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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돌이 되는 부동산, 가치 없는 부동산보다는 돈이 되는 부동산을 취득해서 소유하고 수익을 보기 원할 것이다. 수 많은 사람들이 동일한 생각과 마음으로 부동산 현장으로 다가 서지만 생각만큼 소원만큼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기란 정말 쉽지 않다. 이 책 [돈이 되는 부동산 VS 돌이 되는 부동산, 저자 신현석]은 부동산 관련업으로 25년이란 오랜 시간 활동해 오면서 저자가 알고 경험했던 노하우 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책이다.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정말 주식 아니면 부동산으로 재테크 모습이 정해진다고 했을 때, 부동산 투자가 정말 돈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시길 바란다. 책을 통해 가정 인상 깊었던 부분은 첫 장에서 만났다. 부자로 가는 길로서 부동산을 만날 때 그 시장의 방향을 읽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정치]와의 관련이다. 즉, 부동산은 정치라는 관점으로서 ‘정책’을 떼어놓고는 결코 생각할 수 없다는 부분이다. 그러나 늘상 접하는 다양한 정책변화 뉴스들을 한 귀로 듣고 흘려 버릴 때가 많다는 것이다. 부동산의 직접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더욱이 요즘 같은 강력한 핵 펀치 같은 정책들이 부동산 투자와 관련해서는 나온다고 할 때 정치와의 관련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이후로 살펴 볼 내용들은 부동산 거래와 관련해서 만나게 될 다양한 경우의 수에 대한 이야기다. 상대방과 만남 가운데 서로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까지 피해갈 수 없는 협상법을 비롯해서 공인중개사에서 어떤 말을 해야 하고 어떻게 물건을 얻어야 하는지와 관계 맺음까지 작지만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깨알 팁들이 책 가득 담겨 있다고 하겠다. 책을 읽어 나가면서 무엇보다 부동산이 살아 있는 생물과 같다는 것과 그리고 결국은 많은 관계와 만남들이 있기에 나의 수익과 내 편에서의 성공만을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서는 결코 안될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더불어 공인중개사분들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다. 책의 중간 중간 유머스런 내용과 더불어 함께 참고해서 볼 좋은 책들도 이야기해 줌으로써 좀 더 지식과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오랜 시간 현장에서의 솔직담백한 경험담들이 오늘 부동산 투자 현장에서 어찌할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보다 지혜롭게 생각하고 판단해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실제적인 지침들을 제공한다는 점이 이 책이 주는 유익함이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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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는 재테크 책이라 더 마음에 와 닿았어요 특히 내용 중에 주택 매매시 가격에 관한 명언 하나 매수시엔 바로 원하는 금액보다 더 낮게, 매도시엔 원하는 금액보다 더 높게 그리고 반드시 합당한 이유를 반드시 제시해야 된다는 글이 마음에 남았네요 매물거래시 가장 중요한 좋은 중개사무소 고르는 법을 알아보면 인터넷 매물 광고가 많고 사무실이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된 곳이 좋다는 점이에요 부동산 투자시엔 짠돌이보다 낭비벽 마인드가 거래를 활발하고 투자수익을 더 거둬들일수 있다는 점도 중요 하네요 또한 부동산 투자에 대한 구체적 기본 목표를 정해야 달성시 성취감도 느낄수 있고 재테크에 대한 확실성도 가질 수 있다는 점 꼭 명심해야 될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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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식으로 돈을 벌었으면 반드시 부동산을 