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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에서 나온 리딩북 리딩젤리 3권입니다 표지에 알록달록한 여러가지 색의 젤리들이 있는 사진이 있어서 눈길을 확 사로잡네요 유태인 교육법에 보면 글자 공부를 시작하기 전 글자에 설탕을 묻혀서 먹게 하는 풍습이 있다고 해요 그만큼 배움이란것이 달콤하고 좋아할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이 책도 그런 비법을 쓴 것처럼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좋아하네요
구성은 본책과 워크북, cd한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3권이라 좀 난이도는 있어요 아이가 2학년인데 리딩을 잘 하지는 못하는 실력이라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니 읽기를 주저하던데 리딩을 어느 정도 잘하는 초등학생 2 3학년들이 적당할 듯 싶어요 중간으로 가니 단어들도 어려워지고 수준이 좀 높아진답니다 이야기들은 간단한데 다양한 주제와 내용들이 들어 있어요 모두 16unit인데 이솝우화이야기, 과학이야기, 계절, 우주등 다양한 주제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많은 단어들도 공부할 수 있어 장점인 것 같아요 문장이 짧아서 한문장 한문장 외워보면 바로 회화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항상 쉽고 간단한 리딩책만 보다가 보니 이 책은 체계적으로 잘 구성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워크북은 한 회당 두 페이지씩 되어 있는데 단어도 쓰면서 연습하고 그림을 그리는 문제도 있어서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고,아이가 이 부분을 좋아했던 것 같아요 엄마가 가르쳐 주기도 부담없고 조금씩 하루 하루 하다보면 아이의 리딩실력이 확 늘어 주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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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재가 이렇게 이뻐도 되나요?
저희 딸은 이 교재를 받자마자 아~~ 이쁘다하며 가슴에 꼭 끌어안더군요.
정말 아이들의 마음을 훔칠 정도로 앙증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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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젤리는
Lexile 지수와 Word Count를 적용한 최초의 Reading Skill Book 입니다.
첫 리딩학습을 위한 교재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를 담은 짧은 스토리로 이루어져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해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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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 홈페이지에서 가이드와 플래시 카드 등을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어 더 없이 좋답니다.
저도 2단원부터는 플래시카드를 이용해보려구요. ^^
제가 받은 리딩젤리는 3단계가 왔어요.
초등 1학년이라 3단계를 보내주신 것 같은데, 저희 딸 같은 경우는 제대로 영어에 노출이 된 적이 없어서 조금 막막해보이긴 했습니다.
리딩 자체가 되지 않거든요. ㅎㅎ
그래서 제가 먼저 교재를 꼼꼼히 살펴보았어요.
1단원이에요.
생일잔치에서 만날 수 있는 것들을 스토리에 담았어요. 당연히 아이들이 좋아할 스토리이네요~
주요 어휘들은 체크해보도록 유도하고 있고,
이 단원에서 배울 주요 단어들도 별도로 표시해놓았어요. 이 단어들은 시디로 정확한 발음을 별도로 들을 수 있습니다.
3단계 교재이긴 하지만, 내용이나 문제 자체가 크게 어렵다는 생각이 안 들었어요. 리딩이 전혀 되지 않는 저희 딸도 활용해볼만 하겠구나 싶더군요.
2단원 역시 쉬운 난이도입니다.
리딩젤리 3단계를 모두 마치면 리딩쿠기로 업그레이드 하게 되어 있어요.
즉 리딩젤리와 리딩쿠키는 연관된 영어리딩 교재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이 교재는 세이펜이 적용되지 않고 시디를 활용해야 합니다.
시디플레이어 옆에 놔두고 반복듣기 하면 크게 불편한 점은 없어요.
뒷페이지에는 교재의 수업 목차와 단어들을 별도로 수록해놓았어요.
나중에 이 단어페이지만 활용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건 함께 들어있는 워크북이에요.
리딩 초보자용인만큼 워크북도 칼라풀한 것이..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 딸 열심히 시디 듣는 중입니다.
음악이 신나니 어깨춤이 절로 나더군요. ㅎ
스토리를 들을 때는 직접 문장을 짚어가며 들어보고 있어요.
시디를 들은 다음 엄마와 그림을 보며 사물 이름 말하기, 발음해보기 등 여러가지 활용을 해보았네요.
