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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사진을 안다면 꼭 봐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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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사진을 안다면 꼭 봐야할 책   읽은 날 : 13.08.19(월)     처음에 사진을 시작하고서는 '카메라'만 있으면 될 줄 알았다. 단순히 일상생활을 기록하고 추억하는게 좋아서 시작하게 된 사진은 카메라 '선택'에서부터 난관이었지만, 시작하고부터 더 많은 과제들이 주어졌다. 구도를 연구하고 색감을 알게 되고, 나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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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사진을 안다면 꼭 봐야할 책

 

읽은 날 : 13.08.19(월)

 

  처음에 사진을 시작하고서는 '카메라'만 있으면 될 줄 알았다. 단순히 일상생활을 기록하고 추억하는게 좋아서 시작하게 된 사진은 카메라 '선택'에서부터 난관이었지만, 시작하고부터 더 많은 과제들이 주어졌다. 구도를 연구하고 색감을 알게 되고, 나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을 익히면서 점점 더 사진의 매력에 빠지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지금은 후보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딱 필요한 시기에 갖게 된 책이 바로 '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이다. 예전에는 인터넷에서 떠도는 강좌를 보며 하나하나 무언가를 만들어 봤다면 지금은 심도있는 포토샵 공부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챕터는 크게 13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1. 포토샵 Cs6의 Mini Bridge 사용하기, 2. Camera Raw의 주요기능, 3. Camera Raw-프로 사진가되기, 4. Camera Raw의 보정 도구들, 5. 사진의 크기 변경과 잘라내기, 6. 아름다운 흑백 사진 만들기, 7. HDR 사진 만들기, 8. 디지털 카메라 사진의 일반적인 문제 보정하기, 9. 사진가를 위한 특수 효과, 10. 사진을 또렷하게 만드는 샤프닝 테크닉, 11. 인화와 색상 관리, 12. 포토샵에서 DSLR 영상 편집하기, 13. 프로 사진가의 워크플로우까지. 이렇게 다양한 파트로 나뉘어져 있어 각 필요한 파트만 그 때 그 때 보며 실습하기에도 용이하다.

 

  이 책과 기존의 포토샵을 다룬 책의 차이라면 가장 크게 '스스로'할 수 있도록 유도해 준다는 점이다. 다른 책들은 예제 사진에만 적용되는 스킬을 알려주는데 대부분 자신의 사진으로 실습하다보면 금새 난관에 부닥치게 된다. 그에 반해 이 책은 포토샵 메뉴들을 기본에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어 어떤 사진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다. 또 한가지는 일목요연하다는 점이다. 보통 다른 책들은 기초부터 시작해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다는 점은 좋은데 정작 내가 필요한 편집을 하려면 앞부분 읽다 뒷부분 보다 해야하는 경우가 왕왕있다. 하지만 이 책은 딱 그부분만 찾아서 보면 바로 해결된다. 심플하니 따라하기도 쉽고 기억하기도 쉽다. 무엇보다 포토샵 초보인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앞으로 함께하게될 사진들은 이 책과 함께 좀 더 좋은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해야겠다. 자신의 사진에 또 다른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 바로 '후보정'아닐까. 나처럼 포토샵 초보자분들이라면 한 번 꼭 볼만한 책인 것 같다. 

 

 

 

w***y 2013.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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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라면 한번쯤 볼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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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을 촬영하고 보정을 하는 경우 포토샵으로만 작업을 하기 때문에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이 나올 때마다 관심을 가지고 구입을 하기도 합니다. 저와 비슷한 스타일로 작업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아서, 번역서가 아닌 경우에는 제 마음에 드는 책들이 좀처럼 나오지 않아서 아쉬었습니다. 다른 책들을 구입하기 위해서 검색하다가 스콧 켈비의 이번 책을 구입해서 단숨에 읽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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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을 촬영하고 보정을 하는 경우 포토샵으로만 작업을 하기 때문에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이 나올 때마다 관심을 가지고 구입을 하기도 합니다. 저와 비슷한 스타일로 작업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아서, 번역서가 아닌 경우에는 제 마음에 드는 책들이 좀처럼 나오지 않아서 아쉬었습니다. 다른 책들을 구입하기 위해서 검색하다가 스콧 켈비의 이번 책을 구입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전문가들이 보시는 경우에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숙련된 상황에서 가능한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포토샵을 통한 사진작업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조금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종종 작업을 하다보면 제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결과물에 만족하는 경우에는 제 스스로가 다른 분들과 다른 방식으로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때면 새로운 방식을 주저할 때가 종종 있게 됩니다.