사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주식은 한순간에 종잇조각으로 변할 수도 있지만(바닥이 아닌 지하실까지 경험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부동산은 실물이 존재할 뿐만 아니라 월세 수입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을 그냥 돌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부동산을 돈으로 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즉, 부동산을 투자의 대상으로 보고 공부와 노력을 병행하며, 레버리지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 주식처럼, 또는 각종 금융기관에서 안전하다고 주장했지만 원금 회수마저 어렵게 된 일부 펀드처럼 - 큰 손실을 보게 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2. 저자는 결론적으로 부동산을 그냥 돌이 아니라, 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지지한다고 말한다. 더 정확히 말하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땅을 보는 게 아니라 항상 기회를 포착하려 한다는 의미다. 그래서 항상 첫 번째로 보는 게 이라고 한다. 노무현 정부는 이정우, 이명박 정부는 강만수, 박근혜 정부는 최경환, 그리고 지금의 문재인 정부는 김수현, 김현미, 홍남기 이렇게 말이다. 그들의 등을 추적해 공부하면 향후 부동산 시장을 예측해 볼 수 있는 것이다. (참고로 현 정부의 정책 방향은 김수현 전 청와대 수석의 저서 , , 에서 참고할 수 있다) 연예계 가십거리와 스포츠 스타의 일거수일투족 대신에 경제, 부동산 등에 관심을 갖는다면 분명 더 나은 무언가를 찾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3. 책의 구성이 체계적이지는 않지만, 일종의 칼럼 형식으로 된 글을 모아둔 거라 필요한 부분만 읽어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가령 임대차 3법(임대차 계약을 지자체에 신고, 전세 계약 2년 만료 후 2년 연장 가능, 임대료 인상 5% 이하)에 대한 부분이나, 매매계약 실랑이(?)를 벌이는 과정에 대한 언급은 실제 거래에서 많은 도움이 될 듯했다. 특히 매매계약 초짜라면 이 부분을 한번 읽어보고 거래에 임하는 게 좋겠다 싶었다. 또 좋은 중개업소를 찾는 방법에 대한 설명도 인상적이었고. 끝으로 정확한 매물 검색을 위해서는 그냥 대충 서울 아파트, 서울 재개발 이런 식으로 입력하는 게 아니라 대치동 은마아파트, 한남동 1-1구역 이렇게 검색하는 게 더 낫다고 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4.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신영균 님은 이라고 말한다. 콕 집어 말하진 않았지만 결국 수많은 거래 경험을 보유한 들을 말한 게 아닐까 싶다. 게다가 거래 주선뿐만 아니라 각종 세금 문제, 대출 여부 판단, 필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시장 예측, 경매 경험까지 갖춘 중개사라면 틀림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 자문을 구할 것 같다. 책장을 덮으면서 든 생각이지만 저자가 생각한 이 책의 독자들은 누구일까 궁금했다. 이 책을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타게팅 하긴 조금 어려웠지만, 거래를 앞둔 사람들이라면 가볍게나마 포인트를 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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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공인중개사 25년 이상 부동산 현장 관련 중개 업무 경험과 투자 협상 노하우 전부 공개!부자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인 부동산 투자를 쏙 빼놓고 다른 투자처를 논할 수 있을까 싶다. 그만큼 부동산 투자는 어렵지 않을뿐더러 결코 고수들만의 잔치가 아니라고 한다. 부동산 초보를 부린이라고 하는데 경험이 많지 않은 이들이 소액의 종잣돈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기 위해선 일단 정확한 정보 습득력과 물건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겠고 결정을 했으면 남들보다 앞선 실행력을 갖춰야 한다고들 한다. 