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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누구 닮았어? 잘먹고 힘이 센건 아빠유전자 닮았고 그림 잘그리는건 엄마 유전자 닮았지~" 하면서 유전자에 대해서도 요즘 관심이 많더라구요.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해소시켜줄 재밌고 유익한 과학동화 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를 소개할게요. 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예림당 출판. 아주 작지만 비밀가득한 DNA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등장인물 캐릭터 소개가 되어 있고, 6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장교수의 연구실에 연구자료를 훔쳐간 블랙후크 장교수도 납치하며 아이들과 닥터손이 범인을 잡기위해 DNA를 분석하며 추리해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유익하게 그려져 있어요. DNA는 세포로 세포는 모든 생명체를 구성하는 기본단위에요. 눈에 안보일정도로 작은 세포들이 열심히 자기역할을 해주고 있어 우리가 살아움직이는거죠. DNA를 분석해 범인을 찾으려는 닥터손.
사람들이 저마다 다르게 생긴 이유는 저마다 닮은듯 형질이 다르기 때문이죠. 우성이 열성보다 힘이 세서 우성을 물려받는 경우가 많죠. 생명체의 몸을 구성한 세포를 떼어내 착상시키는걸 체세포 복제라하는데 처음 복제에 성공한게 양이라고 해요. 복제기술 뭔가 어려운거 같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주니 이해가 훨씬 쉬워요. 유전자재조합으로 파란장미,형광돼지,포마토 등을 만들어내기도 해요.
학습만화지만 과학적 지식을 따로 구성하지않고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져있고 그림과 함께 도식화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DNA를 이용해서 온갖 실험체를 만들고 있는 블랙후크 정말 오마이갓이네요! 인간을 이롭게해주는 생명공학의 핵심기술을 악용한다면 어떠한 일이 벌어지게 될지 몰라요! 닥터손과 아이들, 장교수 블랙후크로부터 무사할까요? "엄마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속담 알지? 콩심은데 팥이 날까 안날까?" 맞춰보라면서 퀴즈를 내기도 하네요.^-^ DNA조작으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범인까지 찾게하는 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알아 정말 DNA는 모든걸 다 알고 있네요. 알수록 신기한 DNA " 코끼리상어 코끼리카멜레온이 달려들때 만두가 애들을 다루는 신기했어요. 카멜펀스,샤크펀스로 두가지 동물이 합쳐진것도 신기했어요" DNA에 대해서 정말 흥미롭게 알아볼 수 있는 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알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과학동화네요. 예림당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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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 우리 생활에서 과학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어요. 요즘 우리는 첨단 과학 시대를 살고 있어요. 나날이 발전하는 과학 세계에 발맞추기가 힘들 정도인데요. 아이들도 궁금한 점들이 많을 거예요. 그런 과학적 궁금증을 해결해 줄 책 오마이갓 시리즈 중 DNA에 관해 알려주는 책을 가지고 왔어요. DNA를 들어보진 않았지만 복제인간이나 유전 등 이야기를 들은 했찌는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만화와 동화를 접목한 형식이라 더욱 재밌어 했어요.
![]() 이 책의 등장인물을 소개합니다. 천재 기계 공학자 닥터 손과 그의 아들 허수. 닥터 손과 라이벌 관계인 장 교수와 그의 딸 가비. 그리고 천재 과학자이자 악당 블랙후크 입니다. 밤늦도록 연구에 몰두하던 장교수의 연구실에 블랙후크가 침입해서 최면가스로 장교수를 쓰러드리고 납치해 갔어요. 블랙후크가 음모를 꾸미고 있나 봅니다. 아빠가 없어진 걸 알게 된 가비는 허수에게 도움을 청하고 닥터 손과 아이들은 장교수를 찾아 나섭니다.
![]() 세포를 연구하는 장교수를 통해 세포가 무엇인지, DNA가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세포는 모든 생명체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예요. 그리고 세포 안 핵 속에 DNA라는 염색체가 있어요. 이것이 유전자를 결정해서 성별이나 생김새 등 모두가 다른 생명체를 탄생시킵니다. 머리카락이나 피부색, 엄지손가락 젖혀짐, 혀말기 등도 부모에게서 받은 유전자로 인해 결정되는 거예요. 했찌는 DNA 이야기가 너무 재밌다고 책을 아주 열심히 보며 새로 알게 된 사실을 저에게 설명해 주었어요. 어려운 과학도 일상생활의 궁금증과 만나면 매우 흥미롭지요.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궁금해 하고 알아야 할 지식을 아주 재밌게 풀어 놓아 매우 유익한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 이런 유전자를 통해 복제 양이 탄생했고 슈퍼괴물도 만들 수 있다고 해요. 악당 블랙후크의 연구실에는 이런 기괴한 것들이 가득합니다. 형광 돼지, 거미 염소, 파란 장미 등이요. 유전자 조합으로 필요한 부분의 DNA를 주입해서 만들 수 있대요. 알면 알수록 신기합니다.
