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몸에 좋은 효소대사전
"우리 몸에 좋은 효소대사전" 내용보기
최근들어 관심이 생기고 있는 효소, 집에서 직접 수확한 과일로 효소를 담가 오랫동안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이유로 요새들어 선호하고 있다. 올해도 우리집 앵두를 따다 효소를 담갔고 덕분에 최근까지 꾸준히 먹을 수 있었다. 그냥 먹으면 약간 알코올이 들어간 듯한 맛이 나지만 (실제로는 설탕만 넣었다) 물에 희석시켜먹으면 맛있는 에이드로 즐길 수도 있다. 그리고 에이드로 만든
"우리 몸에 좋은 효소대사전" 내용보기

최근들어 관심이 생기고 있는 효소, 집에서 직접 수확한 과일로 효소를 담가 오랫동안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이유로 요새들어 선호하고 있다. 올해도 우리집 앵두를 따다 효소를 담갔고 덕분에 최근까지 꾸준히 먹을 수 있었다. 그냥 먹으면 약간 알코올이 들어간 듯한 맛이 나지만 (실제로는 설탕만 넣었다) 물에 희석시켜먹으면 맛있는 에이드로 즐길 수도 있다. 그리고 에이드로 만든 후 얼음판에 넣고 얼리면 앵두맛이 나는 맛있는 얼음이 된다. 희한하게도 에이드로 만든 후 얼려 만든 앵두 얼음은 다 얼었는데도 불구하고 일반 얼음처럼 단단하지않고 슬러시처럼 아삭거려 한동안 즐거운 입요기가 되었다. 그리고 요새는 할아버지께서 과수원 울타리에서 직접 따오신 산딸기로 효소를 만들어놓았다. 이번에도 맛있는 산딸기 효소를 맛볼수 있을까?

 

그럼 요새 주로 만들어먹는 과일 효소 외에도 어떤 것들로 효소를 만들어 먹을 수 있을까? 이 책에는〔우리 몸에 좋은 효소대사전〕이라는 제목을 반영하듯 약성을 가지고 있는 식물들로 효소를 담구는 법이 나와있었다. 전체적인 차례를 먼저 보자면 CHAP 1. 평한 약성/CHAP 2. 따듯한 약성/CHAP 3. 차가운 약성으로 크게 나누어져 있다. 그중에서도 제일 눈에 띈 것은 CHAP 3. 차가운 약성 중 흰민들레였다. 엄마가 최근에 흰민들레가 위장에 좋다는 소리를 듣고 직접 흰민들레를 캐와 밭 귀퉁이에 키우고 계신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겠지. 흰민들레는 생으로는 먹을 수 없다니까 이렇게 효소를 담가먹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그러고보니 이 책의 목록 중에 산딸기또한 포함이 되어있네? 금방 무르고 상하는 산딸기이기에 오랫동안 보관해서 먹을 수 있도록 효소를 만든 것이었지만 예상외로 약성또한 가지고 있었다.

 

그럼 산딸기는 과연 어떤 효능이 있는 걸까? 궁금한 건 바로 검색해야겠지. 검색해보니 산딸기의 효능에는 항산화 작용, 즉 몸이 산화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나와있다. 그렇게 따지면 거의 모든 음식이 각각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모르고 그냥 먹는 것과 이 음식이 어떤 효능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먹는 것은 느낌이 좀 다르겠지. 산딸기가 맛만 좋은 것뿐만 아니라 나름의 효능이 있다는 것은 의외였다. 아, 그리고 둥글레는 차로 끓어먹는다고만 생각했는데 효소로 담가 먹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다. 그리고 진달래, 능소화, 달맞이꽃, 백작약, 큰엉컹퀴 등 효소로 담가 먹을 수 있는 꽃 종류또한 참 다향했다. 그밖에도 꽃사과, 도라지, 마가목, 옥수수, 곰딸기, 부추, 산수유, 오미자, 박하, 선인장 등 다향한 재료로 효소를 만들 수 있다.

