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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관심있어하는 초2 아이! 쉽고 재밌게 한국사를 접할 수 있는 이 책 ^ ^ 그림도 재밌도 역사이야기를 재밌게 풀어주니 흥미있게 잘보네요~^^ 다른편도 구입해봐야겠어요! #재미만만한국사 #웅진주니어 #초등한국사 #서평단 https://www.instagram.com/p/CEvjnxFFWLX/?igshid=eaxjgx2bln21 http://https://www.instagram.com/p/CEvjnxFFWLX/?igshid=eaxjgx2bln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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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전에 경주를 다녀왔는데 그 뒤로 신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통일신라의 인물, 일상생활 등 여러 내용으로 역사에 적힌 업적이나 있었던 일을 알려주고 있다. 처음에는 문무왕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백제, 고구려를 신라와 통일 하기 위해 당나라의 도움을 받았다. 그런데 당나라가 도와주고 나서 통일된 신라를 먹으려고 하자 문무왕은 싸우고 있던 옛 고구려, 백제 백성들에게 무기 지원을 해주었다. 전쟁에서 이기고 나서 문무왕은 백성들을 위해 무기를 녹여 농기구를 만들고, 전쟁에 나가서 큰 빚을 진 백성들 대신 빚을 갚아주고, 나랏일 때문에 백성을 부르는 일도 줄였다. 그러고는 문무왕은 죽어서도 용이 되어 신라를 지키기 위해 자기 시신을 불태워 동해 앞바다에 뿌려달라고 했다. 죽기 전까지 나라를 위하는 마음을 가진 문무왕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경주에선 문무대왕릉을 봤는데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다. 신라의 왕릉들은 커다랗고 멋진데 대단한 왕의 무덤을 저렇게 작고 초라한 곳에 모셔도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번째로는 신문왕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신문왕은 왕의 권력을 높이고, 귀족의 권력을 줄일려고 했다. 왜냐하면 귀족들이 자신들의 권력으로 백성들을 괴롭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신문왕은 녹읍제도를 폐지하였다. 그리고 옛 고구려, 백제 백성들이 신라에서 사는데에 불만이 없게 어느 나라사람이었던 간에 평등하게 대해주었다. 또 '만파식적'으로 나라를 다스렸다는데 그 만파식적에게도 신화가 있었다. 신문왕이 문무왕의 업적에 감사하기 위해 '감은사'를 지었는데 얼마 후 거북이 등딱지 모양의 섬이 떠내려왔다. 그 섬은 이견대였다. 거기서 용이 나타나 가리킨 대나무로 피리를 만들어 부니 나라의 근심과 걱정이 없어진다는 내용이었다. 만파식적이 가짜였어도 신문왕이 백성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데 열심히 였던게 인상 깊었다. 실제로 만파식적을 봐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세번째로는 원효의 깨달음이었다. 여기에는 의상에 대한 내용도 있었다. 원효는 의상과 함께 불교를 배우러 당나라로 가는 길을 가던 중 비 때문에 한 동굴에서 자게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무덤이었다. 비 때문에 하루 더 묵게 됐는데 그때는 잠이 오지 않았다. 그렇게 원효는 모든것은 마음 먹기에 따랐다는것을 깨닫고 신라로 돌아와 백성들에게 깨달음과 불교를 알렸다. 의상은 그대로 당나라를 다녀와 제자를 만들고, 불교를 왕과 귀족들에게 알렸다. 신라에서 거의 모든 사람이 불교를 믿자 불국사 같은 절과 탑을 많이 지었다. 나도 불국사를 봤는데 정말 멋졌다. 석가탑과 다보탑도 보고 불상도 보았다. 난 기독교인데도 불상이 엄청 멋져 보였다. 마지막으론 귀족의 생활을 알려주고 있었 다. 이 내용에선 '김진골'이라는 인물이 설명해주고 있었다. 