RAW 작업으로 대부분의 보정을 해결하는 저에게는 확신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좀더 심도 깊은 내용으로 이번에 다루어지지 않은 부분들에 대한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의 또 다른 저작이 나왔으면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HDR 이미지를 만드는데 있어서 조금 더 자신을 가지고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AW 작업을 하시는 분들, 특히 HDR 작업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d****3 201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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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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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어려운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표지 디자인의 삐까번쩍한 것에 비해 내지 디자인이 어려워보였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번역본이라 그런지 읽다가 이해 안가는 부분도 어느정도 있었고요. 사진 보정을 배우고자 이 서적을 구매했기 때문에 차근차근 읽어보기로 마음먹고 페이지를 하나 하나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접했던 첫이미지와는 다르구나 라고 생각
"쵝오"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어려운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표지 디자인의 삐까번쩍한 것에 비해 내지 디자인이 어려워보였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번역본이라 그런지 읽다가 이해 안가는 부분도 어느정도 있었고요. 사진 보정을 배우고자 이 서적을 구매했기 때문에 차근차근 읽어보기로 마음먹고 페이지를 하나 하나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접했던 첫이미지와는 다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기존 포토샵 서적은 툴 위주의 서적이 대부분이었는데 정말 말그대로 사진가를 위한 고급툴이 많이 실려있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로우파일 다루는법을 특히 중점적으로 다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언제 어느 상황에 어떤 기능을 사용해야 사진을 효과적으로 살릴수 있는지를 알수 있었습니다. 매 챕터마다는 킬러팁이 있어서 우리가 자칫 넘어갈수있는 부분에 대해 콕콕찝어 설명을 해준다던지..책에 실리지 않은 부가 설명도 추가적으로 설명해주어 킬러팁만 읽어도 챙길수 있는 기능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흑백사진 만드는 부분이 약했었는데 특히 이 책에서는 효과적인 흑백대비 사진을 만들수 있게 정보를 제공해주어 좋았습니다.
사진에서 머리카락 추출하는법, hrd사진 만드는법, 흑백대비있는 사진 만드는법, 제대로된 크랍사용법 등등 사진에 관심이 있고 보정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꼭 지참해야할 지참서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지디자인이 너무 딱딱하고 글의 호흡이 너무 길어서 읽기 어려웠다는 부분과 샘플파일이 따로 없어서 보고 따라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꼽을수 있겠네요. 이 점만 보완한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포토샵 보정 서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l******2 2013.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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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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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밸런스 보정을 어떻게 하면 잘 하나 고민이 많이 했는데.정확한 화이트 밸런스 보정이 항상 정답이 아니다.촬영한 작가의 의도가 가장 중요하다.화이크 밸러스 조절에 집착하기보다는 자신이 만족하는 색감의 사진을 찾는 것이 정답이다. 책 내용을 보고 고민이 해결 되었네요. 두번째 노출 보정의 어떻게 하나?언제나 사진 보정의 첫번째 단계는 무엇인가?프로 사진가 되기,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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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밸런스 보정을 어떻게 하면 잘 하나 고민이 많이 했는데.
정확한 화이트 밸런스 보정이 항상 정답이 아니다.
촬영한 작가의 의도가 가장 중요하다.
화이크 밸러스 조절에 집착하기보다는 자신이 만족하는 색감의 사진을 찾는 것이 정답이다.
책 내용을 보고 고민이 해결 되었네요.


