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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내용보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 공저인 이 책은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난 연인들의 이야기이다. 연인과의 사랑을 한 번도 제대로 하지 못했으면서 사랑을 논했던 나에게는, 그 어떤 금언들보다도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준 책이다. 저자들의 저작의도 또한 '사랑'이라는 단 한 가지 주제로 집약된다. 나 역시 이 시간 기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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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 '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 공저인 이 책은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난 연인들의 이야기이다.

연인과의 사랑을 한 번도 제대로 하지 못했으면서 사랑을 논했던 나에게는, 그 어떤 금언들보다도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준 책이다.

저자들의 저작의도 또한 '사랑'이라는 단 한 가지 주제로 집약된다. 나 역시 이 시간 기도한다.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나, 어디선가 있을 나의 연인이 무엇을 하든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이 책의 수많은 주인공들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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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독후감상문을 쓴게 2003년이니, 벌써 13년 전이다.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난 아내와 8년째 행복하게 살고 있는 이유가 이 책 덕분은 아닌가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16.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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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나도 사랑을 믿는다
"이젠 나도 사랑을 믿는다" 내용보기
예전에는, 더 정확히 말하자면 지금 내 옆에 있는 이를 사랑하게 되기 전까지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일종의 불신감을 가지고 있었다. 사랑에 대해 아주 쓴 경험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그 '사랑'이라는 감정의 색깔이 아주 빨리, 아주 쉽게 변색될 수 있다는 걸 나 자신의 경우와 주위 사람들의 경우를 통해 일찍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그런 깨달음을 통해 난 사랑을 불신하게 되었고
"이젠 나도 사랑을 믿는다" 내용보기
예전에는, 더 정확히 말하자면 지금 내 옆에 있는 이를 사랑하게 되기 전까지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일종의 불신감을 가지고 있었다. 사랑에 대해 아주 쓴 경험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그 '사랑'이라는 감정의 색깔이 아주 빨리, 아주 쉽게 변색될 수 있다는 걸 나 자신의 경우와 주위 사람들의 경우를 통해 일찍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그런 깨달음을 통해 난 사랑을 불신하게 되었고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다. 무엇보다 상처를 받고 싶지 않았다. 헹여 마음을 누군가에게 열어 보였다가 다치게 되는 걸 미리 두려워하여 차라리 혼자이길 바랬던 것이다. 당연히 오랜 시간 난 혼자였고 이따금씩 외로움에 떨기도 했지만 혼자인 생활에 만족하고 익숙해져 갔다. 그러던 어느날 내게는 더이상 일어날 것 같지 않았던 일이 기적처럼 일어났다. 같은 회사 동료였던 그가 내게 다가왔고 두려움이 가득했던 내 마음이 어느새 그로부터 받는 사랑과 그를 향한 사랑으로 채워지게 되었다. 그리고 나 이제는 사랑을 다시 믿는다. 이 책은 진실한 사랑에 대한 실화들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세상에 이렇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긴 있구나 하는 놀라움과 동시에 아직은 이 세상이 살아볼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음을 다시금 실감하게 되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한결같은 마음으로 평생을 사랑하는 이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불과 두시간만에 다 읽어가며 때론 벅찬 감동으로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 때로는 심장 일부분이 싸~해지는 안타까움에 눈을 감아버리기도 했다. 사랑하는 마음이란 처음 사랑하는 짧은 순간의 감정이 아니라 그 마음이 변치 않도록 서로 노력하는 과정이 훨씬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지만 상대방에게 익숙해져 가는 동안 이런 사실을 놓치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기에 그토록 사랑하며 잠시도 떨어져 있는 것조차도 힘겨워했던 사람들이 냉정하게 등돌리며 헤어지게도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지금 한창 사랑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지금 이 순간의 감정이 전부가 아님을,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일깨워주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의 어느 부분엔가 나오는 내용을 부탁하고 싶다.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할 것, 그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함을 감사히 여길 것, 마지막으로 늘 손을 잡아줄 것.

