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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아야네의 활약과 새로운 인물이 나오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특히 아야네의 주변에 있는 덩실이.. 그 쓸모없는 무.. 그냥 개그 캐릭터를 잘 살렸네요... 뭐.. 아야네의 입장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다고 해야하나..ㅋㅋ 나중에 더 발전할 여지를 두었지만.. 덩실이가 쓸모가 있어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인물이 더 중요한 것 같은데.. 이건 주인공의 동생인 미사키가 섬의 음식만으로는 슬슬 질린 느낌이라 가끔 디저트 같은 화려한 모습의 예쁜 음식 같은 것을 먹고 싶은데.. 당연히 이 섬에는 그런 느낌의 종류는 없기에..ㅎㅎ 아예 그런 종류하고는 담을 쌓고 지내는 곳이라..ㅎㅎ 음식을 잘 하는 사람을 찾아 가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처음에는 치카게를 찾아갔지만.. 당연히 그런 것과는 그런 것과는 거리가 좀 있어서.. 다른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도 미사키와 같은 종류인 듯 한데.. 다음권이 기대되는 마무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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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길게 올 줄 몰랐는데 어느새 30권을 찍은 소녀왕국 표류기 입니다. 뭐 제목 그대로 소녀들로 가득한 섬에 홀로 표류하게 된 미사키가 하렘을 이루며 살게 되는 소년들의 망상을 담은 하렘물이 된 작품인데 비슷비슷한 내용이 계속되는 듯 싶으면서도 또 계속해서 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 편의 주된 내용은 미사키가 육지에서 먹던 음식에 대한 향수병에 걸립니다. 아무래도 섬에서의 음식은 고급스럽거나 화려하거나 다양한 맛을 낼 수 없죠. 그래서 미사키는 화려하고 달콤한 디저트류의 음식을 맛보고 싶어하고 이에 이쿠토를 비롯한 일행들이 그의 소원을 들어주고자 시도해 보지만 실패하고 결국 떠돌이 요리사 아리아를 찾아나선다는 이야기 입니다. 소소하지만 재미있게 볼 수 있는 30권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