하지만 전문가도 고수도 아닌 생초보라면 겁도 나고 자신이 없으니 망설이고 고민만 하다가 진짜 돈이 되는 알짜배기 물건은 다 놓치고 뒤늦게 인생 수업비 한방에 지불하며 부랴부랴 뒤차 또는 막차라도 타려고 정신이 없단다. 사고 싶어도 물건이 없어 계좌 받기도 빡세고 매일 갱신하는 신고가에 더 높은 호가가 연이어 등장하는 요즘 같은 불장은 더 난리도 아니더라는. 억 소리 나게 오른 집값에 놀라서 갭투자에 이어 결국 묻지마 투자가 되어 일단 지르고 보는데 고점에 물렸는지, 옥석 가리기를 잘 했는지, 대출과 세금 등 이것저것 재지 않고 투자한 결과 타이밍 맞게 이득이 있으면 좋겠지만 한순간의 선택으로 스트레스만 받는 애물단지가 될 수도 있다는 것. 잘 찾아보면 전국에 같은 투자금으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처는 얼마든지 널렸다는 걸 알고 나면 조급할 필요가 전혀 없었기에 엄청나게 후회를 하게 된다. 미래의 투자처 중 어떤 부동산이 돈이 되고 돌이 되는지 사소한 궁금증이 이 책의 호기심을 이끌었다.
먼저 다들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부분이지만 정치와 정책에 휘둘리는 부동산 시장의 상관관계, 경제신문, 인터넷 정보, 매스컴 기사를 뜯어보기, 책과 동영상과 오프라인 강의 잘 활용하기, 투자 마인드와 투자 기술 실력을 갖추기. 고수가 찍어주는 투자 물건을 볼 줄 아는 시야를 가지기, 투자 스타일 파악하기, 밀당과 협상, 임장과 투자 팁 등 초보자가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었다. 그중에서 내 투자 스타일은 혼자서 공부하고 혼자서 투자하는 '나 홀로형'인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게 성공 투자를 위한 첫 걸음이라고 한다. 아직까지는 다행스럽게도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부동산 투자로 실패한 적은 없는데 지인이나 실력 있는 사람을 흉내 내는 '따라 하기형' 유형도 주위에 참 많은 것 같다. 그들의 수익률이 더 높아서 나도 투자 스타일을 한번 바꿔봐야 하나 싶기도 하다. 쉽게 따라 산 것처럼 보여도 그만큼 정보가 빠르다는 증거고 얼마나 열심히 통밥 굴리며 꼼꼼하게 비교하고 계산했을지 뻔히 아니까 말이다. 또한 남이 간 볼 때 생각에 그치지 않고 곧장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력도 능력이고 실력이니 본받을만한 것 같다. 물론 현금 부자들과 투자금, 투자 갯수가 다르니까 수익률이 확 차이가 나겠지만 어쨌든 부러운 건 사실이니까 말이다. 쩐 부자들 사이에서 꽁무니라도 쫓아가려면 종잣돈을 더 열심히 모을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아님 소액투자로 나름 만족하거나. 근데 자꾸 덩치가 큰 물건에 몇 년 동안 몸테크 해야 되는 것만 눈에 띄고 탐나니 이것 참 큰일이로세. 벌써 다들 선진입에 세팅까지 끝냈다고 하니까 맘이 더 급한데 어찌나 대기자가 많은지 웃돈을 줘도 물건이 없다는 사실. 돈 되는 부동산 인증하듯 돈 냄새가 진동하니 순식간에 입소문이 나는 것 같다.
그리고 유머로 푸는 부동산도 재밌게 읽었고 다수의 읽어보면 좋은 책 추천, 경매, 법인 투자, 임대차 3법, 가격 협상과 거래 팁, 공인중개사와 부동산 거래 시 주의사항, 매물 찾기와 의뢰, 시세파악, 수익률 계산법, 가치 투자, 부동산 상식 등 가볍게 두루두루 참고하기 좋았다. 그리고 공인중개사인 저자의 실전 경험담과 투자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진솔하게 풀어내 편하게 머리 식히며 1독 하기 딱이었다. 특히 중개사무소를 이용할 때 중개사고 없이 어떻게 하면 서로 상부상조하며 깔끔하게 일을 진행할 수 있는지 하나씩 엿보면서 실전에서 써먹기 좋은 꿀팁과 부동산 투자시 여러 체크사항과 주의사항 등을 골고루 귀띔해 주니까 술술 읽혀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훗날 빛보지 못하고 잠자고 있는 장롱면허증을 꺼내 나도 개공이 될 수도 있기에 중개업 애로사항이나 일반인들의 선입견 등은 남일 같지 않았더랬다. 암튼 책 내용을 다 나열할 수는 없지만 복잡하고 어려운 용어나 전문적인 깊이 있는 내용이 아니기에 초보자가 부담 없이 동기부여를 받으며 자극받기 좋을 것 같다. 물건을 고르고 시장을 읽는 것도 협상의 일종이라고 한다. 심리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선 스스로 지식을 쌓고 마인드 컨트롤하면서 꾸준히 공부를 해야 실패 없이 성공적인 결과를 맛볼 수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이 책을 통해 어떤 마음가짐 자세가 필요한지, 남들은 어떻게 투자를 하는지, 중개인과 거래시 똑똑하게 내 재산을 지키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비법이 무엇인지 등 부돌산 파가 아닌 부돈산 파가 되도록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면서 기회를 잘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나저나 이젠 살까 말까 고민이 될 때는 걍 사자! 