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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 203권 (증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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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 203권, 당나라시대 19, 무후의 집권과 저항. 고종 이치가 죽고 태자 이철(훗날의 중종)이 즉위하지만 이내 태후 등에 의해 폐위당해 유폐되고 옹주목 예왕 이단이 이어서 황제가 되지만 정사에는 간여할 수 없는 채 결재는 태후가 계속하므로, 연호는 측천순성황후 광택 원년(684년. 연호가 자주 바뀌어 사성, 문명, 광택으로 바뀌었다고)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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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 203권, 당나라시대 19, 무후의 집권과 저항. 고종 이치가 죽고 태자 이철(훗날의 중종)이 즉위하지만 이내 태후 등에 의해 폐위당해 유폐되고 옹주목 예왕 이단이 이어서 황제가 되지만 정사에는 간여할 수 없는 채 결재는 태후가 계속하므로, 연호는 측천순성황후 광택 원년(684년. 연호가 자주 바뀌어 사성, 문명, 광택으로 바뀌었다고)이 됩니다.  
i****v 2025.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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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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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종이 죽었습니다. 측천무후가 칭제하기 전까지 진짜 숨막혔을 것 같습니다. 아들인 황제를 폐위시키고 다른 아들을 황제로 등극시키다니. 정말 엄청난 권력을 손에 쥐고 있었네요. 아는 이름들이 슬슬 등장하기 시작해서 더욱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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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종이 죽었습니다. 측천무후가 칭제하기 전까지 진짜 숨막혔을 것 같습니다. 아들인 황제를 폐위시키고 다른 아들을 황제로 등극시키다니. 정말 엄청난 권력을 손에 쥐고 있었네요. 아는 이름들이 슬슬 등장하기 시작해서 더욱 흥미롭습니다.
k********2 202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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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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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삼화에서 나온 북송의 명신 사마광이 황제의 명을 받들어 써낸 중국 최고의 편년체 역사서 자치통감 203권이니다.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군주인 측천무후의 이야기입니다. 천천히 권력을 장악해가는 모습이 정말 여장부답네요. 이런 여자 리더가 역사속에 존재했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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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삼화에서 나온 북송의 명신 사마광이 황제의 명을 받들어 써낸 중국 최고의 편년체 역사서 자치통감 203권이니다.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군주인 측천무후의 이야기입니다. 천천히 권력을 장악해가는 모습이 정말 여장부답네요. 이런 여자 리더가 역사속에 존재했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z***y 2024.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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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 권203 당기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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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간은 682~686년입니다. 처음 두 해는 고종의 말년이고 이후 측천무후의 집권기로 이어집니다. 명목상의 황제는 처음 중종, 곧 예종으로 교체되지만 명목상의 권한조차 없는 허수아비일 뿐이죠.무후의 집권에 대한 반발로 일어난 가장 두드러진 사건은 이세적의 손자인 이경업의 반란이지만 그다지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고 토벌됩니다. 반란 자체보다는 이에 연루되어 숙청된 배
"자치통감 권203 당기19" 내용보기
해당 기간은 682~686년입니다. 처음 두 해는 고종의 말년이고 이후 측천무후의 집권기로 이어집니다. 명목상의 황제는 처음 중종, 곧 예종으로 교체되지만 명목상의 권한조차 없는 허수아비일 뿐이죠.
무후의 집권에 대한 반발로 일어난 가장 두드러진 사건은 이세적의 손자인 이경업의 반란이지만 그다지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고 토벌됩니다. 반란 자체보다는 이에 연루되어 숙청된 배염, 정무정, 왕방익 등의 부재가 이후 서방과 북방에서 군사적 약점으로 이어진 게 더 큰 악영향이었을 것 같네요. 한편 이경업 진영에서 무후에 대한 격문을 작성한 유명 문장가 낙빈왕에 대해 무후가 그 재능을 아쉬워한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무후의 집권에 대해서는 이외에는 아직까지 별다른 반발은 보이지 않습니다. 무후가 권력을 쥔 지 이미 오래 되었고 중종이 폐위된 것도 자신의 바보 짓으로 인한 자업자득이라 충분한 반향을 일으킬 명분이 되기에는 부족한 듯합니다. 예종이 허수아비긴 해도 일단 명목상 황제로 있기도 하고.
y*******6 2024.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