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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아가면서 한번쯤은-혹은 인생의 대부분을- '성공'을 꿈꾼다. 그 성공의 기준은 무엇일까? 많은 돈, 높은 지위나 명예? 그 기준은 누가 정한것인가? 얼마나 많은 돈이 있어야 성공이고, 얼마나 높은 지위나 명예를 가져야 성공일까? 이 책의 저자도 남들이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남들이 성공했다고 하는 생활을 하면서도 뭔가 편안하지 못한 기분을 느꼈다. 성공을 추구하는 것 자체에 문제가 있던 것은 아니었다. 당신처럼 나 역시 목표 달성을 위해서 필요하다면 무리를 해서달도 그 길을 따라가도록 잘못 학습되어 있던 것이다. 문제는 바로 성공에 관한 내 '관점'이었다. 엉뚱한 곳에 신경 쓰느라 중요한 것을 잊고 살았던 것이다. 문제는 어떻게 성공을 '달성'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성공을 '정의'하느냐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 노력했고, 이 책 '리미트리스'가 그 결과물이다. 성공은 '달성'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무엇을 달성하느냐를 정하는 '정의'는 온전히 나의 것이여야 한다. 부모가 정하고, 선생님이 정하고, 상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정해야 한다. '그들의 성공'이 아니라 '나의 성공'이기 때문이다.
리미트리스(limitless). 말 그대로 '무한'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무한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 '일치'를 말하고 있다. '일치'는 한 마디로 어떤 일에 대한 내적 갈등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일치'는 자신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성공과 자신의 업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자신이 이 회사에서 왜 중요한지에 대해 명확한 깨달음을 준다. '일치'는 당신이 일과 당신의 삶의 계획이 맞아 떨어지는지를 생각하며 일하게 할 것이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아무런 제약이 없는 상태. 이런 상태를 만들기 위해 4가지 요소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바로 '소명', '연결', '기여', '통제'이다. '소명'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보다 큰 목표를 향해 나를 이끄는 힘이다. '연결'은 회사에 닥친 문제를 해결하거나, 회사의 수익을 높이거나, 회사가 정한 어떤 목표에 도달하는 것에 내 업무가 얼만큼,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가시적으로 보여준다. '기여'는 당신의 직업과 연봉, 혹은 당신이 만들어 낸 브랜드가 당신이 원하는 사회, 모습, 생활양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 '통제'는 프로젝트의 목표, 업무 마감일, 동료와 고객에 대해 발언권을 갖는 것을 말한다. 통제는 공동의 목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경력이나 수입에 대한 기여를 위해 작용한다. 이 모두는 별개의 것이 아니라 서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자신의 능력보다 큰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고 노력한다. 그 노력은 나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 가족,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 모든 일에서 이런 '일치'를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렇지 못하다. 그렇기에 저자는 '일치'를 찾을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말한다. 바로 '직업 바꾸기', '직장 바꾸기', 그리고 '자신 바꾸기'이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서 일치의 요소를 찾을 수 없다면 정말 원하는 직업으로 바꾼다. 일 자체는 내가 원하는 것이지만 회사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회사를 바꾼다. 이 둘이 충족되었는데도 일치를 시키지 못한다면 자신을 바꿔야 한다. 열정을 좇기보다는 열정에 투자를 해야 한다. 시간, 돈, 능력을 특별한 인생 계획을 위해 설정한 목표에 투자해야 한다. 굳이 지금 하고 있는 일, 회사에서 억지로 일치를 찾으려 하지 마라. 시간 낭비, 열정 낭비가 될 수 있다.