두번째 노출 보정의 어떻게 하나?
언제나 사진 보정의 첫번째 단계는 무엇인가?
프로 사진가 되기, 각종 설정, 특수효과, 대비가 살아있는 흑백사진 만들기, 샤프닝, 사진가를 위한 특수효과, 필자의 디지털 사진 작업 과정 등이 설명되어 있다.


사진인 이라면 알아야 할 보정이 설명 되어 있어서 사진 찍으면서 보정을 어떻게 하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 고민을 해결 되었네요.
포토샵 평소에 모르는 부분, 알고있으나 잊혀 버렸던 부분을  다시 공부 하게 될것이고
사진 전문가로 들어가는 사진가들에게 꼭 필요한 포토샵 책이 될 것 입니다. 꼭 추천할 책입니다.

i*****m 2013.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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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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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알파 57 DSLT 카메라를 산 지 8개월을 꽉 채워간다..   정말.. 카메라라고는 수년전 소니 컴팩트 카메라를 써보고..   동생이 가지고 있던 파나소닉 하이엔드 카메라를 좀 만져봤다지만..   정말 정말.. 아는거 하나 없는 사람이.. 카메라를 사겠다고 결심한 것은..   지금 생각해도.. 의아하다.. 특별한 동기부여가 없었기 때문이다..   다만 그 타이밍에.. 소니 쌈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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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알파 57 DSLT 카메라를 산 지 8개월을 꽉 채워간다..

 

정말.. 카메라라고는 수년전 소니 컴팩트 카메라를 써보고..

 

동생이 가지고 있던 파나소닉 하이엔드 카메라를 좀 만져봤다지만..

 

정말 정말.. 아는거 하나 없는 사람이.. 카메라를 사겠다고 결심한 것은..

 

지금 생각해도.. 의아하다.. 특별한 동기부여가 없었기 때문이다..

 

다만 그 타이밍에.. 소니 쌈번들과 50.8 단렌즈를 두개 합쳐서 10만원에 주겠다는 친구의 말에..

 

덥썩 미끼를 물고.. 인터넷 검색을 하고 구입한 카메라가 알파 57..

 

컴팩트 카메라도 소니였고.. 수년전 스노우보드를 탈때..

 

원색의 보드복을 참 이쁘게 표현해주었던 소니의 색감을 잊지 못하던 나는 그냥 덜컥 카메라를 샀다..

 

각설하고.. 카메라를 살때 극구 말리던 결혼을 앞둔 여친에게는

 

아직 생기지도 않은 애기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ㅎㅎㅎ

 

조리개 셔터스피드 화이트밸런스 ISO 가 뭐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던

 

사진이라는 취미에 불을 붙여준것은 역시 '책'이였다..

 

카메라를 사자마자 책을 두권 사서 독파했고.. 책을 독파하자마자

 

렌즈를 바꿨다.. 렌즈를 바꾸고 여기저기 블로그를 기웃거리다가

 

이젠 보정의 세계로 들어갈 준비를 하게된다..

 

나의 동기부여에 기름을 부어준 동서가.. 다행히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고 캐논 오두막2 유저라

 

이런 저런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그때 나에게 해준말은 아마 평생 못잊을듯하다

 

"형님 사진은 로우로 찍으세요..

언제 어디서 멋진 풍경을 봤을 때 사진기가 곁에 있다면

셔터를 누르라고.."

 

그게 망샷이든 멋진 사진이든 중요치 않다..

그렇게 남겨진 사진의 노출 색감등의 보정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렇게해서 나는 라이트룸을 접한다..

그리고 포토샵을 설치한다..

 

지금도 보정실력이 굉장히 뛰어나거나 똑똑하지 않다만..

이것저것 시도하고 해보는게 너무 재밌다..

그런면에서 라이트룸은 참 편하고 좋은 프로그램이고..

 

포토샵과는 자꾸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이유인즉슨 레이어란 개념으로 시작하는 포토샵보단 라이트룸이 훨 다루기 쉬워서 인데..

 

마침 활동하던 소니알파 클럽 카페에서 포토샵 관련 서적 이벤트를 한다기에

덜컥 응모를 @.@

당첨!! ㅋㅋ

 

그렇게 내손엔 어느새 스콧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책이 들려 있었다..

