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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이 그리스로마신화로 세계사에 관심을 갖더니 최근에는 한국사에 관심이 생겨해서 처음 접하는 한국사책은 어떤게 좋을까 고민하다가 이번에 웅진주니어에서 출간한 재미만만한국사 중 한권을 준비 해 보았어요. 아이가 잘 읽으면 10권세트 준비 해 주려고 하는데, 구성도 재미있고, 일러스트등도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알기쉬운 한국사책입니다. 부록으로 역사 수단 군단 카드가 들어있어서 이거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역사 속 인물을 알기쉽고 재미있게 설명 했죠? 이 책은 구성이 정말 재미있는데요. 만화와 이야기를 적절하게 섞어서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특히나 재미나게 읽겠더라구요. 연표에 따른 구성으로 고조선부터 시작해서 고려로 마감하는 10권을 다 모아보고 싶더라구요. 연표를 달달달 외우는 그런 한국사책이 아니라 쭉 읽어보면서 역사의 흐름을 읽고 이미지연표를 통한 통사의 흐름을 익히는 방식이라 아이들이 자연스레 역사를 알아가기 좋아요. 재미에 기반한 역사책이라고 하니 그 점이 특히나 마음에 들어요. 제가 읽어도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신라의 막판 뒤집기는 신라가 어떻게 삼국을 통일하였는지 그 결과로 가기위한 역사적 사실을 하나하나 풀어나갑니다. 표지를 펼치면 앉은 자리에서 금새입니다. 만화책처럼 술술 읽히는게 장점인 책이기도 하고 아이가 너무 좋아하니 고조선부터 한권 한권 사모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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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신라의 막판 뒤집기
신라의 막판 뒤집기에서는 신라를 대표하는 네 명의 인물이 소개된다. ‘신라’라는 씨앗을 심은 지증왕, 그 씨앗에 물과 거름을 준 법흥왕과 진흥왕, 그리고 탐스러운 열매를 수확한 김유신 장군까지 총 네 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역사적 인물들의 업적을 단순히 줄글로 나타낸 것이 아니라 적절한 만화가 함께 삽입되어 더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네 명의 인물이 그 당시 신라의 상황과 자신의 업적을 직접 이야기해주는 문체 사용과 사건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구성된 점이 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에게도 부담이 되지 않고 즐겁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 주제 이야기도 접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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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한국사만큼은 기본지식으로 많이 알았으면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웅진주니어에서 출판 된 아이들에게 한국사만큼은 기본지식으로 많이 알았으면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웅진주니어에서 출판 된 이야기속 인물들을 소개하는 인물카드가 있어 그 인물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신라의 탄생배경과 인물들의 업적을 잘 표현하고 있어 인물을 이해하는데 쉬울 수 밖에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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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 다닐 때 한국사, 세계사가 그렇게 어렵더라구요. 아마도 어릴 때 책을 잘 안 읽어서 그랬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제 아이들이 학교에서 역사를 배우며, 그 시간이 싫어하는 시간이 아니라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화로 읽는 한국사, 세계사 책도 사주었답니다. 그런데.... 안 읽었어요. ㅜㅜ 그런데 이 책은 만화의 형식이 아니라, 이야기 형식으로, 재밌는 삽화가 함께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 관심을 사로잡았고, 제가 읽어봐도 술술 읽히며 신라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답니다. 