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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판타스틱 초기국가 탄생기 우선 책속의 삽화가 상황에 적절하고 재미있게 표현을 잘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왕카드가 있는데 인물의 특징과 설명을 현대식으로 흥미있게 표현하였다. 이 책은 우리나라 고조선 이후 초기국가의 탄생의 설화와 시작을 설명하였다. 왕의 절대권력을 위해 탄생부터 하늘로부터 내려왔다는 것과 태양과 닮은 둥그런 알에서 태어났다는 것 모두 신성시한 점이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부여와 고구려, 백제, 신라의 뿌리가 하나이고 모두 고조선에서 나왔고 세워졌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당시의 철기문화가 농사와 전쟁에 미친 영향도 알 수 있고 한민족의 우수한 두뇌와 문화성을 살펴볼 수 있다. 또, 내용도 길지 않고 핵심 내용만 잘 전달하고, 역사에 관심없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다. 역사의 순서대로 책의 권수를 나눠 한번에 찾을 수 있고, 내요에 부담이 없어 역사를 배우는 고학년 어린이들에게 공부에 들어가기 전에 한번 가볍게 읽는 책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마지막으로 초기국가의 왕들이 다같이 손을 잡고 원을 만들어 웃고 있는 모습이 인상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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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한국사는 주로 5-6학년 사회 시간에 배웁니다. 현재 5학년에 시작하는 한국사에는 고조선이 나오고, 이어서 삼국과 가야가 등장합니다. 주로 정치적, 군사적 관점을 중심으로 문화와 학예를 다루다 보니 탄생설화나 시조에 대한 언급은 거의 없습니다. 교과서의 행간을 채워주기 위해서는 학생의 수준에 맞는 독서가 중요합니다. 이 점을 고려하여 이 책을 읽는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초기 국가 중 부여의 여민부터 고구려의 주몽, 백제의 온조, 신라의 박혁거세까지 다양한 나라의 시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조선에서 삼국과 가야로 도약하는 교과서의 빈 공간을 채워주기에 적절한 구성입니다. 이 책의 시작이 바로 고조선의 멸망이기 때문입니다. 멸망한 고조선과 부여가 같은 갈래라는 점을 상기시키며 부여의 국가체계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부여에서 갈라져 나온 고구려의 주몽, 고구려에서 갈라져 나온 백제의 온조의 탄생설화는 물론 그들의 입을 빌어 고구려와 백제의 모습도 삽화와 함께 묘사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신라 박혁거세의 탄생설화와 에피소스도 알려줍니다. 교과서에서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세력을 다투기만 하는 나라 같지만, 이 책을 통해 이들 나라가 같은 뿌리에 바탕을 두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알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고조선입니다. 탄생설화와 각종 에피소스, 다양한 삽화가 어우러져 역사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이 읽기에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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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 사회에 본격적으로 역사를 배웁니다 역사를 은근 여러워하는지라 고민있었는데 자신만만 한국사2 - 판타스틱 초기국가탄생기 정말 재미있어요! 앉은자리에서 뚝딱~ 쉽게 잼나게 스토리로 풀어주니 아이도 좋아합니다 정말 강추하고픈 한국사책이네여 고조선, 백제, 고구려, 신라가 모두 한줄기~한뿌리 이해가 쏙 되는 초기국가 탄생기 정말 재미있습니다 전권 소장하고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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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우리 역사의 뿌리를 찾아라!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벌어지는 땅 싸움, 권력 줄다리기, 외세에 대항하는 찰떡 협동의 순간들, 배신과 복수, 충성과 포용의 드라마가 100명에 달하는 역사 수다 군단의 입을 통해 역사가 생생하게 펼쳐지는 재미만만 한국사 그 두번째 이야기 <판타스틱 초기 국가 탄생기>! 고조선과 형제의 나라인 부여, 부여의 아들 주몽이 세운 고구려, 고구려의 아들 온조가 세운 백제, 그리고 고조선 사람들이 내려와 뿌리를 내린 신라까지 핵심만 모아서 쏙쏙쏙. 