[인상깊은구절]
당신이 이 생에서 연인을 갖고 있다면, 당신은 큰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당신 곁에서 함께 걷기로 선택한 또 다른 사람을 당신은 선물로 받은 것이다. 그 사람은 당신의 낮과 밤을 함께 나눌 것이고, 당신의 잠자리뿐 아니라 당신의 짐까지 함께 나눌 것이다. 당신의 연인은 당신이 숨어있는 곳에서 당신을 찾아낼 것이고, 안전하고 사랑이 넘치는 두 팔로 당신을 위한 안식처를 만들 것이다.
d****0 2002.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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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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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내가 지나온 모든 길은 곧 당신에게로 향한 길이었다.내가 거쳐온 수많은 여행은 당신을 찾기 위한 여행이었다. 내가 길을 잃고 헤맬 때 조차도 나는 당신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내가 당신을 발견했을 때, 나는 알게 되었다. 당신 역시 나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잭 캔필드의《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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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내가 지나온 모든 길은
곧 당신에게로 향한 길이었다.
내가 거쳐온 수많은 여행은 당신을 찾기 위한
여행이었다. 내가 길을 잃고 헤맬 때 조차도
나는 당신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내가 당신을 발견했을 때,
나는 알게 되었다. 당신 역시
나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 잭 캔필드의《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중에서 -


*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태초부터 예정된 필연이며 섭리입니다.
우리가 걸어온 어느 길 하나만 삐끗 어긋났어도
우리의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았을 테니까요.
초침보다 정밀한 신의 설계가 아니었다면
우리의 만남이 이루어졌겠습니까?
(2005년 11월7일자 앙코르메일)
i******1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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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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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당신은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사랑받기를 원하는 것이다.하지만 당신이 사랑을 하는 순간, 그 마음은 사라진다. 당신이 사랑을 하는 순간, 누군가가 당신을 사랑하는가 아닌가는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 - 잭 캔필드의《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중에서 -* 사랑에도 순서가 있습니다.'사랑하기'가 '사랑받기'보다 먼저입니다.'진정한 사랑하기'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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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당신은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사랑받기를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사랑을 하는 순간,
그 마음은 사라진다. 당신이 사랑을 하는 순간,
누군가가 당신을 사랑하는가 아닌가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


- 잭 캔필드의《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중에서 -


* 사랑에도 순서가 있습니다.
'사랑하기'가 '사랑받기'보다 먼저입니다.
'진정한 사랑하기'는 목표나 대가가 없습니다.
아무런 목표도,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모든 것이 바뀝니다.  
미움도 사랑으로 바뀝니다.
y***o 2010.01.0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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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사랑을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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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에도 베스트셀러1위를 차지했던 책이라는데... 영혼을 위한 닭고기수프 아세요? 그 저자가 지은 책이랍니다. 잭캔필드와 마크빅터 한센 두분이 쓰시구요.. 류시화님이 이번에도 옮겨주신 책인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보셨다면 아실꺼에요.. 정말 사랑이 이런거구나... 진정한 사랑이 이런거구나..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읽어보세요.. 과연 진정한 사랑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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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에도 베스트셀러1위를 차지했던 책이라는데... 영혼을 위한 닭고기수프 아세요? 그 저자가 지은 책이랍니다. 잭캔필드와 마크빅터 한센 두분이 쓰시구요.. 류시화님이 이번에도 옮겨주신 책인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보셨다면 아실꺼에요.. 정말 사랑이 이런거구나... 진정한 사랑이 이런거구나..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읽어보세요.. 과연 진정한 사랑이었나..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찾은것일까? 이 책은 정말 진정한 행복을 느낄수 있게 해주더군요..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사랑을하고..결혼을하고.. 전 아직 결혼할 나이가 안되었지만.. 이런 사랑들을 찾아 저희 진정한 사랑을 찾고 싶네여.. 사랑으로 서로 감싸줄수 있는 그런 사랑.. 삭막한 요즘 사회에서..이런 사랑이 담긴 책 정말 유익할꺼라고 봅니다...

