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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물건 진화 그림 사전-물건의 옛날과 오늘날로 본 역사
"물건 진화 그림 사전-물건의 옛날과 오늘날로 본 역사" 내용보기
신발, 우산, 안경, 침대, 변기 등등우리가 당연하게 쓰고 있는 현대의 편리한 물건들! 아주아주 옛날에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그 궁금증을 백과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어요.바로 <물건 진화 그림 사전> 인류가 진화한 것처럼 물건도 진화해온 과정을시원시원하게 커다란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해 놓았어요. 3학년부터 배우는 사회 교과
"물건 진화 그림 사전-물건의 옛날과 오늘날로 본 역사" 내용보기

신발, 우산, 안경, 침대, 변기 등등

우리가 당연하게 쓰고 있는

현대의 편리한 물건들!

 

아주아주 옛날에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그 궁금증을 백과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어요.

바로 <물건 진화 그림 사전>

 

인류가 진화한 것처럼 물건도 진화해온 과정을

시원시원하게 커다란 그림 쉬운 설명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해 놓았어요.

 

3학년부터 배우는 사회 교과서의

옛날과 오늘날 내용과도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겠어요.

 

 

<물건 진화 그림 사전>에서는

 

신발, 스케이트, 우산, 안경, 인형,

 

향수, 흔들 목마, 화장실, 칫솔,

 

침대, 스타킹의 진화를 다루고 있어요.

 

 

 

규씨는 과연 어떤 물건들을 인상 깊게 봤을까요~?

 

<물건 진화 그림 사전>을 보고

 

소개해 주고 싶은 물건이 있는지 물어봤어요.

 

 

 

중세 시대와 르네상스 시대의 신발이 있는

 

페이지를 펼쳐서 보여주더라고요.

 

 

그중에서도 르네상스 시대

 

통굽 신발이 맘에 들었대요.

 

 

 

그 당시 귀족들은 부드러운 가죽과

 

고급 직물로 된 화려한 색의 신발을 신었는데

 

여성은 50cm 높이의 신발도 신었다고 해요.

 

 

 

전 3~4cm 굽의 구두도 힘들던데

 

하이힐을 넘어 진짜 킬힐의 수준이었네요;;;

 

"르네상스 시대 이 신발.

 

높으니까 나도 신어 보고 싶어."

 

 

그 당시 여성들은 굽이 너무 높아서

 

하인이 부축을 해줘야 걸을 수 있었다던데

 

규씨는 신어본 적 없는 높은 신발에 매력을 느꼈나 봐요.

 

"얘는 너무 뾰족해서 신기 어려워.

뚝 부러질 거 같아."

 

 

 

중세 시대 귀족들은 신발의 앞 코가

 

너무 길어서 허리에 묶고 다녔대요.

 

이보다 더 거추장스러울 순 없다!

 

 

 

이에 비해 평민들의 신발은

 

밋밋할 정도로 단순하네요.

 

그래도 귀족들의 신발보단

 

활동성이 보장됐을 것 같아요.

 

"선사시대 신발은 갖기 싫어.

 

너무 낡았잖아."

 

 

동물의 가죽이나 식물의 줄기 등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신발을 만들었던

선사 시대의 신발은 약 7천8백 년 전에

만들어 신기 시작했는데

발을 보호하는 최소한의 기능만 있었어요.

 

그래서 규씨's pick에선 탈락했네요. ㅋㅋ

 

<물건 진화 그림 사전>을 보면서

 

제일 편리했던 기능이 바로 이 시대별 띠지인데요.

 

 

 

선사 시대 > 고대 이집트 > 고대 그리스

 

> 고대 로마 > 중세 시대 > 르네상스 시대

 

> 바로크 시대 > 19세기까지

 

물건의 진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이 시대별 역사 띠지가

 

매 페이지 하단에 위치하고 있어서

 

지속적인 비교 관찰이 가능해요.

 

 

 

그러다 보니 규씨도 자연스럽게

 

선사 시대, 르네상스 시대를 논하며 넘나들었고

 

길을 잃지 않을 수 있었어요.

 

규씨가 다음으로 소개해 준 물건은

 

우산이었어요.

 

 

 

지금은 각 가정에서 인원수 이상으로

 

구비하고 있는 물건인데

 

옛날에는 지배층만 소유할 수 있었다네요.

 

 

 

그리고 최초의 우산은

 

양산의 기능으로 처음 만들어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우산의 영어 단어 'umbrella'가

 

그늘을 뜻하는 라틴어'umbra'에서 유래

 

<물건 진화 그림 사전> 중

 

 

몰랐던 물건의 탄생 유래도 알 수 있어서

 

절로 고개가 끄떡여지며 신기했어요~

우산을 거부하는 남자들???

 

 

 

규씨가 [오늘날의 다양한 모양의 우산]

 

빠져있을 때 르네상스 시대의 남자들은

 

우산을 쓰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죠.

 

"비 올 땐 어떡해??

우산을 안 쓰고 다니면 어떡해!

이상한 냄새 날거 같아."

 

Q. 비 와도 우산 쓰고 다니지 마!

남자가 무슨 우산을 써? 라고 한다면 어떨까?

"우리는 쓸 권리 있어요!"

 

ㅋㅋㅋㅋ 맞다.

내 권리인데 르네상스의 남자들은

그 권리를 거부했었네요~

 

현대인의 시선으로 보면 르네상스인들의

우산 거부 사태는 참 괴상해 보여요.