지금껏 찜한건 다 돈 되는 부동산이었으니. 즐거운 상상을 하며 기분 좋게 책을 내려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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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부동산 투자는 고수들만의 잔치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운영하면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과 투자를 해오면서 접한 대부분이 그러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런 일반인의 입장에서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으려고 노력했다. 요즘 20, 30대들이 주식을 많이 한다고 들었다. 한 가지 명심할 것이 있다. 주식 투자의 메커니즘을 부동산 투자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최근 자료와 데이터로 무장한 젊은 전문가가인 증권사의 직원이 부동산 시장을 조망한다. 물론 큰 틀에서 데이터가 맞을 수 있지만, 내 돈에 맞는 지역, 내가 원하는 물건은 그들이 말해줄 수 없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바로 현장에 답이 있다. 이처럼 이 책은 저자가 25년 이상 부동산 관련 업무를 하면서 현장에서 겪은 주요 내용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정치와 일상 이야기를 통해서 투자로 이어지는 힌트, 부동산 거래 시 상대방과 협상법, 공인중개사에 대한 접근법 등 부동산 투자와 거래에 귀중한 실무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그럼 책에서 몇가지 사항을 살펴보자. 부동산은 단기보다는 중장기 투자 상품이다. 부자들은 단기 계획도 세우지만, 5년 내지 10년 '장기 계획'에 맞추어 산다고 한다. 부자들이 부동산을 선호하는 것은 '가치 투자'와 '장기적인 안목과 계획'에 따라 사는 그들의 패턴에 맞아서이기도 하다. 경매의 단상에 대해 1) 경매는 무조건 싸게 살수 있는 것이 아니다. 2) 경매란 여러 부동산 투자 방법 중 하나란 것을 잊지 말자. 경매과열로 낙찰가가 일반매매보다 비싼 경우도 허다하다. 3)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경기 흐름을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자신과의 몇 가지 협상 1) 짠돌이 마인드에서 투자 마인드로 바꿔보자. 2) 창의적인 아이디어, 남들과 다른 눈을 기르자. 3) 투자 종목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실행하자. 4) 투자에 대한 목표를 정하자. 5) 자신의 투자 스타일을 파악하자. 중개보수로 다투지 않는 법 중개보수에 대한 다툼의 소지를 없애려면, 매물을 의뢰하는 단계에서 협의하면 된다. 계약이 성사되면 "몇%를 지급하겠다" 또는 "얼마를 지급하겠다"라고 구두로 하든 서면으로 하든 이야기를 끝내놓으면 나중에 싸울 일이 없다. 계약에 필요한 기본 상식(서명, 날인, 사인, 무인의 효력) 계약에 필요한 기본 상식으로 부동산 거래 시 서명, 날인, 사인, 무인 등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거래를 하겠지만, 이 부분은 잘 모르고 있을 것 같다. 결론적으로 정리해보면, 뒷말이 없는 깔끔한 계약서를 작성한다는 것은, 일단 자필로 본인 이름을 제삼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먼저다. 그리고 날인하는 것이 좋다. 도장이 없다면 옆에 이름을 한 번 더 쓰거나 사인을 한다. 아니면 지장을 찍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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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부동산, 돌이 되는 부동산
