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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넘게 집에서 아이들을 키우다가 몇 달 전부터 일을 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걱정도 많이 되었죠. 아침에 아이들 학교 보내는 것에서 부터 게으름 피우며 살았는데 일을 시작하면서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되서 참 적응이 안되었었어요. 지금은 적응이 되어서 참 좋네요. 이 책을 읽고 용기도 얻고 아이들 교육법도 잘 나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총 4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Part 1. 일하는 엄마를 위한 행복 챙기기 Part 2. 학교에서의 엄마 빈자리 챙기기 Part 3. 방과후 엄마의 빈자리 챙기기 Part 4. 아이의 평생을 결정하는 습관 챙기기
사진을 찍었는데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뭐가 잘 못 되었는지 안올라가 지네요. 일 하는 엄마라면 꼭 읽어보세요. 반성도 하게되고 도움도 받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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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일, 둘 사이에서 날마다 아슬아슬하게 생활하면서 '계속해서 일을 해도 될까? 지금이라도 다른 엄마들처럼 육아와 교육에 신경 써야 하는 거 아닐까?' 갈등하는 일하는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엄마 노릇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는 엄마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 초등아이를 위한 워킹맘의 야무진 교육법 ] 이란 책 제목을 보고 예비초등이 아이를 둔 엄마의 입장에서 워킹맘의 대열에 합류할 시기를 정하고 있는 못하는 입장에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전업 맘인 저도 하루에 수십 번씩 엄마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고민합니다...
Part 1. 일하는 엄마를 위한 행복 챙기기
◆ 행복하여라, 진정으로 - 현명한 엄마는 자신의 인생도 중요하게 여긴다 - 일하는 이유를 분명히 하라 - 스트레스, 피할 수 없으면 잘 이겨내라 -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 완벽함을 꿈꾸지 마라 - 지금, 이 순간에 올인하라 - 장점만 봐라 - 멀리 넓게 봐라
◆ 시소 타기, 균형점을 찾아라 - 집과 직장, 작동 스위치를 따로 만들어라 - 3초의 멈춤, 자신을 관리하라 - 주변 자원을 전략적으로, 적극 활용하라 - 주변 사람들을 먼저 배려하라 - 손익분기점의 원칙을 생각하라 - 스스로에게 선물하라 - 일주일에 1시간 이상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즐겨라 - 능력 개발을 위해 소득의 10%를 투자하라
- 떡 본 김에 재사 지내라 - 세밀하게 계획하라 - 생활을 단순화하라 - 도구를 이용하라 - 같이 있는 시간에는 함께 활동하라 - 일솨 속에 숨겨진 자투리 시간을 적극 활용하라 - 생생하게 꿈꾸어라, 그러면 이루어질 것이다! - 작업이 완료되었을 때 느낄 수 있는 흥분 상활을 미리 만들어라
목차만 주르륵...살펴봐도... 이건 워킹맘을 위한 이야기 만은 절대 아닙니다.. 전업맘에게도.. 학생들에게.. 워킹맨들에게도... 필요한 ...일종의...인생 가이드?? 하여튼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한 번쯤 생각하고 고민하며 마음속에 깊이 심어 두어야 할 것들입니다..