그들이 현대의 우산 쓰는 남자들을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말이죠.

 

 

 

 

 

 

 

 

 

 

 

물건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안정감을 주는 흔들리는 물건],

[신발을 신고 벗기 위한 물건],

[미끄러지듯 타는 기구] 등등

소개된 물건과 관련된 다른 물건들의

숨어있는 이야기도 소개되어 있어요.

 

그중 '해먹'

남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쓰던 물건이었는데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유럽으로 가져가 전파했어요.

그 덕에 캠핑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 사용할 수 있었던 거네요.

 

 

 

 

규씨의 마지막 선택은

화장실이었어요.

 

사실 저도 이 화장실 페이지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오픈된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며

대화를 하는 로마인들은 정말 낯설어요.

 

그래도 중세 시대 하늘에서 떨어지는

용변 폭탄보다는 낫지만요;;;

이건 진화가 아닌 거의 역행 수준이네요.

중세 시대엔 길거리 여기저기

배설물이 가득했대요.

 

우리나라도 1950년대 판잣집들은

화장실의 용변이 청계천으로

곧장 흘러 들어갔다고 하니

냄새가 어마어마했을 것 같아요.

 

더 소개해 줄 것이 있다며 페이지를 급하게 넘기며

무언가를 찾더라고요.

 

 

 

 

그것의 정체는 바로!!

 

"여깄다! 황금 변기!

황금으로 만들었대.

나도 앉아서 똥 싸보고 싶다...

차가울지 안 차가울지.

차가우면 못 싸!"

호불호가 확실한 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규씨의 답변에 한참을 웃었어요.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는

실제 황금 변기가 있다고 해요.

직접 앉아 볼일도 볼 수 있다고 하니

꿈은 이루어진다!

규씨덕에 뉴욕 가보자~ㅋㅋ

Q. 규씨에게 물었어요.

진화가 뭘까?

                            

"점점 바뀌는 거.

더 좋아지는 거지. 불편하니까."

규씨의 말대로 인간은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물건을 만들고 진화시켜왔어요.

앞으로의 놀라운 발전이 있겠죠~?

기대됩니다~

 

상상도 못 했던 물건들의 과거를

아이와 함께 보는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j****g 2020.09.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건진화 그림사전)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물건은 어떤 역사를 거쳐 왔는지 살펴보아요
"(물건진화 그림사전)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물건은 어떤 역사를 거쳐 왔는지 살펴보아요" 내용보기
물건진화 그림사전<라이카미>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물건은 어떤 역사를 거쳐 왔는지 살펴보아요. 라이카미의 <물건 진화 그림 사전>책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라이카미'책을 무척 좋아해요. 출판사 이름 '라이카미'는 <I like me. 난 내가 좋아>로자기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아이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라는 '부즈펌어린이'의 새로운 이름이라고해요.<환상동물특급>, <진짜진짜
"(물건진화 그림사전)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물건은 어떤 역사를 거쳐 왔는지 살펴보아요" 내용보기

물건진화 그림사전

<라이카미>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물건은 어떤 역사를 거쳐 왔는지 살펴보아요.



라이카미의 <물건 진화 그림 사전>책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라이카미'책을 무척 좋아해요.


출판사 이름 '라이카미'는 <I like me. 난 내가 좋아>로

자기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아이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라는 '부즈펌어린이'의 새로운 이름이라고해요.


<환상동물특급>, <진짜진짜 재밌는 곤충그림책>, <기괴하고 요상한 귀신딱지>, <허팝연구소>등등

저희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책들이 많거든요.

특히나 <진짜진짜 재밌는~>시리즈는 그림도 재밌지만 깨알같은 글씨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들이에요.


요즘도 여전히 책장에 책을 꺼내읽곤 하는 <라이카미>의 책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다보니 믿고보는 책이 되었답니다.


우리아이책카페의 서평이벤트로 만나보게 된 <물건진화그림사전>!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가득한 책이 또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차례에요.

신발, 스케이드, 우산, 안경, 인형, 향수, 흔들목마, 화장실, 칫솔, 침대, 스타킹


이 물건들의 진화과정을 쭉 살펴볼 수가 있는 책이랍니다!

 

우선 '신발'에 대해 살펴볼까요?


신발이 어떤 모습으로 변화했는지 그리고 신발로 인해 생겨난 물건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선사 시대 -> 고대 이집트 -> 고대 그리스->고대 로마 -> 중세 시대 ->르네상스 시대 -> 바로크 시대 -> 19세기 신발


이렇게 8개의 시대에 신발에 대한 특징들을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선사시대 신발은?

아주 간단한 목적으로 신발을 신었어요.

자연과 기후로부터 발을 보호하기 위한 물건이였던거에요.


그렇게 최초의 신발은 무려 7천 8백 년전에 탄생하였다고해요.



고대 이집트 신발은?

고대 시대로 오면서 전문적으로 신발을 만드는 사람들이 등장했대요.

고대 이집트는 고온 건조한 기후여서 오늘날의 플립플롭과 같은 단순한 형태의 샌들을 신었어요.



파라오의 신발은 장식이 많이 달려있거나 금으로 만든 샌들을 신었어요.

그래서 굉장히 무거워 '샌들 운반자'라는 하인에게 맡기기도 했대요.

참, 자신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을 만나거나 성역에 들어가서는 신발을 벗었다고해요!!


 


로마인들의 신발은 신분을 나타냈대요.


