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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딱는 종이로 쓰기도 아까운 책
"뒤딱는 종이로 쓰기도 아까운 책" 내용보기
부패한 진보가 어디까지 추락할 수 있는지를 너무나도 명쾌하게 보에주는 책입니다. 앞과 뒤가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르고 이렇게 위선일 수 있을까 싶네요. 분명 20대의 그들은 그러하지 않았을텐데. 이렇게 허망하게 적폐가 되어버렸고 젊은 시절의 자기자신을 배신했습니다. 논리도 없고 사상도 없고 오직 변명만으로 일관된 책, 이걸 책이라고 불러도 될까? 싶네요,고든렘지가 이걸
"뒤딱는 종이로 쓰기도 아까운 책" 내용보기
부패한 진보가 어디까지 추락할 수 있는지를 너무나도 명쾌하게 보에주는 책입니다. 앞과 뒤가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르고 이렇게 위선일 수 있을까 싶네요. 분명 20대의 그들은 그러하지 않았을텐데. 이렇게 허망하게 적폐가 되어버렸고 젊은 시절의 자기자신을 배신했습니다. 논리도 없고 사상도 없고 오직 변명만으로 일관된 책, 이걸 책이라고 불러도 될까? 싶네요,고든렘지가 이걸 맛보면 이런 쓰레기를 음식으로 만든거야? 하면서 냄비를 던져 버리지 않을까요. 뒤딱는 종이로 조차 쓰기 싫은 더러운 변명으로 가득한 쓰레기 입니다.
p*****0 2020.08.27. 신고 공감 142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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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과 촛불시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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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고, 대체 그 사람이 뭐하는 사람이길래 흑서니 백서니 하는 거 보고 뭐가 더 타당한지 생각해 보기 위해 동시에 이 책과 이 책에 반대되는 책을 사서 읽었어요. 그런데 그 다른 책은 다 읽었는데, 이 책은 몇 페이지 읽다가 바로 덮었어요. 내가 2년 전에 흑백논리에 휩싸여서 이럴 사람들을 지지했구나, 후회하면서 말이에요. 궁금한 게 있어요. 언제부터 2주 잠깐 인턴 하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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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고, 대체 그 사람이 뭐하는 사람이길래 흑서니 백서니 하는 거 보고 뭐가 더 타당한지 생각해 보기 위해 동시에 이 책과 이 책에 반대되는 책을 사서 읽었어요. 그런데 그 다른 책은 다 읽었는데, 이 책은 몇 페이지 읽다가 바로 덮었어요. 내가 2년 전에 흑백논리에 휩싸여서 이럴 사람들을 지지했구나, 후회하면서 말이에요. 


궁금한 게 있어요. 언제부터 2주 잠깐 인턴 하고 제 1저자 날로 먹고, 표창장 위조 하는 게 평균적 욕망 실현 방식에 비춰 봤을 때 그렇게 부도덕한 게 아니었나요?

그게 특별한 게 아니면 그렇게 할 수 없는 대부분의 서민들은 어떻게 해요? 

이런 행위가 기회의 평등, 과정의 공정을 망치고, 결국에는 정의로운 결과까지 망치는 게 아니에요? 개혁가의 존재와 의식의 불일치를 비난하면 개혁은 없다는데, 그럼 그 불일치는 얼마나 용인해야 하는 건가요? 개혁가라고 해서 모든 잘못을 눈감아 줄 수도 없잖아요.

개혁가가 원래 기득권과 거의 비슷한 짓을 하면 그것도 그냥 똑같은 적폐에 기득권 아니에요? 

2016년에 정 모 씨가 이화여대 부정입학한 건 SNS로 실컷 비난했으면서 정작 자신도 똑같은 짓을 한 건 진짜 위선 아닌가요? 