진골은 사람들의 뼈 중에서 최고의 뼈라는 뜻이다. 그 뜻은 신라의 신분제도에서 성골 다음 2번째로 높은 계급을 말하는 것이다. 서라벌에는 귀족들이 모여 살고 있었다. 그 중 '금입택'은 금을 입힌 집이다. 귀족들은 대부분 유행하는 것과 귀한 것들을 사들였다. 귀족은 나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 녹읍을 받았다. 신문왕 때 녹읍이 폐지 되었는데 귀족들의 항의로 경덕왕 때 다시 생겨났다. 녹읍은 개인의 땅이어서 땅을 빌려 쓰는 백성들은 빌려쓰는 값을 내야해서 괴로웠다. 그래서 산적(도적)이 되는 백성들도 있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원효가 무덤에서 깨달음을 얻은 것이다. 왜냐하면 해골물을 마셔서 깨달음을 얻은 줄 알았는데 역사적으로 무덤에서 깨달음을 얻은게 맞는거였기 때문이다. 무덤에서 깨달음을 얻은건 기록으로 10세기에 기록되었는데 해골물으로 깨달음을 얻었다고 기록된 것은 12세기였다.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었어서 좀 충격이었다. 또 문무대왕릉을 대왕암이라고도 부르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리고 신문왕이 녹읍을 폐지한 후 다시 녹읍이 생겨난것이다. 왜냐하면 백성들을 위해서 녹읍을 폐지했는데 다시 생겨나서 백성들이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다 읽고 나니 통일신라 때 백성들을 위해 일한 사람이 많은 걸 알게되었다. 전에 경주에 다녀와서 배운 것도 았는데 이 책으로 더 알게 되어서 좋았다. 나중에 복습할 수 있게 또 읽어도 좋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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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신라의 하나되기 대작전
글 예영, 그림 리노
통일신라의 이야기, 문무왕, 신문왕, 원효스님, 김진골 귀족의 이야기로 펼쳐진다. 문무왕은 통일 신라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 밤낮으로 고민한다.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고자 바다의 용이 되고 싶어 한다. 신문왕은 아버지 문무와 앞에서는 순하디 순한 효자 이며 귀족 앞에서는 물불 안 가지는 공포의 불도저였다. 원효는 노래 하고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흥부자이며 부처님의 말씀을 일반 백성들에게 춤과 노래로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였다. 역사는 누군가에게는 어렵고, 누군가에는 흥미롭게 다가온다. 이 책은 흥미를 유지시킬 수 있는 적절한 그림과 글밥으로 쓰여져있다. 초등학교 전학년 모두 잘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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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만한국사는 모두 20권으로 예정되어있다. 10권 출간되었고, 나머지 10권도 올해안에 출간예정이다. 좋은 기회에 득템한 재미만만 한국사~ 1권부터 아니라도~상관없다. 차례상관없이~ 관심있는 부분부터 읽어도 좋은 책인듯 하다. 또한, 책 제목이 핵심주제를 재미있게 잘 표현해놨다고 생각되었다. 1권부터 채 제목만봐도, 흥미유발!! .
이중에 7권 [통일 신라의 하나되기 대작전] 책을 만났다. 재미있는 표지~제목과 딱이다!
크게 4개의 챕터로 되어있다. 통일신라를 대표하는 큰 4가지 주제로 구성되어있다. 지루한 역사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편집과, 알기쉬운 설명, 그리고 그에 맞는 그림으로 아이가 읽고 또 읽고~ 우리집엔 한국사 시리즈 책이 3종류가 있다. 두가지는 학습만화고, 한가지는 글로만 된 책이다. 아직 저학년이라 글로만 설명된 한국사 책은 조금 어려워하고, 부모입장에서는 매일 학습만화 위주로 독서하는 거에 대해서, 조금 불편한 마음도 있었는데, 이 책은 학습만화가 아님에도, 아이가 재미있어하며 잘 읽는다.
