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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파커 저 <험블 파이>에 대한 리뷰입니다. 수학에 대해 유쾌하고 재밌게 풀어내고 있는 수학 교양서적입니다. 흔히들 수학은 지루하고 딱딱한 과목으로 여겨서 어릴 때부터 포기하고 어른이 되어서는 거의 접하지 않는 분야이기도 한데, 저자는 그러한 수학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수학이 얼마나 흥미로운 분야인지 또 수학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지 친절하게 말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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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관련 교양서는 읽어본적이 손에 꼽아서 페이백으로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수포자나 마찬가지라 수학이라면 이제 사칙연산만 할 수 있는 상태라 책이 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음 자세한건 어쩔 수 없이 흐린눈을 했지만 그래도 공식이 아닌 수학으로 일어난 여러 사건사고 사례들을 접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수학이 생각보다 일상 속 깊숙히 존재하고 있다고는 알고 있는데 평소에는 지나치는 것들을 다시 한 번 보게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 수학공부할 때도 그랬지만 정말 사소한 것,작은 실수가 큰 결과로 돌아오는 것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사례들이 소소한 것도 아니고 굵직굵직한 것들이라 놀라웠습니다.수학이라면 지금도 걍 외면하는데 이 책은 꽤나 흥미로웠습니다.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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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페이백으로 대여한 매트 파커 작가의 험블 파이 리뷰입니다. 수학계에서 있었던 여러가지 실수들을 알려주면서 어렵기만 해보였던 수학을 친숙하고 쉬워 보이는 것으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그런데 제가 수학이랑 별로 안 친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어려웠네요 ㅋㅋ.... 리뷰 슬쩍 보니까 저만 어렵게 느낀 건 아닌 모양이라 다행이라고 해야할지ㅜㅜㅋ 다양한 에피소드가 나와서 한 버 읽어보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 |
| 작년에 읽은 기억 속의 책입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이제 잊혀졌지만 기억에 남는 것은 무수히 많은 건축관련 사고가 있었고 그것을 수학적으로 원인과 결과를 찾아낸 것이 신기했습니다. 분명 만들어졌을 때는 튼튼하고 어떤 바람이나 외부환경 요인에도 버틸 것이라고 생각하고 만든 건축물이건만 생각지도 못한 변수로 와르르 무너져 내린 것이니 그러고 보면 아직까지도 피라미드는 도굴만 당하고 있지 무너져 내렸다는 소리를 듣지 못했는데 얼마나 단단한 지반과 건축력과 수학적 능력을 가졌는가에 대해 경이감이 듭니다. 이렇게 공학적으로 계속 안전성을 진전시켜야 하는데 이론은 그럴 듯해도 이론이 붕괴되는 현상. 날림공사, 부실공사로 인재가 발생하는 것은 화나는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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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파커' 작가님의 '험블파이' 리뷰입니다. 수학과 관련된 책은 예전 초등학생 때 수학 귀신 이후로 처음이었어요 ㅋㅋ 서재 어느 곳에 있을텐데 갑자기 오랜만에 읽고 싶네요 ㅎㅎ 수학으로 스탠딩 코미디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작가님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수학에 관해 유쾌하게 이야기하고 코미디까지 할 수 있다니... 거부감 없이 잘 읽었어요.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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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일상 곳곳에 함께 하며 수학이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생활의 동반자라는 것을 다양한 일화를 통해 들려주는 책 험블 파이. 수학은 그다지 관심 있는 학문이 아니었기에 동떨어진 느낌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읽다보니 피식 웃으면서 제법 흥미진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점사 이벤트 덕분에 이런 인문서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아요. 가장 큰 순기능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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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최초의 수학책, 세상에서 수학이 사라진다 등등 책 표지에 적힌 글귀들이 흥미를 자아내던 험블 파이. 수학이란 학문은 나에게 지구와 명왕성만큼이나 거리를 느끼게 하는 존재여서 어떨까 싶었는데 군데군데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아서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그리고 일상에서 수학이 다양하게 존재하고 쓰이는 것을 볼 수 있기도 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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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파커 작가의 험블 파이입니다. 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게 된 도서입니다. 수학을 주제로 해서 수학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는 책입니다. 해외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이라고 하네요. 숫자를 다루는 사람들은 늘 깐깐하고 빈틈이 없을 것 같은데 여러가지 역사적 수학 실수들을 통해 한걸음 더 수학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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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9 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한 책입니다. 아마도 이벤트가 아니었다면 구입하지 않았을 책이에요. 무려 영국에서 비커밍을 제치고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책이라는데, 수학교양서거든요. 정말로 단순한 계산조차 머리 아파하는 문외한이라 이벤트 덕분에 교양을 아주 조금이나마 넓히는 계기가 됐습니다. 교과서적인 이론강습이 아니라 사례 중심이어서 걱정했던 것보다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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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파커의 험블파이입니다. 수학 관련 실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는데 건축부터 우주 발사 로켓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릅니다. 개인적으로 수학에 대한 두려움, 열등감이 있어요. 책을 읽고 수학자인 저자가 설명해주는 인간의 본능적인 사고와 수학적인 사고의 차이랑 착각하기 쉬운 메커니즘을 알게돼서 수학은 잘하는 사람들도 실수하는 분야니만큼 너무 멀리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어요.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