사료에 근거한 사실, 각 시대별 대표적인 인물, 그 당시 분위기를 흥미롭게 묘사하여 만화처럼 재미있게 읽으며 역사 지식을 터득한다. 이러니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역사 전문가가 깐깐하게 고증하고,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인정하고, 배우는 아이들이 재미있어 빠져드는 역사책. 책의 말미에 간략하게 정리해둔 이미지 연표로 각 시대별 역사의 흐름을 되새기고 부록으로 따라오는 역사 수다 군단 카드로 인물들을 파악하며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도, 외우려 하지 않아도 알아서 지식이 차곡차곡 쌓여간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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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주니어의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를 통해서 흥미있게 이끌어 주는 도서입니다. 고조선과 같은 민족이 세운 나라 부여 부여의 아들 주몽이 고구려 고구려의 왕자 온조가 세운 백제 고조선 사람들이 내려와 뿌리를 내린 신라 모두 한줄기인 초기 국가 탄생기를 담았습니다. ? 부여, 우리 역사의 뿌리! 부여는 여러 민족이 모여 만든 나라로 흉년이 들거나 어려운 일이 생기면 귀족회의를 했습니다. 12월'영고' 축제의 날 한 해 농사가 잘된것을 감사하며 모든 백성이 모이고 왕이 신께 제사를 지냈습니다. ? 부여를 떠난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알에서 태어난 주몽, 부여를 떠나 고구려를 세우고 고구려를 더욱 강하게 만들었으며 영토를 넓혔습니다. ? 고구려 왕자 온조가 세운 나라 백제 기름진 땅을 골라 백제를 세워 백성들은 농사를 짓고 풍년이 들어 잘 살고 주변의 작은 나라까지 아우르며 백제를 쑥쑥 키워나갔습니다. ? 신라, 고조선 사람들이 내려와 뿌리내린곳 고조선 사람들이 내려오면서 들고 온 철로 만든 새로운 물건 때문에 큰 변화를 맞게 되었습니다. 신라를 새운 박혁거세도 알에서 태었습니다. 이 책은 초기 국가의 탄생기를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각 시대별로 왕이 어떤 일을 했는지, 어떻게 해야 나라가 강해지고 백성들이 편안하게 사는지 주몽, 온조, 박혁거세 왕들의 초기 국가 탄생기에 대해 역사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웅진주니어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남긴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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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학습만화로만 접한 초등2학년입니다. 한없이 만화로만 읽힐 수는 없어 고민하던 중 '재미만만 한국사'를 만났네요 신화적으로 신성화된 영웅의 서사를 '판타스틱'이라고 표현하니 흥미를 퐉~! 끌어당깁니다.
또 하나 삽화가 내용과 아주 찰떡입니다. 부여의 마가, 우가, 저가, 구가를 그림만 보고서 흥미과 집중을 끌어냅니다. 주인공들의 대화와 문체도 현대적으로 표현되어서 쉽게 읽혀요
역사 공부라는 느낌보다는 옛이야기 듣는 느낌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읽는 정말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학습만화로만 역사를 배운 아이 초등학교 4-5학년 아직 역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아이 역사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역사독서가 부족한 아이 모두 이 책으로 시작하면 '역사'에 대한 편견없이 즐겁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접하 듯 새로운 세계에 빠질꺼예요 ^^ |
![]() < 한국사 재미만만한국사 초등도서 초등사회 > 웅진주니어 / 재미만만한국사 2 판타스틱 초기 국가 탄생기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역사책도 만만하게~~ 재미있게 만화책처럼 술술 읽을수 있다는 신세계를 맛보여줄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 초등5학년이 되면 이제 한국사과목이 교과서에 등장하기 시작하거든요.. 요즘은 그래도 설샘이니 최샘이니~~~ 쉽게 한국사를 설명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나마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어렵지 않게 접할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한국사에 대해서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 웅진주니어의 신상도서 시리즈.. 한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재미만만한국사 시리즈를 통해서 꼬리에 꼬리를 물듯 이어지는 드라마틱한 역사를 흥미있는 볼거리로 이해시켜주는 도서랍니다~ 역사를 역사책이 아닌.. 드라마를 통해서 쉽게 익혔던 저로서는.. 먼저 초기국가의 왕들에 대해서 재미나게 전개되어 있는 판타스틱 초기국가 탄생기 재미만만 한국사 2권을 다 읽은 후에 느낀게.. 정말.. 재미있게~~~ 진행이 되면서도 핵심내용은 전부 세세히 담았구나~ 딱 이거였답니다~^^
