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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왠지 웃음을 주고 싶은 인상의 표지라고 판단이 들어 주저하지 않고 선택했다. 도우미 로봇인 퐁코와 할아버지의 캐미는 상상이상 , 유쾌 발랄하며 즐겁습니다. 힐링물에 코미디적 요소를 잘 조합한 일상 이야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퐁코와 할아버지의 미래가 어떻게 전개 될지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오늘의 걱정은 내일의 희망을 앞둔 비와 같은것, 퐁코를 읽으면서 오늘도 힐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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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테라 케이타의 고물 로봇 퐁코 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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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테라 케이타 '고물 로봇 퐁코' 1권 리뷰입니다.
고물 로봇 퐁코는 정말 우연히 알게 된 작품입니다.
먹고 살기 바빠 몇 년간 책을 거의 읽지 못하다가,
이제 어느정도 여유가 생겨 밀린 작품들을 검색해서 구매하고, 읽는 중인데
그 과정에서 정말 우연히 접했네요.
최근 핫했던 작품들인 귀멸의 칼날, 주술회전 등등 여러 좋은 작품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저에겐 '고물 로봇 퐁코'가 근래 베스트 작품입니다.
로봇이 인간들의 실생활에 당연하게 녹아들어 있는 근미래가 배경인데,
시골에서 노년을 홀로 보내는 까칠한(하지만 속은 따뜻한) 할아버지에게
어느날 30년 된 고물 메이드 로봇 퐁코가 찾아오면서 일어나는 일상 + 개그 + 힐링물 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정말 따뜻한 느낌의 작품이었습니다.
어린 자식들이 다 독립하고, 아내를 먼저 보내고 홀로 남은 할아버지 혼자
예전 가족들의 빈자리에서 추억을 더듬으며 홀로 외로이 지내다,
갑자기 나타난 퐁코에 의해 그 추억들을 더듬고, 그 위에 새로운 추억을 쌓아나가는..
보면서 뭉클할 때도 많았고, 배잡고 깔깔거리며 웃을때도 많았습니다만
시종일관 미소를 띄고 읽었네요.
읽는 내내 이렇게 따뜻한 작품은 정말이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온갖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작품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따뜻함과 유쾌함 하나로 승부하는
'고물 로봇 퐁코' 는 정말이지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다만 예스24 판매지수를 보았을 때 그리 성적이 좋지 않은 듯 한데,
(실제로 1권기준 발매일이 1년정도 지났는데 예스24에서 초판 주문이 가능했습니다)
일본에서는 10권으로 완결이 났고 정발본은 현재 3권까지 나왔습니다만,
국내 출판사가 성적이 좋지않으면 정발을 바로 끊어버리기로 유명한 소미미디어네요.
기업 입장에서는 당장 이득을 주지 못하면 그러는게 어찌보면 당연할 수 있겠지만..
당장의 이득도 중요하겠지만, 작품의 판권을 구입한 출판사가
성적이 조금 저조한 작품이라도 출판사를 믿고 구매한 구매자들을 위해 책임감있게
정발을 해준다면 출판사 자체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고
장기적으로는 동일 출판사의 다른 작품 판매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듯 한데,
그런 부분도 조금 고려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00퍼센트는 아니겠지만 학산같은 경우 한번 잡은 작품은 성적이 저조해도
책임감있게 꾸준히 책을 내어줘서 학산에서 정발한 제품을 살 때는 어느정도 안심이 되는데,
소미의 작품에서도 그런 마음 편한 구매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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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조건 마지막 회는 제목이랑 부제가 똑같아서 감동스러운 거이제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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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사별하고 자식들의 도움을 거부하고 시골 구석에서 혼자 살기로 마음먹은 할아버지. 그런 그의 앞에 스스로를 메이드라고 칭하며 가정부협회에서 로봇이 하나 찾아온다. 그런데 뭐, 만나자마자 머리가 떨어지지 않나. 식칼하나 제대로 못쥐지 않나. 하다못해 자랑할 능력이라고는 이온방출뿐이다. 혼자서 다 할 수 있다는 할아버지와, 도움이 될 거라고 주장하는 메이드 로봇. 이런저런 사고를 치는 메이드 로봇이 할아버지고 싫지만은 않은 느낌인데, 과연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흘러갈지 참 기대되는 부분이다. 근데 얼마나 구식이면...머리가 떨어지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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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엉뚱한 메이드 로봇 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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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야데라 케이타 글, 그림의 고물 로봇 퐁코 1권 입니다. 출판사는 소미미디어이고 소미미디어는 매권 초판에는 띠지와 초판 부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물 로봇 퐁코 1권은 양면 일러스트 카드와 띠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작품이라서 구매했는데 적당히 볼만한 작품인듯 합니다. 가사도우미 로봇 퐁코와 요시오카의 케미가 상당히 재미 있습니다. 2권 발매시 구매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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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테라 케이타 작가의 [고물 로봇 퐁코] 입니다. 메이드 로보트라길래 혹시 [마호로매틱(국내명 사이버걸 마호로)]처럼 쓸데없이 야한 전쟁병기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고 아주 느긋한 치유물입니다. 연식이 30년 된 고물 로보트라서 어딘가 나사빠진 짓을 하는데 재미있어요. [미나미가] 처럼 편하게 봅니다. 다음 권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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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엉뚱한 메이드 로봇 출★현! 가까운 미래, 쇠퇴한 해변 마을. 목차제1화 가사로봇 퐁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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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붓으로가까은미래.future ,쇠퇴한 니폰해편어촌마을부인와이프 Wife를먼저보낸즉잃은뒨 나혼자남은여생 을보내고있는 주인공 요시오카곁ㅇㅔ 친아들ㅇㅣ주문한 전담가사도우미로보트즉로봇이나타나 일으키는천방지축유쾌상 쾌슬로우라 이프 인생이 코미디가 되어사우스코리아 Republic of korea 즉southkore독자들 을 만나 코미디가기동 움직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