 

결혼준비..그리고 추석 대목 때문에 참 바쁜 요즘 출퇴근길 혹 여친이랑 사진을 찍고 와서

 

잠깐이라도 책을 보면서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이 책에게 나는 참 고맙다

 

여러가지 기능 중에 많이 유용했거나 재미있었 던 것은

 

얼룩,먼지, 여드름 같은 잡티 제거

그라데이션 필터로 하늘 보정하기

유화같은 사진 만들기

 

등이 있다..

 

요즘 공적인 일, 사적인 일로 바쁜 시기지만

이렇게 사진이라는 취미를 갖게 되어서 항상 한쪽 맘 구석에 사진을 생각하고

파란 하늘만 봐도 사진기가 옆에 없음을 아쉬워하고 사진기가 다행이 있다면 감사할 즈음에

자꾸자꾸 동기부여를 해주는 일들이 생겨서 너무 좋다

 

솔직히 아직 반 정도도 채 못본 이 친절한 책으로 틈틈히 공부하여..

언젠가는 사진으로 알바에 도전해 보고 싶은 꿈이 생긴다 ^^

 

 

 

 

 

h****o 2013.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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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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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스콧 켈비   - 한빛 미디어 -         언제부터인가 촬영하는 대상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 분들께서도 사진을 보는 눈이 높아져 보정에 관해 많이 신경쓰게 되었다 더 웃긴건 보정 자체도 RAW 파일 촬영 후 편집을 해달라는 요구까지 나오기도 했다   포토샵 및 라이트룸 각각의 툴을 사용하여 후보정을 디테일하게 할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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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스콧 켈비

 

- 한빛 미디어 -

 

 

 

 

언제부터인가 촬영하는 대상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 분들께서도 사진을 보는 눈이 높아져 보정에 관해 많이 신경쓰게 되었다

더 웃긴건 보정 자체도 RAW 파일 촬영 후 편집을 해달라는 요구까지 나오기도 했다

 

포토샵 및 라이트룸 각각의 툴을 사용하여 후보정을 디테일하게 할 수 있지만

나름대로의 철칙이 있기에 주관적인 결과물로 상대를 설득하고 마무리 했다

사실 그렇게 했던 큰 이유는 독학을 했던 방식으로 작업을 했기에 특별한 정석을 만들지 않았고

누군가에게 설명을 할 때도 쉽게 전달할 수 없는 아쉬움이 가득했다

 

그러한 아쉬움이 가득할 때 만난책이 바로

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세계 최고의 포토 저널리스트의 포토샵 리터칭 노하우 뿐만 아니라

프로 사진가의 디지털 사진 작업 흐름이 담겨 있는 책을 짧게 소개해보겠다

 

 

 

 

 

 

우선 이 책은 매년 수천 명의 프로 사진가들에게 포토샵 사용법을 가르치고 있는

스콧 켈비의 노하우 및 워크플로어를 상세하게 공개하고 있다

그렇기에 프로 사진가들이 사용하는 보정, 편집, 샤프닝, 리터칭 등

사진 작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책을 읽기 전 알아야 할 7가지 주의사항으로 시작을 알리고

총 13가지의 Chapter 로 구분해 전문성과 명확성을 살렸다

 

 

1. 포토샵 CS6의 Mini Bridge 사용하기

2. Camera Raw 의 주요 기능

3. Camera Raw - 프로 사진가되기

4. Camera Raw 의 보정 도구들

5. 사진의 크기 변경과 잘라내기

6. 아름다운 흑백 사진 만들기

7. HDR 사진 만들기

8. 디지털 카메라 사진의 일반적인 문제 보정하기

9. 사진가를 위한 특수 효과

10. 사진을 또렷하게 만드는 샤프닝 테크닉

11. 인화와 색상 관리

12. 포토샵에서 DSLR 영상 편집하기

13. 프로 사진가의 워크플로우 

 

 

 

 

 

 