Part 2. 학교에서의 엄마 빈자리 챙기기
◆ 아이의 교우관계 챙기기 - 학년이 바뀌면 생일파티를 열어주어라 - 마음 맞는 친구들과 그룹수업을 시켜라 - 친구들과 함께 다닐 수 있는 학원을 우선 고려하라 - 항상 관심을 쏟으며 칭찬하라 - 준비물은 넉넉하게 챙겨라 - 다툰 친구에게는 더 다정하게 대하라 - 친구를 골라 사귀게 하지 마라 - 친구가 몇 명인지에 대해 연연해하지 마라
- 학부모 총회는 반드시 참석하라 - 학부모회에서 요구하는 도우미를 자청하라 - 엄마들 반 모임에 참석하라 - 아이들의 입을 통해 칭찬하라 - 간식보다는 학급문고를 챙겨라 - 담임선생님과 적극적으로 연락하라 - 마음 가득 담은 편지로 고마움을 표시하라 - 비교과 체험활동을 위한 품앗이 모임을 가져라
- 안심문자 서비스로 등/하교를 챙겨라 - 학급 임원 선거에 도전하게 하라 - 예절을 지키는 아이로 키워라 - 인사성이 밝은 아이를 키워라 - 공개수업에 참관하여 격려하라 - 특별 행사는 미리미리 준비시켜라 - 학교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하라 - 학부모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라
역시나...워킹맘뿐만아니라 학교에 아이를 보내고 있는 학부모라면 꼭 체크하고 챙겨야 할 것들입니다... 또...초등에만 국한되는 내용은 아닌거같습니다... 벼락치기처럼 준비할 것이 아니라 천천히 시간을 두고 꼼꼼히 준비해야 할 것들인지라 워킹맘에게는 더욱더 힘들것같습니다... 저도 언제 워킹맘의 대열에 합류를 해야할 지 눈치를 보고 있는 처지인지라.. 부담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정말...세세하게 신경쓰고 챙겨야 할 부분들이 많은데 내년에 초등에 입학하는 우리 딸이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정말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이 글을 쓰신 분이 대단하다못해 경이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Part 3. 방과후 엄마의 빈자리 챙기기
◆ 방과후 자유시간을 챙겨라 - 알차고 저렴한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라 - 도서관 사서 선생님과 친분을 쌓게 하라 - 아이 성향에 맞는 학습공간을 찾아라 - 아이 성향에 맞는 학습스타일을 찾아라 - 교과 진도와 학습 과제물을 챙겨라 - 약간의 자유시간을 허락하라 - 간단한 간식거리를 미릴 준비해둬라 - 알람과 스케줄러를 활용하게 하라 - 이웃들과 허물없이 잘 니내도록 하라
◆ 정서적 안정감을 주어라 - 메모판을 적극 활용하라 - 자주 연락하라 - 적극적인 스킨십을 하라 - 잠자리를 편안하게 만들어라 - 엄마아빠가 일하는 장소를 보여주라 - 약속으로 신뢰감을 쌓아라 - 칭찬과 훈육을 적당히 사용하라 - 눈높이 대화를 나누어라 - 깜짝 이벤트를 마련하라
◆ 아이의 인성 챙기기 - 마주 노트로 칭찬과 격려를 하라 - 주기적인 여행으로 추억을 쌓아라 - 먼저 행동으로 본을 보여라 - 집안 행사에 참여시켜 섬김을 익히게 하라 - 집안일을 도우며 가족의 일원임을 깨닫게 하라 - 물건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라 -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하라 -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라 - 성취감과 자신감을 쌓게 하라
아무래도 워킹맘의 경우 방과 후 아이가 혼자있게 되는 시간이 많이 염려스러울 터.. 그 시간도 아이에게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노력이 필요한데요... 전업맘이라고 아이가 항상 엄마의 자리가 꽉 차 있다고 느끼지는 않을 꺼라고 생각해요.. 어쩜...오히려...아이가 더 외로워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항상 같이있다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 소홀하고 방심하게 하는 위험요소로 작용하는 거 같네요..
Part 4. 아이의 평생을 결정하는 습관 챙기기
-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갖게 하라 - 생각났을 때 일을 미루지 말고 바로 하게 하라 -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취미생활을 하게 하라 - 자기 일은 아이 스스로 하게 하라 - 실패를 통해 배우게 하라 - 스스로 자신의 몸을 챙기게 하라 - 정리하는 습관ㅇ르 기르게 하라 - 용돈은 계획적으로 짜임새 있게 쓰게 하라 - 매일 밤 자기 전 내일 할 일의 목록을 작성하게 하라 - 우선순위에 따라 움직이게 하라 - 매일 책을 읽게 하라 - 아침마다 신문을 챙기게 하라 - 학습 계획을 세우게 하라 - 배운 내용을 생활에 적극 활용하게 하라 - 궁금한 것은 반드시 직접 찾아 보게 하라 - 지도를 적극 활용하라 - 잘난 척할 기회를 마련해주어라 - 꿈의 목록을 작성하게 하라 - 꾸준한 체험활동을 통해 진로캄색을 하게 하라 - 자투리 시간을 활용할 학습 카드를 준비하게 하라
◆ 아이의 학교 공부 챙기기 - 자기 전 다음 수업 교과서를 챙기면서 예습하게 하라 - 그날 배운 것은 그날 복습하게 하라 -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학습활동을 직접 풀어보게 하라 - 매일 규칙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게 하라 - 학습할 교제와 분량은 스스로 정화게 하라 - 어휘력을 챙겨라 - 스스로 상벌을 정하게 하라 - 시험 계획을 스스로 세우게 하라 - 교과 연계 도서를 미리미리 챙겨 읽게 하라 - 학습일기를 쓰게 하라
아이의 평생을 결정하는 습관을 챙겨줘야하는 엄마의 입장에서.. 참으로...부끄럽네요... 엄마가 바로서야 아이도 바로 서는 법... 저부터 바른 생활 습관을 챙겨봐야겠어요... 그리고 아이의 학습 습관은 지금부터 점검하고 수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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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나니 이 책은 워킹맘을 비롯하여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최선을 다 한다는 것이 얼마만큼 해야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최선을 다 해야만 꼭! 성공하는 것일테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거겠지만 ... 전..최선을 다 할 수 있을지 그 선에 닿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선에 닿을 수 있게 되기 위해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줘야겠습니다...
