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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모더니즘 시대를 맞아 여성성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맞는 요즘, 나의 역할과 교회 사이에서 여성의 역할이란 무엇인가 고민되고 갈등될 때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우선 나는 두가지를 살펴보았다. 1. 동양의 유교사상을 알게 모르게 접한 사람이 썼는가? No이다. 단순히 성경을 공부하고 삶에 적용해본 다른 문화권의 사모님이 쓰신 책이다. 2. 성경에 적합한가? Yes!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지도 교묘히 섞어놓지도 않아 잘 이해하며 읽었다. 나처럼 이 책을 통해 답을 찾길 바라며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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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날 동안 남편을 존경하고, 자녀들을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고, 순전하고 신중하며 선한 성품을 드러내며, 남편의 지도력에 즐거이 복종하는 여성의 사랑스러움을 생각해보라. 감히 장담하건대, 보석과 같이 빛나는 복음의 광채를 이보다 더욱 밝히 드러내는 것은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경건한 여성의 진정한 매력이다! _ 본문중에서
우리는 이 책을 사랑한다. 이 책은 아내와 남편들을 위한 하나님의 선물이다. 이 책을 통해 여성들은 성경이 가르치는 여성성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고, 남성들은 아내들을 격려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_ 조슈아 & 섀넌 해리스(Kissed Dating Goodbye의 저자)
아내와 어머니로서의 삶을 매우 즐거워하는 한 여성에게서 듣는 결혼과 자녀 양육에 대한 실제적 지혜가 담긴 놀랍고도 도전이 되는 책! 이 책은 지혜롭고 성숙한 여성으로서 디도서 2장 4,5절 말씀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탁월하게 설명한다 _ 웨인 & 마가렛 그루뎀(피닉스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저자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실천적이고도 성경적이며 하나님 중심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모든 연령층의 여성들에게 간절히 필요한 성숙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이 책은 지금 당장 조언을 구할 사람이 없는 여성들에게 매우 탁월한 도움이 될 것이다 _ 존 & 노엘 파이퍼(베들레헴 침례교회 담임목사)
저자 캘롤린 매허니 Carolyn Mahaney 캐롤린 매허니는 아내이자 어머니요 주부이며, 또한 30여 년을 목사의 사모로서 살아왔다. 그녀는 소버린 그레이스 미니스트리즈(Sovereign Grace Ministries), 패밀리 라이프(Family Life)등 많은 교회의 모임과 집회에서 강사로 활동했다. 뿐만 아니라 캐롤린은 그녀의 딸들과 함께 웹사이트 'GirlTalk(www.girltalkhome.com)를 개설하는 등, 성경적인 여성성의 회복을 위하여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디도서 2장 메시지를 통해 여자로서의 삶을 재조명하고 성경적인 여성성을 제시하는 본서 외에도 Girl Talk, Shopping for Time and True Beauty 등이 있다. 캐롤린에게는 결혼한 세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 열두 명의 손자 손녀들이 있으며, 그녀의 남편은 [겸손](Knowing Scripture, 생명의 말씀사 역간)의 저자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탁월한 설교자 C.J.매허니이다.
차례 Chapter 1. 디도서 2장을 통해 삶이 변화되다 Chapter 2. 남편을 사랑하는 기쁨 Chapter 3. 자녀를 사랑하는 복 Chapter 4. 자제력의 유익 Chapter 5. 순결의 기쁨 Chapter 6. 가정주부로서의 영예 Chapter 7. 친절함의 보상 Chapter 8. 복종의 기쁨 Chapter 9. 마거릿의 이야기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모함하지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 그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_ 디도서 2장 3-5절
"선생님, 한동안 선생님의 가족을 지켜보았는데, 선생님의 가족 같은 가족은 일찍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남편과 나와 아이들은 단지 같이 웃고 애정을 표시하며 함께 어울렸을 뿐이다. 그런데 우리 가족에게는 일상적인 것들이 그 낯선 사람에게는 큰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그런 우리 가족의 모습은 남편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남편은 그 사람에게 우리가 죄인들로 구성된 가족이지만, 모두 복음의 능력으로 삶이 변화된 죄인들이라고 설명했다. (p.34)
2013. 겨울.
이 책을 읽으며 첫 마음에 든 생각은 '여성은 직업을 가지면 안되는가?'라는 반발심이었다. '하나님은 직업여성을 싫어하시는가?' '어쩔 수 없이 직업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여성은 그럼 어떻게 하는가?'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내 본성에서 나오는 소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여성의 우선순위에 대한 생각이다. 직장을 다니는 여성이든 집안을 다니는 여성이든 여성의 우선순위는 첫째가 하나님이요 둘째는 남편이며 셋째는 맡겨주신 아이들이라는 것이다.
우리 사회는 가정주부라는 직업에 대해 호의적이거나 고무적이지 않다. 요즘 여성들은 집에서 일하는 것보다 밖에서 일하는 것을 더 영예롭게 생각한다(p.164)
성경은 가족을 부양하는 책임이 남자들에게 있고(딤전 5:8 참고), 가정을 보살피는 책임이 여성들에게 있따고 가르친다. 물론 성경은 아내와 어머니들이 집 밖에서 일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지도 않고, 일을 해서 보수를 받는 거을 금하지도 않는다. 성경은 다른 일터에서 일을 해 수입을 거두면서도 가족들과 가정을 보살피는 일에 소홀하지 않았던 경건한 여성들을 소개한다. (p.167)
"내가 집 밖에서 일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기적인 이유 때문인가, 아니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인가?" "이 일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복음을 존중하는 것인가?" "이 일이 남편을 돕는 일인가?" "이 일이 우리 가족을 더 풍요롭게 하는가?" "이 일이 가정을 돌보는 나의 역할을 방해하지는 않는가?" 이런 질문들을 고려하면, 지혜롭게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우리의 가장 우선적인 의무가 가정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p.169)
가정 주부이지만, 늘 사회생활을 꿈꾸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도전이 되었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을 하는 기저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한다"는 말씀이 큰 울림이 되었다. 늘 복음을 외치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 싶다고 말하지만, 정작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삶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던 나의 모습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나의 우선순위가 하나님 안에서 다시 세워져야 함을 깨달았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질서'가 우리 가정에서부터 잘 세워지길. 그것이 내 손안에 달려 있음을 다시 결단하며 나아가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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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린 매허니는 여자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무언지를 이 책을 통해서 보여줍니다. 특히 한국 교회는 대부분의 성도들이 여자입니다. 갈수록 여성들의 리더십이 중요한 가운데 있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계획과 여자에 대한 관점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디도서 2장 말씀을 바탕으로 아내와 어머니로서의 여자는 무엇인지 덕목과 가치관을 제시하고 추구해야 할 삶의 방식을 알려줍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진정한 여성성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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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서 그려내고있는 여성의 모습은 원래 여성의 모습에서 많이 변짛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여자의 모습을 성경에 근거하여 재해석 해 주고 여자이기 이전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도 잘 적립되게 합니다. 하나님의 주권 아래 태초에 창조되었던 여자와 남자의 모습이 회복되기를 소밍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여자로서 당당히 그리고 겸손히 살아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