학교 다닐 때 많이 들었던 지증왕, 법흥왕, 진흥왕과 화랑도, 김유신 등 핵심만 쏙쏙 뽑아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써져있어요. 역사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아이들, 역사를 싫어해서 거부감부터 생기는 아이들, 역사 덕후인 아이들, 학교 다닐 땐 역사 못했지만 역사를 알고 싶은 어른들, 모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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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코믹하고 만화와 문장이 섞여있어 가독성이 좋다 형이 동생에게 재미있는 역사이야기를 해주듯이 술술 자연스럽게 대화하는것처럼 문장이 쓰여있다 신라가 마립간에서 왕으로 칭호을 바꾸고 왕권강화와 백성다스림 화랑도제도 가야통합 우산국정벌등등 굵직한 줄기를 쉽게 이야기해 준다 초등생에게 이정도의 깊이가 딱 맞다고 생각한다 나머지 다른 것도 구입해서 읽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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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만 한국사의 6번째 이야기. 곱게 비닐 포장되어 온 책에는 인물카드도 들어있다. 사로국을 신라로 이름 바꾼 지증왕부터 율령을 반포한 법흥왕, 그리고 일곱살의 나이로 왕이 되어서 한강 유역을 차지한 진흥왕과 그를 도와 삼국통일을 이룩한 김유신 장군까지 4명의 인물이 이야기해 준다. 어릴 때 역사는 딱딱하고 재미없어서 별 흥미를 못느꼈었는데 진작에 이런 책을 읽었더라면 좋아했을까? 이 책은 각 인물들이 이야기하듯 자신의 업적을 직접 말해준다. 그림은 못생겼고 중간중간 만화로 이야기를 전달해줘서 더 재밌다. 책의 마지막엔 연표로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역알못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역사 싫어하는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같이 읽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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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출판사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한국사 책을 출간했다. 재미만만 한국사 20권의 시리즈중 10권이 먼저 나온 상태 그중 "#6 신라의 만판 뒤집기" 를 먼저 만나보았다.
4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신라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통일까지 역사를 쉽고 재밌게 축약해 놓았다. 삼국시대에 가장 힘이 약하던 신라가 어떻게 통일을 할 수 있었을까??
지증왕 신라 22대 왕
꼴찌 탈출을 위해 사로국에서 '신라'로 국호를 바꾸고 왕권 강화를 위해 노력한 왕
이야기가 만화 형식으로 진행 되고 왕의 입장에서 원인을 생각하게 해주니 아이들이 접근하기 훨씬 쉬워보인다. 원인을 아니 왕들의 노력도 머리에 쏙쏙!!
법흥왕 신라 23대 왕
아버지 법흥왕을 도와 자연스럽게 정치를 배운 준비된 왕.
백성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왕으로 하나의 법을 만들기 위해 율령 반포 병부설치. 골품제 정비. 불교를 들여오는 등 왕권강화와 백성들을 위해 애쓴 왕이다.
진흥왕 신라 24대 왕
어린 나이에 왕좌에 올라 신라를 전성기로 이끈왕.
신라가 더 강대한 나라가 될 수 있었던건 한강유역을 차지하면서 이다.
한강유역 뿐만 아니라 고구려의 함경도 지역까지 차지할 정도로 진흥왕은 담대하고 진취적이었다.
김유신 신라의 장수였던 김유신.
태종 무열왕인 김춘추와 어린 시절부터 친구라 함께 통일신라를 꿈꾸며 자라왔다.
결국 나당 연합군은 백제를 무너뜨리고 고구려까지 항복시키며 통일 신라의 큰 꿈을 달성한다.
연대표도 있어서 힘약했던 신라가 어찌 기반을 닦고 발전하였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부족들의 연합국으로 왕권이 약했던 신라는 지증왕을 시작으로 왕권을 다지고 비로서 하나의 통일된 국가로 발돋움 하였으며 왕권강화와 강력한 나라로 만들기 위한 후대왕들의 노력은 계속 되었다. 그후 결국 그들의 노력은 좋은 결실로 맺게 되었으니 그것이 바로 통일신라다. 만화가 적절히 섞여 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책이었다. "아하~~이래서 이런 걸 만들었구나" 왕들의 생각을 쉽게 표현해주니 역사의 흐름이 보였다. 이렇게 쉽게 알려주는 책이 있어 우리 아이들의 역사공부는 더 신나고 재밌을 것 같다. 다른책들도 얼른 만나보고 싶다. *무상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