제가 먼저 내 인생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나의 행복을 먼저 챙기고 생활을 목표를 잃고 헤매지 않으며 아이에게 언제나 진심으로 온 정성을 다해 대하며 나만의 아이가 아닌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하나의 구성인이 되어 제 구실을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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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동안 육아에서 전념하다 2012년부터 일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우리 집 큰아이 때문에 고민에 빠져 지내고 있는 엄마입니다. 전문직도 아니면서 무슨 일을 한다고 하는건지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고, 아니야 내 삶도 중요해 할 때도 있고 갈팡 지팡인 엄마입니다. 아이가 잘못되면 그건 되돌릴 수도 없는 것이고 돈은 있다가도 없는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고민에 빠져있는 저에게 “팜파스의 초등 아이를 위한 야무진 엄마의 교육법”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목차부터 살펴볼까요
목 차 1. 일하는 엄마를 위한 행복 챙기기 -행복하여라, 진정으로 -시소 타기, 균형점을 찾아라 -시테크 전략을 세워라
2. 학교에서의 엄마 빈자리 챙기기 -아이의 교우관계 챙기기 -선생님과 엄마들과의 관계 챙기기 -아이의 학교생활 챙기기
3. 방과후 엄마의 빈자리 챙기기 -방과후 자유시간을 챙겨라 -정서적 안정감을 주어라 -아이의 인성 챙기기
4. 아이의 평생을 결정하는 습관 챙기기 -아이의 생활 습관 챙기기 -아이의 학습 습관 챙기기 -아이의 학교 공부 챙기기
목차만 보아도 저자를 어떤이야기를 전달하려는지 대충을 알거 같아요.
아아학교생활 챙기기도 아주 중요할거 같아요. 참고해서 아이들 키워나가야겠어요!
제가 이책을 읽으면서 주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이부분이예요.
아이의 평생을 좌우할 습관 챙기는건 엄마가 일을하건 안하건 아이들에게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참 중요한거 같아요.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구요. 아이들을 뛰어난 아이로 키우지는 못했지만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아이로 키웠다고요. 저도 뛰어난 아이가 아니라 평법하면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합니다.
저에게 참 힘이 되는 책을 만난거 같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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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를 위한 워킹맘의 야무진 교육법 - 임명남 지음, 팜파스 출판 일하는 엄마 대열에 들어선 엄마가 지은 책이네요.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책 내용을 구성한 것 같아 저와 같은 워킹맘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4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서 꼭 초등학생 예비맘을 둔 모든 부모가 읽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예요.
Part 1. 일하는 엄마를 위한 행복 챙기기
<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 엄마가 밝고 건강해야 엄마의 밝고 건강한 기운이 그대로 전해져 아이가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아이,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
< 완벽함을 꿈꾸지 마라 > 일하는 엄마에게는 혼자서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낸다는 것은 불가능함 꿈이므로 모두 다 잘해내겠다는 욕심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최대한 자기 주변을 최적화시켜야 한다. 가까이에 있는 지인들의 도움을 받거나 아이에게도 최적화 시스템을 적용시켜야 한다. 처음에는 아이가 안쓰럽지만, 시간이 흐르면 웬만한 일은 아이 혼자서도 척척 해낼 수 있다. 그러면 아이는 자립심을 기르게 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감으로써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 지금, 이 순간에 올인하라 > 평소 미루지 말고 바로바로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일을 천천히 꼼꼼하게 하면서 마음에 여유도 생기지만, 시간에 쫓겨 일하다 보면 효과는 효과대로 없을뿐더러 힘은 힘대로 들게 된다.
