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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컬러링은 이 책 한 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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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컴퓨터로 만화를 그리는 것이 많이 보편화 되어있다. 흑백 원고 작업에서 컴퓨터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특히 컬러를 할 때 컴퓨터는 편리한 점이 아주 많다. 그 중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이 바로 포토샵인데 이 책은 포토샵으로 컬러링을 할 때, 특히 만화 일러스트를 할 때 도움이 아주 많이 된다. 포토샵을 이용하는 작가들이 각자 예를 들어서 자신의 작품 노하우를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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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컴퓨터로 만화를 그리는 것이 많이 보편화 되어있다. 흑백 원고 작업에서 컴퓨터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특히 컬러를 할 때 컴퓨터는 편리한 점이 아주 많다. 그 중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이 바로 포토샵인데 이 책은 포토샵으로 컬러링을 할 때, 특히 만화 일러스트를 할 때 도움이 아주 많이 된다. 포토샵을 이용하는 작가들이 각자 예를 들어서 자신의 작품 노하우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모두 여섯 Chapter로 되어있고 각 Chapter안에 또 몇 개의 장으로 나누어서 각 장마다 하나의 작품을 예로 들어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하지만 이 책은 포토샵을 전혀 못하는 사람에게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다. 포토샵의 기본 조차도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이해하기가 좀 힘들 것 같고 기초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마스터하고 좀더 응용된 책을 보고 싶은 분들이나 만화를 그리시는 분들이 본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난 개인적으로 이 책에 소개된 작품들 중에서 Chapter 1과 3을 권하고 싶다. Chapter 1은 일반적으로 펜선을 넣은 그림을 스캔해서 컬러링 하는 방법으로 만화를 그리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아닌가 한다. 가장 무난하고 또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이 설명되어있다. Chapter 3은 캐릭터를 그리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펜선 같은 외부선은 그리지 않고 색과 질감으로만 표현하는 방식인데 쉽게 말해서 3D일러스트 같은 느낌이 많이 나는 그림이다. 보통 캐릭터를 그리는데에 '일러스트레이터' 라는 프로그램을 많이 쓰는데 내가 보기엔 포토샵이 더 편한 것 같다. 특히 명암을 넣는 부분에서는 일러스트보다 편한 부분이 상당히 많다. 그 외에도 애니메이션 처럼 깔끔한 그림을 그리는 방법 등도 수록되어 있어서 만화나 게임 일러스트를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t***i 200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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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다, 싶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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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우 만화에 관한한 거의 독보적이랄 수 있는데(디즈니류와는 그림체가 다르기 때문에)우리나라에 번역서가 없는 관계로(하나 있다.정보문화사의 인체드로잉의 정수PHOTOSHOP Pinup!을 보라. 만화적인 그림체라기 보단 마네킹같은 실제와 비슷한 그림체이다.)현재까진(1999년6월) 만화 색칠에 관한 단 한 권의 책이랄 수 있다. 컴퓨터그래픽의 발전으로 드로잉계의 편리함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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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우 만화에 관한한 거의 독보적이랄 수 있는데(디즈니류와는 그림체가 다르기 때문에)우리나라에 번역서가 없는 관계로(하나 있다.정보문화사의 인체드로잉의 정수PHOTOSHOP Pinup!을 보라. 만화적인 그림체라기 보단 마네킹같은 실제와 비슷한 그림체이다.)현재까진(1999년6월) 만화 색칠에 관한 단 한 권의 책이랄 수 있다. 컴퓨터그래픽의 발전으로 드로잉계의 편리함이 미술에 소질없는 일반대중에게도 유익한 잇점이 되는 부분이 바로 색칠(수정)이나 필터등 이미지 효과나 레이아웃의 디자인 분야라 할 수 있다. 저자 7명의 포토샵을 이용한 색칠이나 자신만의 팁을 소개하고 있는데 소스 이미지가 일반 청소년이 보기에 무리가 있을 정도로 야한 컷이 몇 있다.(P65-76과 P111-122의 소스 이미지가 바로 그것이다.) 독자층 선정에 있어 만화를 좋아하는 중고생들에겐(물론 정보문화사의 인체드로잉의 정수PHOTOSHOP Pinup!은 더 심하다.인체드로잉이라선지 거의 성인잡지수준이다)오히려 성적인 면들을 부각시키는 역효과가 있다. 게다가 P72-76의 란제리 그리기는 정보문화사의 인체드로잉의 정수PHOTOSHOP Pinup!의 레이스 모양 그리기P33,34를 따라가지 못한다.물론 직접 그린 것과 기호 폰트를 이용한 차이 때문이지만 레벨이 틀리다. 전체 페이지가 P195밖에 안되는데 15000원인 것도 비싼 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책을 산 이유는 여러 가지 실제 배경 이미지와의 합성과 섬세한 입과 눈표현(정말 멋지다.꼭 보라.P95-99,116).완성도 높은 이미지(P100-110,123-129)를 만들어 가는 과정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Poser를 통해 만든 인물 이미지를 수정, 완성해 가는 과정도 인상깊다.(P170-177) 맨 마지막에 오려서 post card로 사용하란 8개 엽서가 있는데 솔직히 아까워서 사용은 못 한다.(책만든이의 의도에 어긋낫다.그렇다면 의미가 있을까...)
w******c 1999.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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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기법을 엿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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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배운 마당에 막상 만화를 그리려니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몰랐었다. 때마침 이 책을 알게되어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을 보려면 이미 포토샵의 기능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따라서 선수과정으로 쉬운 포토샵 입문서를 한 권 봐 두길 권한다. 많은 저자들이 자신의 작품 몇가지씩을 선보여 그 제작과정을 보여준다. 저자마다 그리는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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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배운 마당에 막상 만화를 그리려니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몰랐었다. 때마침 이 책을 알게되어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을 보려면 이미 포토샵의 기능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따라서 선수과정으로 쉬운 포토샵 입문서를 한 권 봐 두길 권한다. 많은 저자들이 자신의 작품 몇가지씩을 선보여 그 제작과정을 보여준다. 저자마다 그리는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 모두를 활용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포토샵 입문서에서는 다소 중요하게 다루지 않는 펜툴이나 알파채널을 주로 사용하므로 미리 그 작용을 익혀두는 것이 좋을 듯하다. 만약 책 가격이 다소 부담스럽다면, 시간을 내여서 서점에서 한 chapter씩 서서 읽어도 될 듯하다. 앞서 언급했듯이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의 드로잉 기법을 익히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p****k 200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