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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를 대상으로 한 재미있는 구멍책 <누가 놀러 왔나요?>입니다. 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이라 보드북으로 되어 있고 색감도 알록달록 선명하게 예쁘네요. 채소들이 싱싱 자라는 정원에 누가 놀러 왔나요? 구멍 사이로 토끼의 모습이 보이네요. 토끼들이 강충, 깡충 채소밭을 뛰어요. 회색 토끼, 갈색 토끼, 노란색 토끼 풀 속에 숨은 토끼도 보여요.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정원에 놀러 온 동물은 누구일까요? 구멍 사이로 초록색 개구리의 모습이 보여요. 토끼에 이어 개구리들이 폴짝, 폴짝 물 뿌리는 호스를 넘어요. 구멍 속 개구리 한 마리가 아니라 여러 마리의 개구리들이 정원에 찾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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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부터 많이 아팠던 꿀이...... 요즘 활발하게 논다고 책보는걸 소홀히했다는걸 느꼈는지 책을 펼치더라구요~!! 그러고 보면 키즈엠 유아책들은 다양한 그림과 소재 내용이 달라 꿀이가 좋아하는거 같아요 알록달록한 색깔과 자연을 주제로 그려진 그림책~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해하는 꿀이랍니다 ㅋㅋ
에버는 이책을 만나고 동심의 세계로 조금 빠졌는거 같아요~!!
어렸을때부터 그림그리는걸 좋아한 저...
오랫만에 수채화물감이 느껴지고 종이나 펠트를 짤라 붙여놓은 느낌이 있는 책이더라구요 ㅋㅋ
아파서 밖에 나가지도 못했었는데 '누가놀러왔나요?'덕분에 그림속 친구들과 놀수있게 되었답니다
알록달록 색상때문에 꿀이도 굉장히 호기심있기 살펴보고 있죠??
정원에 싱싱한 토마토 당근 무도 있고 예쁜 해바라기도 피어있네요~!!
꿀이가 좋아하는 토끼들도 깡충깡충 뛰어놀고 있답니다
꿀이도 빨리 나으면 이렇게 뛰어놀수있겠죠??
꿀이의 입가에 미소가 자르륵~!!
![]() 바로 요 구멍때문이에요 ㅋㅋㅋ
장난치는걸 무한 사랑하는 꿀이~~
힘이 없어도 이런건 절대 놓치지 않는답니다 ㅋㅋ
![]() ![]()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구멍책~!! 그런데 유심히 살펴보니...
![]() ![]() 이 구멍이 정말 신기해요~!!
구멍사이로 뒷장의 일부가 보이는데 한장을 넘기는 그전페이지에 있던 그림의 일부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 마지막 페이지는~~
어떻게 동그란 구멍이 뚫여져 있을까요?? ㅋㅋㅋㅋ
저 동그란 나무... 뚫여있을꺼란 착각을 불러일으키지 않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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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놀러 왔나요?
글/ 필리스 거세이터 그림/ 질 맥도널드
봄의 설레임과 여름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책
누가 놀러 왔나요? 에요. 정원에서 키우는 각종 꽃과 채소들.. 그리고 정원에 놀러오는 동물 친구들이 등장한답니다.
다양한 패턴이 있는 종이들을 오려붙인듯한 콜라주 기법으로 화려함을 더했네요.
그럼 윤짱하고 같이 어떤 내용인지 살펴보아요~
토마토, 당근, 레디쉬 등이 자라는 정원.
채소들이 싱싱 자라는 정원에 누가 놀러 왔나요?
토끼들이 깡충 깡충 채소밭을 뛰어요.
깡충 깡충~~ 의태어를 강조하면서 읽어주면 좋아하는 윤짱.
아직은 책의 전체적인 내용보다는 그냥 토끼다.... 꽃도 있네.. 하면서..
그림을 짚어주고 보여주는걸 더 좋아하는 윤짱이에요.
폴짝 폴짝 개구리, 붕붕 벌, 훨훨 새..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찾아온답니다.
의성어 의태어도 많이 나와서 말놀이 동시집 같은 느낌도 주네요.
꽃향기가 솔솔 나는 정원.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정원.
흙 냄새가 폴폴 나는 정원..
정원이라는 한 공간을 두고 다양하게 표현한 작가의 말솜씨도 놀라울 뿐이에요.
책장도 잘 넘기고..
그래도 마구 넘겨대지 않고 페이지마다 나름 관찰도 하면서 책 보는 윤짱이에요.
윤짱아 두더지~ 팍팍팍팍팍~~
하면서 책을 읽어주었는데요.. 다 읽으니 또 읽자고 응응~ 하면서 책을 내밀어서 앉은 자리에서 두번을 읽었네요 ^^
요렇게 타공되어 있는 부분이 신기한지..
