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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인 아들아이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 중3인 아이는 학원을 다니지 않는다. 그래서 이래저래 신경이 쓰인다. 학원을 보내기는 경제적으로 너무 부담스럽고 그리고 그렇게까지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 스스로 공부하는 중이다. 그런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에 대한 압박감이 오다보니 자연스레 문법에 관심을 갖지 않을수 없다. 스스로 문법을 좀 공부해야한다고 하는 와중에 마침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반가웠다.
주어와 동사, 시제, 조동아, 의문문등 문법 전반적인 면을 공부하도록 꾸며놓았다. 목차를 넘기면 이 책을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방법을 알려준다. 아무리 좋은 도구가 있을지라도 사용법을 알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그런문제점을 덜기위해 책의 이점을 알수있어서 좋았다.
아래는 아이가 이 책을 공부하며 느낀점을 쓴 글이다. ..................... 이 책의 장점은 기본 문법부터 어려운 문법까지 모두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설명은 쉽게 이해할수 있으면서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간단하게 되어있어서 문법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어려운 단어들은 밑에 해석이 되어 있어서 왠만한 단어는 사전을 찾아보지 않고도 뜻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문장에 빈칸을 주어 예시를 해결하게 하는데 이 예시도 풀기 간편하게 되어있다.
이 책의 단점은 세 번씩 쓰라고 하는데 썼다 지웠다 하면 지우개 가루가 너무 많이 나와서 더럽다는 점이다. 사실 이 책의 단점을 얘기해야 하지만은 이 점 말고는 딱히 단점이라고 할만한 것이 없는 것 같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책은 문법을 새로 배우는 초심자나 문법을 배웠어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응용 문제 같은 것을 자주 틀리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
일단 4분의3정도를 공부한 아들아이의 책에 대한 생각이다. 한국말처럼 자연스럽게 일상생활속에서 언어를 사용할수 있으면 쉽게 문법도 알수 있겠지만 모국어가 아니다보니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런데 책을 보니 완전 깨끗하다. 분명 풀었다는데? 처음 노트에 답을 쓰라고했더니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 힘들다고 해서 책에 쓰고 지우고 다시 쓰라고 말했다. 그런데 지금보니 양이 그렇게 많지 않은걸? 게임하는 시간에서 반에 반만 투자를 해도 영어를 훨씬더 잘할수 있을텐데 말이다. 에효~ 뭐든 스스로 익히고 스스로 깨달아서 달려두는 수밖에 답이 없다. 영어든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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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영어로 말하기는 약해도 문법은 강하다고 대체 누가 말했나. 나는 영어 문법도 도무지 모르겠더구만. 영문법 뿐이랴, 난 사실 국문법도 잘 모른다 이 말씀.
잘 하는 방법은 별거 있겠나, 잘하게 될 때까지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는 것, 직접 사용해 보는 것이 결국 가장 나은 듯싶다.
이 책은 제목에 실천 다이어리라고 되어 있듯이 하루 20분 정도씩 40일 문법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루 20분이라니 일단 마음이 가볍다. 40일 정도면 기본 뼈대라도 추려볼 수 있으려나? 심지어 설레기까지 한다. 이렇게 본책과 매일 문장 따라 쓰기를 할 수 있는 실천 워크북 두권으로 되어 있다.
공부하기 나름이겠지만 정말 시간 많이 소요되지 않고 요점 잘 정리되어 있고 쓰면서 하는 동안 뭔가 해내고 있다는 성취감도 느껴볼 수 있는 듯싶다. 컬러 북이라 공부하는데 지루하거나 지겨운 느낌도 덜 든다. 나도 오랜만에 새롭게 문법을 들춰보며 다 안다고 여겼으나 실은 잘 알지 못했던 문법 정리를 새롭게 하기 시작했으며 딸아이도 이 책을 공부하기로 했다.
요즘 학교에서 영어공부를 어떻게 시키는지 몰라서 내가 문법책을 떡하니 안겨줄 마음이 아니었는데 내가 책을 보며 공부하는 듯이 보이니 자기도 하고 싶었던 모양. 그래서 하겠다길래 그래라 하고 책을 줬다. 초등 3학년이 혼자 읽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정도의 문법책.