책과 함께 비닐로 같이 포장되어있는 카드 4장!!! 아이들은 왜 카드를 좋아할까~ㅋ 카드를 좋아하는 아이들 취향저격! 집에 쌓여있는~야금야금 모은 아들들의 장난감 카드는 갖다 버리고 싶은데~ 이런카드라면 얼마든 모아주겠다! 앞면엔 핵심내용~ 뒷면엔 관련 설명! 이 카드는 큰아들의 보물함에 들어갔다.ㅋ
책의 가장 뒷편에는 7권 통일신라에 해당하는 연표가 나와있다. 아직 확인해보지는 못했지만, 1권부터 이 페이지들을 펴서 연결하면, 왠지 쭉 연결될거 같은 재미있는 상상이 든다.(제발 맞길!)
아이가 읽고 또 읽고 하는 책 재미만만한국사! 진짜 재미가 만만이다. 왜 한권뿐이냐며, 다른책 없냐고 이야기한다. 1권부터 전시리즈 구입해야할듯! 큰아이 둘째아이 뽕뽑고, 조카 물려줄 소장용 재미있는 초등한국사 책인듯! 유치부터 초등고학년까지~ 두루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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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시간을 암기로 극복해낸 저 같은 엄마에게 단비같은 도서를 만났습니다. 웅진주니어에서 발간되 재미만만 한국사 중 "통일신라의 하나되기 대작전"을 선택 했습니다.
이야기의 구성이 지루하게 시간순으로 쭉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포인트를 딱 찍어서 큰 그림을 한 번에 이해하고 알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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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 않은 구성으로 당나라를 몰아내고 삼국통일을 이룬 문무왕부터 그의 아들 신문왕, 그리고 원효, 진골들의 이야기까지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어볼 수 있다는 것에 강추!! 합니다.
시리즈 10권 구성 슬슬 모아보기 시작해야겠네요^^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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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백제, 신라 !! 삼국을 통일한 왕! 신라하면 떠오르는 김유신장군과 함께 백제,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당나라까지 몰아내는데 성공을 한 신라의 왕은 누구일까요? 바로 문무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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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만 한국사 간단한 이야기로 시작해보는 초등한국사 첫책으로 좋은 웅진주니어의 재미만만한국사 만나보았어요.. 이 책을 읽고나면 머릿속에 콕콕 박혀서... 문무왕이 누군지 신문왕은 또 누구였는지... 원효와 의상의 차이점까지도 대번에 알수가 있는 책입니다 ^^ 아주아주 내용이 쉬워서 우리 초등아이들이 코로나로 집콕하는 요즘 같은 날에 집에서 크크크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싶은 쉽지만 알찬 내용의 책이에요 만화느낌나는 캐릭터들이 재밌기도하고 굵직굵직한 이야기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쉽게 한국사에 다가가기 좋지싶은데요.. 한국사하면 머리가 아프다고 싫어하는 초등아이들이 재미있게 한국사를 시작하기 좋을것 같아 추천 쾅 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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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장의 카드도 동봉되어 있는데요 차례에서 봤던 통일신라의 인물들이 보이네요 인물들의 특징이 간단 요약되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요즘 세대들의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게 나와있습니다 불교를 백성들에게 널리 알린 불교계의 아이돌!! 부처님의 말씀을 백성들이 알기 쉽게 흥겨운노래와 춤으로 알린분은 누굴까요? ㅋㅋㅋㅋㅋ 이름 : 원효ㅋㅋ 예전 한국사 배울때 이런식으로 공부했으면 머리에 쏙쏙 들어왔을거같아요 참 신선한 느낌이 들어 엄지척!! 카드도 이렇게 재밌고 이해가 쉬운데 책은 더욱 재미가 가득할거 같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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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살펴보니 4개의 단원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책이 그닥 두껍지않고 글밥도 많지는 않아요 많고 자세한 이야기를 담기보다는 굵직하면서도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을 이야기해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그림과 함께 재밌게 볼거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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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을 통일하고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러 떠나신 문무왕의 굿바이 인사와 함께 1단원이 끝이나요 ^^;; 그리고 이어서 문무왕의 아들 신문왕이 등장하면서 2단원이 시작되는데요.. 참신하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형식이 개인적으로 저는 너무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책을 읽어버렸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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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페이지에는 역사의 흐름을 알수있는 연대표가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어요 간단하지만 알찬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삼국을 통일한 문무왕을 기점으로해서 신문왕 감은사 지음 신문왕 9주5소경설치 발해건국 혜초의 왕오 751년 불국사 ... 천천히 앞에서 읽었던 책의 내용을 되새겨보면서 백제와 고구려 멸망 후의 시대를 혼자 생각해보고 생각을 정리해보면 좋지싶어요 전체적으로 앞에서 배운 내용을 파악해보기도 좋고 잊어버리지 않을거 같아요 초등한국사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요즘 세대의 눈에서 바라본 웅진주니어 재미만만한국사 인데요 다른 시대도 읽어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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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에서 출간한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 중에 제가 만나본 시리즈는 바로 <7. 통일 신라의 하나 되기 대작전!!> 입니다.