이게 고작 33페이지 읽으면서 생긴 의문들이에요. 단지 제가 너무 어려서 그 검찰과 언론 개혁의 중대성을 모르고 이렇게 보는 걸까요? 처음으로 읽으면서 화나는 책이었습니다.


p.s.물론 내용은 그닥이지만 그 다른 책 보다는 조금 보기 편한 구성인 게 장점입니다.

k*******4 2020.09.11. 신고 공감 68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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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비틀기와 또 다른 독재의 탄생
"역사 비틀기와 또 다른 독재의 탄생" 내용보기
감정에 치우쳐 한번 읽고 또 한번 더 최대한 이성의 끈을 잡고 두번째로 읽어 보려 했다. "진실은 중요하지 않다." 나의 팬덤을 실망시키지 않으려 내놓은 수많은 대안적 진실, 그리고 그렇게 역사에 기록되었으면 하는 바램, 그리고 그렇게 진실을 바꿀수 있다는 믿음, 진시황이 분서갱유를 통해 그 이전의 역사를 지우려 했듯이, 백서는 분명 팬이 상상하는 그의 모습으로 기억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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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치우쳐 한번 읽고 또 한번 더 최대한 이성의 끈을 잡고 두번째로 읽어 보려 했다. "진실은 중요하지 않다." 나의 팬덤을 실망시키지 않으려 내놓은 수많은 대안적 진실, 그리고 그렇게 역사에 기록되었으면 하는 바램, 그리고 그렇게 진실을 바꿀수 있다는 믿음, 진시황이 분서갱유를 통해 그 이전의 역사를 지우려 했듯이, 백서는 분명 팬이 상상하는 그의 모습으로 기억되기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 "진실은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우리의 기억을 재조립하고 재창조할 수 있다. 최소한 시도해 볼 만한 가치가 있음을 그들은 발견한 것으로 보인다. 누구나 잘못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누구나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진 못한다. 그래서 우리가 일본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지 않은가? 본인들 스스로가 새로운 적폐가 되었고 또 다른 독재의 길을 가고 있음을 책을 통해 스스로 고백하고 있음에도 깨달음까지의 시간이 길거라는 불안감이 너무 싫다. 언제쯤 아이돌을 쫓는 허상에서 깨어나 현실을 마주 할 수 있을지...
p*****0 2020.09.01. 신고 공감 4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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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언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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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척결! 조국님 사건을 보면서 그 동안 아무 생각없이 살아온 내게 큰 반성의 시간이었다. 백만건이 넘는 악의적인 보도 검언유착들사람목숨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쉽게 이용하는 악마집단.국민이 깨어나야 나라가 바로설 수 있음 이번 사태로 깨달았다.그들은 아직도 같은짓을 반복한다.꼭 공수처가 설치되고 징벌적손해배상으로 죗값을 치뤘음 한다.그게 민주시민의 바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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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척결!
조국님 사건을 보면서 그 동안 아무 생각없이 살아온 내게 큰 반성의 시간이었다. 백만건이 넘는 악의적인 보도 검언유착들
사람목숨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쉽게 이용하는 악마집단.
국민이 깨어나야 나라가 바로설 수 있음 이번 사태로 깨달았다.
그들은 아직도 같은짓을 반복한다.
꼭 공수처가 설치되고 징벌적손해배상으로 죗값을 치뤘음 한다.
그게 민주시민의 바램이며 후손들에게 물려줄 유산이다
p********h 2020.08.09. 신고 공감 3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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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의 진실을 말해주는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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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걸 느끼게 해주고 할일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이 책을통해우리 시민들이 좀더 많이 깨어나서 아직도 나라발전에 재뿌리고 나라망하기만 바라는 친일적폐세력들을 깨끗이 씻어내야 합니다.우리 자식들은 더나은 환경에서 키워야하기에, 더러운 적폐들 횡포에 더 이상 침묵하라고 얘기할수 없기에 오늘도 이책을 펼칩니다. 정말 많은걸 느끼게 해주고 할일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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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걸 느끼게 해주고 할일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이 책을통해우리 시민들이 좀더 많이 깨어나서 아직도 나라발전에 재뿌리고 나라망하기만 바라는 친일적폐세력들을 깨끗이 씻어내야 합니다.
우리 자식들은 더나은 환경에서 키워야하기에, 더러운 적폐들 횡포에 더 이상 침묵하라고 얘기할수 없기에 오늘도 이책을 펼칩니다.