 

이중에서 도전해보고 싶은 효소는 오미자 효소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오미자지만 효소로 만들어 먹으면 어떤 맛이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오미자와 설탕의 비율은 1:1 정도가 적당하고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맛있는 오미자 효소를 만들 수 있다. 지금까지 앵두 효소나 산딸기 효소를 만들어 본 적 또한 있으니 오미자 효소또한 그렇게 어려울 것 같지는 않다. 그럼 앞으로 오미자 효소에 도전을 해볼까? 지금까진 단순히 보관을 위해서 효소를 만들어왔다면 지금부터는 몸에도 좋은 다향한 재료로 효소를 만드는 것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몸에 좋고 여러모로 이용할 수 있는 효소, 앞으로도 계속 애용해야겠다.

1*******y 2015.07.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몸에 좋은 효소대사전
"우리 몸에 좋은 효소대사전" 내용보기
다른 이들의 서평을 읽고 기대감을 가지고 주문한 책입니다. 그런데 주문한지 일주일만에 도착하는 등 배송이 무척이나 늦네요. 분명 하루 배송으로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과일이나 채소를 다듬어 설탕에 버무려 삭히는 효소, 한때 건강음료라는 인식으로 많이들 애용했었지요. 지금도 그것에 관한 찬반이 끝나지 않고 있답니다. 누군가는 설탕이 많이 들어간 것이라 나쁘다는 사람도 있
"우리 몸에 좋은 효소대사전" 내용보기

다른 이들의 서평을 읽고 기대감을 가지고 주문한 책입니다. 그런데 주문한지 일주일만에 도착하는 등 배송이 무척이나 늦네요. 분명 하루 배송으로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과일이나 채소를 다듬어 설탕에 버무려 삭히는 효소, 한때 건강음료라는 인식으로 많이들 애용했었지요. 지금도 그것에 관한 찬반이 끝나지 않고 있답니다. 누군가는 설탕이 많이 들어간 것이라 나쁘다는 사람도 있고 설탕이 발효과정에서 성분이 바뀌니 괜찮다는 분도 있지요. 어느 말이 옳은지는 각자 결정해야겠죠.

 

초여름이면 빨간 앵두가 어여쁜 자태를 뽑내죠. 지나다니며 하나 둘 따먹다 나중에 한꺼번에 수확 설탕에 버무려 효소를 담급니다. 우리땅에서 자라난 식물들로 이루어진 효소들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이름을 알지못하는 들풀(약초?)들이 많이 보게 되네요. 아는 풀을 만나면 반갑기도 하고요. 칡꽃을 이용 효소를 담그는 장면은 신선하기도 합니다. 내년 봄 칡꽃이 피는 계절이 오면 산으로 꽃따러 가야겠어요. 예전에는 산천에 마구 피어난 것 같은 진달래도 요즘은 보기 힘든 꽃이 되버렸죠.

 

이벤트 책을 포함 5만원이상 구매하면 플랩 북파우치를 증정한다는 글을 읽으니 좀 늦게 샀더라면 하는 후회도 해봅니다. 막상 집에 오면 별 쓸모가 없음에도 사은품에 눈독 들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 칡뿌리는 요즘 캐는 것이 가장 실하다고 건강원을 운영하시는 분께서 말씀하시네요. 우리집은 특이하게도 어떤 것이 좋다하면 사다 먹는 것이 아니라 농사지을 생각을 먼저 한다. 직접 기른 것이 몸에 더 좋다는 생각을 하시는 모양이다. 이번 가을에 딴 감으로 감식초를 만들어 봐? 감식초가 건강에 좋다니 말이야.

 

계절별로 필요하다는 이유로 담가놓는 효소는 몇가지 된다. 매실을 이용한 효소와 개복숭아를 이요한 효소, 그리고 앵두가 있다. 매실과 앵두는 여름철 시원한 음료수 역활을 톡톡히 해준다. 효소가 약효를 내려면 오랜 기간 잘 삭혀야 한다고? 꽃사과는 눈에 보기 좋을 뿐 쓸모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술을 담그거나 효소를 담궈 먹으면 좋겠다. 왕벚나무도 효소를 만드는데 이용된다고? 음~ 집에 가서 다시 책을 들여다 봐야지. 가로수로 많이 심겨진 왕벚나무의 열매를 이용하면 되려나? 깨끄한 것을 위해서 산에서 수확하는 것이 좋겠다.