로마인들은 밖을 돌아다닐 때 발목까지 올라오는 신발 '칼세유스'를 신었어요.

부자와 귀족들은 눈에 확 띄는 빨간색 칼세우스를, 의원들은 우아한 검은색의 칼세우스를 신어 지위를 나타냈었대요.


 

신발을 신고 벗기 위한 물건.


지퍼, 똑딱단추, 벨크로, 옷핀.


옷핀은 지퍼도 고장나고, 단추도 빠지고, 벨크로도 망가져서 다른 애안이 없을 때 옷핀을 찾게 됩니다.


옷핀은 미국의 기계공 월터 헌트가 고안했어요.

그는 갚을 수 없을 만큼 아주 많은 빚을 지고 있었어요.

그에게 돈을 빌려주었던 친구가 헌트에게 철사 조각을 주면서 유용한 뭔가를 만들어 내면

빚을 갚아주겠다고 했대요~

그래서 헌트는 밤새 고민하며 철사를 구부려보다가 1849년 옷핀을 만들게 되었답니다~


옷핀의 발명스토리도 알게되고~~ 재미있네요!!

 


두번째는 '안경'의 진화에 대해 알아볼까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제가 제일 먼저 찾는 물건인 안경!

안경이 없었으면 어쩔뻔했을까~ 매일 고마운 마음이 드는 물건이죠!!


선사 시대 -> 고대 이집트 -> 고대 중국 -> 13~14세기 -> 15세기 -> 18세기 -> 20세기

 

 

선사 시대 안경

선사 시대에는 안경이 없었대요.

그러나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눈 주변에 나무나 상아를 갖다 대었는데 이를 선사시대 안경으로 보는거죠.

놀라운 점은 이 선사시대 사용했던 안경을 북극해 연안에 사는 이누이트족이 사용하고 있다는 거에요!


 

안경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는 6페이지 밑에는 동일한 그림이 있어요.

바로 시대별 안경의 모습이죠.

 

이 그림만 봐도 시대별 안경의 특징이 알 수가 있어요.

 

여러 종류의 안경

선글라스, 콘택즈렌즈, 고글, 물안경


최초의 물안경은 14세기 페르시아의 잠수부들에 의해 탄생했대요.

이 물안경은 거북이 등딱지를 투명해질 때까지 갈고 닦아 만들었다고해요.


우와~ 거북이 등딱지를 투명해질 때까지 갈고 닦다니.. 정말 대단한 정성이였네요.


인간이나 동물처럼 물건도 진화한다?


물건의 초대 모습부터 진화하는 일련의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그림 사전이에요.

몰랐던 사실도 배우고, 재미난 그림과 함께 읽으니 재미가 두배~~


<물건 진화 그림 사전>으로 우리 주변에 있는 물건들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시대에 따라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는지 배워보아요!



#물건진화그림사전, #물건진화, #안경진화, #신발, #화장실진화, #향수, #, #라이카미, #그림사전, #물건의진화, #재미있는그림사전, #초등추천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w*****2 2020.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물건들에 대한 역사와 유래에 관한 이야기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물건들에 대한 역사와 유래에 관한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매일 사용하는 물건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궁금해보신적 다들 있으시죠? "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물건에 대한 호기심 해결 "   매일 아침에 눈떠서 사용하는 욕실의 치약과 칫솔, 세면대와 화장실의 변기까지<물건 진화 그림사전>은 물건의 탄생부터 길고 긴 역사를 그림사전 형태로 재미있게 소개한 책이랍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물건들에 대한 역사와 유래에 관한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매일 사용하는 물건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궁금해보신적 다들 있으시죠?



"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물건에 대한 호기심 해결 "

 


 

매일 아침에 눈떠서 사용하는

욕실의 치약과 칫솔, 세면대와 화장실의 변기까지

<물건 진화 그림사전>은 물건의 탄생부터 길고

긴 역사를 그림사전 형태로 재미있게

소개한 책이랍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차례에서

 보는것처럼 큰 카테고리의 주제에 맞는 역사적 사실과

그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그림을

사전형태로 곁들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책의 하단부분에는

 신발이라는 주제를 역사 연대별로 그림으로

보기 쉽게 그려놔서 아이들이

역사연대표를 보듯이 물건의 진화형태를 한눈에

직관적으로 살펴볼수 있어서 좋아요.

 

 

저희 아이도 신발의 처음이 선사시대부터

였다는것에 흥미를 느끼면서 신발을 만들었던

소재나 방법에 대해 읽어보면서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더라구요.

 

 



 


주제자체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제로 신발 /우산/안경/인형/화장실/칫솔/침대 같은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자주 접하는

 물건 위주라서 읽고나서 그 물건의 유래와

진화과정에 대해 더 잘 이해할수 있더라구요.

