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드디어 나왔다
"드디어 나왔다" 내용보기
비록 일반적인 메이져 대형 출판사가 아닌 소형 업체에서 출간한 만화로서 근 30여년이 지난 한국만화계의 유명한 작가인 김형배 작가님의 20세기 기사단이 복간되어 나오게 되었다. 이는 일본만화 위주의 만화시장에서 어쩌면 작은 날개짓이지만 나중에는 큰 힘이 되어 돌아오는 나비효과를 기대하지 않을수 없게 되었다. 우리가 어릴적 재미있게 보아오던 만화인 슈퍼보드, 0심이,
"드디어 나왔다" 내용보기

비록 일반적인 메이져 대형 출판사가 아닌 소형 업체에서 출간한 만화로서 근 30여년이 지난

한국만화계의 유명한 작가인 김형배 작가님의 20세기 기사단이 복간되어 나오게 되었다.

이는 일본만화 위주의 만화시장에서 어쩌면 작은 날개짓이지만 나중에는 큰 힘이 되어 돌아오는

나비효과를 기대하지 않을수 없게 되었다. 우리가 어릴적 재미있게 보아오던 만화인 슈퍼보드,

0심이, 등등 한국만화들은 재발매 또는 복간이 어려워 구하지도 못하고 울며겨자먹기로 비싼

웃돈을 줘서라도 상태가 좋지 않은 헌책중고책을 사야 했는데 이렇게 한국만화가 복간되어

한국만화계에 힘을 불어넣어 준다면 언젠가는 어릴적 보아왔던 만화들을 이렇게 하나둘씩

천천히라도 만나볼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

h******2 202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잼나요~
"잼나요~" 내용보기
김형배 작가의 1980년대 명작, SF 공상과학만화 『20세기 기사단』냉전시대 속 정의와 평화를 외치는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중동에서의 임무를 끝내고 휴식을 취하던 20세기 기사단. '맥스 여사'로 인해 스펙터에 빼앗긴 미사일을 찾아내기 위해 이번엔 스위스로 떠나게 된다. 스펙터에서 기사단으로 귀화한 '랄프'에게 정보를 얻어 하루빨리 미사일을 되찾아야 한다. 이들에게 주어진 시
"잼나요~" 내용보기

김형배 작가의 1980년대 명작, SF 공상과학만화 『20세기 기사단』

냉전시대 속 정의와 평화를 외치는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

중동에서의 임무를 끝내고 휴식을 취하던 20세기 기사단. '맥스 여사'로 인해 스펙터에 빼앗긴 미사일을 찾아내기 위해 이번엔 스위스로 떠나게 된다. 스펙터에서 기사단으로 귀화한 '랄프'에게 정보를 얻어 하루빨리 미사일을 되찾아야 한다. 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일주일. 뛰어난 정보원 '슈우'와 함께 설원에서 스펙터의 숨겨진 비밀기지를 발견하게 되는데...


YES마니아 : 로얄 w*********1 2020.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20세기기사단 3
"20세기기사단 3" 내용보기
20세기 기사단 3권, 내 추억찾기는 여기까지... 3권 초반은 2권에서 이어지는 카심의 결말로 시작해서 스펙터소속 맥스여사 조직에 맞서는 훈이 3총사 활약을 담고있다 이제 가물가물한 내 기억으론 4권 이후로 스펙터소속 콜파가 나오고 죠스(영화 007 빌런 오마주)가 나오며 좀더 본격적인 재미를 전한다 20세기 기사단이 소년잡지에 처음 게제가 될 당시는 국민학교(초등학교) 때라 이
"20세기기사단 3" 내용보기

20세기 기사단 3권, 내 추억찾기는 여기까지... 

3권 초반은 2권에서 이어지는 카심의 결말로 시작해서 스펙터소속 맥스여사 조직에 맞서는 훈이 3총사 활약을 담고있다 이제 가물가물한 내 기억으론 4권 이후로 스펙터소속 콜파가 나오고 죠스(영화 007 빌런 오마주)가 나오며 좀더 본격적인 재미를 전한다 20세기 기사단이 소년잡지에 처음 게제가 될 당시는 국민학교(초등학교) 때라 이후에 알게된 사실은 스텍터라는 조직의 이름도 그렇고 3권에서의 스키 전투신과 이후로 나오는 악당 죠스(별명까지 동일)등 등 많은 부분을 영화 007시리즈에서 가져온 기억들이 새롭다

YES마니아 : 골드 r*****k 2026.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