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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 덩컨 10 드래곤 대 악마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소담출판사
Illust 스튜디오 가게 Studiogage.com 마법의 세계가 있다. 인간, 엘프, 드레곤, 뱀파이어, 악마, 난쟁이 등 수많은 종족의 마법사들이 살고 있다. 예쁘고 똑똑하며 심지어 가장 강력한 마법을 지닌 여제 후계자는 각자 색다른 친구들과 매직갱으로 활동한다. 후계자는 철천지원수와 위험한 싸움을 하고, 죽을 뻔하고 쫓겨나고, 사랑하고, 싸우며 성장해간다! '마법의 세계'라는 말 자체가 책을 읽고 싶도록 만들어주지 않나요? 아무튼, 이 책(이 타라 덩컨 시리즈)은 마법 세계 아더월드에서 가장 강력한 마법을 가진 여제 후계자가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드래곤 대 악마(10권)'은 어떤 내용인지 한번 알아봅시다. 타라 덩컨은 오직 돈을 위한 수많은 구혼자들에게 지쳐 짜증나는 나날만을 보내고 있었다. 타라는 자신이 다시 악마의 마법에 장악되거나 검은 여왕이 될까 두려워, 친구들과 완전히 연락을 끊었다. 무아노는 갑부가 된 제레미와 흥청망청 쾌락을 즐기고 있고, 파프니르와 실버는 행복하게 사랑을 나누고 있고, 파브리스는 공간 이동의 문을 지키고 있었다. 칼과 로빈은 흡혈귀들과 싸우고 있었다. 무아노와 만난 타라는 마지스터가 여제를 불임으로 만들려 하고 있으며 삼촌할아버지를 죽이려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지스터를 배반한 셀렌바는 궁전으로 와 치료를 받는다. (셀렌바는 인간의 피를 먹었기 때문에) 타라는 악마사절단을 반대하지만 소용이 없다. 결국 칼과 사귀게 된 타라는 로빈이 칼의 살인미수로 체포되지만, 로빈이 무죄임을 알고 로빈을 믿는다. 그러던 타라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지는데....
(스포일러가 될 것 같아서 결말은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2013.8.16.(금) 이은우(초등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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