이번 단원에서 배우게 될 단어 4개가 집중적으로 반복되어 나옵니다. 직접 단어를 적어보기도 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직접 찾는 문제도 있어요.
딸래미는 단어를 유추해서 답을 찾아내더군요.
문제를 맞췄다고 이렇게 좋아하다니~~~
놀랐습니다. ㅎㅎ
워크북까지 샤싸삭~~~ 모두 풀었어요.
리딩이 힘들텐데... 싫단 소리 안 하고 끝까지 마무리를 하네요.
재미있어? 하고 물으니 재미있데요~~
이번 방학에 영어의 기초를 잡아주기 위해 리딩젤리를 신청했는데
직접 활용해보니 괜찮네요.
리딩젤리 1단계부터 구입해서 방학동안 리딩학습 엄마표로 진행해봐야겠습니다.
영어책 읽기와 리딩젤리면... 겨울 방학동안 영어는 왠만큼 진척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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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언어세상에서 새롭게 출간된 'Lexile 지수를 적용한 최초의 Reading Skill book'인 "Reading Jelly"를 살펴보려해요. 수많은 저학년용 Reading Book을 시중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과연 "Reading Jelly" 시리즈는 어떤 책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Reading Jelly" 시리즈는 총 3권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어요. 오늘은 그 중 3번 책을 살펴볼 건데요. 커버에는 제목처럼 Jelly가 가득 채워진 모습인데요. (맛있어 보입니다. 아참, 사진이 좀 그렇지만, 실제로 보면 알록달록 화사합니다..) Student Book, Workbook, CD 이렇게 3가지가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네요.
책을 넘겨보시면 Reading Jelly를 소개하는 "Introduction"이 잘 나와 있는데요, 효과적으로 책을 활용하기 위해서 꼭 봐야 하겠죠? 전부 영어입니다..
얼른 다음 장으로 넘겨볼께요. 목차가 나오는군요.
자세히 보시면 총 4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진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죠.
제일 먼저 "My Friends" 에는 4개의 Unit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모두 16개의 Unit이 들어 있겠네요. 4개의 Unit을 학습한 후에는 Review가 한 번 씩 포함되어 있는것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중에 Unit 1 The Best Present을 살펴보도록 할게요. 드디어 Unit 1이 나오는군요.
그림만 봐도 생일 파티와 관련된 내용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데요. 책 커버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전체적인 구성은 알록달록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으로 잘 배치되어 있네요. 조금 더 자세히 보도록 할께요.
좌측 아래를 보시면 "Words for Fluency"로 세 단어가 주어지는데요, 유창성을 높이기 위해서 정확한 발음과 함께 의미도 중요하겠죠?
본격적으로 본문을 들어보기 전에 가볍게 워밍업을 해봅니다. "Let's Talk"에서는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고 이에 알맞는 대답을 해야 하는데요, 아직 문장으로 완성해서 말을 하기 힘들다면 간단한 단어들 위주로 대답할 수 있게끔 해도 좋을 듯 합니다.
Unit 1의 본문이에요. 문장은 그리 길지 않아요. 총 9문장으로 구성된 문장들로 이루어진 스토리네요. 모든 Exercise에는 CD 트랙을 알려주는 이모티콘이 있어요. 한 번 들어보도록 하죠.
너무 빠르지 않게 적당한 속도로 성우가 읽어주는 것을 알 수 있죠? 한 번 따라해보도록 했어요. (여행다녀오자마자 바로 해서 그런지 아이가 정신을 못 차리네요..)
CD를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따라 읽다 보면 지금보다 더 유창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피곤해서인지 한 번 읽고 바로 자네요..ㅎㅎㅎ)
본문 밑에는 "New Words" 이번 Unit에서 학습하게 되는 어휘들이 그림과 함께 제시되어 있어요. 이것만큼은 꼭 알고 다음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다음 장을 보시면 Unit 1 에서 대한 다양한 활동들이 이어지는데요. 좀 더 자세히 보도록 할께요.
"Word Study"를 통해서 오늘 배운 4개의 새로운 어휘를 복습하게 됩니다. 스펠링이 뒤섞여 있어서 올바르게 맞추는 활동입니다.
"Skill Focus" 본문의 주제를 찾아보는 활동입니다. 그림과 문장이 올바르게 매칭되어 있는 것을 찾으면 되겠죠.
조금 더 스토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그림과 함께 올바른 문장 찾기, 빈칸 채우기, True or False 활동이 이어집니다.