Part 2. 학교에서의 엄마 빈자리 챙기기
< 친구를 골라 사귀게 하지 마라 > 엄마들은 친구의 배경이나 성적등으로 아이가 친구를 사귀는 것을 강요하는 경우가 있다. 사람 됨됨이는 한두 번 만나 본다고 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그 친구를 사귈지 말 것인지를 판단하게 하지 말고,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서 노력하라고 가르쳐야 한다.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 친구를 사귀는 법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자율권을 주어야 한다.
< 학무모 총회는 반드시 참석하라 > 학기초가 되면 학부모 총회가 열린다. 학무모 총회 때 학교의 전반적인 소개를 시작으로 주요 교육활동, 학생생활 지침에 대한 안내와 함께 학무모들이 알고 있어야 할 사항등을 설명하고 담임 선생님과의 만남 시간이 있으므로 꼭 참석하는 것이 좋다. 담임선생님과의 시간에서는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학급 운영 방침을 메모해 두었다가 집에서 아이를 지도할 때 선생님과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이에게도 덜 혼란스러워 좋다.
< 학부모회에서 요구하는 도우미를 자청하라 > 자율신청에 의해서 이루어지며 한두 시간이면 가능한 활동이 많다. 봉사를 하다 보면 선생님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가질 수도 있으며 엄마들과 친분을 쌓을 수도 있고, 학교 운영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 엄마들 반 모임에 참석하라 > 아이들 또는 학교에서 일어난 일들이나 담임 선생님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좋다. 때로는 다른 사람의 눈을 통해서 우리 아이를 바라 볼 필요가 잇다. 그래야 잘못된 점을 바로 잡을 수도 있고, 좋은 점을 칭찬해주며 더 잘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
Part 3. 방과후 엄마의 빈자리 챙기기
< 알차고 저렴한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라 > 정규 수업이 끝난 다음 학교에서 수업이 이루어지므로 학원을 오가느라 힘들지 않고, 왔다갔다 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다.
< 도서관 사서 선생님과 친분을 쌓게 하라 > 교과서 연계 도서나 학년별 권장 도서목록이 따로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또는 대출하려 집에서 읽으면 학교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학교 도서관은 아이가 책을 읽는 것 외에 숙제를 하거나 개인 학습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도서관에 자주 드나들면 학교 또는 교외에서 주최하는 여러 가지 유익한 행사나 참가하면 좋은 프로그램 소식을 빨리 접할 수 있다.
Part 4. 아이의 평생을 결정하는 습관 챙기기
< 실패를 통해 배우게 하라 > 아이가 걸음마나 자전거를 배울 때 실패하더라도 "괜찮아" 하며 달래서 다시 시도하도록 했었을 것이다.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다. 수십 번 실패를 해봐야 아이 스스로 요령을 익히며 마침내 잘 해낼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소 못미덥더라도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어야 한다.
< 용돈은 계획적으로 짜임새 있게 쓰게 하라 > 어릴 때부터 아이에게 용돈 기입장을 쓰는 습관을 들이게 하라. 처음에는 용돈을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기록하는 정도로만 하고, 이것이 습관화되면 어떤 쪽으로 용돈을 쓰고 있는지를 분석해보도록 하여 다음달 예산을 잡을 수 있도록 가르친다.
< 매일 밤 내일 할 일의 목록을 작성하게 하라 > 아이 스스로 다음날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한 다음 하나씩 적어보게 하라. 이것이 습관화되면 아이는 자기가 할 일을 스스로 찾아 하거나 챙기는 아이로 변화하게 된다.