 

 


생명을 가진 동식물만 진화의 과정을

거친게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도 시대에따라

필요에 따라 좀 더 편리하고 대중적인 방법으로

물건이 진화했다는것에 대해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면서 좀 더 그 물건들을 편리하게

진화시킬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창의적인 질문까지 확장시킬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j********0 2020.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 속 물건들의 시시콜콜한 역사를 알려줄게![서평]물건진화그림사전
"생활 속 물건들의 시시콜콜한 역사를 알려줄게![서평]물건진화그림사전" 내용보기
물건 진화그림 사전스테판카 세카니노바 글 /예바 추피코바 그림 / 서지희 옮김 / 라이카미 출판 <물건 진화 그림 사전>은 세상의 수많은 것들에 대해 “왜?”라고 잘문하는 친구들에게 무척 유용한 잡학 사전입니다.저희집에도 그런 친구가 삽니다.한 번 “왜?”가 시작되면 잘 멈출 줄을 모르는 질문 공세가 이어집니다.어느 한 분야를 깊이 파는 아이들이 있다면저희 큰 따님은 얇고
"생활 속 물건들의 시시콜콜한 역사를 알려줄게![서평]물건진화그림사전" 내용보기

물건 진화그림 사전

스테판카 세카니노바 글 /

예바 추피코바 그림 /

서지희 옮김 / 라이카미 출판

물건 진화 그림 사전

세상의 수많은 것들에 대해

?”라고 잘문하는 친구들에게

무척 유용한 잡학 사전입니다.

저희집에도 그런 친구가 삽니다.

한 번 ?”가 시작되면

잘 멈출 줄을 모르는 질문 공세가 이어집니다.

어느 한 분야를 깊이 파는 아이들이 있다면

저희 큰 따님은 얇고 넓게 많은 것들을 알고 싶어 합니다.

그런 걸 보면 가끔 소름이 돋습니다. ㅋㅋ

엄마인 제가 그렇거든요.

저희 친정 가족끼리는

얇은 습자지 지식이라고 서로 놀리곤 하는데

가족이 대체로 그런 편인데,

딸아이도 벌써 그런 성향을 보이는 걸 보면

! 정말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이거구나!

또 한 번 깨닫게 됩니다.

 

물건 진화 그림 사전을 건네 줬더니

일단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책도 크고 환하고요.

(저희 아이들은 아직 어두운 배경의 책은 싫어합니다.;;)

후루룩 넘겨보더니 책에 예쁜 그림도 많고

신기한 게 많아서 아주 맘에 든다더군요.

 

대체 무슨 이야기가 들어 있냐고요 

물건 진화 그림 사전의 내용은

제목 딱 그대로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거의 매일 접하거나 쉽게 접하는

신발부터 스케이트, 우산, 안경은 물론

어른들의 향수와, 스타킹까지!

정말 온갖 소품들의

잡학지식을 빼곡이 채워놓았습니다.

 

먼저 신발을 살펴볼까요 

태초의 신발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그런데 고대 이집트의 신발,

어디선가 본 거 같지 않으신가요 

아이도 대번에 외쳤습니다.

엄마! 이거 쪼리야!”

ㅎㅎㅎ

그러게요. 영락없는 여름샌들,

우리가 조리라고 흔히 부르는 그 신발입니다.

파라오도 이걸 신었던 모양이네요.

 

이렇게 단순한 모양에서 시작한 신발은

점점 시대가 흐를수록 장식이 화려해지면서

신발만으로도 신분을 알아볼 수 있을 만큼

시대상을 깊이 반영하는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게 됐죠.

신발의 역사 뿐만이 아닙니다.

신발을 신고 벗는데 도움을 주는

각종 발명품들을

애초에 누가 어떤 이유,

어떤 아이디어로 만들게 됐는지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지난해인가 봤던 세계 각국의

전통 신발을 소개하는 그림책 얘길 꺼내며

이제 자기를 신발 박사라고 불러달라고 하더군요. ^^


그 외에도 스케이트, 우산 등도

아이가 흥미있게 읽었지만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바로 안경이었습니다.

 

4식구 중 5세 막내를 제외하고

(아직 모르는 것뿐 가능성은 농후하죠 ;;)

모두 안경을 쓰는 가족이다 보니

아이의 관심이 집중되는 것도 당연할 터.


여러분 무려 선사시대에

햇빛을 차단하던

일종의 썬글래스라고

불러도 좋지 않을까 하는

물건이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나름 잡학지식이 좀 있다고 자부했던 저도

이건 난생 처음 접한 이야기입니다.

심지어 선사시대 햇빛 차단을 위해 사용했던

이 물건을 오늘날 북극 연안 이누이트족은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니!!

 

또 현대에 이르러서도

그 신비를 다 풀지 못한

고대 이집트인들의

엄청난 과학지식은

인류 최초의 렌즈, 님루드를

만들어내기도 했다는데요.

 

지금 제가 세상을 볼 수 있는 건

다 이집트인들 덕분이었나 봅니다. ;;

 

이 외에도 현대에 이르러

개발된 콘택트렌즈에서부터

물안경에 대한 이야기까지

샅샅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 제 눈길을 끌었던 건

바로 칫솔 이야기인데요.


세상에!

이집트인들의 무덤에는

양치용 막대기가 반드시 들어가 있었대요!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은

미즈왁이라고 불리는 양치용 막대기를

해가 질 때까지 씹었다고 하고요.

생각보다 칫솔의 역사가

이토록 엄청나게 길다는 시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저도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우리 생활 주변 흔히 접하는

물건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물건 진화 그림 사전>!