"Fluency"는 단지 본문을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정확히, 억양과 리듬을 살려 읽는 연습을 하는 활동이에요. 이번 Unit에서는 Accuracy(정확성)에 초점을 두고 연습을 하고 있네요.
처음에도 언급했듯이 "Reading Jelly"는 4개의 카테고리에 4개의 Unit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카테고리가 끝나면 마무리 활동인 "Review"가 진행되는데요.
앞의 Unit들을 충분히 공부한다면 쉽게 풀 수 있을 정도로 부담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Lexile 지수를 적용한 최초의 Reading Skill book'이라고 소개를 했는데요. Lexile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설명드리면, Lexile지수는 미국에서 개발되어 미국학교, 도서관 뿐만 아니라 어학 독서 시스템에서도 적용되고 있는 영어 읽기 능력 측정, 즉 독서 레벨을 수치로 나타낸거에요. 보통 -200L에서 +1700L의 범위를 갖고 있는데요, 수치가 높을 수록 문장의 수준과 구조, 어휘 등 전반적으로 높은 레벨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너무 높은 수준 또는 낮은 수준의 책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레벨에 맞는 책을 골라서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말이 되겠네요. 보다 많은 정보가 필요하시면 (www.lexile.com)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으세요. 우리 아이가 갖고 있는 책 레벨은 어떤지 궁금하시 때도 확인해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의 후반부에 보시면 "Scope & Sequence"가 있어요. 위에서 설명한 Lexile 수치, 단어 수 등 각각의 Unit의 개요를 한 눈에 알아 보기 쉽게 표로 보여주고 있어요.
바로 이어서 다음 장을 보도록 할게요.
단어장이네요. 깔끔하게 각 Unit에서 제시된 New Words를 한 눈에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가 Student Book이었어요. 그럼 바로 Workbook을 보도록 하죠.
앞에서 배웠던 Unit을 복습하면서 스스로 숙제로 진행해도 좋을 것 같아요. 어때요? Studentbook, Workbook 모두 참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는데요. 여기가 끝이 아니죠. "Reading Jelly"는 언어세상 홈페이지 (http://www.lwbooks.co.kr)에서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가지 부자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크게 Teacher's Guide with Answer Keys, Word Lists, Tests, 그리고 Flashcards, 네가지가 있는데요. 간단히 살펴볼까요?
Teacher's Guide가 너무 자세히 잘 되어 있어서 마치 엄마가 선생님이 된 것 마냥 아이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답만 달랑 있는 것과는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Test라고 하기보다는 단어들의 의미와 이 단어가 사용된 문장들을 써보면서 어휘학습을 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이 부분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두개로 나누어서 Unit 1~8까지 학습한 후에 중간점검용 Test입니다.
너무너무 훌륭한 Flashcard입니다. 솔직히 이 Flashcard만으로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다른 출판사에서는 이 정도 수준은 고가에 판매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비싼 것은 3만원이 넘는 것도 많더라구여. 하지만 언어세상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PDF파일로 제공되다 보니 사이즈 조절도 가능하다는 점 아주 만족스럽네요.^^
드디어 언어세상의 따끈따끈한 신간 "Reading Jelly"를 모두 알아봤는데요. 너무 좋습니다. 이 책을 구매하시는 분들도 아마 제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이 책의 장점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서 서평을 마무리하려고요.
1. Lexile 지수로 보다 체계적인 리딩 학습이 가능한 Skill Book 입니다. 2. 저학년의 흥미를 쉽게 이끌어 낼 수 있는 스토리와 함께 재미있고 다채로운 그림들로 즐겁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언어세상 홈페이지 (http://www.lwbooks.co.kr) 에서는 추가적으로 Teacher's Guide, Answer Keys, Word Lists, Tests, Flashcards를 모두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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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리딩에 도움을 주는 리딩 스킬 교재~리딩 젤리를 소개해볼께요. 단계별로 총 세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아이와는 리딩 젤리 3권을 활용해보았어요. 본교재 속에 워크북과 오디오씨디가 쏙 들어간 심플한 구성입니다. 표지가 알록달록한 것이 아이의 눈길을 무쟈게 끌었네요. 아직 요런거 좋아할 나이거든여. 그에 못지않게 내용도 알록달록한 이야기들로 가득차있다고 말해주었어요.