책을 덮고나서 나의 성공에 대해 생각해 본다. 지금까지 내가 믿고 있던 성공은 내가 아닌 남이 원한 것이였다. 정말 내가 원하는, 나에게 맞는 성공은 무엇일까? 쉽게 답을 얻을 수 없겠지만, 꼭 알아야 할 답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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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트리스. 제목만 보아도 한계를 긋지말라는 뜻으로 나는 파악이 되었다. 그리고 성공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가능성에 있어서 선을 긋지말고, 무한히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라는 뜻으로 이해가 되었다. 추천 글만 보아도, 독자들에게 큰 힘을 줄 거 같은 강력한 메세지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 확신이 들었다. 우리가 살면서 성공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한계가 없는, 그리고 그 한계를 뛰어넘는 무언가의 원동력. 그 원동력을 어떻게 품어나갈 수 있느냐? 나는 이 점에 주안점을 두고 보았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일치의 위기 / 일치의 4가지 요소 / 내 안의 일치 발견하기 이렇게 3파트로 구분이 된다. 간단하게 소개를 하자면 일치의 4가지 요소는 소명, 연결, 기여, 통제다. 소명은 큰 목표를 향해 이끄는 힘, 연결은 내가 집단의 목표를 이루는데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가?, 기여는 직업과 연봉, 만들어낸 브랜드가 사회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 통제는 공동의 목표에 대산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부분이다. 처음에는 생소하게 느껴졌으나, 차근차근 읽어보면 이해가되어서 다행이었다.
대표적으로 이 부분을 나는 꼽아보았다.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내기! 즉 나는 우선순위라고 생각을 했다. 일을 함에 있어서 우선순위는 정말로 중요하다. 하루 할 일의 체크리스트 중에서 어떤 것이 중요한지 파악을 한다면, 우리가 성공하는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첫 걸음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4가지 요소의 일치된 삶을 사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이지만, 그 일치된 삶을 위해서 노력을 해볼만한 충분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행복과 성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노력이라는 거리에서 가까이 있는 것이 아닐까?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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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더욱 눈길이 갔던 리미트리스, 워싱턴포스트 베스트셀러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자기계발책이기도 해요. 기부활동가, 동기부여연설가이자 기업가기기도 한 로라개스너 오팅의 책으로 긍정적인 사고로의 전환을 위해 이 책을 읽어보게되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때의 불안함이란. 자꾸 자기계발서를 찾게 되는데 어떻게 성공을 달성하는지가 아닌 성공의 정의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할수 있게 해주는 책으로 어떤 관점으로 어떻게 보는냐에 따라 같은 일이라도 다르게 느껴진다는 거죠.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또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일치시킴으로서 진정한 성공을 만날수 있음을 알려주면서 또 스스로의 일에 만족감을 느낄수 있도록 또 가장 나다움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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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트리스 책을 보다보니 자연스레 자존감이 또 생겨나는거같아요. 특히 환경에 나를 일치시켜보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는데요. 무조건 스트레스로 여겨지던 일들도 생각의 전환에 따라서 물 흐르듯이 흘러가는 많은 부분중 하나로 느끼다보면 또 별일 아닌걸로 마음의 안정 또한 찾을수 있을거같아요. 그냥 읽어보기에는 어려운 듯한 글귀가 좀 있어서 생각을 더욱 많이 하게 만들어주는 자기계발서라 술술 읽히기보다는 정독하게 되는 리미트리스책이었어요. 나만의 성공정의를 만들고 있는 그대로의 멋진 나로 사는 일, 그게 바로 나의 성공이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 어떤 자리에 있더라도 아니, 지금 이 자리에서도 좀더 나다운 삶을 살도록 나에게 좀더 집중해봐야겠어요.