호기심 대장들이 흠뻑 빠질 수밖에 없겠죠 

 

#물건진화그림사전, #스테판카세카니노바, #에바추피코바, #서지희옮김, #라이카미출판, #미즈왁, #님루드, #물건들의소소한역사, #호기심충족, #잡학사전, #책세상서평이벤트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0.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건 진화 그림사전
"물건 진화 그림사전" 내용보기
#도서협찬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스텐판카세카니노바 . 글 / #에바추피코바 . 그림 제목을 보자마자 보고싶었어요^^ 우리의 주변은 수 많은 물건과함께 해요. 내가 쓰고 있는 물건이 없어 진다면 상상만 해도 불편할 거예요! 그런데 물건들은 처음부터 있던게 아니에요. 인간이 살아가면서 하나씩 만들어 낸 거랍니다.#차례 -신발 / 우 산 / 안경 / 인형 / 향수 / 흔들목마 /
"물건 진화 그림사전"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스텐판카세카니노바 . 글 / #에바추피코바 . 그림

제목을 보자마자 보고싶었어요^^ 우리의 주변은 수 많은 물건과

함께 해요. 내가 쓰고 있는 물건이 없어 진다면 상상만 해도 불편

할 거예요! 그런데 물건들은 처음부터 있던게 아니에요. 인간이

살아가면서 하나씩 만들어 낸 거랍니다.



#차례 -신발 / 우 산 / 안경 / 인형 / 향수 / 흔들목마 / 화장실 / 칫솔 / 침대 / 스타킹



신발- 맨발로 산을 오른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아상만 해도 따갑고 아프지요원래신발은 인간이 자신의 보호하기 우한 목적으로 만들었지요. 처음에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단순히 발을 감싸는 수준이었지요. 그러다가경제력을 산징하응 도구가 되었고, 오늘날에는 '패션'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자신을 꾸미는 중요한 물건이 되었어요.(본문중에)



선사시대 신발- 곰 가죽 신발 (주변에서 구한 재료가 신발이 되었어요)

고대 이집트신발 -가죽 끈 꼬아 샌들을 만들었다.

종류:단순 개방형-발가락 보호형-발꿈치 보호형고대 그리스 신발-남자와 여자 모두 감싸는 형태의 신발 (페르시카이)

고대 로마-신분을 나타내는 신발 빨간색 칼세우스, 검은색 칼세우스로 지위를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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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향수 -오래전부터 좋은 행기를 맡고 싶었어요.또 행을 풍겨 이성에게 잘 보이고싶었답니다. 그래서 만든게 향수예요.인류 최초의 화장푼이지요.선사 시대 우리 조상들은 나무를 태울 때 행이 난다는 사실을 알아내면서 향수의 역사가 시작되었어요.역사와 행수처럼 치장하는 물건에 대해서도 알아보아요.




향수의 시초는 나무를 태울 때마다 연기에세 냄새가 난다는 것을 알았지요.

최초의 향수는 메소포타미아에는 향수를 만들어 내는 세계 최초의 화학

공장이 있었어요.

이집트 향수 -의학,약학 등 고대 과학의 중심이었던 이집트 !

연꽃,사프란,계피,붓꽃,소두구,몰약,마조람 7가지의 허브로 만든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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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를 치장하는 물건



#독후활동

치장하는 부분을 보고 아이섀도,립스틱,빗 을 만들어 보았어요.



#흔들목마- 아기가 엉엉 울고 있으면 엄마는 아기에게 다가가요. 그리고아기를 푼에 안고 왔다 갔가 몸을 흔들며 사랑을 표현하지요. 그러다 보면 몸이왔다 갔다, 흔들흔들할 때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 같지 않나요? 물론 가만히 있는것보다 재미있기도 하고 말이지요!아이들의 장난감 중 하나가 흔들 목마라는사실은 그리 놀라 일이 아니예요.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알아보아요.






바퀴 달린 말 -선사 시대부터 아이들은 동물 모양 장난감을 지고 놀았어요.동물과 함께 살아서 인지 말모양의 장난감이 만들어 졌어요. 그리고 고대그리스인들은 나무로 된 말 머리를 막대기에 꽂은 장난감을 좋아했어요.

르네상스 시ㅐ에는 말 장난간은 통나무로 만들어 흔들리지는 않았지만,안정감 있게 타기에는 아주 좋았어요.

17세기 영국 왕 찰스 1세가 어린시절 타고 놀았던 흔들 목마였어요. 점점18세기 19세기 이어지는 흔들 목마는 무게도 가벼워지고 화려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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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자세히 나와 있어 7세 친구들은 그림도 그리고 자기가 관심있는

부분을 읽어보며 교구로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

이처럼 인간은 생존을 위해 물건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또 불편함을 해결하고

지루함을 견더내기 위해 다양한 물건을 발명해 왔지요. 지금도 인간은 필요한게

너무 많고,재미있는 걸 끊임없이 찾고 있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멋진 물건이 우리 삶을 편리하고 즐겁게 해 줄까요?

#라이카미(부즈펌)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t*******4 2020.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건 진화 그림 사전으로 보는 물건의 변천사
"물건 진화 그림 사전으로 보는 물건의 변천사" 내용보기
우리가 사용하는 수많은 물건들이 처음부터 사용하기 편리했던 것은 아니에요.다양한 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같은 종류의 물건들이 시대별로 조금씩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요. [물건 진화 그림 사전]은 물건의 첫 탄생부터 어떤 용도로 사용되고, 어떤 모습으로 변해 왔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물건 변천사 그림책이에요.라이카미 사전책은 두꺼워도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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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용하는 수많은 물건들이 처음부터 사용하기 편리했던 것은 아니에요.

다양한 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같은 종류의 물건들이 시대별로 조금씩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요.


[물건 진화 그림 사전]은 물건의 첫 탄생부터 어떤 용도로 사용되고, 어떤 모습으로 변해 왔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물건 변천사 그림책이에요.