[인상깊은구절]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야할 말> 당신 오늘 멋있어 보이는데. 정말 잘했어요. 역시 당신이에요! 당신하고 떨어져있으면 왠지 허전해. 지나서 생각해 보니 그때 당신 판단이 옳았어. 당신이 있어서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몰라. 아이들, 내 경력, 내 친구, 세상의 어떤 것 보다 내 인생에는 당신이 우선이야. 날마다 이모든 일을 해 줘서 정말 고마워.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누군지 알아? 바로 당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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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갈증을 해소 시켜주는 한잔의 레몬 주스
"영혼의 갈증을 해소 시켜주는 한잔의 레몬 주스" 내용보기
류시화님의 글을 자주 접하는 내게 이 책은 우연히 서점에 들러 제목보다 먼저 눈에 띈 류시화라는 이름 때문에 그 자리에서 원하는만큼 읽다 못내 아쉬워 구입해서 우리집 서재에 초대된 책이다. 처음 몇줄을 읽어 내려가는데 맘에 드는 제목의 글이 있어 나도 모르게 그 부분을 먼저 읽게 되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보일러 속 같은 한여름의 더위 속에서 나는 이 책을 접했고, '
"영혼의 갈증을 해소 시켜주는 한잔의 레몬 주스" 내용보기
류시화님의 글을 자주 접하는 내게 이 책은 우연히 서점에 들러 제목보다 먼저 눈에 띈 류시화라는 이름 때문에 그 자리에서 원하는만큼 읽다 못내 아쉬워 구입해서 우리집 서재에 초대된 책이다. 처음 몇줄을 읽어 내려가는데 맘에 드는 제목의 글이 있어 나도 모르게 그 부분을 먼저 읽게 되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보일러 속 같은 한여름의 더위 속에서 나는 이 책을 접했고, '레몬 주스'라는 제목의 글을 접했다. 새콤달콤함이 청량제가 되어 나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것만 같은 알 수없는 기대감과 함께 불과 두서너장 남짓한 이 글이 내게 이 책을 사게하는 동기가 된 것이다. 누구나 우리 나이가 되면 평생을 함께해온 반려자와의 사별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 인연을 믿는 사람들이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든 일생동안 자기 자신과 함께 걸어온 배우자에게서 다시 태어나도 이 사람과 함께 이기를, 아니면 반대로 이 사람과는 다시는 꿈에서라도 만나지 않기를 하면서 나름대로 다음 세상을 기약하기 마련이다. 신이 주신 가장 큰 축복이 사랑이라면 이 사랑을 지켜가고 가꾸어가는 것은 인간의 몫이 아닐까? 내 곁에서 곤히 잠든 나의 남편, 혹은 아내에게서 이십대에 느끼던 열정적인 사랑을 느끼진 못할지라도 살아오면서 힘겨운 날, 기쁜 나날을 함께해온 소중한 이라는 생각으로 아내를 또는 남편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으로 내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책의 저자가 의도한 바를 정확히 꼬집어 말하라면 아마도 이 책을 접하는 사람마다 행복한 삶을 영혼을 윤택하고 기름지게 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기를 갈망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인상깊은구절]
그는 아내와 사별한 것이 아니었다. 그의 아내는 잠시 외출을 했던 것이다. 잠깐 떨어져 있는 것도 그에게는 그토록 큰 그리움이었던 것이다. 그 일이 있고 나서 여러 해가 흘렀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그 노인과 그의 아내가 생각난다. 나는 그들이 살아온 것과 같은 그런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그들이 그랬던 것처럼 나의 사랑을 내 아들들에게 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나는 죽을 때까지 아내와 춤을 출 수 있는 그런 노인이 되기를 희망한다. 사랑보다 위대한 축복은 없다는 것을 알면서.
c*****0 200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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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필수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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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 삶의 필수품은 사랑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주인공이고 싶은 이야기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 이야기 하나하나에 감동과 사랑과 진실이 실려있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불타오르는 사랑이 아닌 잔잔하고 소리없지만 방해할수 없는 같이 동화되어버리는 그런 사랑...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나 너무 간절했다. 한 페이지지만 책장을 넘기는 것이 너무나도 조
"삶의 필수품 사랑.." 내용보기
역시 우리 삶의 필수품은 사랑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주인공이고 싶은 이야기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 이야기 하나하나에 감동과 사랑과 진실이 실려있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불타오르는 사랑이 아닌 잔잔하고 소리없지만 방해할수 없는 같이 동화되어버리는 그런 사랑...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나 너무 간절했다. 한 페이지지만 책장을 넘기는 것이 너무나도 조심스럽고 아까웠다. 그만큼 이 책은 나에게 소중하고 나에게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꼭 미칠듯이 불타오르는 사랑만이 사랑이 아니란 것을 가르쳐주었다. 나도 이런 사랑을 베풀며 살아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우주를 함께 연결하고 있는 것은 사랑이다.사랑이 없으면 우주는 생기없는 물질덩어리에 불과하다
d******7 200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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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동반자...사랑하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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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무척 감동적이고 흥미롭고 따뜻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마치 정말 드라마나 소설 속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들로 아름답고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들이다. 사랑만큼 이 세상을 아름답고 포근하게 만드는 것이 있을까? 이 책에는 많은 사람들이 결코 이룰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하고 반대한 사랑들이 얼마나 멋지고 안타깝게 이루어졌는지를 잘 나타나 있다. 