책을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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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하는 일과 자아가 '일치'할 때에만 무한한 삶이 되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일치는 어떤 일에 대한 내적 갈등이 없는 상태라고 한다. 일치를 이루는데는 4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소명, 연결, 기여 ,통제 이다. 이 4가지 요소들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각자가 원하는 것, 중요한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 4가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이 책에서 알려준다. 그리고 설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열정을 쫓기보다는 열정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한다. 맞는말인것 같다. 열정을 쫓기만 하면은 안된다고 생각한다.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는 돈, 시간,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소명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소명은 개인의 고귀한 목적이다. 목표의 방향이며 그 목표의 가치에 부여하는 자부심이다. 그렇기에 목표를 세울때 두루뭉실한것 보다는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세우는게 좋다. 처음부터 떠오르지 않기에 시간을 들여서 작성하면 된다. 성공을 향해서 가는길이 순탄하지는 않지만 하나씩 해나가면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해준다. 무한한 가능성이 우리에게 다 있다고 이야기 해준다. 스스로도 확신이 서지 않는 무한한 가능성을 저자께서는 다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해준다. 각 요소마다 사례들을 들어주기에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 나의 더 멋진 나중을 위해서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구체화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 같다. 직장인들이 보아도 좋을것 같다. 나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앞날을 그려보면 좋을것 같다. ?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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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란 어떤 일에 대한 내적 갈등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난 20년 가까이 직장을 다녔지만 원하는 일은 아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좋아하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학교를 졸업하며 당연히 "월급과 복지 성과급이 잘 나오는 회사" 보상이 조금 더 좋은 회사에 관심 갖고 취업을 했고 그 생활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물론 원하는 일이 아니라고 성취감이 없는 건 아니다. 새로운 일을 배울 때 알아가는 즐거움도 있었고 일의 성과가 좋았을 때 뿌듯한 성취감도 있었다. 그러나 반복되는 일과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의 비중이 몇 배는 높았다. 이렇게 말하면 ' 남의 돈 먹기가 쉽냐" 얘기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 직장 생활을 관두고 돌아봤을 때 어차피 해야 하고 다녀야 한다며 조금 더 즐겁게 즐길 수는 없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그리고 직장 생활 중 나의 관점에 따라 마음이 괜찮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는 걸 알았기에 회사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보며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잠시나마 생각해본다. 자신의 정체성과 하는 일이 일치한다면 무한한 삶이 창조된다고 한다. 이것은 일뿐만 아니라 삶 자체 일 것이다. 일 뿐만이 아닌 삶 자체에서 소명을 기반으로 한 목표로 단계별 실천을 실행한다면 나에게도 무한한 삶이 창조되지 않을까 ? 기대해 본다.
'일치를 찾아 무한한 삶을 살다 ' 무한한 삶을 향한 경로에서는 일과 가정의 두 세계 간의 조화가 필요하다. 이 조화는 가정과 일의 가치를 서로 강화한다. 행복은 무한한 삶의 부산물이 될 수 있지만 무한한 삶은 행복의 부산물이 될 수 없다.
당신에게 맞는 것을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바로 당신이 무한하게 되는 방법이다. 일치의 요소 4가지 소명 - 목표를 위해 이끄는 힘으로 개인적 삶의 목적을 실현하고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일. 연결 - 모든 사람과 일하고자 하는 목적, 해결하고 싶은 문제, 원하는 모습의 회사와 연결된 매일의 업무에서 만족감을 느끼는 것. 기여 - 살고 싶은 삶을 만드는데 어떻게 돕는 냐에 관한 것. 통제 - 리더와 같이 발언권을 가지는 것이다. 우리가 소명을 확고히 할 때, 일을 그 소명에 연결할 수 있을 때, 그리고 그 일이 우리가 살고자 하는 삶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이해할 때, 우리는 일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통제 능력을 필요로 한다.
당신의 목표가 원하는 결과와 일치하며, 완전하고 멋지고 대담한 돌리같이 되는지를 말이다. 이것은 소명, 연결, 기여, 통제 없이는 불가능하다.
지금까지는 이 요소에 중점을 두고 각 요소가 일치를 이루며 무한해지기 위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제 당신이 무한해지기 위해서는 직업의 변화나 직장의 변화 아니면 자신의 변화가 필요한지를 생각해 보자.