s*******1 2016.12.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몸에 좋은 효소대사전
"우리몸에 좋은 효소대사전" 내용보기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사고로 죽거나 암으로 죽거나 두 종류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너무나 흔해진 병 암.. 그렇다면 이 암을 애초에 막거나 걸렸어도 건강하게 이겨내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많은 다큐를 보면 암에 걸린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선택하는 것은 산이였다. 왜 산일까? 공기가 좋아서? 신선한 채소들을 직접 길러먹을 수 있으니까? 그렇다면 이렇게 산으로 가지 못하는
"우리몸에 좋은 효소대사전" 내용보기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사고로 죽거나 암으로 죽거나 두 종류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너무나 흔해진 병 암.. 그렇다면 이 암을 애초에 막거나 걸렸어도 건강하게 이겨내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많은 다큐를 보면 암에 걸린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선택하는 것은 산이였다. 왜 산일까?

공기가 좋아서? 신선한 채소들을 직접 길러먹을 수 있으니까?

그렇다면 이렇게 산으로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언제부터인가 뜨고 있는 효소. 하지만 일반인인 내가 쉽게 담아 먹을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또 담아보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부쩍 그 관심이 이쪽으로 쏠리면서 열검색으로 찾아낸 책 우리몸에 좋은 효소대사전이다.

어떤 풀이 어떤 성질을 갖고 있고, 어떤 효능이 있는지에 대해서 적어놓은 책

어떻게 채취를 하고 어떻게 효소를 담고 어떻게 보관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적혀있다.

우리 발밑에서 밟혀가며 자라던 그 풀이 사실은 모두 약초였다는 것이 새삼 놀라울 일은 아닐진데..

그 풀들로 효소를 담으면 그 효능이 엄청나게 플러스 알파되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어르신들이 [조선팔도에서 나는 풀은 약초아닌 풀이 없다]고 하셨는데.. 정말 이 책을 보면서 이것도 약초였어?하며 나를 놀래킨 풀이 너무나 많다.

어릴적 산골에 자라서 흔하게 쉽게 접하던 풀들이 모두 약초였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책에는 약초의 성질별로 분류를 해 놓았다.

차가운 성질, 따뜻한 성질, 평한 성질 등으로 나누어 두고 그 안에서 또 다양하게 세분화 시켜 놓은 것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도 있고, 약재상이나 이런데서 구해야만 할것같은 것도 있다.

다양한 약초들로 담은 효소를 내년에는 가족과 함께 차처럼 음용할 수 있을까? 하는 희망도 가져보게 되는 책

올 가을에는 들국화를 채취하러 가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매실 엑기스를 담을 수 있다면 누구라도 효소를 담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매실 엑기스도 효소니깐 말이다.

나는 아직 담아보지 못해서 선뜻 도전하기가 힘들지만, 아마도 내년에는 스스로 무엇인가를 하고 있지 않을까 싶다.

내몸에 좋은 효소를 스스로 만들어서 가족과 함께 먹을 날을 기대하며 이 책속의 약초들을 열심히 외우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13.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에 맞는 효소는?
"내 몸에 맞는 효소는?" 내용보기
나물대사전, 버섯대사전 등 솔뫼 선생님이 내신 책을 엄청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서, 이번에 나온 효소대사전은 정말 반가웠다. 나이가 들면서 몸 여기저기가 아프고, 근력도 떨어지고, 소화도 안되고... 온통 아픈거 투성인데...난 내 몸을 위해 아무것도 안하고 살았던 것 같다. 이제서야 나를 돌아보고 내 몸을 챙기려다가 효소책을 보고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효소
"내 몸에 맞는 효소는?" 내용보기

나물대사전, 버섯대사전 등 솔뫼 선생님이 내신 책을 엄청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서, 이번에 나온 효소대사전은 정말 반가웠다. 나이가 들면서 몸 여기저기가 아프고, 근력도 떨어지고, 소화도 안되고... 온통 아픈거 투성인데...난 내 몸을 위해 아무것도 안하고 살았던 것 같다.

이제서야 나를 돌아보고 내 몸을 챙기려다가 효소책을 보고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효소 만들기는 전반적으로 간단하게 보인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식물이 나에게 맞는가이다.

이왕이면 나에게 맞는 식물로 효소액을 만들어, 효과가 더 증대시킬 수 있는 것이 더 좋은거 아닌가!

그래서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나에게 맞는, 내 상태에 맞는 식물을 찾고 있다.

이것만 끝나면 효소를 담그어 먹어볼 예정이다.

