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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챕터북 시리즈 3권 : 아서, 야구팀을 만들다>> 3권은 본책(원서), 워크북(단어장, 한글번역본), MP3 CD 1장(듣기 훈련용, 따라 읽기용)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 어린이들의 학습을 위해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는데요. 확실히 다양한 영어표현들이 책 곳곳에 많이 있습니다. 총 60페이지 분량에 10개의 챕터로 나눠져 있고, 챕터별로 읽는다면 원서로 읽었을때 부담없는 분량인 것 같습니다. 또한, 책의 내용이 재미있구요, 내용의 60-70프로 정도는 대화를 하는 내용이라서 구어체를 익히기에는 탁월한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