정말 많은걸 느끼게 해주고 할일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이 책을통해우리 시민들이 좀더 많이 깨어나서 아직도 나라발전에 재뿌리고 나라망하기만 바라는 친일적폐세력들을 깨끗이 씻어내야 합니다.
우리 자식들은 더나은 환경에서 키워야하기에, 더러운 적폐들 횡포에 더 이상 침묵하라고 얘기할수 없기에 오늘도 이책을 펼칩니다.
o*****3 2020.08.12. 신고 공감 3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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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리뷰를 쓰지 못하게 될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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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라기보다는 『검찰개혁과 촛불시민』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을 몇 가지 적어보겠다. 『조국백서』라고도 알려진 이 책을 사흘 전에 받았지만 아직도 읽지 못하고 있다. 요즘 읽고 리뷰를 써야 할 책이 10여 권이 밀려 있다. 그러면 더 열심히 읽고 써야 하는데, 오히려 더 못 읽게 된다. 시간이 없는 것인지, 마음이 없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기는 하겠지만, 리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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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라기보다는 『검찰개혁과 촛불시민』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을 몇 가지 적어보겠다. 『조국백서』라고도 알려진 이 책을 사흘 전에 받았지만 아직도 읽지 못하고 있다. 요즘 읽고 리뷰를 써야 할 책이 10여 권이 밀려 있다. 그러면 더 열심히 읽고 써야 하는데, 오히려 더 못 읽게 된다. 시간이 없는 것인지, 마음이 없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기는 하겠지만, 리뷰까지 쓸지 여부에 대하여 세 가지 고민을 하고 있다.

 

첫째는 두툼한 분량의 중압감

내가 나름으로 어떤 생각을 하고 구입을 한 책이다. 읽고 리뷰를 남기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그러나 559쪽이나 될 정도로 방대한 분량이다. 아마도 사나흘, 최소한 이틀은 읽어야 할 듯한데, 시간을 낼 수 있을까 모르겠다.

 

둘째는 리뷰를 쓰기 힘들 것이라는 예감

나는 애정을 느끼는 책이나 좋은 리뷰를 쓰고 싶은 책일 경우 대개 리뷰를 못 쓴다. 내 능력은 정해져 있는데 잘 쓰고 싶다고 생각한다고 잘 써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도 어쩌면 리뷰를 쓰지 못할 듯한 생각도 든다.

 

셋째는 리뷰를 쓰면 고단할 듯한 부담

개인적으로 윤석열 씨에 대해서는 두 가지 점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다.

 

1) 형평성을 잃은 수사

조국 전 장관이나 가족에게 씌워진 의혹이 모두 사실이라고 해도, 나경원 씨나 윤석열 씨 장모의 의혹도 결코 작은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조국 전 장관과 같은 강도로 비슷한 의혹들을 수사를 해야 할 것이다. 처음에는 바빠서 그렇거니 생각했는데, 1년이 지나도 다른 사건들은 진전이 없다. 왜 조국 전 장관에게 했던 철저한 수사를 나경원 씨나 자신의 장모에게는 적용하지 않았는가?

 

2) 윤석열 씨의 무능 VS 조국 전 장관 결백?