일하는 엄마들은 아이가 스스로 하게끔 지도해주고, 믿고 기다려주면 언젠가 아이에게 자립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될거라는 말이 워킹맘들에게 힘을 주는 것 같아요. 자신이 일을 왜 하는지 분명히 생각해보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아이들이 보게 된다면, 아이들도 무조건 엄마가 없어서 힘들기보다는 자신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내년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는데, 이 책의 내용을 잘 익혀두었다가 실천하면 엄마도 아이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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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워킹맘으로 살아남기 정말 쉽지 않지요. 우리 신랑만 하더라도 아이들 데리고 여행도 잘 데려다니고 제가 힘들때면 언제든 도움의 손길을 건내주는 좋은 아빠지만... 정작 제가 퇴근 시간이 늦어져 아이들끼리 있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자신은 안되지만 저는 집이 우선이었으면 하고, 자기 회사의 여자 동료들의 칼퇴근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이죠.
더군다나 아이의 양육을 도와줄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가 계시면 몰라도 오롯이 저처럼 혼자서 아이를 케어해야 하는 경우는 워킹맘이라는 것이 더욱 쉽지 않은 일인듯 하네요. 그러다보면 아이의 양육과 직장이라는 평행선을 넘나들기 힘들어 저처럼 경력단절 되는 경우도 많구요. 그러다 보니 저 같은 경우 자리가 잡힐 만하면 양육으로 발목이 잡히고 그러다보니 또 단절..ㅠ.ㅠ 아이가 크면 좀 나아지려나 싶지만....어릴때는 어려서, 초등 입학후엔 또 이른 귀가와 공백시간등으로 고민. 이런 나의 마음을 읽어주는 듯한 책...초등아이를 위한 워킹맘의 야무진 교육법읽으며 올 9월부터 다시 워킹맘으로 살아갈 저에게 뭔가 맘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좋은 교과서를 만난 기분이네요.
워킹맘의 어쩔수 없는 죄책감, 아이의 학교생활, 그리고 하교후 엄마의 퇴근시간 전까지의 시간 활용, 또한 엄마가 직접 케어하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발생되느 습관잡기 문제까지 워킹맘이 직접 쓴 워킹맘의 교육법 답게 하나하나 가슴에 콕콕 새겨지는 느낌이네요.
워킹맘으로 있으며 수많은 퇴사의 유혹과 워킹맘으로 진입하기 전 망설임을 아 이런 방법으로 해결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실마리를 찾아가는 책 같아요. 워킹맘이라는 것 결국 엄마스스로의 행복과 성취감, 그리고 죄책감 극복과 함께 아이의 바른 성장이 이루어진다면 성공인듯 한데 그 갈피를 한번 찾아보고 싶어요. 워킹맘=슈퍼우먼이 아닌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타협할건 타협하고 조율한건 조율하면서 일도 육아도 멋지게 성공할 수 있는 팁을 소개 받은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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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유치원을 가는 규리를 위해서 읽은 책입니다.
바쁜 하루하루에 학습지도 하고, 주말이면 문화센터도 다니고 "초등 아이를 위한 워킹맘의 야무진 교육법
"내 나이가 마흔 다섯살이 되었을 때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물어보세요"라는 문구를 본 순간
책을 읽다가 이런 내용이 있더라구요.
암튼 처음에는 뭔가 바로 해답을 줄 것 같은 책인데
책은 파트가 끝날 때마다 내용정리를 해줘서 더 좋은 것 같다.
유치원생인 아이는 아직 혼자서 밖에 나가본 적이 없다.
정말 맞는 말이다.
아직은 두려움이 많은 엄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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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를 위한 워킹맘의 야무진 교육법]
이제 초등1학년에 다니는 아이를 둔 엄마이자 일을 하는 워킹맘으로써 가장 큰 고민이 교육이 아닐까 싶어요. 가장 중요한 시기인 초등1학년을 제대로 봐주지 못하는 것 같아 너무나 미안하고 안쓰럽다보니 제대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건지 걱정도 되구요.
아마 이런 마음을 갖고 일을 하는 엄마가 비단 저뿐만이 아니겠지요?
이번에 이런 마음을 갖고 답답해하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 나와서 읽게 되었답니다.
[초등 아이를 위한 워킹맘의 야무진 교육법]이라는 책이랍니다. 책 제목만 봐도 정말 뭔가 답이 보일것 같은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목차 PROLOGUE 엄마들이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는 부분들의 내용이 실려있어요.
