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을 먼저 읽은 나로는,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을 베이스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맞춘책에 불가하다... 반이상이 왜 팔리는가?라는 내용의 반복이고, "어떻게 해야 팔리는가?"는 뒤에 조금 나오지만. 그것도 대부분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에서 나오는 내용들이다.
책 자체가 어렵지만, 그냥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를 읽기를 권하고 싶다. 이 책의 장점은 "뇌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을 먼저 읽은 나로는,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을 베이스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맞춘책에 불가하다... 반이상이 왜 팔리는가?라는 내용의 반복이고, "어떻게 해야 팔리는가?"는 뒤에 조금 나오지만. 그것도 대부분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에서 나오는 내용들이다.
책 자체가 어렵지만, 그냥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를 읽기를 권하고 싶다. 이 책의 장점은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보다 읽기 편하다는 것 뿐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