1장 당나라를 몰아내야 진정한 하나 / 2장 왕을 중심으로 하나로 모여라! 3장 불교로 마음을 하나로! / 4장배고프지 않아야 하나가 되지!
1장은 문무왕 이야기 입니다. <문무왕>은 신라 제30대 왕으로 김춘추와 문희 사이에서 태어난 무열왕의 맏아들로 김유신과 함께 백제,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중국 당나라 세력을 몰아내어 삼국 통일을 이룩하였지요.
2장은 신문왕 이야기 입니다. <신문왕>은 문무왕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왕의 힘을 키우기 위해 녹읍을 없애죠. 또 통일신라를 9개의 주로 나누어 넓어진 땅을 효과적으로 다스렸어요.
3장은 원효대사와 의상대사 이야기입니다. 원효대사 하면 "동굴 속 해골물" 이야기가 유명하지요^^ 이 책을 읽고 동굴이 무덤이였다는 이야기에 놀랬어요~~
4장은 진골이야기 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자마자 등급이 나뉘는 신분제도 <골품제> 이야기가 나와요.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는 각 시대별, 나라별 주요 사건이나 키워드를 뽑아놨기 때문에 책마다 차례만 보아도 역사의 키워드가 펼쳐지고, 각각의 사건과 정황에 맞춰 재미있게 구성한 이미지텔링하여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 속 사건들을 쉽게 풀어두었고 재미있는 그림체 덕분에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실제로 한 권을 다 읽는데 1시간도 안걸렸으니 말이 필요없지요!
거기에 책 맨 뒤에 역사의 흐름을 익히는 데 유용한 이미지 연표와 역사 속 인물 카드를 모으는 재미까지 !! 쏠쏠하죠?^^
4개의 인물 카드중 원효대사님의 <막춤실력 ★★★★☆>에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이렇게 제목처럼 재미있는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는 총 20권으로 되어있는데요. 현재 1~10권이 출간되었고 곧 11~20권도 출간예정이라고 합니다^^ 나머지 책들도 넘 궁금해지고 읽고 싶은 재미만만 한국사 였습니다! < 웅진주니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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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술술 읽히고 삽화가 위트있는 어린이 한국사그림책을 만났어요. 바로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 - 통일신라의 하나되기 대작전 입니다. 《재미만만 한국사》- 통일신라편은 "통일신라의 하나되기 대작전"이라는 제목에 총 4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우리나라 최초로 하나가 된 통일국가 신라답게 각각의 장은 "하나" 라는 키워드로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후,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알려줍니다. 1장. 당나라를 몰아내야 진정한 하나.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는 과정에서 당나라와 연합하여 백제, 고구려를 무너뜨렸지요. 그러나 당의 무리한 요구와 간섭으로 신라는 당을 몰아내고 진정한 하나의 통일국가를 이루게 됩니다. 2장. 왕을 중심으로 하나로 모여라! 이 장에서는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후 귀족의 힘을 약화시키고 강력한 왕권중심의 국가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문무왕과 신문왕이 전쟁으로 인하여 힘든 백성들의 삶을 편안해지도록 정책을 펼쳤고 고구려, 백제, 신라의 백성들이 하나가 되도록 노력했어요. 