가장 공감하고 저 또한 활동하는 방법중 하나가 방과후 활동 활용하기 인데요. 알차고 저렴한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현명한 엄마는 자신의 인생도 중요하게 여긴다는거죠. 아이에게 올인하고 살다 나중에 인생을 허무하게 느끼는 엄마들이 정말 많은데요, 저 또한 제 인생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현명하게 아이를 케어하면서 내 일까지 완벽하게 하는 수퍼맘이 되기위해 먼저 내 인생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일을 하다보니 아침에 바빠서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아이를 밥을 먹여주는 제 모습을 볼 때 이론적으로는 스스로 하게 해야하는 것을 알면서도 현실적으로는 못하고 있는 것을 느껴요.
그래서 일하는 엄마의 아이습관 챙기기 조언을 잘 보고 이제 정말 하나하나 아이에게 올바른 습관을 가르쳐주려고 해요.
고기를 잡아주기보다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멋진 엄마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대한민국의 모든 워킹맘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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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를 위한 워킹맘의 야무진 교육법]
벌써 육야휴직만 5년차인 나... 이제 남은 1년마져 쓴다치면 내년 하반기엔 워킹맘으로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미리 미리 육아서를 보며 선배맘들의 조언을 얻고자 제목에서 느껴지는 포스에 이끌려 읽어보았어요~!!
큰아이가 6살이니 초등학교 들어가기 이제 1년 6개월앞둔 시점에서... 그리고 복직을 1년 몇개월 앞둔 시점에서 엄마나 딸들이나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인듯해서 모처럼 육아서에 초집중하며 읽었던거같애요~~
책을 받아들고는 성질 급한 저는 목차를 쭈욱 한번 훑어 읽습니다.
어느정도 이 책에서 뽑아낼수 있는 유용한 정보가 있나없나는 목차만 봐도 알 수 있기에 훑어보곤 정독을 해야겠다 싶더라구요~~~~
이론적으론 누구든지 할 수 있는 내용의 책이 아닌 실전에서 활용가능한, 작가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워킹맘들에 대한 조언들이 가득했기에 얼른 본문으로 들어가봅니다.
첫째가 초등입학을 앞둘 즈음에 복직을 해야만하는 상황에서 제일 염려가 된 부분을 이렇게 옆에서 글로써 토닥여주네요.
사실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 초등저학년때 손이많이 가고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있어 부모참여 등에 참여하지 못함으로 인해 받게 되는 스트레스와 그 외적인 상황들이 항상 걱정이 되었는데
멀리내다보라는 작가의 말에 위안이 되었답니다.
이쁜 아이들을 두고 나가기가 참....맘이 아파서 그만 둘까라는 생각을 안했던 적이 없었는데 작가가 이런 워킹맘들의 마음을 어찌알았던지 그런 것에 대한 명쾌한 해법보다는 마음을 알아주고 힘이 되어주는 말을 많이 해주고 있더라구요~~~
모든 워킹맘에 있어 뚜렷한 해법은 애초에 있을 수 없다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걸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데 있어서의 마음가짐과 마인드컨트롤을 어떻게 하느냐가 굉장히중요하고 그 답은 바로 자신에게 있다는걸~~!!! 이 책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죠...
내 아이 역시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는거~!!!
이미 많은 육아서로 알고 있었지만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단 10년만 아이들에게 자립의 시간의 훈련이라 생각하고 엄마는 아이에게 열심히 일도 하고 멋진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보여주므로써
아이들이 엄마를 바라보며 배우는 교육적 효과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워킹맘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조금의 위안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 세상 모든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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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를 위한 워킹맘의 야무진 교육법@
똑똑하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워킹맘의 빈자리 채우기 교육법!!
상큼한 오렌지칼라의 표지
상큼발랄한 첫인상인데요....^^
이 책을 읽어보면서 워킹맘만을 위한 책인가??
워킹맘을 위한 특별한 팁이 있는걸까??
궁금증이 샘솓는 책이랄까?
전업맘은 모르는 특별한 뭔가 있을꺼야 --
Part 01. 일하는 엄마를 위한 행복 챙기기
Part 02. 학교에서의 엄마 빈자리 챙기기
Part 03. 방과후 엄마의 빈자리 챙기기
Part 04. 아이의 평생을 결정하는 습관 챙기기
이렇게 4파트로 나눠져있다.
첫파트에는 스트레스를 잘이겨내라는 소제목이 있는데...
즉,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것인것같다.