#자기계발 #리미트리스 #로라개스너오팅 #책방윤슬 #리뷰어스클럽 #서평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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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트리스는 동기 부여 전문가인 로라 개스너 오팅의 자기 스스로 성공을 이루는 열쇠를 찾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최근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실직과 실업 그리고 자영업자의 경우 매출 감소로 어려운 환경에 있다. 어려운 환경은 결과적으로 내적 갈등의 요소로 작용하며 이 내적 갈등으로 인하여 성공을 가로막게 된다. 오히려 지금과 같이 어려운 환경일수록 자기 스스로 내적 갈등은 최소화 하는 방법을 찾아서 어려움의 극복의 실마리를 얻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독자에게 어떻게 하면 내적 갈등을 없애고 성공으로 향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책은 크게 2가지 특징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첫째는 내적 갈등을 없애는 종착지인 ‘일치’로 가기 위한 4가지 방법이다. 소명, 연결, 기여, 통제의 4가지 구성 요소를 잘 관리해야 하는 것이다. 소명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힘의 에너지 원천이 되는 것이며 연결은 이루기 위한 나의 업무적 관계, 타인과의 관계등 관계에 대한 것이다. 기여는 내가 쏟아 부은 열정들이 어떠한 결과를 도출하였는가에 대한 부분이다. 통제는 성취하고자 했던 목표에 대한 계획 수립과 실행의 관계를 말한다.
나 스스로를 잠시 되돌아본다. 간혹 스스로 내적 갈등을 겪을 때가 많으네 이러할때에 대부분 여러가지가 뒤죽박죽 얽매여 있기에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쉽게 찾지 못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책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소명, 연결, 기여, 통제를 잘 관리한다면 좀 더 쉽게 문제 해결과 내적 갈등을 없앨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의도적으로 그 일을 행할 것을 독자들에게 요구한다. 우리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힘들게 살아가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정체성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유행어로 ‘나는 누구, 여긴 어디?’라는 말이 있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정체성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분명 정체성을 잃어버렸음에도 그것을 찾기 위한 행동은 잘 하지 않는 것이 문제인것이다. 나 또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지 또 그것을 찾기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
현재 삶에서 힘들다는 생각을 넘어서 앞으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까에 대해서 고민이라면 본 책에서 그 해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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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트리스 : lalilu 책의 표지는 뫼비우스의 띠와 같이 무한을 상징하는 그림과 함께 맨 위 제목 아래에는 “일치를 찾아 무한한 삶을 살다”라는 문장을 전해준다. 표지 아래에는 “당신의 인생에서 목소리를 내지 말아야 할 사람들에게 당신 인생에 끼어들 기회를 주지 말라!”라는 내용을 함께 전해준다. 즉, 타인으로 인해 우리 인생이 좌지우지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책의 띠지는 “나만의 성공 경로를 찾고 스스로를 무한대로 만드는 방법!”이라는 문장을 전해준다. 저자인 로라 개스너 오팅은 기업가이자 기부 활동가이며 동기 부여 연설가라고 책은 소개한다. 저자는 자신이 만난 수천 명의 리더 들을 통해 과연 우리 삶의 가능성을 무한대로 확장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연구하게 되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한국어판 서문을 “우선 이것부터 말하자면, 저는 당신이 아직 스스로 믿지 않더라도 당신이 무한하다고 믿습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한국인들을 향해 ‘당신이 무한하다고 믿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기 스스로 전에는 자신이 무한한 존재라고 생각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자신을 무한한 존재라고 믿는다는 것을 설명한다. 