윤석열 씨의 검찰은 거의 1년 동안 모든 힘을 다해서 조국 전 장관과 가족의 수사를 한 것으로 보인다. 딸의 중학시절 일기장까지 조사를 할 정도였으니 어찌 보면 가혹할 정도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 동안 밝힌 것이 무엇인가? 딱히 드러난 것이 보이지 않는다. 조국 전 장관과 가족이 몹시 치밀하게 범행을 저질렀기 때문에 찾아내지 못한 것일까? 그렇다고 해도 대한민국 검찰이 총력을 기울인 결과가 이런 정도라니 어이가 없다. 검찰이 아니, 윤석열 씨가 그렇게 무능했던가? 아니면 조국 전 장관과 가족이 결백해서 밝힐 것이 없었을까? 만약 그렇다면 윤석열 씨와 대한민국 검찰은 무고한 사람을 짓밟은 것에 대하여 어떻게 책임을 질 것인가?

 

이 책을 읽고 난 뒤의 리뷰에는 위와 비슷한 내용이 담길 수도 있는데, 그렇게 될 경우 이런저런 고단한 댓글이 달릴지도 모르겠다. 사흘 전에 이 책을 받은 느낌을 포스팅으로 올렸는데, 열 개 가깝게 비난성 댓글이 올라오는 바람에 이틀 동안 상당히 피곤했다.

 

문득 2년 전에 『82년생 김지영』 리뷰에 100여 개의 댓글이 달렸던 기억이 난다. 그중 절반 정도는 비판적인 내용이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 리뷰는 별로 과격하지 않고, 어떤 주장을 하면서 어느 편을 든 글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글을 페미니즘이라고 공격하니 황당하기까지 했다. 그런 댓글을 읽으면서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검색을 했을 정도로 그 방면에는 문외한이었던 나다. 지금 다시 읽어도 내 글은 그런 것과는 거리가 먼 듯한데, 개인 블로그의 리뷰를 읽으면서 왜 그리 불만이 많았던 것일까?

 

나는 포털 뉴스에는 그 내용에 대해 긍정이나 부정을 담은 글을 남긴 적이 있지만, 다른 사람의 개인 블로그에서는 의례적인 인사말 외에는 시비를 걸지 않는다. 그의 의견도 존중하기 때문이고, 내가 어떤 글을 쓴다고 해도 그의 생각이 바뀌기는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이다. 그러나 세상에는 자신의 생각과 다른 글을 보면 참기 힘들어하는 사람도 꽤 많은 듯하다.

 

이 책의 경우에도 단순히 책을 받았다는 포스팅에 그런 댓글이 달릴 정도라면, 만약 리뷰를 쓴다면 또 어떤 댓글이 올라올지 벌써부터 부담스러운 마음이다. 이 책에 대한 리뷰를 쓰지 못한다면 그런 시비에 휘말리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작용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포스팅은 어쩌면……, 못 쓰게 될 리뷰에 대한 변명의 글이 될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누구와 함께 읽을까? 이 책에 대해서 관심을 느끼는 사람은 많겠지만, 완독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듯하다. 방대한 분량과 함께 다른 책의 두 배 가까이 되는 가격도 부담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윤석열 씨가 꼭 읽었으면 좋겠다. 책의 내용 중에 잘못된 곳이 있으면 지적을 하고, 옳은 내용으로 되어 있다면 조국 가족에게 사죄를 해야 할 것이 아닌가?