제일 맘에 드는 건 분량이 일별로 나뉘어 있어 매일 큰 부담 없이 해 나갈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그렇게 해 나가다 보면 끝을 볼 수 있다는 사실. 거기가 어쩌면 영어의 시작점이 될 수도 있으나 거기까지가 참으로 중요하다는 사실.
책이 2권까지 있으니 1권 마치면 2권도 공부할 수 있게 해 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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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권이랑 2권 같이 주문했는데 물량이 없었는지 부분배송 했다고 문자가 와서 살짝 별로 였는데 다행이 먼저 온게 1권이라 바로 시작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면 다행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구성 순서가 문장을 구성하는 품사부터 설명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동봉된 CD에는 본문 내용과 단어, 뒤에 있는 워크북을 읽은것이 수록 되어있습니다. 본문내용 읽는거는 일부는 빠져있어서 의아했지만 그외에는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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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 1>는 다양한 예시 문장과 그림으로 영어 공부의 이해를 돕는 책이다. 기초적인 문법과 사례가 열거 되어있기에 영어를 아에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이라도 책을 읽는 데 무리가 없다.
진도는 하루 20분, 40일 동안 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꾸준하게 읽고, 반복하는 학습을 유도한다. 언어를 배우는 데 가장 중요하는 것은 아무래도 말하고 듣기다. 잘 구성된 책의 내용은 독자가 꾸준하게 말하고, 듣는 훈련을 하도록 유도한다. 어렵고, 선뜻 말하기 어려운 영어 문법이 두렵지 않도록 독자를 안내한다. 간단하고 쉬운 설명을 4페이지 분량에 녹아있다. 다양한 설명과 예시는 독자에게 문법과 영어 공부에 대한 부담을 확 줄여준다. 총 594개의 대표 예문이 책에 적혀있다, 예문을 따라서 따라 말하기, 따라 듣기로 매일매일 복습하다보면 어느 순간 영어 실력이 팍팍 상상하지 않을까? 두려운 영어 문법에 자신이 생기고, 스피킹과 라이팅 실력도 함께 기를 수 있다.
문장 아래에는 직접 글을 구성해보고 따라하도록, 빈칸이 있다. 꾸준하게 빈칸에 연습한 단어와 문장을 넣어보자. 언어는 개인적으로 반복과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 안에는 문장 따라쓰기를 위한 워크북, 원어민의 발음이 들어있는 MP3 CD 1장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원어민 발음을 따라하고, 문법을 생각하며 꾸준하게 공부를 한다면 책을 보지 않고도 술술 영어를 말하는 날이 곧 올 것만 같다. 1편 말고도 2편 개정판도 이미 출간되어 있다. 지속적인 공부를 원하다면 2탄 까지 도전하는 것도 좋을것 같다. 패턴 연습과 발음 문법연습 모두 이 책 한권에 녹아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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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를 보니 초등학교 3학년부터 영어가 정규 과목에 포함되는데, 알파벳부터 가르치던 내 시절과는 다르게 회화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말도 듣고 말하기부터 배워서 능숙해진 다음 문법을 배우는 순서로 진행되니 외국어인 영어도 그렇게 습득하는 것이 맞다고는 하지만, 중학교 들어가서 영어 문법을 갑자기 맞닥뜨리면 당황하기 마련이라고 한다. 그래서 초등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배우는 영어 외에 문법 공부용 영어 학원을 병행하는 학생들이 많다. 나는 아직 아이에게 영어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보기 때문에 영어 문법을 따로 가르치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슬슬 문법을 맛보게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택한 것이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 1> (2013, 이지연 영어연구소 지음, 사람in 펴냄)였다.