책을 읽기전 저자의 이력이 인상적이다. 공인중개사, 그리고 투자회사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저자는 본 책 ‘돈이 되는 부동산, 돌이 되는 부동산’을 집필하게 된 배경으로 일반인들이 전문성이 없는 상태에서 부동산에 접하는 것을 보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책은 크게 6단계로 나누어져 있다. 첫번째 Chapter에서는 먼저 전반적인 부동산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일반 투자자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여러가지 투자 대상 중에 부동산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최근의 부동산 시장의 급등은 바로 이러한 부분에 대한 입각하여 있다는 생각이 든다.
두번째는 부동산 매매의 깨알 같은 팁을 알려준다. 유익한 사례로 매수자 입장에서 부동산을 매입하려고 할 때 매도자에게 가격 인하를 요청할 때 그냥 깍아 달라고 하거나 또는 트집을 잡아서 깍아달라고 하는 경우 오히려 매도자의 기분을 상하게 만든다. 방법의 차이로 얼마의 돈이 부족한데 너무 집이 좋다. 조금만 양보해주면 그 집에 들어가 살고 싶다는 표현 즉 정말 사고 싶은데 마련한 돈이 조금 부족하다는 뉘앙스를 준다면 매도자 입장에서도 좋은 집이라 해주기에 기분이 좋고 또 본인도 매수할 때 부족한 현금을 구하는 경험이 있어 안타까움으로 인하여 고민을 하고 또 시원하게 깍아주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즉 깍거나 올려 받으려면 상대방의 마음에 맞는 대화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번째는 좋은 가격에 좋은 물건을 사기 위해서 부동산과 친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아끼려고 하는 경우에 한 건의 부동산은 성공할 수 있으나 더 좋은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는 경우에는 부동산에서 껴려 한다는 것이다. 즉 중개수수료 몇 푼을 아끼다가 더 좋은 물건을 놓칠 수 있으니 수수료를 정당하게 주고 추후 좋은 물건을 싸게 얻을 수 있는 편을 택하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책 중간중간 재미있는 유머를 실어서 읽는 독자로 하여금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이 마음에 든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부동산 그러나 ‘돈이 되는 부동산 돌이 되는 부동산’을 통해서 쉽게 접근을 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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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은 항상 있었지만,자금도 부족하고... 부동산에 대해 큰 부담을 가지고 있었다. 이유는 금액이 크다보니 이런저런 이유로..무서웠어요 ㅠㅠ 하지만 이 책은 부동산에 대해 정확하게 정리 해주는 .부린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일단, 처음 추천사와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1.투자의 나침반-부자로 가는 길과 부동산 2.가격 협상-고전 병법에서 첨단 심리전까지 3.고인증개사-웨이터의 법칙을 잊지말자. 4.매물 찾기-무한도전,발품만이 정답이 아니다. 5.매물의뢰- 손바닥 뒤집기.나 몰라 6.부동산 상식-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박한 잡학사전 으로 나뉩니다. 모두모두 버릴 내용 없고 알찼습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어디 하나 버릴 곳 없엇지만, 어느 입장이든 미래는 서로 차이가 날 것이다. '돌'과 '돈'으로 보는 사람들은 각각 사고 방식과 행동 양식이 정반대에 가깝다. 그리고 부돌산이냐 부돈산이냐의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5년 후, 10년 후 당신의 위치는 달라져 있을것이다. 저자의 말대로 부돌산으로 보는 사람들에겐 그냥 '돌'이고, 부'돈'산으로 보는 사람에게는 먼 훗 날 돈이 되어 있을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한테도 그런 날이 꼭 왔으면 좋겠네여! (서평은 개인적인 감상문을 작성하였으며, 도서는 업체측으로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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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부동산에 관심이 많고 좀 아는 사람들이 꽤 있었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치부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돈이 되는 부동산을 가질 기회는 있었지만 내가 부동산에 취했던 행동은 참 소극적이였다. 