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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여자아이의 1권 읽은 후의 추천사. "글이 작고 많아. 그래서 재밌어. 첨엔 글밥이 많아서 몇개만 골라서 보려고 했는데 한 챕터 보고 다음 챕터 제목 보니까 또 재밌을거같아서 읽고읽고 하다보니 다 읽었어. 좀 잔인하고 무서워. 그림을 잘 그렸어. 나오는 사람들이 매력있어. 붕어빵이 막 헤엄치는게 너무 웃겨. 도둑이 당한 부분도 웃겨. 다음편도 보고싶어. 주인공들 실수하는 부분들이 재미있어. 이상한 과자들이랑 젤리들이 신기해. 내가 상상했던 것들이 책에 나와서 그것도 재밌어." 2019년 1권 출판 후 최근 8권까지 나온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의 판타지 어린이소설. 가볍게 글밥 많은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좋은듯. 아주 적당히 무서우면서 마냥 자극적인게 아니라 이야기마다 전하는 메시지도 있어서 저학년 어린이문고 혼자읽기 어느정도 익숙하다면 도전해볼만하다. 어른인 나나 남편이 봐도 시간 순삭. 어릴때부터 들었던 전래동화의 현대판같은 느낌이랄까. 6권까지 대여해서 읽다가 7,8권은 대여도 어렵길래 그냥 구매해버렸다ㅎ 9권을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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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오길 무척 기다리고, 좋아합니다. 은근 책 파워가 있는,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이더군요. 8권째가 되었습니다. 읽어보지 않아서.... 아이가 좋아해서 구매를 하는데 10만을 돌파할 정도의 위력을 갖춘 책이라면 그많큼 대중성이 있다는 증거겠죠. 아이디어가 독특하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잘 쓰여진 책 같아요. 막힘없이 술술 읽어내려가는 것 같으니까요... 9권을 기다리고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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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시리즈는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 입니다 처음에 제목도 독특하고 그림도 신기하다고 하면서 읽기 시작한 책이 이제는 신간 알림이 올때마다 바로바로 구입해서 보고 있는 책이네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이책이 유행이라 안보면 대화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아들아이보다 딸아이가 더 좋아하는 책입니다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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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구매했었던 8권을 명절을 맞아서 인제 읽게 되었다. 이번에도 재미있는 여러개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어서 즐겁게 읽었다. 선한 뜻으로 만들었던 과자들도, 조금만 악하게 바뀌면 생각지도 못했던 방향으로 일이 틀어지게 되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아이들이, 그리고 어른들도 고민해 보았을 여러가지 일상의 문제들에 대해서 신기한 방법으로 교훈을 주는 책!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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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서 나오자마자 구입했어요 계속 나오길 바란다 했는데 8권까지 나올줄은 몰랐네요 이제 둘째에게도 책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1권을 읽혔는데 꽤 무서운듯해요 점점갈수록 악당?도 나타나고 미스테리하다보니 조금 오싹하기도 해서.. 담력이 약한 아이에겐 비추합니다. 확실히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아이들 취향에 따라 십년가게를 더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네요 이제는 그만 나오면 좋겠어요~ 무서워요...은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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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전천당 너무조아해요ㅎㅎ 이번에 신간 8권 나온다해서 선주문하여 기다리다 받았네요ㅋㅋ 역시나 넘나 조아합니다 사은품신청해서 같이 받아 더조아하더라구요 이작가님 십년가게도 반응 괜찮은듯해요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주제들이 아이를 책바다로풍덩 빠뜨리는것 같아요 긴글밥도 문제없을만큼 소화시키네요 재밌는책발견하여 너무 기쁩니다. 조은책 또발견하길 바라네요 앞으로도 조은책출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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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전천당 시리즈를 볼 때마다 제일 먼저 이번에는 어떤 신기한 과자들이 나올까 기대를 해요. 궁금한 과자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찾아보고 그 다음에는 전체적으로 다시 이야기를 읽어보아요. 이번 8권에도 역시 아이의 시선을 끄는 과자들이 나오네요. 갖고 싶구마, 안 울어 파이, 마스크 멜론빵 등등 이름만 들어도 구미가 당기고 신기하게 느껴지는 과자들이 등장합니다. 전천당 이야기가 좋은 점은 이렇게 맛있고 다양하고 아름다운 과자들을 사는 손님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큰 행운은 오로지 행복으로만 이어지지 않을 수 있으니 너무 큰 욕심을 부리지 말고 주어진 것에 고마워하며 삶을 살아가라는 소중한 교훈을 줍니다. 자신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을 없애고 싶고 바꾸고 싶은 사람들은 우연히 다가오는 행운에 평정심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 하고 또 자신의 단점에서마저 빛나는 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전천당 이야기를 통해 느끼고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8권을 어느 정도 읽었을 때 9권도 빨리 보고싶다고 이야기하는 아이를 보면서 저도 덩달아 9권 출시 소식을 기다리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훈훈한 이야기로 꾸준하게 사랑을 받는 전천당 시리즈가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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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마자 구매했어요. 근데 이제야 제가 리뷰를 쓰네요.ㅜㅜ 아이들이 9권은 또 언제 나오냐고 물어봅니다. 큰아이가 yes24 검색해보더니 일본판은 더 많이 나와있다는 정보를 알고나서는 동생에게 9권이 빨리 번역되어 한국판으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베스트셀러 중 핫한 8권을 뚝딱 읽고는 아쉬워하는 표정들이 잊을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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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넘 좋아해서 1권부터 8권까지 계속사고있어요 큰딸이 초5인데 좋아해요 친구들하고 이야기도 공유해서 나누고 대부분의 친구들이 좋아해서 이슈가되네요 신기한이야기가 많아요 이번에는 행운카드도 당첨되서 넘 좋습니다 아이가 럭키백선물 기다리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신간나올때마다 먼저 사려구요 시간을파는 가게는 별로 안재밌는지 더사달라고 안하는데 전천당은 계속 읽고 계속 찾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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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권을 읽을 때부터 우리 딸아이가 무척 좋아한 책이다. 그렇게 시리즈로 읽다보니 매번 책이 나올 때마다 구입하여 8권까지 왔다. 그림이 있는 만화책 형식의 책을 읽다가 이 책을 통해서 거의 글자만으로 이루어진 책을 잘 읽게 되어서 좋았다. 이번 책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처럼 다른 과자를 오염시키고 오염된 과자를 먹은 사람들에 관한 내용이 펼쳐진다.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해결하고 나쁜 짓을 한 사람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게 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