리딩 젤리 시리즈는 파닉스를 떼고 간단한 영어문장을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읽기 교재입니다. 초1 아이가 활용한 교재가 3권인데도 그렇게 어렵지않았어요. 리딩의 스킬을 쉽고 재미있게 기초부터 배울 수 있고 그를 바탕으로 하여 책읽는 즐거움을 아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도록 도와줍니다. 한 유닛당 4페이지를 학습하게 되어있어요. 그런데 아이용치고는 학습구성이 너무 알차고 꼭 익혀야할 요소들로만 구성되어있어서 엄마가 먼저 반해버렸답니다. Words for Fluency/New Words/Let's Talk!/Reading Passage Word Study/Skill Focus/Comprehension/Fluency 아무튼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깔끔하게 정리된 컨텐츠입니다. 색깔별로 뭘 배울지 주제가 확실하지요? 친구, 집, 날씨, 여행이 대주제랍니다. 각 에피소드의 제목들을 읽어보더니 흥미로워했고 어떤 이야기들이 소개될 지 무척 궁금해했네요. 아이가 흥미로워하는 주제부터 학습해도 되리라고 봅니다. 페이지 하단에 보면 word count / lexile이라고 보입니다.
이 교재에는 각 지문마다 사용한 단어 수와 리딩레벨 지수중 하나인 렉사일 지수를 표시해놓았어요. (렉사일 지수=어휘 난이도와 빈도, 문장 길이를 바탕으로 읽기 자료의 수준을 보여주는 수치) 책을 고를 때나 주어진 지문을 읽을 때 또 아이 수준에 맞고 단계에 맞는 책을 선택할 때 참 편리한 장치지요. 울아이가 이정도 글밥의 책을 읽는 수준이구나~하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어 좋더라구요.
Unit 1 My Friends_The Best Present
얼마전 같은 반 아이 세명의 합동 생일 파티가 키즈카페에서 있었어요. 생일 선물과 카드를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나는지 그림을 보고 지문을 읽으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이 두페이지의 학습구성은 다음과 같답니다.
Unit 1 My Friends_주제를 다시한번 상기시켜줘요. Words for Fluency_유창성을 위한 단어들을 제시하고 지문에서 찾아보기 Let's Talk!_이야기해보자. Reading Passage_지문읽기 New Words_지문에 나온 새로운 단어들을 익히자.
그림을 보며 생일이야기로 아이와 대화를 나눈 후 단어 학습을 하고 바로 읽기로 이끌어주면 되겠어요. 읽기 동영
그 다음 페이지는
앞에서 학습한 것들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기위해 단어를 확실히 알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와 지문의 주제와 이해력을 묻는 문제가 나옵니다.
Word Study_단어를 써보고 Skill Focus_메인 아이디어를 찾아보며 리딩 스킬을 익히고 Comprehension_내용 이해력을 묻는 문제도 풀어봅니다. Fluency_유창성의 한 요소인 정확성을 위해 단어를 정확히 읽으며 체크도해봅니다.
엄마들이 평소 생각해왔던 학습 요소들이 모두 모인 느낌이 듭니다. 문제의 난이도도 아주 평이해서 즐겁게 공부가 되더라구요. 이 두페이지의 문제를 풀어보고 다시한번 앞장의 지문을 읽어보았는데 이번에는 유창하고 정확하게 자신감있게 읽더라구요. 책 읽을때 유창하고 정확하게 읽는다는 것은 책내용을 모두 이해하며 읽는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각 유닛마다 Skill Focus를 다 다르게 두어 Reading Skill을 다양하게 습득할 수 있게 해주니 넘 좋아요.
Audio CD를 활용해서 학습해봅니다. 속도가 느려서 귀에는 쏙쏙 들어오는데 좀 지루해하더라구요.
이렇게 본교재를 학습한 후에는 워크북도 풀어야겠지요. 워크북이 칼라풀하고 쉬워서 아이가 좋아라했어요.
이렇게 두페이지를 푼답니다.
단어와 문장을 다시한번 익히고
북노트 내지는 북리포트 쓰기도 가볍게 시작합니다. 워크북에서는 이부분이 젤로 좋았고 독후활동으로도 손색 없었네요. 재미로 풀고 실력도 쌓고요, 단어와 문장을 익히고 북노트까지 다 되는 맘에 드는 워크북입니다.
다른 모든 유닛의 학습 구성도 유닛 1과 같은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주제인 여행에 관한 에피소드도 읽어보았답니다.