각각의 Chapter 마다 좀 더 세부적인 내용들을 나누어 설명

기존 CS4, CS5 사용자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며

CS6 에서 개선되어진 부분까지 알려주기 때문에 각 기능에 대한 습득도 빨라진다

 

 

 

 

 

 

아래 사진은 평소 인물 사진 리터칭을 방관(?)하여 제대로 하지 않는 본인에게

효과적이고 쉽게 설명을 해준 부분이 마음에 들어 페이지 부분만 촬영해봤다

실제로 실습한 결과물은 아주 만족했으나 초상권이 걸려 있어 웹에 올리지는 않겠다

 

참고로 결과물이 마음에 들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자면

새로 추가된 내용을 포함해 기능의 어려운 이론이나 복잡한 설명 없이

꼭 필요한 내용만 정확히 설명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정확히 어느 시점에서, 어떤 설정을, 왜 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짚어주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이다

 

 

 

 

 

 

각 Chapter 의 마지막 에는 총 정리의 내용을 담은 + 킬러 팁 이 있다

 

정해진 양의 사진과 글로 마무리 되어진게 아닌

각 내용마다 정말 필요하다 싶은 내용만 정리되어 있기에 그 양과 내용도 서로 다르다

그만큼 어느 정도의 정확성과 중요성을 말하는지 강조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단지 포토샵을 잘 하기 위해

리터칭의 프로가 되기 위한 지침서로서의 역할만 한다면

이 책의 내용 중 일부만을 읽고 이해했다는 말을 하고 싶다

 

새로운 테크닉과 함께 작업 과정 전체를 순서대로 만들 수 있고

모든 사진가들이 자신의 일과 작업에 맞는 작업 방식을 습득할 수 있게

서두에 말한 자신만의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는

진정한 프로 사진가로 거듭날 수 있는 노하우를

이 책의 구석구석에서 모두 얻어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글을 마친다

 

 

t****a 201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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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진을 위해
"소중한 사진을 위해" 내용보기
사진을 찍는 사람으로써..   정말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네요...   책을 펴자 마자 든 생각은 정말 사진생활에서, 후 보정생활에서 꼭 꼭 필요한 것만 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트룸을 쓰고 있었으나 라이트룸으로 할 수 없는 것들도 많기 때문에 포토샾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요..   사진을 좋게 만들어 주는 스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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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 사람으로써..
 
정말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네요...
 
책을 펴자 마자 든 생각은 정말 사진생활에서, 후 보정생활에서 꼭 꼭 필요한 것만 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트룸을 쓰고 있었으나 라이트룸으로 할 수 없는 것들도 많기 때문에 포토샾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요..
 
사진을 좋게 만들어 주는 스킬이.. 기술이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어 대 만족 입니다..
 
벗트.. 포토샵cs6 한글판을 가지고 있기에..
 
조금의불편함은 있네요.. ^^
 
사진을 찍는 사람으로써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책..
 
강츄합니다.
j*******4 201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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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적극추천요
"스콧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적극추천요" 내용보기
먼저 저는 사진초보임을 알려드리며, 후보정에 관한 아무 선지식도 없으며 사용해본적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ㅋ 우선 예전부터 포토샵의한계가 늘궁금했었고, 사진에 빠져들기 시작한 올 3월부터 어떤 책을 사야할까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재가 가입한 카페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스콧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이라는 책을 접하게되었습니다.
"스콧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적극추천요" 내용보기
먼저 저는 사진초보임을 알려드리며, 후보정에 관한 아무 선지식도 없으며 사용해본적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ㅋ

우선 예전부터 포토샵의한계가 늘궁금했었고, 사진에 빠져들기 시작한 올 3월부터 어떤 책을 사야할까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재가 가입한 카페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스콧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이라는 책을 접하게되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사진초보인 제가 사진보정을 하기위해서는 친절하거나 어여쁘신 선생님이 옆에서 갈켜줘야 가능하리라 생각했죠 

그런데 이책을 읽기시작한 순간 그런 걱정이 싹~ 가셨습니다. 

알기쉽게 설명한 부분은 물론, 적절한 농담과 TIP까지 선물해주더군요 

무엇보다 강점인것은 이책의 전페이지가 컬러입니다. 

