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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삶이 버겁다면...
"지금 당신의 삶이 버겁다면..." 내용보기
“내가 왜 그랬을까..”“아… 미쳐 정신이 나갔었나봐…”라는 말을 일상 속에서 가끔하게 된다면 지금 당신의 우하네(현재의식)는 지쳐 있고 그 허덕임을 우니히필리(잠재의식)가 겨우 겨우 막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소위 말하는 멘붕 상황인 것이지요. 그리고 이럴때는 시기하게도 항상 사건,사고가 일어납니다. 그것도 다음날 생각하면 갑자기 화장실로 라도 도망가고 싶을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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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그랬을까..”

미쳐 정신이 나갔었나봐…”

라는 말을 일상 속에서 가끔하게 된다면 지금 당신의 우하네(현재의식)는 지쳐 있고

그 허덕임을 우니히필리(잠재의식)가 겨우 겨우 막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소위 말하는 멘붕 상황인 것이지요.

 

그리고 이럴때는 시기하게도 항상 사건,사고가 일어납니다

그것도 다음날 생각하면 갑자기 화장실로 라도 도망가고 싶을만큼 말도 안되는 일들이 어디선가 툭툭하고 올라오지요.


이럴때는 현실의 무게에 눌려 있는 스스로를 위해서 조금의 휴식과 위로가 필요한 시간

크게는 휴가를 내거나 멀리 여행을 가는 방법이 있을수도 있고 작게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거니 잠깐의 커피 타임을 가질 수도 있지요.

 

또한 조용히 내면과의 소통을 시도 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내면(우니히필리) 와의 소통이라는 측면에서 호오포노포노는 널리 알려진 방법중의 한가지 입니다.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사미용감’ (사랑해요.미안해요.용서해요,감사해요.)와 같은 방법과

 혼자서 스스로에게 말해주는

“~~~를 정화합니다.”라는 방법이 가장 간단하게 알려져 있는

 호오포노포노의 방법 중 한가지 입니다.


지금 잠깐 멈추고 스스로를 향해서

사랑해요, 미안해요, 용서해요,감사해요.” 라고 말해 본다면 크던 작던 간에 조금은 마음이 편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여기 까지가 우리가 널리 알고 있는 지금까지의 호오포노포노 였을 것 입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한발더 나아간 이야기를 해줍니다.


충격적이게도


“~~~를 정화합니다.”


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는 것은 문제의 본질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요.



물론 그 나름의 역할과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과연 내 삶은 얼마나 행복하게 변했냐는 것입니다

.

 

정화의 참된 목적은 내가 만나는 모든 일이 나로 인해 묶이지 않고 순리대로 흐르게 하기 위함입니다. 문제가 해결되든 오히려 더 꼬이든 그것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정화를 통해 무언가를 성취하거나 해결하고 싶어서 호오포노포노를 접한 분들에게는 실망스러운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지요.

 

올바른 정화의 결과는 이렇습니다.

우하네(현재의식)는 항상 현실을 봅니다. 우니히필리(잠재의식)는 우하네의 든든한 아군이 되어 무한한 지원을 보냅니다. 아마쿠아는 이오의 파도를 바라보며 적절한 시기에 적절하게 일의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영감을 보내줍니다. 그럼으로써 해결되거나 무언가가 이루어지는 것과는 아무 관련 없이, 그저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아아게 됩니다.” - 책 39p

 

아무리 소리내서 정화합니다.”라고 말을 해도 내가 문제는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해결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다만 다만 내가 붙잡고 있던 것들을 놓아버림으로서 모든건 순리대로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된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흔히들


이번 시험에만 합격한다면….” 


거기에 취직만만 있다면 ….”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다면…”


이라고 원하지만 호오포노포노의 결과로 시험이 직장이 많은 돈이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결과는 순리대로 흘러가는 자연스러운 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소망하는 것들을 이루어 주지 못하는데에도 왜 우리는 호오포노포노를 해야 하는 걸까요?

 

그래서 호오포노포노로 자신의 바람을 이룰 수 있는가? 하는 질문에 대해 지금까지 필자는 회의적으로 대답해 왔지만, 이 단계라면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길을 걸으면서 그 길에서 접하게 되는 기억을 정화하면서 계속 나아가라는 입니다. 물론 그 길의 끝에서 나의 바람이 이루어 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나의 바람이 이루어지건 아니건 간에 평화를 얻을 수 있을 뿐입니다." - 책 81p

 

결국 우리의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단순한 이야기 이지만 어깨에 힘이 빠지고 긴장이 풀리면 잘 안되던 일들이 더 잘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책의 전반부에서는 위와 같은 새로운 시선에서의 호오포노포노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후반부에서는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해서 테크닉들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호오포노포노 정화의 예시에서

 

예시1

사실: 현재 마음에 두고 있는 이성이 나는 안중에도 없다.


라는 엄청난 사실의 정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는 책이 세상에 어디 있던가요.


이것외에도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테크닉들이 하나씩 숨겨져 있더군요.

 


난 괜찮아난 괜찮아…. 난 정말 괜찮아?”와 같은 끝이 없는 뫼비우스의 띠와 같은 힐링에 


조금은 지쳐가시는 분들이라면 진짜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추천 드립니다.

c******n 2013.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술을 거쳐... 내면아이 치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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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내면을 세층으로 분류한 후나의 체계는 지난 《호오포노포노 입문편》의 리뷰에서 언급했었다. 그 책의 다음편인 《호오포노포노 실천편》은 우니히필리를 아예 심리학에서 말하는 내면아이로 정의하는 투다. 잠재의식을 일컫는 우니히필리를 완전한 독자적인 개체로 인식하고서야 본서의 정화기법들이 효과가 있는 것이더라. 위의 사진 중 첫번째 사진의 내용 중 두번째 문단
"주술을 거쳐... 내면아이 치유로..." 내용보기





인간의 내면을 세층으로 분류한 후나의 체계는 지난 《호오포노포노 입문편》의 리뷰에서 언급했었다. 그 책의 다음편인 《호오포노포노 실천편》은 우니히필리를 아예 심리학에서 말하는 내면아이로 정의하는 투다. 잠재의식을 일컫는 우니히필리를 완전한 독자적인 개체로 인식하고서야 본서의 정화기법들이 효과가 있는 것이더라. 위의 사진 중 첫번째 사진의 내용 중 두번째 문단을 보면 우리 경험의 본질이 우니히필리가 자신을 돌아봐 달라는 거니 우니히필리를 다독여줘야 한다는 내용이다. 


잠재의식을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하고 내면아이의 실체가 우니히필리라고 수긍하는데 그리 어려운 노력이 드는 것도 아니긴 하다. 그렇더라도 주술과 심리학의 교묘한 접합점이 아닐까 싶다. 전편에 비해 좀더 호오포노포노 기법과 그 전신인 후나의 기법들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그보다는 먼저 나 자신이 우니히필리와 대화를 시도하고 있는 걸 문득 깨달았다. 


주술에서 시작해 내면 아이의 치유로 발전해 가는 이 책을 읽으며 본서의 다음편 《호오포노포노 완성편》이 기다려진다. 


기억을 정화하기 보다 기억의 재생방식을 정화해야 한다거나 판단과 행위의 동인이 되는 메타프레임의 정화가 중요하다는 내용들만큼이나 내면아이 치유가 어떻게 이뤄지는가가 궁금해졌다.


※ 연계리뷰 ↓


사랑해 미안해 용서해줘 고마워

시작은 결국 내면아이와의 대화



YES마니아 : 로얄 k****t 2017.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