그리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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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무척 감동적이고 흥미롭고 따뜻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마치 정말 드라마나 소설 속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들로 아름답고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들이다. 사랑만큼 이 세상을 아름답고 포근하게 만드는 것이 있을까? 이 책에는 많은 사람들이 결코 이룰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하고 반대한 사랑들이 얼마나 멋지고 안타깝게 이루어졌는지를 잘 나타나 있다. 그리고 사랑이란 것이, 한 사람과 다른 한 사람이 만나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축복받은 일인지, 그들을 갈라놓는 것은 죽음이라는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일 뿐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설사 죽음이 그들을 갈라 놓는다 하더라도 서로가 서로를 기억하고 사랑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면서 서로의 무덤 옆에 묻히길 원하는 것을 보면서 나도 이렇게 아름답고 간절하고 영원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사랑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조금 더 다정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설사 이 사랑과 헤어지더라도 사랑하던 순간만큼은 진실이었을테니까... 그리고 언젠가 다시 만나 운명처럼 사랑을 되찾을 수도 있을테니까... 사랑은 일회용이 아니니까...!
YES마니아 : 골드 n******6 2001.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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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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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빅터 한센과 잭 캔필드는 이미 우리에게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로 잘 알려진 사람들이다. 이미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는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이야기들을 많이 접하였다. 본서도 역시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처럼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이었다. 특히 본서는 사랑에 대한 글을 모아둔 것으로 과연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우리에게 이야기 해준다.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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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빅터 한센과 잭 캔필드는 이미 우리에게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로 잘 알려진 사람들이다. 이미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는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이야기들을 많이 접하였다. 본서도 역시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처럼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이었다. 특히 본서는 사랑에 대한 글을 모아둔 것으로 과연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우리에게 이야기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끔은 과연 이런 일들이 있을 수 있을까라는 반문도 하지만.. 세상일이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까.. 현재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 사랑을 떠나 보낸 사람.. 아직 사랑을 시작하지도 않은 사람..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글이다. 험난한 세상에 아직도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좋은 책이다.
s*****h 2002.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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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주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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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래 이런 짤막짤막한 글들을 좋아한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엔 정말 감동을 주는 글들이 많았다. 부부의 애뜻하고 가슴어린 사랑,,, 불쌍하고 아름다운 사랑,,,,한편 한편 읽을때마다 아름다운 감동을 주었던 책이다. 한장 한장 넘기기가 아까울 정도로 난 아주 천천히 뜻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읽었던 이책 나중에 내가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으면 아기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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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래 이런 짤막짤막한 글들을 좋아한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엔 정말 감동을 주는 글들이 많았다. 부부의 애뜻하고 가슴어린 사랑,,, 불쌍하고 아름다운 사랑,,,,한편 한편 읽을때마다 아름다운 감동을 주었던 책이다. 한장 한장 넘기기가 아까울 정도로 난 아주 천천히 뜻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읽었던 이책 나중에 내가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으면 아기한테 꼭 읽혀 주고 싶은 책중에 하나이다.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많은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다.`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와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의 저자들의 최근작이라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인기를 끌수밖에 없을 듯..
d********k 2001.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