![]() 유전자 변형 식물인 GMO는 병충해에 강하게 유전자를 조작해서 많은 수확량을 얻기 위해서 만들어 지는데요. 몸에는 매우 안좋다고 해요. 밭에서 나는 채소라고 해서 다 건강한 식품이 아니라니 참 슬픈 현실입니다. 실제로 농사를 짓다 보면 기후 변화나 해충들 때문에 좋은 수확물을 얻는게 쉽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GMO 식품이 나오나 봅니다. 하지만 우리의 먹거리를 위협받고 있으니 무서운 일이예요. 우리가 즐겨 먹는 옥수수나 감자도 주의해서 구입해야 하니까요. DNA이야기는 알면 알 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것 같아요. 어려운 이야기라 했찌가 어떻게 받아들일까 싶었는데요. 책에서 너무 재밌고 쉽게 만화로 보여주니 했찌가 엄청 좋아했어요. 미래를 살아가야 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재밌게 전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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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던 책!
이 책속에 아이들이 알지 못하는 엄청난 DNA의 비밀을
알차고 재미있게 표현해 놓아서 안끌리수가 없었는데요
일단 DNA는 세포가 아닌 모든 생명체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가 되는 것부터
배우게 되는 우리 친구 허수, 가비
식물 세포와 동물 세포가 어떻게 구별되고 생겨나는지
차근차근 알아가게 되는데요
세포 핵 속에는 염색체라는게 있고
그 염색체는 돌돌 말린 실처럼 생겨는데
그 실 속에 들어 있는게 바로 DNA 라는것!
뉴클레오솜, 히스톤 단백질, 유전자 모두 DNA 의 일부라는 사실
그리고 DNA는 우리의 뇌처럼 세포에서 명령을 내리고 조종하는 일을 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도~^^
DNA를 통해 사람의 성별도 구분하고
가족도 확인하며 또 흔히 말하는 범죄에 연류된 범인도 잡아요 . . . 요즘 저희 아이의 궁금사~! 바로 성장키, 얼굴색, 눈, 머리카락등등 생김새예요
궁금증을 모조리 해결해줄 DNA 책!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자 형질을 통해 내가 어떤부분에서
아빠를 많이 닮고 엄마를 많이 닮았는지
쉽게 확인할수 있었어요
잘 읽어 내려가던 아이!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다면서 질문을 던져줍니다
엄마!!! 내 성격은 정확하게 누구의 DNA를 닮은거야??
목소리가 높고 정리정돈을 잘 안하는 아빠?
아님
이랬다 저랬다 하는 감정이 ....감정기복이 심한 엄마??
그것도 아닌거면
타고난 성격인건지?? ㅎㅎㅎㅎ 물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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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를 통해 생명의 복제도 가능하다는 것과
과학자들의 생명공학기술로 사람의 DNA 를 가진 복제 양도 탄생이 가능하다는것!
개인적으로 최근에 읽은 책중에!!
정말 재미와 지식이 쏠쏠하게 많이 들어 있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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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오마이갓 시리즈는 예림당에서 동화와 만화를 혼합한 형식으로 과학 소재 관련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면서 과학지식들을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제가 받은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책은 DNA라는 생소한 용어에 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이야기식으로 풀어내어서 어렵지 않게 아이가 즐겁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DNA를 연구하던 장교수가 사라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등장인물 역시 제 아이처럼 세포와 DNA 용어를 몰라 질문을 해요~ㅎㅎ 아이의 궁금증을 대신해 물어봐주는 주인공^^
무엇보다 다소 어려운 과학전문용어를 자세한 그림과 함께 친절한 설명으로 아이가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어 좋았어요!
