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폴릿 작가님의 킹스브리지 두번째 작품인 끝없는 세상 2권입니다
전작인 대지의 기둥에서 150년이 지난 14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4명의 남녀를 중심으로 백년전쟁과 흑사병등
실제 역사속 사건들과 함께해 사실적이고 더욱더 몰입감을 줍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어른들의 눈을 피해 킹스브리지 숲에 들어간 네 아이가 살인사건을 목격하면서
일어나는 34년간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켄 폴릿 작가님의 끝없는 세상 2권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