y******3 2020.08.20. 신고 공감 28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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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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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아 가진자들의 지키겠다는 엄청난 저항~! 암울해지는 뉴스에서 한줄기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는~ 조국~! 감히 상상도 못할 황당한 일의 그 고통을 감내하고~ 또 다시 일어나니~ 또 다른 당신에 대한 부채를 국민은 지게되었습니다~! 기부금은 마감이라 못 내었지만~ 출간 소식에 먼저 신청하고~ 배송까지~~ 감격과 가슴 뭉클함으로~ 읽어 내려갑니다~~ 책 만드신 분들 수고 많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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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아 가진자들의 지키겠다는 엄청난 저항~! 암울해지는 뉴스에서 한줄기 빛이 되고 희망이 되어주는~ 조국~! 감히 상상도 못할 황당한 일의 그 고통을 감내하고~ 또 다시 일어나니~ 또 다른 당신에 대한 부채를 국민은 지게되었습니다~! 기부금은 마감이라 못 내었지만~ 출간 소식에 먼저 신청하고~ 배송까지~~ 감격과 가슴 뭉클함으로~ 읽어 내려갑니다~~ 책 만드신 분들 수고 많으셨고~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홧팅~!
k****3 2020.08.15. 신고 공감 2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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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또박또박 읽고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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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었습니다받아서 이제 첫페이지 넘겼는데 서초동 검찰개혁 집회 당시가 선하네요이렇게 귀한 백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기억하고 다시는 같은 일이 없는 세상이 될거라 믿습니다또박또박 읽겠습니다기다리고 있었습니다받아서 이제 첫페이지 넘겼는데 서초동 검찰개혁 집회 당시가 선하네요이렇게 귀한 백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기억하고 다시는 같은 일이 없는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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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받아서 이제 첫페이지 넘겼는데 서초동 검찰개혁 집회 당시가 선하네요

이렇게 귀한 백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억하고 다시는 같은 일이 없는 세상이 될거라 믿습니다

또박또박 읽겠습니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받아서 이제 첫페이지 넘겼는데 서초동 검찰개혁 집회 당시가 선하네요

이렇게 귀한 백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억하고 다시는 같은 일이 없는 세상이 될거라 믿습니다

또박또박 읽겠습니다

b********4 2020.08.20. 신고 공감 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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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을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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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고 있습니다. 사람은 왜 악하기도하고 선하기도 할까요? 더욱이 악한사람들이 어리석기까지 합니다. 그런 어리석음을 벌로 다스려야 합니다. 꼭 그렇게.. 벌로 다스려야 하는 사람들의 관상은 왜 그렇게 죄인들일까요?관상은 과학인게 맞습니다.부끄러워해야할 관상들을 지닌채 악을 행하고 있다니요.이것이 지금 현실입니다.제발 이런 사람들.. 꺼져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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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고 있습니다.

사람은 왜 악하기도하고 선하기도 할까요?

더욱이 악한사람들이 어리석기까지 합니다.

그런 어리석음을 벌로 다스려야 합니다.

꼭 그렇게..

 

벌로 다스려야 하는 사람들의 관상은 왜 그렇게 죄인들일까요?

관상은 과학인게 맞습니다.

부끄러워해야할 관상들을 지닌채 악을 행하고 있다니요.

이것이 지금 현실입니다.

제발 이런 사람들.. 꺼져주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b****s 2020.08.26. 신고 공감 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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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현대사의 書 - 역사를 소장하다
"대한민국 현대사의 書 - 역사를 소장하다" 내용보기
눈앞의 광풍이 몰아치고 난 뒤 안개가 거치며 서서히 드러나는 진실의 숲처럼, 꿋꿋히 진실을 지키며 버텨온 우리들의 기록. 가까운 미래와 먼 훗날 더욱 빛날 소중한 가치의 책.소장하는 것 만으로도 역사의 주인이 된 듯한 뿌듯함.역사는 승자의 것이라 하지만 승자도 패자도 아닌진실의 승리와 결국 어둠이 빛을 이길수 없다는 진리를다시한번 되세기게 하는 2019-2020 대한민국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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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의 광풍이 몰아치고 난 뒤 안개가 거치며 서서히 드러나는 진실의 숲처럼, 꿋꿋히 진실을 지키며 버텨온 우리들의 기록.
가까운 미래와 먼 훗날 더욱 빛날 소중한 가치의 책.
소장하는 것 만으로도 역사의 주인이 된 듯한 뿌듯함.
역사는 승자의 것이라 하지만 승자도 패자도 아닌
진실의 승리와 결국 어둠이 빛을 이길수 없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되세기게 하는 2019-2020 대한민국 현대사의 민낯.
s******0 2020.08.26. 신고 공감 16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