라이카미 사전책은 두꺼워도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깊이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내용이라

알아가는 재미가 큰 책인만큼 이번 이야기 또한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운 책이 되겠어요.

신발, 우산, 안경, 칫솔 등 지금도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물건들이 나오는데

선사 시대부터 고대, 중세 시대를 거쳐 오늘까지 물건의 시대별 변화 과정을 자세하게 담았어요.

각 시대마다 물건의 형태와 특징을 정교한 그림과 흥미로운 글로 풀었어요.

당시 물건을 어떻게 사용했었는지도 나오는데 우리가 생각했던 물건의 용도와 다르게 사용되어지기도 했더라고요.

필요성을 느껴 물건을 만들어 사용하게 되고, 시대에 따라 점차 더 변화되어 가는 물건들의 모습이 신기했어요.

아이들은 특히나 중세에 사용된 물건들이 가장 독특한 것 같다고 말했어요.

길쭉한 앞코가 달린 신발 부리를 끈으로 묶어 허리에 매달거나 50cm나 되는 높은 신발을 신기도 하고,

도자기로 만든 인형이라니~ 가지고 놀다가 떨어뜨리면 너무 속상할 것 같대요.


 

화장실 이야기에서 뜨헉~ 하던 아이들!

책을 보면서 화장실이 발명되어 정말 다행이라고 몇 번을 이야기했어요.

우리에게 친숙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또한 수많은 아이디어 중에서 변기를 생각했는데

안타깝게도 실행에 옮겨지지는 못했다고 해요.

알면 알수록 우리가 잘 몰랐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흥미로웠어요.

 

 

 

 

 

 

 

 

 

 

 

 

 

 

 

 

 

 

 

 

 

 

 

 

 

 

 

 

 

 

 

 

 

 

 

 

 

백과사전같은 책이라 그림도 글도 많은 책이지만,

그만큼 흥미로운 물건들의 이야기가 가득해서 집중해서 읽다보면 그 많은 페이지가 술술 넘어갈 거에요.

물건의 변천사를 인간, 물건, 역사에 걸쳐 폭넓은 영역으로 살펴볼 수 있어 견문도 넓힐 수 있고요.

책에 나왔던 물건들을 사용할 때는 한번쯤 책에서 봤던 내용이 떠올라 웃음이 날 것 같아요.

평범한 물건들의 특별한 이야기, 모두 만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e****2 2020.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건진화그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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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진화그림사전 우리가 너무나도 당연히 쓰고 있는 일반적인 물건들이 초창기에는 과연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과정을 만나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궁금했던 적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그런 과정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을 만나봐서 너무 반가웠답니다. 아이들에게 물건이 처음 나오던 시절이 어땠는지, 자료를 하나하나 찾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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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진화그림사전

우리가 너무나도 당연히 쓰고 있는 일반적인 물건들이 초창기에는 과연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과정을 만나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궁금했던 적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그런 과정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을 만나봐서 너무 반가웠답니다.

아이들에게 물건이 처음 나오던 시절이 어땠는지, 자료를 하나하나 찾아보는

번거로움 없이 알게 되는 과정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물론 책에서 선정한 물건들인 것은 한정되어 있지만

이런 정보를 쉽게 만나볼 수 없기 때문에

귀중한 자료를 만나보는 기분을 느껴볼 수 있답니다.


 이름이 사전이라고 해서 거창하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전혀 부담감 없이 초등생들이 활용할 수 있답니다.

라이카미에서 인간과 물건, 역사까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그것도 그림과 함께 짧은 글로써 설명하기 때문에 정말 쉽고 간결하게

재미나게 만나볼 수 있어요.

솔직히 우리가 지금 자연스럽게 쓰는 물건들이 초창기, 시작은 어땠을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나 하지만 막상 그냥 자연스럽게 쓰기만 했지 않나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아이들 책 덕분에 어른들도 함께 익히게 되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랍니다.

차례를 보면 신발, 스케이트, 우산, 안경, 인형, 향수, 흔들 목마,

화장실, 칫솔, 침대, 스타킹을 만나봐요. 사람도 동물도 환경에 맞춰서

어쩜 이 시대까지 왔다고 볼 수 있는데요. 끊임없이 진화해서 지금까지 오게 된

것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설명해주는, 그것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한눈에 그림으로 들어오게 한 것이 물건진화그림사전의 컨셉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왜 책의 제목이 물건진화그림사전이라는 것인지

단번에 파악할 수 있지요.

물건이라는 것도 처음 생겨난 이래 더 편하게 상요하고 싶은 사람에

의해 좀 더 발전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우리가 일상에서 거의 매일 사용하는 물건들부터, 번외의 물건들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지요.

신발 뿐 아니라 그 시대의 옷차림까지 한 눈에 그림으로 만나봐요.

고대와 중세를 거쳐 오늘날까지의 물건의 진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상세하게 담아놓았어요. 각 시대마다 물건의 형태와 특징을

특유의 그림과 설명을 더해 재미있게 구성했어요.

그림이 많이 들어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물건진화그림사전의 제일 큰 특징이겠지요.

스케이트의 경우 처음에는 이동과 운반수단이었지만 지금은 스포츠로

인정받고 있죠. 철이 발견되며 점점 더 질이 좋은 스케이트가 만들어졌다는 것.

재료의 발전으로 더 많은 발전이 이루어진 과정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동물의 뼈에 가죽끈을 달았던 초기 스케이트. 그렇게 큰 뼈가 있었다는 것도

신기하고, 환경을 이용한 인류의 조상들의 행동에 대단함을 느끼게 되네요.