자신을 무한하다고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타인을 통해 무시될 때가 있고, 타인이 만들어준 기준으로 볼 때 자신의 무한성을 부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과연 성공이 무엇이며 자신이 생각하는 무한함이 무엇인지 자기만의 정의를 내릴 수 있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무한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이 책은 우리 안에 잠재된 무한한 능력과 가치를 끄집어내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왜 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정해준 기준에 맞춰 살기 위해 힘들고 고통스러운 삶을 사는지 저자는 안타까워한다. 자기만의 길을 가며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을 정의하며 얼마든지 행복을 추구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러므로 성공에 대한 나만의 정의는 오늘 하루를 기쁘게 살게 만들어줄 수 있고, 그런 날이 쌓이고 쌓여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기쁘게 그리고 과감히 도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동시에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지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우리 인생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한 번 뿐인 인생이다. 그러므로 과감하게 그리고 즐겁게 도전하며 나만의 성공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다. #책방윤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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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깊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일의 크고 작음을 떠나 마음이 괜스레 떨리는 일이 있다. 아무리 힘든 일이어도, 일이 잘 안 풀려도, 벅찬 길을 걸어가도 행복하게 임할 수 있는 일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한 '이상적인' 바람은 잠시 젖혀두고 일단은 돈을 벌 수 있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당장의 무언가를 찾아 나선다. 그렇게 살기 위해 일을 하는 사람들은 무언가 공허함을 느낀다. 채워질 수 없는 공허함. <리미트리스>는 '직업'이 아닌 '일'을 자신의 삶과 일치시키는 과정을 통해서 더 큰 에너지와 연결될 수 있는 '무한대'의 삶을 이야기한다. 하고 있는 일과 나의 관계를 살피며 회의감을 느끼는 것을 줄이고, 일을 통해 더 큰 행복감을 느끼며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삶. '일치'를 통해서 리미트리는 그러한 삶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1. 소명 일치할 수 있는 삶은 '소명', '연결', '기여', '통제'를 통해 가능하다. 마치 하늘이 내려준 운명처럼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이 있다.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아이들을 열정적으로 가르치며 더 좋은 사람으로 키워내는 일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MIT의 학생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내 환경을 깨끗이 청소하는 일일 수 있다. 누군가는 어떠한 일을 보고 자신과는 맞지 않는다며 진저리칠 수 있지만 '소명'이라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30년 동안 하고 싶은 일이다. 마음을 울리는 것이 먼저이다. 인생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일, 커리어라는 측면에서 마음이 울리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논리적으로도 쉽게 행복에 이를 수 있는 큰 조건이 된다. 2. 연결 연결은 개인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가치관 등에 연결될 가능성을 의미한다. 사회적 영향력을 미치고 싶은 사람은 직업과 일을 통해 사회에 가치를 만들고 싶어한다. 자신의 일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할 수 있다는 '연결성'은 일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준다. 고객과 소통하는 과정을 더욱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고객과의 만남이라는 연결성은 무척 중요하다. 3. 기여 기여는 대단한 것이 아니다. 반드시 어떠한 거대한 효과를 일으켜야만 기여하는 것이 아니다. 기여는 일을 통해 자신이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누군가가 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될 수도 있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금전적인 이익을 제공함으로써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 될 수도 있다. 4. 