그 중에 만파식적은 나라와 백성들이 안정되기를 바라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었지요. 3장. 불교로 마음을 하나로! 통일신라는 불교로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어요. 이 시기에 해골물을 마시고 '결국 모든 것은 마음 먹기 따름'이라는 큰 깨달음을 얻고 불교가 백성들과 친해지기 위해 힘쓴 "원효대사"와 '화엄종'을 만든 귀족과 왕실 친화적인 불교문화를 이끈 "의상"이라는 유명한 스님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또한 통일신라 불교의 걸작이라 불리는 "불국사와 석굴암"의 이야기도 읽을 수 있어요. 4장. 배고프지 않아야 하나가 되지 이 장에서는 통일신라의 귀족과 백성들의 삶을 보여줍니다. 신라는 오랜기간동안 '골품제'라는 신분제가 유지되었어요. 신분에 따라 사는 집의 크기와 모양, 먹는 음식, 입는 옷, 타는 가마, 관직의 정도, 재산과 노비의 규모까지 정해져 있었습니다. 점점 귀족과 백성들의 삶의 격차가 커지게 되었고 골품제는 통일신라가 가진 한계점이 되기도 했어요. 이렇게 전체적인 구성을 보았는데 어떤가요? 저희 아이는 시대사 책임에도 글이 술술 읽히고 삽화가 재미있다며 왜 "재미만만" 이라고 이름을 지었는지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어렵지 않은 문장에 그림만 봐도 어떤 상황인지 알게끔 읽기 편해서 학습만화 종류가 아니어도 역사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만만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또한 함께 동봉된 이 책의 주요인물카드로 인물의 주요업적을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는데요, 전 권을 모으면 더 의미있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 통일신라의 하나되기 대작전" 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첫 역사그림책으로,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는 역사를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해주는 교과연계도서로 활용하기 참 좋은 것 같아요. 얼핏보면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도 많은 편이지만 담고있는 내용은 초등 교과서에서 나오는 주요 내용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재미있고 만만하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이네요. 이 《재미만만 한국사》는 총 20권인데 지금은 1~10권까지 발간이 되었어요. 우리 아이는 전체 시리즈를 다 읽고 싶다고 하니 아마 다른 아홉권은 구입할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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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가 출간되어 그중 <통일 신라의 하나되기 대작전>편을 만나보았어요~^^
몇 년 전만 해도 초등시기에 한국사를 접할 때 전집을 많이 보았는데, 요즘은 학습만화, 단행본, 활동북 등 쉽고 재미있는 구성의 한국사 도서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재미있는 한국사 책이 많아져 이전보다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배울 수 있게 되었는데요, <재미만만 한국사> 역시 한국사를 처음 접할 때 읽으면 딱인 도서였답니다~^^
아이와 읽은 <재미만만 한국사 : 통일 신라의 하나 되기 대작전 >은 인물 중심으로 통일 신라의 역사를 배울 수 있었어요.