원본과 보정사진의 차이점을 직접 눈으로 보고 판단할수있다는 것이죠~

또한, 실제사용하는 것과 같은 그림설명으로 쉽게 찾을수 있다는것도 매력중에 매력입니다.

내용 설명또한 디테일하게 나열해놔서 따라하기가 정말 쉬웠습니다. 

사진의 어느정도 지식만 있으시다면 쉽게 배울수 있으리라 봅니다.


아직 먹고살기가 바빠 완벽히 정독하진 않았지만, 

목차를 하나하나 읽은후 배워가고 있습니다. 

밑밑한 사진이 확~ 달라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좀더 익숙해진다면 진정 사진보정의 고수가 되어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상 ` 허접한 감상평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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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8 201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가를 위한 완벽한 포토샵 활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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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들의 관심포인트를 역점으로 기술한 이 책은, 후보정에 대한 막막한 두려움을 가진 초보자에서부터, 자기만의 톤을 찾고자 하시는 중,고급자 분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기에 충분하다.   왜곡된 사진에 대한 보정의 방법에서 부터, 인스타그램의 효과보정법까지 콕!콕 찝어 설명된 것이, 그저 '흉내내기'나 '예제 따라하기'등으로 채워진 여타 서적과는 퀄리티가 다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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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들의 관심포인트를 역점으로 기술한 이 책은, 후보정에 대한 막막한 두려움을 가진 초보자에서부터, 자기만의 톤을 찾고자 하시는 중,고급자 분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기에 충분하다.

 

왜곡된 사진에 대한 보정의 방법에서 부터, 인스타그램의 효과보정법까지 콕!콕 찝어 설명된 것이, 그저 '흉내내기'나 '예제 따라하기'등으로 채워진 여타 서적과는 퀄리티가 다르다.

 

이 책으로 당신은, 사진을 보다 정밀한 구도로 보정할 수 있으며, 보다 아름답고 선명한 색상으로 바꿀 수 있으며, 보다 새롭고 유행에 걸맞는 톤을 적용할 수 있다.


책의 저자는, 사진가들의 안고있는 가려움이 무엇인지 정확히 통찰하는 동시에, 최신기법으로 해결책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의 퀄리티는 좋은 장비, 좋은 시선이 결정하지만, 느낌은 후보정의 영역에서 생산되는 결과물이다. 이렇게 볼 때, 이 책은 늘 가까이에 두고 보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다. 

m********e 2013.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사여구가 필요없는 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미사여구가 필요없는 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내용보기
이제까지 다양한 포토샵이나 보정 관련 서적을 봤으나 이만큰 직관적이고 알찬 구성의 책은 없는 것 같았다.보정 관련 서적을 봤으나 앞에 필요 없는 서론과 잡다한 내용이 너무 많아서 실제 필요한 부분을 가지고서 보정을 하기도 전에 질려서 포기한 경우가 많았지만 이 책은 심플하면서 핵심적인 내용만을 다루어서 이것만으로 보정이 가능해? 하는 의문이 들정도로 심플한 구성이 맘
"미사여구가 필요없는 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CS6" 내용보기

이제까지 다양한 포토샵이나 보정 관련 서적을 봤으나 이만큰 직관적이고 알찬 구성의 책은 없는 것 같았다.

보정 관련 서적을 봤으나 앞에 필요 없는 서론과 잡다한 내용이 너무 많아서 실제 필요한 부분을 가지고서 보정을 하기도 전에 질려서 포기한 경우가 많았지만 이 책은 심플하면서 핵심적인 내용만을 다루어서 

이것만으로 보정이 가능해? 하는 의문이 들정도로 심플한 구성이 맘에 들었다.

또한 전문 프로 작가가 어떻게 사용하는지 어떠한 방식으로 구성하는지를 설명해 놓아서 프로 작가가 어떠한 리터칭이 기술을 사용하는지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었다.

그 동안 미뤄왔던 포토샵 보정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도전할 수 있을것 같으며 초보자라도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k******e 2013.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