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호머의 오디세이를 새롭게 번역한 책이다. 굳이 이 버전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번역이란 본디 벙역가의 생각과 사고방식이 담기기 마련인데 기존에 갖고 있던 백인 남성 중심적 사고에서 탈피하여 보다 의미있는 번역이 이루어졌다는 평이 많았기 때문이다. 오디세이 원문이야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책 내용에 대한 평은 불필요하다 느낀다. 다만 책에 사용된 종이가 매우 얇으므
이 책은 호머의 오디세이를 새롭게 번역한 책이다. 굳이 이 버전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번역이란 본디 벙역가의 생각과 사고방식이 담기기 마련인데 기존에 갖고 있던 백인 남성 중심적 사고에서 탈피하여 보다 의미있는 번역이 이루어졌다는 평이 많았기 때문이다. 오디세이 원문이야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책 내용에 대한 평은 불필요하다 느낀다. 다만 책에 사용된 종이가 매우 얇으므로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