생명체의 유전 정보가 담겨 있는 DNA 식물과 동물, 그리고 사람들의 생김새와 특징이 모두 제각각인 이유는 DNA 때문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지는 중에 주인공 허수의 복제인간이 나타나고~ 이 부분에서 아이가 정말 이야기 속에 푸욱 빠지더라구요~
유전자 변형 식물의 위험성, 생명 공학 발전이 가져올 수 있는 사회적 부작용 등 인간의 욕심으로 잘못된 방향으로 활용되면 안된다는 점에 대해서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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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림당의 오마이갓은 시리즈 책이에요. 첫번째 책은 오마이갓 수상한 인공지능 고양이 이야기이고요. 두번째 책이 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이야기랍니다. 아주아주 작지만 엄청난 비밀을 품고 있는 DNA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속담, 들어 보셨죠... 이 당연한 유전의 진리를 거스르고 콩 심은 데서 팥이 열리면 오 마이 갓! 소리가 절로 나올 거예요. 하지만 이제 그쯤은 DNA 조작으로 충분히 가능해졌어요. 우리 몸의 설계도인 DNA 지도가 밝혀젔으니 마음만 먹으면 사람을 만들어 낼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고 생명을 존중하는 인간 스스로 그렇게 되도록 두고 보지은 않을 거예요. 생명의 비밀을 이용해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을 연구하게 되겠지요. DNA란 무엇일까요 이 책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지만 동물이나 실물의 모습을 만들고 대를 이어 가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DNA에 대해 살짝 알아보는 책이에요. 아울러 과학적 원리를 잘못 사용하면 어떤 위험이 따르게 되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에서는 호기심인 많은 허수, 장 교수의 딸 가비, 복제 인가 복제 허수, 가비 아빠 장 교수, 천재 기계 공학자 닥터 손, 천재 과학자 블랙후쿠가 나와요.~~ 닥터 손의 친구이자, 가비의 아빠인 장 교수가 어느 날 납치가 되었어요. 가비는 친구인 허수에게 연락을 했고, 가비와 허수 그리고 허수의 아빠인 닥터 손은 엉망이된 연구실을 보고, 없어진게 없는지 찾아 보았아요. 그랬더니 장교수가 연구하던 매머드 DNA 상자와 노트북이 없어졌다는걸 알게 되어요. 이 이야기를 시작으로 세포와 DNA가 무엇인지 알게 된답니다. 세포는 모든 생명체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이고, 식물 세포와 동물 세포로 나뉘고요. 그리고 DNA는 세포 핵 속에 있고요. 우리의 뇌처럼 세포에게 명령을 내리고 조종하는 일을 한다고 하네요. DNA를 통해서 가족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도 있고요. 참 그러고 보면 아이들이 닮아서 태어 나는걸 보면 신기하기도 해요. 사람들이 저마다 닮은 듯 하지만 다르게 생겼잖아요. 그 이유는 모두 형질이 다르기 때문이래요.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자 형질이 겉으도 들어나는 걸 유성, 숨겨져 있는 걸 열성이라고 한데요. 파란 장미는 개발하기 어려운데, 유전자 조합으로 성공했다고 하네요. 장교수 연구실에서 허수가 코딱지를 발견했는데요. 이 코딱지로 DNA 분석을 해서 범인을 잡는데 성공을 한답니다. 범인은 바로 블랙후크였고요. 장교수도 무사히 구했고요. 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는 추리를 하면서 또 궁금증과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DNA에 대해서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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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에서 새로운 과학책 시리즈가 나왔네요. 책 제목도 재미있는 오마이갓이네요. 오마이갓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인 <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예요. 우리딸은 이 책을 딱 받고는 DNA가 뭐지? 하는 질문부터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재미있게 책을 읽었지요~ㅎㅎㅎ
예림당 < 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 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과학지식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네요~ 그냥 DNA가 뭔지에 대해서 설명해준다면 어렵고 재미없을 수 있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로 배우니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느낌은 확실하네요~ < 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의 내용은 갑자기 사라진 장교수를 연구실에서 발견한 DNA를 통해서 범인을 찾아가는 내용이랍니다. 등장인물은 호기심 많은 허수, 천재 기계 공학자 허수 아빠 닥터 손, 허수의 단짝, 장교수의 딸 가비, 닥터 손의 친구이자 라이벌 장 교수, 천재 과학자지만 과학 기술로 돈을 벌려는 야심이 많은 블랙후크, 블랙후크가 허구의 DNA를 이용해 만든 복제인간 복제 허수 연구실에서 갑자기 사라진 장교수를 찾기 위해서 증거를 모으는 중 발견한 코딱지로 DNA를 분석해서 범인을 알아내는 내용인데요~ 뭔가 그 증거가 코딱지라는 것도 웃겼고 그 코딱지에 붙어있는 코털 하나로 범인을 유추할 수 있다는 것도 아이는 엄청 신기해 하더라구요~ 범인은 바로 블랙후크였고 블랙후크가 보낸 복제 허수까지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더 흥미진진해지죠~ 물론 블랙후크를 찾아가고 장교수도 구하게 된답니다^^