그러다가 귀족들은 철제 스케이트를, 일반인들은 동물의 뼈나

나무로 된 스케이트를 탔다는 것. 신분의 격차는 어느 시대, 어느 나라나

다 똑같이 존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물건의 발달 과정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를 알게 되는 효과도 있어요.

그만큼 역사 속에서 우리 인류가 얼마나 많은 발전을 했는지,

지금 문화나 스포츠를 즐기는 과정까지 오게 된 과정을 만나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과정을 만나보면서 줄넘기도 예전부터 있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또 재미나게 경험하게 되네요.

또한 요즘 안경 쓰는 친구들이 참 많지요. 안경을 쓰는 친구들은 안경의

역사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올 것도 같아요.

과거에도 몸에서 좋은 냄새가 나기를 바랬던 이유를 알 수 있는 향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구요. 외모를 치장하는 물건들이 상당히 많음도 알 수 있답니다.

예뻐지고 싶은 마음도 과거에도 충분히 많았음을 알 수 있어요.

어떤 물건이든 과거와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편리성 때문에, 문화나

유행 때문에, 다양한 변화를 거쳐왔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생존을 위해, 불편을 위해 만들기 시작한 물건들이 어느덧 패션이 된 오늘 날까지

지금도 우리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너무나 많은데, 이제는 꼭 필요한 물건인지

생각해보면서 충동적으로 구매하는 일이 없어야 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아요.

이제는 지구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하면서

더 나은 물건이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 하는 시대가 오기까지

우리의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물건의 변천사를 재미나게

경험해보면서 역사를 경험해볼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업체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g*******s 2020.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건 진화 그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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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을 좋아하는 윤,이런 윤이 딱 좋아할만한 신간을 만나봤어요.물건 진화 그림 사전인간, 물건, 역사가 한눈에 보이는 특별한 그림 사전으로물건에 담긴 긴 역사를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어요.물건에도 역사가 있다니... 새로운 시각으로 물건을 볼 수 있는기회를 주는 책이라 더욱 흥미로웠어요. 개인적으로 부즈펌어린이 좋아하거든요.<물건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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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을 좋아하는 윤,
이런 윤이 딱 좋아할만한 신간을 만나봤어요.

물건 진화 그림 사전

인간, 물건, 역사가 한눈에 보이는 특별한 그림 사전으로
물건에 담긴 긴 역사를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어요.
물건에도 역사가 있다니... 새로운 시각으로 물건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라 더욱 흥미로웠어요.





개인적으로 부즈펌어린이 좋아하거든요.
<물건 진화 그림 사전> 처음 볼 때 부즈펌 느낌이 물씬 풍겼는데
라이카미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바뀌었나봐요.
기억해둬야겠어요!

#옛날 사람들은 볼일을 어떻게 보았을까?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것도 신기하고
배가 물 위에 떠다니는 것도 신기한 윤!
당연하게 사용했던 물건들이 우리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는 책으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물건 이야기를 읽으면서
배경 지식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에요.




신발 / 스케이트 / 우산 / 안경 / 인형
향수 / 흔들 목마 / 화장실  / 칫솔 / 침대 / 스타킹

모두 11가지의 물건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평범한 물건들의 특별한 이야기, 놀랍도록 흥미롭답니다.




물건의 형태와 특징을 상세하게 보여주고
물건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습까지 표현되어서
더욱 이해하기 쉬워요.
책 하단에는 물건의 탄생부터 각 시대별로 물건의
변화 모습을 한눈에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흐름을 이해하기 좋아요.




스타킹은 처음에 남자들이 먼저 신었어요.

추위로부터 몸을 따뜻하게 하거나 발과 다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착용했어요.

중세 시대에는 스타킹이 남자들의 필수품이었다니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예요.


<물건 진화 그림 사전>은 그 동안 일상에서 사용하면서
미처 생각지도 못한 물건의 진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다른 물건들의 진화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계속해서 시리즈로 나와도 좋을 것 같아요!
라이카미 다음 책도 기대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c****0 2020.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건 진화 그림 사전/스테판카 세카니노바/라이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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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진화 그림 사전옛날 사람이 살던 시대랑,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시대의 물건이 어떻게 바뀌었을까요?저 요런 종류의 책 참 좋아해요..배움이 가득하거든요~ 그래서 예자매한테도 연령과 관계없이 읽어보라고 합니다.교과와 관련된 부분도 있을 테고, 몰랐던 것도 알게 될 테니까요!!!집 콜 하는 요즘 독서와 함께~ 코로나 때문에 요즘 더더 잘 쓰고 있는 마스크,황사, 미세먼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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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진화 그림 사전

옛날 사람이 살던 시대랑,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시대의 물건이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저 요런 종류의 책 참 좋아해요..

배움이 가득하거든요~ 그래서 예자매한테도 연령과 관계없이 읽어보라고 합니다.

교과와 관련된 부분도 있을 테고, 몰랐던 것도 알게 될 테니까요!!!

집 콜 하는 요즘 독서와 함께~

코로나 때문에 요즘 더더 잘 쓰고 있는 마스크,

황사, 미세먼지 있어도 안 쓴 사람이 더 많았죠~

코로나 때문에 나를 위해, 남을 위해 마스크 꼬옥 하잖아요..