십육년 전쯤에 전국적으로 부동산붐이 일었을 때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부동산이 있었지만 잘못된 판단과 부동산을 볼 줄 모르는 안목으로 좋은 투자의 기회를 차버렸던 적이 있었다. 지금도 오년 전에 세종시로 이사왔지만 주변의 방해(?)로 인해서 집을 매수하지 못하고 살고 있는 현재 상황이 조금은 불행하게 느껴진달까?! 아직은 부동산을 모르는 부린이로 살아가고 있지만 앞으로는 나아질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은 현업에 종사하시는 공인중개사분들의 노하우를 조금은 엿보고 팁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펼쳐보았다.
그리고 가격협상법과 부동산 상식 등을 두루두루 다루고 있다. 요즘 티비에 <구해줘 홈즈>의 의뢰인들을 보고 참 부러울 때가 있다. 저렇게 내 입맛에 맞는 매물을 부동산에선 쉽게 만나는 게 쉬운 일도 아니고, 부동산에서 자기 일처럼 나에게 맞는 매물을 찾기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좋은 중개사무소를 고르는 일곱 가지 팁도 알아두면 정말 유용할 것이다. 그리고 협상면에서도 미인계가 사용되는 점이 흥미로웠다. 집주인 남자가 중개사무소 남자 사장과 잔금 후 중개보수를 깎으려 들지만 여직원 앞에서는 통 큰 남자가 된다는 점이 피식 웃음이 나는 대목이다. 매수인이 가격을 절충시에도 그냥 무턱대고 깎아달라고 하는 것보다 이런저런 이유로 얼마가 모자란다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면 협상이 훨씬 수월해진다고 한다. 마지막에 부동산 상식이 몇 가지 나오는데 봐두면 참으로 유용할 것 같다. 25년간 공인중개사로 일하면서 쌓인 노하우가 책에 많이 담겨 있어서 또 다른 투자의 관점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참으로 흥미롭고 유익했다. 익히 알고 있는 내용도 있었고 모르는 부분도 많았지만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였다. #돈이되는부동산돌이되는부동산 #신현석 #매일경제신문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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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어떤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을 일컬어 어떤 분야의 첫자 어린이 를 합쳐 ☆린이 라고 부르는 듯하다. 이 책역시 부동산에 대해 잘 모르는 부린이들을 위해 부동산을 쉽게 풀어 쓴 책이라고 한다. 부동산에 대한 책인만큼 부동산에 열광할 줄 알았는데 이 책의 처음 부분에선 한국 부동산 투자를 일본 요미우리 야구팀을 응원하는 팬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 늘 지면서도 승리를 예측하고 실제로 지고나면 부정적인 전망을 이야기했던 사람을 탓한다는 것이다.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했다기보단 내 꺼니깐 무조건 올라야한다고 생각하는 현상을 콕 집어내는 것이다. 그러면서 서울의 변화과정을 담담하게 풀어놓은 책 <서울도시계획 이야기1~5>를 추천하고 있다. (흠.. 썩 재밌을 것 같은 책은 아니지만 일단 킵해보자.) 이어서 워렌버핏의 장기 주식투자를 예시로 들며 100억원을 버는 비법서와 1000만원의 현금 을 선택하게 한다. 당신의 선택은? 책을 본다면 빵터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중간중간 유머 페이지도 있다. 어린 시절봤던 개그책자가 떠오르는 코너에 피식하고 웃게 된다. 이 책이 부동산투자에 명확한 답을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중간중간 유머와 여러 예시들을 들며 부동산이라는 것을 어렵지만은 않게 접근하고 있다. 부동산과 전혀 관련짓기 힘들 것 같은 것들을 잘 풀어 관련시키고 부동산에 무지한 부린이들이라면 잘 모를 법한 기초용어 같은 지식도 알려준다.(난 부린이 중에 부린이다^^;) 거기에 따끈따끈한 신간답게 최근의 상황도 잘 담고있다. 현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정책 (예를 들어 전월세 신고제, 계약갱신청구권, 전월세상한제) 과 이로 인해 어떤 결과가 예측되는지 말이다. 단순한 공급의 증가는 투자자들의 먹이만 더욱 늘려줄 뿐 집값을 내리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사례로 많이들어본 헬리오시티와 신도시들도 나오고 있다. 오히려 계속 바뀌어가는 상황에서 어디어디에 투자해라라는 답을 풀어놓은 책이었다면 믿음이 가지 않았을 것 같다. 