DNA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 이 책을 통해서 DNA가 뭐고 어디에 사용되는지 잘 알려주고 있어요~ 중간중간 게임 같은것도 있고 아이가 DNA에 대한 설명이 나오면 막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좋아했어요. 만화 중간중간 DNA의 전문지식을 자연스레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내용이 끊기지 않고 바로바로 연결되면서 아이의 궁금증을 자극해서 좋더군요. 아이가 제일 궁금해 하기도 하고 관심 있어한 건 바로 우성, 열성이였어요. 곱슬머리, 혀말기 가능, 엄지 손가락 젖혀짐, 갈색 눈동자 아이가 하나씩 우성인지 열성인지 찾아보면서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리고 남자랑 여자랑 염색체가 다르다는 거~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말처럼 엄마, 아빠에게 반씩 유전자를 받아서 DNA로 친자식인지 알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해했어요. 예림당 < 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 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알아갈 수 있는 것 같아서 다음 시리즈도 쭉 만나보고 싶네요~^^ |
![]() 평소 예림당을 좋아하는 윤과 윤맘이에요! 이번에 예림당에서 신간이 출간되어서 얼른 읽어보았어요. 오마이갓 :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지만 동물이나 식물의 모습을 만들고 대를 이어 가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DNA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에요. 과학분야에 관심이 많은 윤이라 이 책도 정말 기대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 #아주 작지만 비밀 가득한 DNA DNA는 세포 깊숙이 숨어 대대 손손 전해지는 신비한 물질로 인간을 이롭게 해 주는 생명 공학의 핵심 기술이에요. 하지만 욕심이 지나쳐 선을 넘으면 절대 안돼요. <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에서는 DNA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과학 기술을 잘 못 이용하면 어떤 위험이 따르게 되는지도 알아볼 수 있어요. ![]() 호기심이 많아서 늘 질문을 달고 사는 닥터 손의 아들 허수,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장 교수의 딸 가비, 천재 기계 공학자 닥터 손, 천재 과학자 블랙후크가 등장인물이에요. 장교수가 납치되고 그들이 남긴 증거를 따라 범인을 찾아가게 되는 닥터 손과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옥수수나 콩 등 병충해에 강하게 유전자를 조작해 수확량을 늘린 식품을 유전자 변형 식품(GMO)라고 하는데 아직 완전하지 못한 유전자 조작 동식물이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윤맘도 NON-GMO 제품을 구매하고 있어요. 유전자 변형이 좋은 점만 있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 윤은 DNA뿐 아니라 플라잉카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더라고요. 플라잉카가 있으면 길도 안막히고 비행기보다 적은 비용으로 하늘을 날 수 있어서 정말 좋을 것 같대요. 플라잉카가 얼른 보급되는 그 날을 기다려 봅니다^^ <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는 증거를 따라가며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같은 스토리라 더욱 흥미로워요. 다음 오마이갓 시리즈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윤도 빨리 다음 시리즈 읽고 싶대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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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는 책들을 보면 딱히 장르를 가리는 것 같지는 않지만, 주로 본인이 몰랐던 지식을 알려주는 책들을 좋아하는 취향이 엿보이기도 해요.
어느새 경제동화 같은 책들을 열심히 읽고 있고- 동물, 공룡, 곤충, 과학지식이 담긴 책들은 정말 오랫동안 붙잡고 읽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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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이의 취향을 십분 반영해, 7세에게는 낯선 개념일 DNA를 소재로 한 학습만화를 준비했어요.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 들어보신 적 있을꺼에요. 하지만 이 당연한 유전의 섭리를 거스르고 콩 심은 데서 팥이 열린다면? 오 마이 갓! 스럽지 않을까요ㅎㅎ
이제는 DNA 조작으로 현실에서도 가능해졌거든요.
사실 마음만 먹으면 우리는 사람을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을 만들어내는 것을 두고 보지는 않을 거예요. 그보다는 생명의 비밀을 이용해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을 연구하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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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DNA란 무엇일까요?
동물이나 식물의 모습을 만들고 후손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DNA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에요. 아울러 과학적 원리를 잘못 사용하면 어떤 위험이 따르게 되는지도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전하는 책입니다. 장황하게 설명했지만 단순히 말하면, DNA를 다루고 있는 재밌는 과학학습만화 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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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7살이라 아직 DNA가 뭔지 전혀 모르는 상태였어요. DNA에 대한 개략적인 개념은 쓱 잡히게 됩니다.