통제 통제는 자신의 삶과 마음을 어떤 한 요소에 휘둘리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돈을 많이 받지 않아도 괜찮다. 어느 정도의 돈은 필요하지만 그 이상은 필요하지 않다. 적당한 돈이어도 생활을 유지할 수 있으면 된다. 돈이라는 요소가 자신의 삶에 지나치게 큰 요소로 작용하지 않도록 마음을 통제하는 것, 또한 반대로 금전적인 부분이 삶을 옥죄어 도저히 깊은 근심에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을 마주하지 않는 것. 이러한 것들이 통제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의 금전적인 수익은 보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직장에서의 리더십 등 또한 통제의 요소라 할 수 있다. 자신이 지나치게 휘둘리는 삶은 정신적인 번아웃을 부른다. 반대로 지나치게 휘두른 리더십은 통제권의 과다로 인해 삶에 대한 만족의 역치를 너무나 높여버린다. 이처럼 무언가를 통제할 수 있는 정도와 능력 또한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는 미국식의 성공학, 자기계발 책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지나치게 관념적인 부분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읽은 책에 대해서 대개 좋았던 점과 이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많이 공유하려 노력하는 편인데, <리미트리스>의 경우 많이 아쉬웠다. 책의 흐름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게다가 서술 방식과 그 예시가 조금은 두루뭉술한 측면이 있어서 쉽사리 마음에 와닿는 예시를 찾을 수 없었다. 책이 조금 더 지루해져도 괜찮으니 책과 독자가 진짜 '연결'될 수 있도록 자세한 이야기들, 친절한 서술이 가미 되었다면 좋은 주제가 훨씬 더 빛나지 않았을까 싶다. 그럼에도, 소명을 기반으로 한 커리어의 연결성은 무척이나 의미 있는 이야기이다. 사람은 커리어를 통해서 많은 발전을 한다. 자신에게 딱 들어맞는 커리어를 찾아야만 하는 이유이다. 같은 시간을 일하더라도 매일같이 투덜대며 일해야 하는 이유를 찾지 못하는 사람은 자잘한 업무만 반복하는 기계가 된다. 진짜 기계식 프로그램들, 진짜 기계들은 그러한 작업을 '기계같은 인간'에 비해 수 천만 배는 잘한다. 커리어 측면에서 사람의 가치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이다. 반면 일치되는 일을 찾은 사람은 기본적으로 무슨 일을 해도 전반적으로 행복하게 임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표 한장' 가슴에 품고 산다고들 하는데, 일을 할 때 행복하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축복받은 것인가. 여기에 스스로가 더욱 열심히 일하게 되고 발전하려 노력한다. 전문적인 직업인으 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것이다. 연결을 통한 더 큰 행복과 더 에너지 넘치는 사람으로 향하는 길은 옳다고 본다. 저자의 다음 책은 보다 마음에 와닿는 설명이 있기를 기원한다. 그렇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높여줄 수 있는 진정한 커리어를 쌓는 일에 진심으로 집중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 본 리뷰는 책방윤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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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트리스
무한의 그것을 믿는가? 저자의 말속에 담겨진 너머를 생각해본다. 성공을 어떻게 바라보느냐? 관점의 차이. 남들의 기준이 아닌 ‘나’에게 맞는 ‘나’를 위한 성공의 길. 각자의 개성.. 어떻게 성공을 달성하는냐가 아니라 어떻게 성공을 정의하느냐라는 관점의 접근법이 신선하다.‘ 내가 왜 이런일을 하고 있지? 내가 좋아하는 건 뭐지? 하고 싶은건 뭘까 깊게 깊게 나를 들여다보는데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을 수 없다. 그냥 시간의 흐름대로 나를 맡기고 싶을뿐, 목표도 목적도 명확하지 않다보니 진짜를 찾지 못했고 찾기 위한 고민의 시간을 가지지 못했다. 자신이 하는 일과 자아가 ’일치‘ 할때에만 무한한 삶이 되는 그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하는 말이 내 삶속에 들어오기를 희망한다. 그러기 위해 내가 하는 일에 목적과 의미가 있을 때 가능하며 삶에서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실제적인 변화일수도 당장 명확하게 확인 할 수는 없지만 미래에 대한 포부 같은 것일수도 있으며 반드시 동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지금 나에게 딱 맞는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을까 진정한 성공을 위한 4가지 요소. 소명, 연결, 기여, 통제를 통해 나의 외적. 내적 한계를 깰수 있을가? 일치를 이룰 수 있을까 성공의 정의가 다른 사람이 아닌 나를 전제로 나만이 내릴수 있는 전제로 접근해본다.
“당신의 성공 경로를 만드는 것에 대해 애초에 어떤 사람도 끼어들게 하지 말라”
저자는 시종일관 나만의 성공 경로를 찾고 스스로를 무한대로 만드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한다. 남들의 기준에 맞추지 말고 오로지 ’나‘가 전제가 되어야 한다.