부동산의 기초를 조금은 재미있게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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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듣는 말이나, 부동산 투자 관련 서적에서 꼭 언급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현장을 반드시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하고 손품으로 많은 정보를 얻는다고 해도, 부동산과 같이 투자비가 큰 물건은 직접 확인하여야 하며, 해당 물건 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에 대한 정보도 확인하는 것이 투자에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지금과 같이 정부의 정책이 수수로 발표되는 시점에서는 관련법규에 따른 영향이나 시장의 분위기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가장 먼저 확인하고 느끼고 있는 분들은 아마도 현업 공인중개사분들일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25년 경험의 전문 공인중개사의 경험과 돈이 되는 부동산을 구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책에서는 여섯 챕터로 구분하여 부동산을 통해 부자고 갈 수 있는 투자의 방향을 먼저 이야기 하고, 실제 부동산 거래에 발생하는 가격 협상, 공인중개사와의 거래, 매물 찾기와 의뢰 그리고 부동산 상식에 대한 주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시는 분들은 부동산 투자고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을 가지신 분들이기 때문에, 저자가 서두에 언급한 부동산을 돈으로 보는 사람의 특징에 대해서 먼저 알아 두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물론, 저자가 언급한 사람들이 반드시 돈을 번다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 만큼 부동산을 돈으로 보는 관점으로 투자 시장에 참여 한다면 성공 확률은 높아질 것입니다. 부동산 거래에서는 매매 가격에 따라 수익에도 영향을 바로 주기 때문에 책에서 언급한 중개 과정에서의 가격 협상 방법 네 가지에 대해서도 미리 이해해 둔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물건의 하자나 사람의 약점을 찾는 것과 제 3k의 공격 대상을 물색하는 것은 물건을 잘 보는 안목을 평소 길러 놓거나 시장의 흐름을 미리 파악하는 노력을 평소에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부동산 물건을 확인하기 위한 현장 답사가 중요하지만, 저자는 방문객 중에 중개업자와 무조건 물건을 구경하여 보여주는 사람을 포함하여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경매 물건과 관련하여 시세를 파악하거나, 막연히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 등이 있는데, 이런 경우는 굳이 매물의 내부까지 보지 말고 상담 수준까지만 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자의 특징이 자신의 이익 추구를 위해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이와 같은 저자의 마음을 아는 부동산 투자자가 얼마나 될지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 저자는 구경을 하고 싶은 경우라면, 솔직하게 사정을 이야기하고 음료수 한 박스라도 사가지고 가는 매너와 배려를 보인다면, 도움을 주는 중개사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부동산 투자를 위한 전문가들의 여러 가지 노하우들이 담긴 책들이 있었지만, 공인중개사 입장으로 현장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룬 책은 드물었기에 이 책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중개와 도와주는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이득이 되는 투자를 위한 동반자로서 함께 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대방과의 협상방법이나 공인중개사와의 관계에 대한 내용은 평생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