이제부터 나를 사랑해야지! 그 첫번째가 효소액 만들기부터이다.

w******y 2013.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산 속, 한가운데 있는 기분
"산 속, 한가운데 있는 기분" 내용보기
집에서 벌레먹고 땅에 떨어져서 도저히 그냥 먹기는 어려운 복숭아를 손질해 효소로 만들어 설탕 대신 쓰고 있습니다. 음식 맛도 더 좋아지고 건강에도 좋은 느낌에 효소에 대해 더 알고 싶었어요. 책을 처음 펼쳤을 때, 목차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들과 산에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들이 있고 그림으로 분류된 새순, 잎, 줄기, 꽃, 열매, 씨앗, 뿌리는 귀엽고 이해하기도 편했습니다.
"산 속, 한가운데 있는 기분" 내용보기

집에서 벌레먹고 땅에 떨어져서 도저히 그냥 먹기는 어려운 복숭아를 손질해 효소로 만들어 설탕 대신 쓰고 있습니다. 음식 맛도 더 좋아지고 건강에도 좋은 느낌에 효소에 대해 더 알고 싶었어요. 


책을 처음 펼쳤을 때, 목차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들과 산에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들이 있고 그림으로 분류된 새순, 잎, 줄기, 꽃, 열매, 씨앗, 뿌리는 귀엽고 이해하기도 편했습니다. 각각 항목에 사진도 많이 들어가 있어서 펼쳐놓고 보기 좋았어요. 


매니악하게 산 속에서만 채취할 수 있고 시중에서는 구할 수 없는 것도 있지만 도라지같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것들도 많았습니다. 보는 내내 계속 친절하다고 느꼈어요. 존재조차 몰랐던 재미난 이름의 식물도 많았고요. 대사전이라는 제목이 딱 알맞는 알찬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효소 사전
"효소 사전" 내용보기
지은이의 또 다른 책이 그렇듯이 사진자료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 --여러 각도에서 찍었을뿐 아니라 잎이나 줄기 전체적인 외관등--- 식별이 수월하다. 전형적인 도감의 형식을 따르는 구성이며 용지는 광택이 도는 두꺼운 아트지를 사용했다. 책의 크기는 A4 정도의 크기다. 겉 표지는 비닐에 감싸여있다. 왼편에는 큰 사진이 한장 큼지막하게 나오고 오른쪽에는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효소 사전" 내용보기

지은이의 또 다른 책이 그렇듯이 사진자료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 --여러 각도에서 찍었을뿐 아니라 잎이나 줄기 전체적인 외관등--- 식별이 수월하다.

전형적인 도감의 형식을 따르는 구성이며 용지는 광택이 도는 두꺼운 아트지를 사용했다. 책의 크기는 A4 정도의 크기다. 겉 표지는 비닐에 감싸여있다. 왼편에는 큰 사진이 한장 큼지막하게 나오고 오른쪽에는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들이 나온다. 그리고 그 옆이나 아래등에 핵심적인 내용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다. 여러 아이콘으로 필수적인 정보가 배열이 되어서 보기가 편하다.

예를 들어,
닭의장풀은 오른쪽에 잎,줄기,꽃 부분이 검은색으로 표기된 반면 새순과 열매 씨앗 등은 회색으로 처리되어 가독성과 구별하는 법을 손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아래로 신장염, 비뇨기염, 심장병 등등의 효과를 본다고 간략히 인쇄되어 있다. 또한 그 왼편으로는 생약명이 표기되어 있으며 성분이 비교적 자세히 나와 있다.

조금 소개해보자면,
사포닌(면역력 강화), 안토시아닌(산화방지) 이리도이드(진정과 해열작용), 트리테르페노이드(면역력 증진), 스테로이드(소염, 진통, 해열작용), 비타민C(산화방지)

이 정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특징: 독성이 없으며 쓴맛과 신맛이 있다. 체질: 약성이 차가우므로 몸에 열이 많은 열체질인 경우, 덥거나 열이 날때 복용하면 좋은데, 몸이 찬 체질은 장기간 복용하는 것을 삼간다. 서식지: 들의 촉촉하고 기름진 땅, 마을 근처에 난다.


요렇게 소개가 되고, 다시 그 옆으로는 효소액 담그는 방법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다.

 

 

j***z 2013.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