![]() 초등5학년 2학기 사회과목인데요.. 아직 코로나로 인해서 2학기 시작은 안했지만.. 사회과목을 어려워하는지라.. 학교 교과 시작하기전 9월부터 바로 예습 먼저 시작했어요.. 초기국가 관련된 왕들의 이야기인지라.. 아이가 역시나 좀 어려워했었는데.. 딱맞게~~ 우리역사의 뿌리 부여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시대의 특징부터 왕들의 이야기까지.. 아주 세세하게 다 다뤄진터라. 5학년 2학기 사회 학습에도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 함께 제공되는 역사 수다 군단 카드인데요.. 각 왕의 이야기가 앞뒷면 빼곡하게 나와있어서 카드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고 각 인물들의 세세한 부분들을 챙겨볼수 있는데요. 왕의 성격과 더불어서 국적 그리고 특기 그리고 업적들이.. 아이들이 이해할수 있는 재미있는 표현들로 적혀있어서 뒷부분은 특히나 꼬옥~~~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길 추천이요^^
![]() 본디 하나하나 떨어진것 같지만.. 우리 역사는 하나로 이어져있다는 사실.. 가장 맨 뒷부분에 고조선, 부여 그리고 삼국의 왕과 백성들이 손에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은.. 감동 그 자체더라구요..
![]() ![]() ![]() ![]()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수도 있는 역사적인 사실들.. 한자도 많이 나오는지라.. 아이들은 더더욱 어려워하는데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어려운 한자용어들은 아이들이 이해할수 있는 말들로 풀어놔서.. 미취학 아동은 물론 역사를 어려워하는 초3, 초5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시대별 흐름을 파악할수 있는 재미만만 한국사.. 각 시대별로 왕이 어떤 일을 했고 어떻게 해야 백성들이 편안하고.. 나라에 힘이 생기는지.. 주로 전쟁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나라를 세우고 영역을 확장해가기 위해서 주몽, 온조, 박혁거세 왕들이 했던 일들 초기 국가들의 흥망성쇄를 통해서 살펴볼수 있었는데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푹 빠질수 있는 역사책 웅진 재미만만 한국사는 총 20권의 시리즈물인데요 현재 10권까지 출간된 상태이고.. 11권~20권은 출간예정이거든요.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던만큼... 20권 완간되면 역사 흐름을 쭈욱~ 파악할수 있도록 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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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에서 출시한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 중 '판타스틱 초기 국가 탄생기'를 읽어보았어요.
차례를 살펴보면, 1장 부여, 우리 역사의 뿌리! 2장 부여를 떠난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3장 고구려 왕자 온조가 세운 백제 4장 신라, 고조선 사람들이 뿌리내린 곳 4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나라별로 초기 국가를 세운 주인공들이 등장하며 흥미로운 이야기의 전개가 시작되기에 초등 저학년이 읽어도 지루하지 않아요.
부여의 여민은 백성들에 대한 사랑이 넘치며 은근 자기 자랑을 즐기는 재미있는 왕으로 등장해요.
고구려의 주몽은 의지가 강한 인물로 고구려를 세우고 나라를 넓히려는 의지가 강한 왕으로 아이들이 본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백제의 온조는 좋은 땅을 잘 골라 자신의 나라를 세운 왕이고, 신라의 박혁거세는 자주색 알에서 태어나 백성들이 삶은 직접 바로 찾아다니며 살핀 왕의 모습을 보여줘요.
초기 국가를 세운 왕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를 배우며 곳곳에 스며있는 재미있는 만화적 요소가 가득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역사 책인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전 학년에 걸쳐 역사에 관한 지식 쌓기에 좋은 책이라 참 마음에 들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