책을 보면서 자꾸 후벼파는(?) 베이비.ㅋ
중간중간 까꿍 놀이도 해보았어요.
타공책이라... 기능북으로 된 동화책은 제가 지금까지 만난 키즈엠 책 중에서 처음인 것 같네요.
햇볓이 쨍쨍 내리쬐는 정원에 윤짱이 놀러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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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화려한 색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글보다 그림이 눈을 확 사로잡습니다. 볼거리가 너무너무 많지요. 색종이로 아기자기하게 오려붙인 그림이 너무 예쁩니다. 저 이런 거 좋아해요.ㅎㅎㅎ 누가 놀러왔는지 묻고 있습니다. 구멍 속에 답이 있어서 아이들이 찾기 쉽습니다. 뒷장에는 누가 놀러왔는지 알 수 있구요. 숨은 그림찾기 하듯 숨어 있어서 찾을 수 있습니다. 누가 놀러왔는지 구멍을 통해 힌트를 주고 찾아보게 하고 있습니다. 글보다는 그림을 보는 아이들에게 딱 좋을듯한 그림책입니다. 그림 하나하나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해서 저 또한 그림 쳐다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참 예쁜 봄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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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밭, 꽃이 가득한 정원에서 만난 동물친구들~ 누가 놀러왔는지 들여다 볼까요?
알록달록 예쁘고 선명한 색감과 재미있는 구멍책으로 우리집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예요 ^^
책이 도착하자마자 여니양이 제일먼저 읽어달라고 한책이예요.
너무 예쁜 알록달록한 색감과, 아기자기한 동물친구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나봐요~
채소들이 싱싱 자라는 정원에 누가 놀러 왔나요?
동그란 구멍으로 토끼친구가 보이죠~ 재미있는 구멍책속에 나머지 동물친구들도 보일거예요^^
토끼들이 깡충, 깡충 채소밭을 뛰어요.
싱싱, 쨍쨍, 솔솔, 살랑살랑, 폴폴 깡충, 폴짝, 붕붕, 훨훨, 팍팍
의성의태어가 리듬있게 들려 동물친구들은 살아서 움직이는듯하고, 이야기는 더 생생하게 전달되요.
구멍안의 동물친구들에게 저절로 아이의 눈이 따라가며 집중을 하게 만드는책!
꽃이 예쁘다며 만져도 보고, 눈에서 떼지를 못합니다. 싱그러운 봄을 닮은 예쁜 그림책이예요. 어떤 동물친구들을 만날수 있을까요?
책 읽고난뒤 여니양과 알록 달록한 색종이를 오리고 찢어서 봄의 정원을 꾸며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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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아장아장 카멜레온 누가 놀러왔나요?
알록달록~ 화사한 여름! 보기만해도 폴짝폴짝~ 뛰고 싶을 듯 즐거워지는 키즈엠 유아도서 <누가 놀러왔나요?> 예요! ^^
색깔도 알록달록~ 복잡한 듯 하면서도 서로 너무나 잘 어울어져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환~해지게 해요!
게다가 원근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다양한 곳으로의 시선의 변화가 짧은 집중력을 갖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 같아요!
게다가 누가 놀러왔나요? 하는 질문에 답이 되는 동물들이 타공된 부분을 통해 미리 보여져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채소들이 싱싱 자라는 정원에 누가 놀러왔나요?" 정말 알록달록~ 밝은 그림들이 정원에서 자라는 채소도~ 꽃도 나무도~ 더불어 그곳에 있는 아이들도 놀러온 동물들도~ 모두모두 건강하걸 같은 느낌이 들어요!
건강한 당근이 자라는 밭에는 절로 토끼가 놀러와요! 그윽~한 꽃향기가 가득한 꽃밭에는 벌들이 날아와요! 싱싱한 야채가 가득~한 밭의 땅 속에는 두더지가 집을 지어요!
키즈엠에선 권장연령을 3세 이상이라고 하셨지만 돌 이전의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도 너무나 좋을 것 같아요. 돌 전 아가들에겐 다양한 색깔 자극이 되는 초점책으로~ 돌 이후 아가들에겐 다양한 동물들과 식물들을 인지하는 인지그림책으로~ 그리고 3세 이상의 아이들에겐 우리 집... 내가 가꾸는 정원도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님을... 동물 친구들도 식물 친구들도 더불어 살아가는 곳임을 느껴보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워보는 책으로~ 그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을 너무나 예쁜 책!
