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마광의 책 자치통감이 권중달 번역으로 완역된 자치통감 증보판 시리즈의 201권입니다. 당나라 시대 중에서도 측천무후 시대의 여러 역사적인 사건과 역사 인물 등에 대한 다양하고 많은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정성이 느껴지는 번역입니다. |
| 자치통감 201권, 당나라시대 17, 고구려 정복과 무후의 활동. 고려는 모두 평정되었다로 고구려 정복이 끝나고... 측천무후가 황후가 되어 권력을 움켜쥔 듯했지만 고종이 폐후를 시도해보기도 하고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없지는 않았던 터라 이 두 사람 관계가 퍽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
| 고구려와 백제 침략하여 멸망하게되는 장면이 마침내 나왔습니다. 우수꽝스럽게 나오는 모습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당나라가 생각보다 벡제 히나로 절절매네요. 다음권도 궁급합니다. 무측천이 서서히 나오기 시작합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도서출판 삼화출판사에서 나온 자치통감 201권입니다. 자치통감은 북송의 유명한 정치가 사마광이 지은 중국 최고의 편년체 역사서로 지금까지도 사기와 더불어 매우 유명한 역사서입니다. 이번 201권은 백제와 고구려의 멸망을 다루고 있어 더 와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