이제는 ’거꾸로‘ 생각하기가 필요한 듯 하다. 성공이란 단어의 기준을 어디에 둘 것인가
천천히 가더라도 불편한 것들을 하나씩 수면위로 올려야 한다.
일치를 이루는 4가지 요소 소명-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보다 큰 목표를 향해 나를 이끄는 힘 연결 ? 나의 일이 내 자아와 어떻게 적용되는지 가시적으로 보여준다 기여 ? 내가 원하는 것이 실제 현실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것 통제 ? 내가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발언권이 있는지를 말한다.
연결과 기여가 일에 미치는 영향을 스스로 통제할수 있을 때까지 그리고 우리의 소명에 의해 일이 영향을 받을 때까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신감과 우리가 하는 선택은 계속 제한적일 것이다 (p25)
무한한 삶을 향한 경로에서 일과 가정의 두 세계 간의 조화가 필요하고 이 조화는 가정과 일의 가치를 서로 강화시키며 행복은 무한한 삶의 부산물이 될 수 있지만 무한한 삶은 행복의 부산물이 될 수 없음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즉 사적인 삶과 일의 균형을 적절하게 조화롭게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무엇이 중요한지를 파악해야 한다. 성공의 기준을 업데이트 하고 8개의 동기 부여 요소를 강화하라 (사명, 리더십, 도전, 영향력, 새로운 기술 습득, 특권, 개인적 필요, 돈)
결국 우리 삶은 내적 외적이든 직업과 생활에 만족하는 진정한 길을 발견하기에 여러 한계에 막히지만 소명, 연결, 기여, 통제에 어떤 가치를 부여할 것인지는 반드시 결정해야 무한을 만드는 어떤 일치를 찾을수 있다고 말한다.
’일과 자신의 정체성을 일치시크는 것이 무엇인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며 일치를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나의 현재와 미래의 성공은 어떤 모습일까 일과 삶의 생활양식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하지 나를 자꾸 직면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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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를 찾아 무한한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리미트리스>입니다. 리미트리스, 영어로는 limitless 이며 한계가 없는 무한계를 뜻합니다. 책표지에 있는 옆으로 누운 8자, oo 도 무한계인 infinite 를 의미합니다 우리가 무한한 삶을 살고 싶다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나를 위한 목적이 일치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고 있는 일과 자아가 일치된다면 매우 행복하고 만족스럽다고 해요. 일과 자아를 일치시키는 과정에서 그 누구의 말을 듣지 않고, 오직 나만의 길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는 항상 어려운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 더 어려운것 같고요! 이 책에선 실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일치를 시킨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한 사람은 회사에서 맡고 있는 일과 맞지 않았지만, 회사에 건의하고 팀장과 면담하는 시간을 통해서 새로운 팀을 만들어 낸 사람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자아에 맞는 일을 할 수가 있고, 그리고 내가 새로운 일로 창조해 낼 수도 있습니다. 미국이라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회사라는 조직의 질서는 어딜가나 견고합니다. 우리나라의 회사도 다른 팀으로 이직 할 수 있는 기회가 아예없는 것도 아니니, 그런 기회들을 주시하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일치를 이루는 4가지 열쇠입니다. 소명, 연결, 기여, 통제 소명은 큰 목표를 향해 나를 이끄는 힘입니다. 연결은 나의 일이 내 자아와 얼마나 연결되는지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성과입니다. 기여는 내가 원하는 것이 실제 현실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통제는 내가 얼마나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제권 입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53 일치를 이루며 일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고 더 효율적이며 더 장기적인 목표를 추구하며 무한하다고 합니다. 174 1. 현재와 미래의 성공은 어떤 모습인가? 2. 일이 삶이나 생활 양식을 어떻게 정의하길 원하는가? 3. 유급 일이 근무 시간 외에 당신이 할 수 있게 하는 일이 무엇인가? 4. 일에서 추구하는 가치들이 가정생활에서 추구하는 가치와 같은가?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