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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챕터북은 미국의 어린이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는데, 이미 미국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진 책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영어 학습할 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설명이 정말 잘 되어 있어요. 어휘들이 정말 잘 정리되어 있고, 단어뿐만 아니라 대화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들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한글번역도 포함되어 있어서 이해되지 않는 내용이 있을 때 참고 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쉬운 영어원서를 찾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