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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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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포테토 작가님의 저쪽의 사람 감상입니다. 제목이 꽤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듯한데 평점이 생각보다 낮아서 봤는데 만화적으로 너무 재밌게 잘 읽었네요. 작가님의 인물 묘사가 엄청 섬세해서 소위 말하는 공감성 수치가 엄청 올라오는데 불편하다 싶은 선까지는 안 가서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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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포테토 작가님의 저쪽의 사람 감상입니다. 제목이 꽤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듯한데 평점이 생각보다 낮아서 봤는데 만화적으로 너무 재밌게 잘 읽었네요. 작가님의 인물 묘사가 엄청 섬세해서 소위 말하는 공감성 수치가 엄청 올라오는데 불편하다 싶은 선까지는 안 가서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7 2026.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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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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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포테토 작가님의 작품을 읽고 올리는 리뷰입니다! 이작품은 다른 비엘들과 비교해 보면 굉장히 자극적인 내용이나 강한 싸움은 없이 잔잔하게 흘러가요! 그런데 다른분들은 지루할수도 있지만 저는 꽤나 재미있게 봤어요! 미묘하지만 굉장히 신경쓰이고 공감가는 부분을 굉장히 잘 담아낸 작품이라 꽤나 여러번 많이본 작품이에요!! 진짜 재밌었어요!
"저쪽의 사람" 내용보기
우에노 포테토 작가님의 작품을 읽고 올리는 리뷰입니다! 이작품은 다른 비엘들과 비교해 보면 굉장히 자극적인 내용이나 강한 싸움은 없이 잔잔하게 흘러가요! 그런데 다른분들은 지루할수도 있지만 저는 꽤나 재미있게 봤어요! 미묘하지만 굉장히 신경쓰이고 공감가는 부분을 굉장히 잘 담아낸 작품이라 꽤나 여러번 많이본 작품이에요!! 진짜 재밌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q*********7 202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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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의 사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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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9금 내용이 없다는 점....  이 좀 슬프긴하네요 리뷰 시작부터 다짜고짜...이난리를...하.. 뭐~~ 다들 어느정도는 공감하실수 있을 만한 자괴감&수치심을 기똥차게 묘사한 작품입니다.. 작품 내에서 막 무리한 전개를 하는건 아닌데 뭐랄까... 민간인사찰해서 만든듯한 그런 묘한 동질감과 동시에 약간 불쾌함이 있어요 근데 그 부분이 결국 '공감' 으로 이어지다보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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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9금 내용이 없다는 점.... 

이 좀 슬프긴하네요 리뷰 시작부터 다짜고짜...이난리를...하..

뭐~~ 다들 어느정도는 공감하실수 있을 만한

자괴감&수치심을 기똥차게 묘사한 작품입니다..

작품 내에서 막 무리한 전개를 하는건 아닌데

뭐랄까... 민간인사찰해서 만든듯한 그런 묘한 동질감과 동시에 약간 불쾌함이 있어요

근데 그 부분이 결국 '공감' 으로 이어지다보니 그럭저럭 몰입해서 봐지다가

갑자기 나만 남겨두고 해피엔딩을 맞이한

그런

하

너무해

그래도 잘봤습니다. 

s****3 2023.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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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망상 그 경계에서
"현실과 망상 그 경계에서" 내용보기
장르가 장르인지라, 보통은 등급이 걸려있는데 보기 드물게 없어서 나름 기대를 가지고 구매했다. 물론 무료배송 쿠폰의 영향도 있긴 했지만...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이야기를 기대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뭐랄까..심심해도 너무 심심하다. 일단 주인공인 사노의 캐릭터가 현실에 있을법한 느낌이긴 하나 소심하다 못해 음침해보이고ㅡ이건 작화의 문제일지도ㅡ나루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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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가 장르인지라, 보통은 등급이 걸려있는데 보기 드물게 없어서 나름 기대를 가지고 구매했다. 물론 무료배송 쿠폰의 영향도 있긴 했지만...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이야기를 기대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뭐랄까..심심해도 너무 심심하다. 일단 주인공인 사노의 캐릭터가 현실에 있을법한 느낌이긴 하나 소심하다 못해 음침해보이고ㅡ이건 작화의 문제일지도ㅡ나루미는 정반대의 느낌이다. 초반부에 사노의 말에 따르면 그와 SNS로 5년 전 알게 되어 메시지만 주고 받은 사이라 되어 있는데 그부분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어서 급 만남의 자리가 5년만인건지 아님 알게 된지 얼마안돼 그런건지 헷갈린다. 대사가 생각보다 많은데 감정의 교류보단 속마음을 표현한 것이 많아서 과연 두사람이 마지막에 연인이 된다는 설정이 꼭 현실과 망상의 경계에 놓여있는 기분이 들게 한달까? 개연성부족에 감성BL이란 홍보문구가 솔직히 와닿지 않는다. 차라리 그냥 SNS친구로 만나 현실 친구가 된다는 설정이 더 와닿을 것 같다. 담백하다기 보단 간이 되어 있지 않은 음식을 먹은 듯한 느낌이다. 기대보다 많이 아쉬웠다.
h***1 202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