Unit 15 Travel_ It's Time for School
아이들이 학교에 뭘 타고가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탈것들에 대해 배울 수 있답니다.
Words for Fluency를 찾는 모습인데요 Words for Fluency는 사잇워드라고 생각하면됩니다.
단어들을 익히고 먼저 읽어보았구요. 읽기동영
단어익히고 지문 읽은 것을 바탕으로 다음 문제들도 풀어보았어요.
단어 모양대로 키가 다른 칸에 써봅니다.
이번 유창성 공부는 Pacing 끊어읽기에 대해 배웁니다. 아이들은 이런 용어들은 몰라도 되요. 끊어읽기에 대해 한번 짚고 넘어가면 되고요 지문을 읽을 때나 책을 읽을 때 엄마가 계속 상기시켜주면 되겠어요. 가끔 아이들보면 문장부호를 제대로 활용못하고 그냥 다다다 읽는데 어릴 때부터 문장부호보는 좋은 습관을 들여놓으면 좋답니다.
학습을 끝낸 후 씨디활용해서 다시 학습해보았어요.
워크북도 풀고요
리뷰1도 해봅니다.
문제들이 쉽고 평이해서 재미있게 풀어보면서 실력도 다질 수 있었답니다.
다음은 교재 뒤편 부록편입니다.
컨텐츠에서 뭘 배웠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어요.
주목해서 볼 부분은 Skills와 Fluency로 용어와 함께 스킬의 다양성, 유창성의 다양성을 알 수 있답니다.
색깔별로 new words를 정리해놓았어요.
언어세상하면 교재에 대한 부가서비스가 풍부하고 확실하답니다. 최고지요~ 도서자료 다운로드 항목을 눌러 다양한 자료들을 내려받아 프린트하여 활용합니다. http://www.lwbooks.co.kr/downloads/downloads01.asp#downloads_04
http://www.lwbooks.co.kr/downloads/downloads01view.asp?cate2=Reading%20Jelly&seq=216# (로그인필수)
교재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엄마들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긁어주는 아주 훌륭한 자료들이지요. 교재 활용후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면 꼭!!! 활용해보기를 강추합니다.
플래시 카드로 단어공부하고 단어의 뜻과 활용예를 써보며 단어를 정확히 알고 넘어갑니다. 쉬운 문제풀이로 리딩의 자신감도 한층 업!된답니다.
리딩하면 책만 읽는 것에서 줄거리만 기억하는데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래서는 책 읽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책을 읽는 동안 생각해 보아야 할 내용을 찾고 책을 읽은 후 자기 생각으로 책을 다시 바라보고 자기 생각을 재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리딩 젤리는 그런 사고를 도와주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교재라고 생각이 되요. 책 한권을 다양한 액티 준비없이 알차게 놀아주며 재미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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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Jelly 3
Reading Jelly & Reading Cookie 체험! Lexile 지수와 Word Count를 적용한 최초의 Reading Skill Book 시리즈!
언어세상에서 나온 Reading jelly로 맛나게 영어를 즐겨요!
리딩젤리 3단계로 되어 있어요. 우리 작은 녀석은 1단계부터 하면 좋을것 같구요. 3단계는 엄마와 누나의 도움으로 함께 진행해 보았어요. 언어세상에서 나온 영어책~~개인적으로 좋아하구요. 알록달록 젤리처럼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칼라풀하고 선명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하네요.