우리 인간 개개인은 고유의 DNA를 갖고 있고 이 유전자로 인해 가족이 닮게 된다. 정도의 개념은 탑재하게 될 수 있는 유익하고 재밌는 책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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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신다면, 너무 걱정하기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코믹스의 형식을 빌렸지만 사실 만화적인 요소보다는 글이 훨씬 더 많고, 글밥 수준도 꽤 높은 편이라 독서능력에도 도움이 되거든요.
아이가 받아들이는데 훨씬 부담이 없습니다.
옆에서 아이가 읽는 내용을 흘끗 봤는데, 세상 재밌어 보이는 신기한 내용들도 참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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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조작을 통해 생긴 동물들에 대해 읽으며 저희애는 형광돼지에 아주 지대~한 관심을 보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광돼지라니 저도 한 번 보고 싶네요????
제목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배경지식으로 아이들의 머리를 꽉꽉 채워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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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익하고 재밌는 책이라면 아이들에게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엄마가 설명해주기 힘든 어려운 과학개념들은 이렇게 자세하게 풀어놓은 책으로 노출하는 방법도 꽤 괜찮은 것 같구요 :)
예림당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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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집 쌍둥이중 한 명은 아빠를... 한 명은 저를 쏘옥~ 빼닮았어요.
그래서 자주 엄마의 유전자가 너한테 다 갔어~ 아빠의 유전자가 너한테 다 갔어~ 이렇게 얘기하곤 했어요.
그럴때마다 아이는 유전자?DNA? 하면서 궁금했는데 아무래도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아이의 그런 궁금증이 조금은 해결 된것 같아요.
오마이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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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 동화를 통해 다양한 과학 지식을 설명해줘요.
악당 블랙후크는 과학 기술을 통해 유전자를 조작하여 돈을 벌려고 하는 나쁜 사람이죠. 그는 장교수를 납치를 하게 됩니다.
장교수의 딸 가비와 친구 허수, 허수의 아빠가 누가 납치했는지를 추리하며 우리가 궁금해하는 다양한 과학지식이 책속에 소개되고 있어요.
우선 세포에 대한 소개를 해주네요.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소개가 되니까 아이가 조금 더 이해를 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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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DNA 가 A G C T 유전자로 이루어졌다는 것은 어려울수 있지만 이러한 유전정보가 담긴 DNA로 모든 동식물이 다 다르게 생기고 특징이 있다는 것은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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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범인이 남기고간 코딱지를 통해서 범인의 DNA를 밝혀내어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수 있고 DNA를 추출해서 범인의 몽타주도 그려보죠.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아이가 너무 신기해하더라구요.
아직은 완벽하게 이해는 아니겠지만 자꾸 읽다보면 점점 더 잘 이해가 될것 같아요.
아래의 그림은 전기영동을 통해 가족인 사람과 아닌 사람을 밝혀내는 퀴즈도 나오고~ 책이 너무 재미있게 어려운 과학을 소개해주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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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 과학시간에 배웠던 혀말기 기억나시죠?
이 책을 보며 아이도 함께 혀말기를 해보고 나는 우성, 열성인자중 어떤 것을 갖고 있는지 얘기해보며 깔깔거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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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책에서는 나와 똑같은 복제인간이 나와요.
바로 허수의 복제인간이죠.
어땋게 나와 똑같은 사람이 또 있을수 있는지 아이가 의아해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복제양 돌리, 실제로 복제했던 양의 이야기를 해주며 복제성공해대해 이야기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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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진짜 우리와 똑같은 복제인간이 만들어지는 날도 머지않았을것 같기도 하네요.
허수, 가비는 결국 아빠를 납치한 블랙후크를 찾아가죠. 그런데 그곳에서 낯선 동물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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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파란 장미, 토마토와 감자를 합쳐 만든 포마토.
이외에 제가 몰랐던 형광돼지, 거미염소등등.
바로 유전자 재조합으로 만든 새로운 생명체.
책에서 만든 것이 아니라 실제 현실에 있는 유전자조합으로 만들어진 동식물이라는게 더 놀라웠어요.
과연 이들은 악당 블랙후크를 물리쳤을까요?
요즘같이 코로나19로 바이오 관련 시장이 더 각광받는 요즘.
DNA 에 대해 알게 된 우리 어린이들. 미래의 과학자가 될수있을까요? *업체를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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