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리뷰가 꽤 있었는데 왜 2권에는 리뷰가 없는지 모르겠네요. 다들 1권만 사고 2권은 때려친건지... 어쨌든 2권의 내용은 이제 문장의 구조를 들어갑니다. 1권보다는 약간 어려워졌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뭐 여전히 할만합니다. 책구성은 역시 1권과 똑같이 CD랑 워크북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고 여전히 CD에는 본문의 내용을 다 읽지 않는 점이 약간 거슬리는 정도가 있었습니
1권은 리뷰가 꽤 있었는데 왜 2권에는 리뷰가 없는지 모르겠네요. 다들 1권만 사고 2권은 때려친건지... 어쨌든 2권의 내용은 이제 문장의 구조를 들어갑니다. 1권보다는 약간 어려워졌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뭐 여전히 할만합니다. 책구성은 역시 1권과 똑같이 CD랑 워크북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고 여전히 CD에는 본문의 내용을 다 읽지 않는 점이 약간 거슬리는 정도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