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가 알을 낳고나서부터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정말 세세하게 쉬운 영어로 표현해주고 있어서 과학책 같은 느낌이에요. 일러스트레이션도 내셔널지오그래픽 같은 실사로 이루어져 있어 몰입도가 엄청납니다. 유충 애벌레 번데기등 어려운 단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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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쉽고 짧지만, 실제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나비의 일생과 자연의 신비로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있습니다. 무엇보다 나비의 단계를 디테일하게 보여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The Very Hungry Caterpillar 같은 동화책도 좋지만, 아무래도 초등학생 아이들에게는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도 필요하죠. 리딩레벨도 낮아서 영어 그림책 초보자나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 애벌레고치에서 죽음까지 나비의 생애를 기록한 책이다. 화려한 사진자료를 첨부하여 이해를 돕는다. 단어 사용이나 문장도 쉽고 명쾌하게 쓰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아이들은 동물 특히 곤충에 대한 관심이 많기 때문에 부담없이 학습할 수 있는 책이다. |
| 징그러운 애벌레 시절부터 화려한 성충이 되기까지 나비 일대기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재형 시제로 된 문장들이 비교적 평이해서 읽기도 부담이 없는 편입니다. 합성된 사진 같은 부분이 있는 점은 약간 실망스럽지만 그래도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