두 권 세트 중에서 1권은 주어와 동사, 시제(현재, 과거, 미래, 진행, 완료), 조동사, 의문문과 감탄문과 명령문, to부정사와 동명사, 명사와 관사와 대명사라는 8가지 카테고리를 총 5개씩의 꼭지로 엮어서 총 40일 분량으로 구성되었다. 2권은 대명사, 형용사와 부사, 전치사, 접속사, 문장 구조, 분사와 관계사, 수동태와 가정법, 기타 다양한 문장들의 카테고리로 역시 40일의 분량이다. 한 꼭지마다 이론 설명 두 페이지, Grammar Training 두 페이지로 구성된다. 우선 이론 설명에서는 알록달록 삽화와 도표가 많이 사용되어서 학습서라는 부담감을 덜어 준다. 영어 문법에는 예외 사항이 워낙 많은 터라, 그중에서 많이 쓰이는 예외들을 표로 정리해서 담았고, 각각의 설명에는 문장 형태의 예문과 해석이 함께 있어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배울 수 있다. 다음 페이지에 나오는 Grammar Training은 소리 내어 읽기, 문장 완성하기, 빈 칸 채우기, 대화 완성하기로 진행되며, 동봉된 CD에 mp3 파일이 담겨 있어서 원어민 발음으로 듣기 훈련을 할 수 있다. 읽고 쓰기만이 아니라 말하고 듣기도 가능한 학습서다. 별책부록 '실천 594 워크북'은 본문에서 설명한 문법 사항을 잘 담은 예문을 실어 놓고 세 번씩 따라 적으면서 공부하도록 해 놓았다.
회사 다닐 때 TOEIC 공부를 한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영어 문법책을 공부했더니 느낌이 새롭다. 많지 않은 분량이지만 학창 시절에 배워야 할 기본적인 사항은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고 본다. 문법의 감을 잡고 싶은 초보 혹은 오랜만에 다시 문법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하겠다. 읽고 해석하기의 틀에서 벗어나 말하고 듣고 쓰기도 중요한 시대가 되었으니, CD와 워크북을 잘 활용한다면 전방위적인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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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핫한 운동선수는 류현진이다. 한화에서 la다저스로 이적한 투수로 한국 프로야구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미국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첫 선수다. 현지의 불안감을 떨쳐내고 11승, 작년 성적인 9승을 이미 앞질렀다. 타자들이 득점을 많이 해줘 도움을 받긴 했으나 방어율 2.99로 나쁜 성적이 아니다. 좋은 결과를 얻은 날엔 포털 사이트에 순위가 높고 해외 반응도 올라 온다.
가끔 다저스 홈페이지의 기사와 댓글을 읽고 해석해 보는데 지루하지 않다. 몰랐던 표현 중 몇 개를 알게 됐는데 'rubber match'는 The final, and deciding game between two tied teams/opponents에서 보듯 1:1같이 타이를 이룬 시리즈에서 승리를 가르는 마지막 경기를, 'bases loaded'는 주자가 꽉찬 만루를 말하며, 'shutout'은 완봉, 점수를 내주지 않고 이긴 경기를, 'short stop'은 유격수를 뜻한다. 관심 분야에서 시작해서 점점 범위를 확대해 나가는 학습 방법도 좋을 것 같다.
'사람in' 출판사의 책을 여러 권 봤다. 읽고, 듣고, 말하고, 쓰면서 체화하는 방법은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이번 책은 문법 설명을 시작으로 3번씩 읽기, 빈칸 채우기, 고쳐쓰기, 대화 완성하기 등 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구성의 첫권으로 주어와 동사, 시제, 조동사, 의문문과 감탄문, 부정사와 동명사, 명사, 관사, 대명사 등이 나온다.
지금껏 본 여러 책 중에서도 문법의 내용이 간단하고 쉬운 편이어서 순서대로 보지 않고 홈페이지(http://www.saramin.com/)에서 mp3 파일을 먼저 다운 받았다. 40일 구성이지만 8챕터씩 5일간에 문제를 풀었다. 그리고 분책이 가능한 워크북을 반복해서 들으며 읽고 쓰고 있다. 문장을 외워서 여러 상황에서 바로 쓸 수 있는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눈으로 보면 쉬운데 안 들리는 문장도 더러 있고 배운 문법을 바로바로 활용 못하는 경우도 있어서 몇 번 반복하고 싶다.