정말 이런 예쁜 정원에서 내 아이를 마음껏 뛰어 놀게 하고 싶단 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 ^^
<누가 놀러왔을까?> 표지만 보고도 10분씩 이야기 나누는 윤과 윤맘이에요. ^^
윤 : 토끼가 너무 슬퍼보여! 윤맘 : 왜? 윤 : 친구가 없어서! 내가 안고 토닥토닥해 줘야지! 윤맘 : 같은 토끼 친구는 없는데 여기 다른 친구들 더 많이 있잖아~! 다 같이 친구가 될 수 있어서 토끼는 안 슬프데! 오히려 신난데~ 친구들이 이렇~~~게 많잖아! 누가 있지? 윤 : 두더지, 범블비, 무당벌레, 메뚜기, 개구리, 참새 ...
표지에 있는 동물들을 찾느라 신이 났어요~ ^^
각 장을 넘기면 나타나는 새로운 식물과 동물들을 찾아보고, 동물들의 수도 세어 보고~ 또 새로운 친구들을 찾아보고~ 그렇게 대체 몇 번을 반복했는지... 윤맘 목이 완전히 갈라져 그만 보자 했더니 아예 책을 무릎위로 끌어다 놓고 혼자 넘겨봐요! 혼자 보면서도 뭐가 그리 재밌는지 페이지가 넘어갈 수록 윤 얼굴에 웃음도 함께 번져요~ ^^
그리곤 책이 예쁘다고 꼬옥~! 안아주네요~ ^^
자연은 언제봐도 참 신비롭고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요! 그런 자연의 소중함을 더불어 살아가는 소중한 환경임을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 줄 수 있는 소중한 책 키즈엠 <누가 놀러왔나요?>랍니다.
이번 여름! 휴가 전에 아이들과 꼭 한 번 읽어 보시고 휴가지에서 소중한 자연을 느껴보심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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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돌맘 환상동화예요^^ 부쩍 더워진 날씨에 해가 지고 밤이 되어도 창문을 열어놔도 쌀쌀하기 보다는 시원하네요 아직 5월인데... 벌써 이러면 삼복더위는 또 어떻게 견뎌야 하나 벌써부터 걱정이 되는 동화입니다 그래서일까요? 해돌이도 자꾸만 밖에 나가고 싶은 눈치네요 놀이터에 한번 나가면 들어올줄을 모르고, 누가 나간다는 말이랑 비슷한 소리만 들려도 신발이랑 가방부터 챙기는 해돌이를 보고있으면 원할때마다 밖에 나가서 같이 못놀아주는 못난 엄마인데 한 없이 미안해지네요 그래서 오늘은 그 아쉬움을 달래줄 책을 해돌이에게 소개해줬는데요 키즈엠에서 나온 재미있는 구멍책 "누가 놀러왔나요?" 입니다^^
알록달록 색종이로 오려붙인것 같은 예쁜 그림이 인상적인데요
키즈엠의 다른 유아 도서가 그러하듯 이 책도 제본상태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천하장사 해돌이가 쫙 펴고 눌러도 찢어지거나 떨어지지 않는다는...ㅎㅎ (엄마가 되고 보니 이런 점들이 자꾸 눈에 보인다는... 책을 고를때 내구성을 생각하게 될줄은 몰랐네요^^;;)
꼭 퀼트처럼 알록달록 다양한 그림들이 어우러져 있는데요 어떤 내용일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귀여운 채소밭에 토끼가 놀러왔네요 주렁주렁 토마토도 아주 탐스럽게 열렸어요~
앗~! 저 구멍사이로 토끼가 보이는거였네요 아~ 그래서 재미있는 구멍책이군요 ㅋㅋ
이번 구멍에는 다람쥐와 새가 보이네요~
색종이를 오려붙인듯한 그림이 판에 박힌 듯하지 않고 아이들의 창의력에 자극이 될것 같아 동화 마음에 쏘옥 든다는... 해돌이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
온 집안을 휘저으며 놀던 해돌이 엄마가 새로운 책을 보고 있자 황급히 달려와서는 관심을 보이네요 (앗~! 부끄럽게도 제 발이 사진에 나왔네요^^;;)
거꾸로 놓인 책을 보더니 좀더 자세히 보고 싶어진 해돌이~
책을 바로 놓고는 집중...
엎드려서 책 보는게 마음에 걸리는 동화지만 책에 집중하고 있는 해돌이를 방해하기 싫어서 일단은 지켜봤다는^^;;
책장을 이리저리 넘기면서 열심히 보고 있네요 ㅎㅎ
이제는 컸다고 책장도 하나하나 곧잘 넘기고 마음에 드는 장면에서는 한참 보면서 생각에 잠기는 해돌이 보는 도치엄마 동화 마음이 흐뭇하네요^^
이채로운 그림과 색감, 구성까지 바깥 그리고 동,식물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지는 해돌이 또래의 아기친구들이 좋아할만한 책이 아닌가 싶네요 오늘 책으로 본 내용을 직접 보고 느낄수 있도록 이번 주말에는 야외 나들이 계획해봐야겠네요^^ 지금까지 해돌맘 환상동화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