책에는 삼국을 통일한 문무왕, 문무왕의 아들 신문왕, 노래와 춤으로 불교를 널리 알린 원효, 진골 귀족의 생활 모습으로 그 시대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읽으면서 다른 역사 책과는 달리 쉽고 재미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문장으로 설명하고 말풍선이나 재미있는 삽화로 재미를 주어 동화책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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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문무왕 이야기는 당나라의 힘을 빌려 삼국통일을 한 그 이후 이야기에요. 당나라의 힘을 빌려 삼국통일을 한 신라가 고구려, 백제와 진정한 하나가 되려면 당나라를 몰아내야만 했는데, 문무왕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했는지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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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신문왕 이야기는 관료들의 녹읍을 폐지하고 넓어진 땅을 효과적으로 다스리기 위해 9개의 주로 나누고 고구려, 백제, 신라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군사제도도 마련하는 등 왕권 강화를 위해 노력한 업적과 만파식적의 유래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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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는 의상과 대조되는 행보로 불교를 전파했는데요, 두 인물이 어떻게 백성들에게 불교를 널리 알렸는지 그 당시 불교가 어떤 의미였는지 불교 발전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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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서라벌에 사는 귀족 김진골 이야기는 대대로 물려받은 재산으로 호화로운 삶을 사는 진골 귀족의 일상을 만나볼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신라의 독특한 신분제인 골품제, 녹읍 등 일반 백성들에게는 너무 불공평했던 그 시대 상황을 엿볼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재미만만 한국사>는 각 시대별, 나라별 주요 키워드를 뽑고, 통사의 한 흐름 속에서 대서사시의 뼈대를 세울 수 있게 구성했다고 해요. 아이와 읽어보니 정말 알아야 할 포인트만 설명되어 있어 전혀 어렵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집에 역사 전집이 있지만 아이가 통 보질 않았는데, 이 책은 너무 잘 보더라구요. 재미만만 한국사는 만화책 읽듯 쉽게 읽으며 역사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는데요, 새로운 느낌의 한국사 책이라 더 좋았어요 ^^
<재미만만 한국사>는 쉽고 재미나게 구성된 책이라 한국사를 처음 접할 때 읽으면 우리역사에 흥미를 가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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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인 아들덕분에 이래저래 초등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기웃기웃 거리게되는 엄마입니다. 이번에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재미만만 한국사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총20권이 완간예정이고 그 중에서 통일신라시대를 다루고 있는 7권을 만났습니다.
현재 출간이벤트로 역사수다군단카드가 같이 랩핑하여 동봉되어져 있었습니다. 그 시대의 4명의 인물이 카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통일신라시대는 문무왕, 신문왕, 의상, 원효 이렇게 4명의 인물카드가 동봉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각인물별로 특이사항을 그림과 레벨수치를 별로 표시해놓아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합니다.
당나라와 연합해서 백제와 고구려를 무너뜨리고 이제는 끝인가했지만, 당나라의 욕심으로 또 다시 전쟁을 치를 수 밖에 상황이 되어버린 신라. 어렵사리 당나라까지 물리치고나서 드디어 통일신라로서 삼국이 하나가 되었다. 이제 앞으로 통일신라로서 모두가 하나되어 잘 사는 일만 남았는데, 온 백성들이 잘 사는 나라가 되기위해서 애 쓴 문무왕과 신문왕 그리고 온 백성에서 불교를 전파한 원효과 의상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천년동안 이어진 신라라는 나라를 멸망의 길로 들어서게 한 진골이라는 특별한 계급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가 된다.
이 책은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약간은 만화를 보는 기분으로 가볍게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단은 글이 적어서 전체적인 통사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고 중간중간 많은 그림들과 말풍선이 재미있게 추가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대충이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핵심은 전부 다 충분히 짚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번 한국사를 접한 친구들이 조금 깊게 내용을 봤으면 하는 책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내 아이의 상황에 맞게 접하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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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와 맞추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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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야기는 죽어서도 바다의 용이 되어서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문무왕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당나라와 싸워서 어렵게 이루어낸 통일신라. 그 속에서 다 같이 어룰려사는 백제. 고구려. 신라인들과 나라를 평화롭게 만들고자 애쓴 임금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현재는 10권까지 출간되었고 , 총 20권 완간 예정이라고 합니다. 고조선부터 나라의 독립까지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듯 합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이 어렵지 않게 쉽게 접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글이 많지않고 그림과 지도 그리고 말풍선의 대화내용으로 추가적인 이해를 돕고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이 글은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