 적소적재하게 적용되기는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지만. 어떠한 육아서든 교육서든 우리아이에게 맞추어 적용하기 보다는 취사선택을 잘 해서 적용하는것이 중요함을 알기에~~ 이번 책에서도 나름 우리 아이들에게 어떠하게 접목하거나 이용하면 좋겠다하는 아웃라인이 생겨서 넘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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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는 꿈에도 SKY는 못갈줄 알았다. * 작가 * 스터디코드 연구소 평점 * 별5개 ![]() ![]()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학교에서 책을 고르는데 스터디코드가 눈에 딱 띄어서 봤더니 읽고싶었던 책이아니였던가! 스터디코드는 중2때부터 알고있었고 (학원덕분에) 중2겨울방학에는 영상을 직접 찾아보면서 깊은 감동과 함께 시도를 해보고싶었다. ![]() ![]() 스터디코드의 근본적 목표는 공부방법 교정을 통한 성적향상.
즉, 열심히 하는데 성적따위 오르지않는 나같은(ToT)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다. 스터디코드 (스코)를 통해 서울대학교에 진학한 3121명의 학생을 인터뷰, 조사 하면서 약 10년간 연구를 해왔고 지금 막 코칭을 시작했다. 아마 4년쯤 됬을거다. 스코로 많은 학생이 인생역전을 했다. 물론 공부법만 따라한다고 성적이 오르는것은 아니다. 자신에게 체화를 시키느냐의 문제인데, 그게 쉽지가 않다고한다ㅠㅠ 그래도 공부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 ![]() 제일 맘에든다.
다른 공부서적은 개인만의 스타일로 기술되어있어 몇몇은 따라하지 못할수도 있는데 스코는 만병통치약이니 말이다bb ![]() ![]() ![]() ![]() ![]() 여기 8가지 사례가 있다.
8명모두 인생역전의 케이스다! 읽을수록 본인의 심리적 상태와 합격했을때의 심정등 자세히 나와있어 깊게 몰입할수있었다. ![]() ![]() 반에서 3등이하인 학생은 인서울도 힘든게 사실인데 어쩌면 소위 SKY를 갈수도 있지 않을까싶다~
![]() ![]() 샤! 서울대의 상징!
4년뒤 행복하게 저 문을 통과할수있기를. ![]() ![]() 성공은
한번도 쓰러지지 않는것이 아니다. 쓰러질 때마다 일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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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자격증 시험을 보려고 준비를 하다 보니 어려운 용어와 넓은 시험범위에 고생을 한 기억이 난다. 당시 민법 과목이 무척이나 어려워서 진도는 커녕 슬럼프에 빠져있을 때 내가 시작한 것은 '공부법 찾기'였다. 공부 방식은 물론이요 그 외 일적인 면에서까지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은 좋은 핑계였지만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불안한 마음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그때는 모든 걸 덮어버리고 하루 종일 미드를 보다가 교육방송에서 고등학생들의 대학 진학기를 담은 프로를 전부 찾아보았다. 아직도 기억나는 이름이 있을 정도로 공부자극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그 후 공신닷컴에서 수험생들의 글들을 보면서 나 또한 다시 수능 준비를 하는 듯한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다. 그렇지만 현실은 피곤함과 지루함, 답답함만 가득한 시험 준비생이었다. 그 때 스터디코드를 접했다면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자격증은 취득했지만 그때의 시험 스트레스로 그 이후는 어떤 식으로든지 문제를 보는 것을 기피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최상위권 학생들이 아닌 중위권 학생들까지 SKY에 입학하게 된 스터디코드란 무엇일까? 8명의 학생들의 SKY 도전기와 성공기이다. 그들은 한결같이 공부법에 문제점이 있음을 알고 기본 개념을 확실히 했다. 그러고 보니 나역시 기본 개념의 부족으로 맘 잡고 시험공부를 한다고 하나, 시간만 많이 들였을 뿐 성과를 보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레드 트리도 그렇겠지만 그것은 이미 많이 들어본 방법이었고 실제로 만들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다음의 Deep&Back 방법은 내가 간과했던 것 같다. 큰 그림을 모르고 작은 나무만 파다보니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나무를 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면에서보면 다시 생각해봐도 '딥앤백'은 상당히 좋은 방법 같고 다른 곳에도 적용해보기 쉽기 때문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 스터디 코드는 '딥앤백'으로 파헤치기, 기반 학습과 레드트리, 계획 세우고 실행하기등 세세한 부분과 전체적인 부분을 보는 학습법에서 그치지 않고 슬럼프 극복, 습관과 환경 통제, 학교 수업 활용법, 특 기자 전형 등 자신과의 싸움에서 흔들리지 않는 점까지 짚어준다. 정보의 부분도 대학입시의 경쟁이므로 다양한 입시전형에서의 정보를 수집하여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게 하여 합격에 가까운 확률을 만들어 준다. 나는 사실 많이 논 편이고, 기초도 잘 다지지 못한 상태로 학생의 신분에서 사회인이 되었지만, 공부는 끝이 없는 것이기에 이제라도 이 책을 보고 많이 느낀 편이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학생이 아니니까 대학 입시 책이 무슨 도움이냐 생각하겠지만 절대 아니다. 돌아볼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는 면이 아주 많다. 스터디 코드에 관심이 많다. 시간 날 때마다 찾아보고 습관을 들여야겠다. 어차피 하고 싶은 것이 공부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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