2권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문법훈련 1권은 시제와 동사에 관한 부분이 많고 쉬워서 초등학생이나 자녀를 둔 부모님이 같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인터넷 서점의 미리보기나 서점에서 직접 책을 접해 대략적인 난도를 살펴보는 것도 방법이겠다. 문법 부분은 더운 날에 하면 효율이 오르지 않는 경향이 있으니 아침이나 서늘한 시간대를 권하고 싶다. 예전에 비해 말하기와 듣기의 중요성이 높아졌으나 문법을 제대로 차곡차곡 공부해 두면 다음에 같은 내용을 두번세번 볼 것 없이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다. 영어와 좀더 친해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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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늘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만 할 뿐 실천을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결정적인 일이 생기면 또 금세 영어공부에 열의를 불태우곤 했었다. 여기서 결정적인 일이란 가령 외국인 직원이 신규 채용됐다거나 외국인에게 주변을 안내해야 할 일이 생긴 경우, 그리고 몇 주 전처럼 영국인과 업무 상 전화통화와 이메일을 주고받게 된 경우 등이다. 미국식 발음에 익숙해져 있어선지 지방 사투리까지 쓰는 영국인과의 전화 영어는 지금껏 영어 회화를 했던 것 중 최악의 경험이었다. 상대의 이야기를 드문드문 알아듣기는 했는데 그쪽이나 이쪽이나 답답하긴 마찬가지였고 결국에는 이메일로 이야기 하자며 급하게 마무리 지었다. 그런데 이메일인들 속 시원하게 써지느냐하면 그것도 아니어서 영어 공부를 게을리 한 스스로를 탓할 수밖에 없었다. 그럼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시 시작해 보자는 심정으로 만난 책이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 1>이다. 우리나라 영어 교육이 유독 문법에 집착하는 경향이 없지 않지만 걸음마도 떼지 않고 달리기부터 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아는 것이라도 처음부터 다시 하기로 마음먹었으니 그런 점에서는 이 책이 맨투맨 영어교재 보다는 간편하게 핵심만 실려 있었다.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는>는 1권과 2권으로 나뉘는데 내가 본 1권에는 주어와 동사, 시제(현재, 진행형, 과거, 완료, 미래), 조동사, 의문문, 감탄문, 명령문, 부정사와 동명사, 명사, 관사, 대명사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40일간의 꾸준한 학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날짜별로 해야 하는 학습량도 정해져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에는 참 좋은 책이었다. 그리고 그 날의 기본 학습을 마친 후에는 분권으로 된 워크북의 문장을 따라 쓰고, 읽고, 듣는 학습까지 해야 하루치 공부가 마무리 되는 형식이다. 그리고 이 책의 난이도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요즘은 워낙 영어 조기교육이 일반화 되어 있으니 아마도 초등학교 영어 수준이라고 해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그만큼 가장 쉽고 기초적인 것부터 시작한다. 사실 책을 읽기 전에는 내용이나 구성에 대해 알지 못하고 고른 것이라서 이 정도의 기초부터 시작하는 책인 줄은 몰랐었다.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1권에서 모르는 단어나 해석이 불가했던 문장은 하나도 없었으니 이 책으로 새로운 학습을 했다고 느껴지진 않았다. 다만, 알고 있으면서도 실수하기 쉬운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공부는 충분히 되었던 것 같다. 따라서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를 선택할 때는 번거롭더라도 서점에 나가서 책의 내용을 직접 살펴본 다음 선택하길 권하는 바이다. 사람인 출판사의 영어 훈련 실천 다이어리 시리즈는 이전에도 종종 봐 왔었다. 이 시리즈의 핵심은 무엇보다 제목처럼 매일 꾸준한 학습의 실천에 있다. 말하기와 듣기 훈련도 늘 겸하고 있어서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을 하면 시리즈 마다 음성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이번 책은 특별 한정 부록으로 MP3 CD가 딸려 있다. 요즘은 CD 플레이어를 좀처럼 사용하지 않아서 나 같은 경우에는 그리 쓸모 있을 것 같지 않지만 운전자에게는 차량 오디오로 틈틈이 들으며 학습하기에 좋을 것 같다. 흔히 쉽다고 기초나 기본을 무시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집을 지을 때도 무엇보다 주춧돌 즉 기초가 튼튼해야 하는 것처럼 영어 실력을 쌓기 위해서도 기초가 탄탄해야 한다. 영어의 기본기가 약한 사람들, 쉽고 간편하게 혼자서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영어 문법 훈련 실천다이어리 1>은 좋은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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