그런데 마스크 말고 새로이 등장한 마스크스트랩 ^^

저희 집도 막둥이 꺼 저희 꺼 ㅎㅎ 사용 중이랍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불편함 없이 물건이 하나씩 만들어지는 게~ 처음부터 이 물건이 있었던 건 아니었으니!!!


우리가 매일 바깥활동을 하면서 꼬옥 신어야 하는 신발.

맨발로 바깥을 걸어보지 않아서~ 옛날에는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해집니다.

선사시대부터, 중세 시대, 바로크 시대를 거쳐 19세기까지

신발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시대별로 신발의 모양도 참 다르죠...

그리고 계급에 따라 신발의 모양도 달랐던 거 같습니다.

어렵게 교과서에서 무슨 시대는 어떻다 배웠는데..

그렇게 말고, 그 시대별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그 시대는 어떠했는지 학교에서도 알려주면

귀에 더 쏙쏙 들어올 거 같아요..

이 책 보니까! 학창 시절 따분하게 외우기만 했던 게. 지금은 솔직 다 까먹었어요 ㅠㅠ









5살 그녀가 우리 집에서 제일 어린 나이죠, ^^

아직 인형들이 있어요~ 그래서 인형 페이지도 관심 있게 봤답니다.

선사시대에는 놀 시간이 많지 않았다고 해요.

천재지변 등등으로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경우가 더 많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먹거리 부족으로 사냥도 해야 했지요.

어른들을 따라다니며,,, 자연물을 가지고 만든 인형..

나뭇가지나 잎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만들었다고 합니다.

19세기에는 도자기로 만든 인형이 있었다고 하네요. 얼굴을 도자기로 만들었다 하는데.

깨지는 거 아닌지 ^^^

그래도 여지까지 변함없이 제일 좋아하는 건 테이 베어인 거 같아요. 곰인형...

우리 집 인형도 보니까 ^^

큰아이 때 인형과 막둥이 때 인형의 모습이 좀 다르긴 해요 ^^

12년 차도 이렇게 다른데 말입니다.





물건 진화 그림 사전 책을 읽으니,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물건이 계속 변화가 되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물건이 생긴 역사부터 알게 되고, 어떻게 변해왔는지 시대별로 구성되어 있는 물건 진화 그림 사전.

역사도 재미있게 알 수 있답니다!!!!!


라이카미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20.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건 진화 그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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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물건, 역사가 한눈에 보이는 특별한 그림 사전인간처럼, 동물처럼 물건도 진화해요!주위의 평범한 물건이 특별해 보이는 놀라운 경험!동물들이 사는 환경에 따라 변화하며  진화한 것처럼 물건도 사람의 편리와 시대의 변화에 맞춰 많은 변화가 생겼죠.우리가 늘 대하고 사용하고 있는 일상적인 물건의 탄생 이야기부터 어떤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지 물건을 비롯한 인간과 시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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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물건, 역사가 한눈에 보이는 특별한 그림 사전

인간처럼, 동물처럼 물건도 진화해요!
주위의 평범한 물건이 특별해 보이는 놀라운 경험!




동물들이 사는 환경에 따라 변화하며  진화한 것처럼 물건도 사람의 편리와 시대의 변화에 맞춰 많은 변화가 생겼죠.
우리가 늘 대하고 사용하고 있는 일상적인 물건의 탄생 이야기부터 어떤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지 물건을 비롯한 인간과 시대적인 배경,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가 생생한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아주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그림사전입니다.




"귀족은 보석이 달린 자신의 전용 이쑤시개를 들고 다녔대!"
"고대 시대부터 빨간 입술은 아름다움의 상징이였대!"
"옛날에도 이 사이가 벌어지면 치아에 바로 철사를 묶어 교정했대!"
"노예는 자신의 생니를 뽑아 주인에게 주었대!"

치아와 화장품에 관한 이야기만 들어도 놀랍지 않나요??
<칫솔>과 <향수>를 이야기하면서 접하게 될 또 다른 재미!!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우리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게 되는것 같아요.



최초의 화장품인 향수!!
저도 가끔 기분전환을 위해 향을 바꿔 향수를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이성에게 좋은 향을 풍겨 잘 보이기 위해 향수를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향수의 시초가 선사 시대 사람들의 나무를 태우던 의식에서 나던 연기의 냄새라니 참 재미있죠!
'perfume'은 ~를 통하여(per)와 연기(fumum)가 결합한 단어로, '연기를 통하여'를 뜻한다고 해요.
인류 최최의 조향사 타푸티, 최초의 향수 공장이 있었던 메소포타미아.
파라오 투탕카멘의 무덤 안 항아리에서 오늘날까지도 은은한 향기가 난다고 하는 이집트의 향수, 클레오파트라가 좋아했던 향수와 인기비결도 기록이 되어 있네요^^
고대 그리스, 10세기, 14세기, 20세기의 향수까지 만은 이야기를 풀어 놓아 향수이야기를 통해 재미있는 역사적 배경도 엿볼 수 있었어요.
향수를 비롯한 외모를 치장하는 물건으로 확장시켜 샴푸, 빗, 립스틱, 비누에 관한 이야기까지!
처음 이 물건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때는 어떤 용도로 쓰여졌는지 읽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는 신박한 물건 진화 그림 사전!!




물건의 형태와 특징을 상세히 보여 주고 물건을 사용하는 사람의 모습까지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으며 물건의 탄생부터 각 시대별로 물건의 변화 모습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주제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특별한 상식과 역사까지 챙겨 보시기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0 2020.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