엄마가 일과 육아, 살림에 스트레스 받고
지치고, 힘들다면 그 스트레스는 고스란히
가족, 아이들에게 갈것이고
아이의 학업과 학교생활에도
영향을 미쳐 모든게 엉망이된다는 말씀인것같다.
이거 시테크...재테크도 중요하지만 시간을 잘활용하는것도
워킹맘뿐아니라 전업맘 모든 남녀노소에게 해당되는 얘기같고
저도 이 시테크를 활용을 잘 못하는 사람중 한사람이라
생각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기에 ...
기회가 왔을 때 해야 할 일을 바로 처리하는것이
시테크의 전략이다.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짜인 계획을 따르면
대부분 일 처리를 일사천리로 할 수 있다.
파트가 끝날때마다 뒷장에는 이렇게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간략하게 요약을 해서
중요한 부분만 찝어주니 너무 친절한 책인것같다.
제일 중요한 습관들이기...
엄마가 일을하든 집안일을 하던
아이의 습관만 잘 잡혀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을것이다.
다른 페이지에 글들도 다 좋고 맞는 말이지만
습관하나만 잘 들여놓으면 부모도 걱정없고
아이도 편한 생활을 해 나가지 않을까싶다.
이 책은 모든 아이를 키우는 부모
요즘은 부모를 대신해서 양가조부모가
육아를 전담하시니 할머니 할아버지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책인것같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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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아이를 키우면서 직장맘이되었다가 작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다시 전업주부가 되었답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학교에 갔다오면 반겨주고 학교에도 자주 가서 함꼐 책도 빌려보고 하는 생활을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쿤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갔을떄에도 주변의 도움이 전혀 없었기에 전업맘이 되었거든요. 물론 금전적으로 많이 힘들기는 하지만 두 아이가 전업주부의 엄마를 너무나도 반긴답니다. 그러더니 작은 아이가 한학기가 끝나니,,, 배우고 싶은것 더 많이 이것 저것 하고 싶다고 일하는 엄마가되어도 된다고 하네요~ ㅎㅎㅎ 웃어야 할찌,,,,먼저 아이를 키우신 선배님 같은 저자의 글에 친군함과 편안함을 느끼며 책을 읽게 되었어요~
저자는 총 Part 1. 일하는 엄마를 위한 행복 챙기기 Part 2. 학교에서의 엄마 빈자리 챙기기 Part 3. 방과후 엄마의 빈자리 챙기기Part 4. 아이의 평생을 결정하는 습관 챙기기 로 구분해 두었답니다. 책의 첫부분에 현명한 엄마는 자신의 인생도 중요하게 여긴다라는 글귀가 머리에 박혔답니다. 나는 과연 두 아이들 앵육하면서 나의 자신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제게 던지며 읽기 시작했지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가 기분이 좋아야 아이들에게도 화를 덜 내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했으니깐요~ 나름 나자신에게 선물도 하면서 마음을 달래면서 직장생활을 했던 작년이 생각나더라구요. 나름 내가 현명한 생활을 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지요. ![]() ![]() 3번째 파트에서는 아이에게 전화를 자주해라,,, 정말 불안한 요즘시대적인 흐름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반성도 했어요. 아이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도 하지만 그날그날 숙제나 공부한것을 확인하기 급급했는데,,,, 아이랑 교감하는 단어들이 저를 반성하게 하네요~ " 아침에 보았지만 또 니가 보고싶구나,,,, " 하는 멘트들 말이죠... 아이도 부모가 나를 핸드폰으로 감시하기 보다는 정서적으로 믿고 의지함을 느끼게 해주는 말들,,,,, 반성 많이 했답니다. 조금은 손발이 오글거릴것 같기는 하지만 스킨쉽도 많이하고 사랑도전달되게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스스로 결정하는 학습의 습관을 들이라는 부분도 백배 공감하였답니다. 짜투리시간도 아이가 활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어야 하겠더라구요. 결정을 어른인 부모가 하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결정하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도 생각하고 느끼게 할 필요성 말이죠. 학습일기나 단원끝나고 스스로 평가해보고 확인해보게 하는 일들과 인생계획을 세워보는것도 적절히 필요함도요. 아이가 어설프고 쉽게 바로 하지 못하더라도 급한 맘으로 내가 처리할것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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