큰 녀석과는 달리 영어에 관심이 적어서 늘 동요나, 파닉스 수업과 동화책 읽기~~노래로 영어의 흥미를 갖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는데요. 이제는 리딩에도 도전할때가 된것 같아서..리딩젤리~~언어세상에서 새로 나온것을 보고 아하~~요거 1단계부터 맛보기 해줘야 겠다고 싶었어요. 이제 조금씩 읽어보는 연습을 시작해야 하잖아요. 단어 카드 놀이도 해보고, 마더구즈 좋아해서 잠잘때랑 학교 가기전에 틈틈히 노래 따라하고 반복하기 하구요. 영어를 체계적으로 엄마표로 하는 엄마들 보다는 아직 잘 진행하지 못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자꾸... 엄마랑 함께 할 수 있는 교재쪽으로 눈길이 가더라구요. 초급 리딩 단계에 첫 걸음은 Reading jelly 로 하려구요. 마춤형 리딩 학습 교재로 이야기 하나 하나를 정복해 보면 재미있을듯 해요. 초등 5학년 누나가 옆에서 많이 도와줬어요.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요.. 나의 친구들과 우리집, 그리고 날씨와 여행에 대한 이야기로 되어 있어요. 각 주제 맞는 소단원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요. 워크북도 포함 되어 있어서.. 리딩 학습지로도 충분하구요.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생활속 주제를 통해서 리딩의 첫걸음을 완성해 보세요. 그리고 그림과 일치하는 새로운 단어를 배워 보아요. 영어에서 단어는 굉장히 중요하고 기본이지요. 하나 하나의 벽돌을 쌓듯~~아이의 머리에 그림과 이미지로 영어의 단어의 뜻을 자연스럽게 습득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Clown은 광대죠!! 그런데 여기에 Crown은 왕관이잖아요. 단어의 스펠링 하나 차이로 뜻이 반대의 의미가 된다는 이야기를 해줬더니 더 재미있어하네요. 여기서 나오는 Present는 선물이죠!! 그런데 Present는 현재 선물을 주다라고 외우면 다른 뜻도 함께 외울수 있어요. 현재의 의미도 있고, 선물의 의미도 있으니깐요.. 하나의 단어에 여러가지 뜻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도 좋아요. 하나의 뜻이 고정되는 것보다..다양한 뜻을 한꺼번에 알려주는게 단어 활용면에서 더 좋더라구요. 물론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서 조절하면 좋구요.
배운 내용에 맞게 문제를 풀어보세요. 철자를 익힐 수 있어요. 다양한 문제를 통해서 이야기의 내용을 바르게 익혀요..이학습이 끝나면 워크북을 함께 하면 좋구요. 시디를 통해서 원어민의 발음으로 발음에 자신감을 심어주세요.
각각의 스토리를 따라서 읽어보기 전에...엄마랑 그림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 내용이 무엇일까? 추측하기를 통해서 미리 생각해 보세요. 시디에 맞추어 읽어보고 엄마랑 누나랑 함께 따라 읽어보구요. 어떤 느낌으로 읽으면 좋을까? 생각해 보았어요.
영어에 발음도 중요하지만 영어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또한 언어여서 자꾸 반복해서 읽어보고 말해보세요.
리딩의 첫걸음을 맛있고 알록달록한 학습 단계에 맞게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함께 연습하고 매일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영어를 잘하는 Reading jelly로 맛보세요. 정말 달콤하게 영어를 시작해 볼 수 있어요. 우리 녀석 1단계로 얼른 시작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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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에서 새로운 영어 리딩 시리즈를 출시했어요. 언어 세상 교재들은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사용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너무도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새로 출시된 살펴보았답니다. 겉표지만 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리빈이 가득하네요. 저희 아이는 책을 받자마자 너무 하고 싶어 안달이랍니다.
우선 목차를 살펴보면 친구, 집, 날씨, 여행이라는 네가지 주제에 각각4단원씩의 챕터가 구성되어 있어요. 첫 단원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흥미있어하는 생일에 대해 나와있구요 유쾌한 생일 챈트를 들으며 아이와 따라해보고, 생일에 맞는 새로운 단어들도 익혀봅니다. 그리고 각단어들을 써보고, 이 단원의 주제가 무언지, 어떤 내용인지 문제도 풀어봅니다.
그리고 워크북을 보면 요렇게 한장 가량 그날 배운 내용을 다시 복습해보고, 독후활동처럼 그림도 배워보고 쓰고 싶은 단어도 적어보고.... 파닉스 어느정도 되어있고, 간단한 리딩 정도 할수있는 아이들이 별로 힘들지 않게 넉넉 잡고 20~30분이면 재미있게 한단원을 마스터 할 수 있게 구성 되어 좋습니다. 쓰는 분량도 많지 않아서 유치 아이들에게 딱인것 같아요. 그리고 리딩책을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아이들에게도 좋을것 같구요. 2단원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솝우화내요. 스토리를 아이와 함께 외워서 연극식으로 하는것도 참 재미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간단하게 앞에서 배운 내용들 채크해 보시고 부담없이 워크북 한장 킅내시면 된답니다. 구성이 정말 쉽고 편하게 되어있지요 저희 둘째는 요책으로 영어한번 해보려구요 시리즈별 쭉 ~~~ 사서 풀려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