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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원석 시인님의 여섯번째 시집입니다. 코로나로 외출이 줄어든 요즘 이번 시집 시들에 포옥 빠져 행복합니다. 세트에 포함된 필사노트는 너무나 이쁩니다. 가장 좋은 시부터 한 편 한 편 적어서 나만의 시집을 만들기에 좋아요. 한정판이라니 구매 서두르세요. 시집 속 한 시를 소개합니다. 애수 강원석 나를 두고 가버린 사람 어찌하여 떠나셨소 돌아올 길이 아니면 내 눈물도 가져가지 떠나는 님을 잡지 못한 서러움 사랑은 이별 앞에 찢어졌는데 그리워라 못잊을 사람 마음 어이 두고 갔소 돌아 온단 약속인가요 잊지 말란 애원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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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사랑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강원석 시인님의 시집만 있어도 행복한 일인데 필사 노트까지 함께 출간하셨다니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뿐입니다. 여기서 또 한 번 강원석 시인님의 애착이 느껴집니다~^^ 강원석 시인님의 시를 읽으면서 마음의 위안도 얻고 사랑도 이별도 시집에서 했는데 이번 시집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이번 강원석 시인님의 6번째 신작시집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때의 시집은 나를 어디로 보내줄지 벌써부터 설레이고 두근거린다 하루빨리 제 두손에 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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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석 시인님 이번 가을엔 어떤 시들을 풀어 놓으실지 많이 기다렸습니다. 제목과 어울리게 책에서 향기가 나다니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 작가님의 시들이 마음속에 수재화로 그려지고 거기에 향기까지 더해지니 이번 가을은 행복의 연속일거 같습니다. 코로나로 모두들 지치고 힘든 시기에 이번 시집이 많은 힘과 위로가 되어줄거 같습니다. 이번 시집 속 한 시를 적어봅니다. 내가 세상을 사는 이유 강원석 꽃이 핀다 살아갈 이유가 생겼다 삶이 십자가를 짊어지고 걷는 고통의 길이라 할지라도 수많은 절망의 틈 속에서 꽃 한 송이 볼 수 있다면 이 또한 햇살 같은 행복이요 빗물 같은 축복인 것을 그것이 내가 세상을 사는 이유요 그것이 허허벌판에 꽃 한 송이 피는 이유일 것이다 꽃이 핀다 살아갈 이유가 또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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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원석 시인님의 여섯번째 시집입니다. 코로나로 외출이 줄어든 요즘 이번 시집 시들에 포옥 빠져 행복합니다. 세트에 포함된 필사노트는 너무나 이쁩니다. 가장 좋은 시부터 한 편 한 편 적어서 나만의 시집을 만들기에 좋아요. 한정판이라니 구매 서두르세요. 시집 속 한 시를 소개합니다. 애수 강원석 나를 두고 가버린 사람 어찌하여 떠나셨소 돌아올 길이 아니면 내 눈물도 가져가지 떠나는 님을 잡지 못한 서러움 사랑은 이별 앞에 찢어졌는데 그리워라 못잊을 사람 마음 어이 두고 갔소 돌아 온단 약속인가요 잊지 말란 애원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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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원석 시인님의 여섯번째 시집입니다. 코로나로 외출이 줄어든 요즘 이번 시집 시들에 포옥 빠져 행복합니다. 세트에 포함된 필사노트는 너무나 이쁩니다. 가장 좋은 시부터 한 편 한 편 적어서 나만의 시집을 만들기에 좋아요. 한정판이라니 구매 서두르세요. 시집 속 한 시를 소개합니다. 애수 강원석 나를 두고 가버린 사람 어찌하여 떠나셨소 돌아올 길이 아니면 내 눈물도 가져가지 떠나는 님을 잡지 못한 서러움 사랑은 이별 앞에 찢어졌는데 그리워라 못잊을 사람 마음 어이 두고 갔소 돌아 온단 약속인가요 잊지 말란 애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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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모두 77편~^^ 꿈 하나.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 가을밤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 물들어 맑음 살아야겠다 구름 놓치지 마 그대 울지 마라 새벽에 하루를 보내며 첫사랑 종이 위에 꿈꾸는 너에게 아비 꿈 둘. 마음 어느 모퉁이에 집으로 가는 길 나무배 마음 어느 모퉁이에 사월이라 파란 하늘이 외로워 네 생각 겨울 바다에서 너무 아름다워서 이유 비상 밤비 말 한마디 꿈 셋. 꽃 한 송이 심어라 이런 하루 꽃 한 송이 심어라 유월의 바람 고운 그대 장미꽃 향기 계절은 아픔을 넘고 어떤 행복 봄봄 누가 저 꽃보다 참 고맙습니다 꽃밥 부디 고백 눈과 마음 꿈 넷. 내가 세상을 사는 이유 내가 세상을 사는 이유 새싹 기다림 외로워서 나팔꽃 천리향 소망 따뜻하고 촉촉한 네가 떠나고 삼월에는 지금 네게 주고 싶은 것 꿈 다섯. 강물 위에 달빛처럼 아픈 사랑 하나쯤 강물 위에 달빛처럼 쓸쓸함을 견디는 법 별을 세다가 설날 아침 아는가 낮잠 가을보다 먼저 착한 대화 잠꾸러기 별 너의 소원도 나와 같다면 자장가 꿈 여섯. 사랑이 푸르러 낙엽처럼 졌을까 동백 사랑 한 줌 나무 그늘 아래에서 고스란히 외로운 밤 그리운 너 빗속의 추억 애수 사랑이 푸르러 낙엽처럼 졌을까 눈물 사랑이 올 때 씨름 한판 삼 일만 볼 수 있다면 세상은 기억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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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시집은 라벤더 향기를 품고 있어 더 궁금증 유발.러블리한 필사노트까지 넘 기다려지네요.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시는 시인 강원석님의 여섯번째 시집 .놓칠새라 얼른 예약 합니다~^^♡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때'와 함께 오는 가을 설렘으로 기다립니다.위로와공감이 필요하신분들이라면 함께 하셔도 후회없으실거라 생각이 드네요.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읽고 싶은 책. 선물하기 좋은 시집..기대만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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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향(詩·畵·香)의 어우러짐 77편의 시, 77편의 그림 그리고 꽃향기 2020년 가을, 코로나로 지친 일상, 모두의 사랑과 꿈을 응원하는 시 강원석 시인이 여섯 번째 시집 『그대의 향기가 마음에 날릴 때』를 가지고 1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는 강원석 시인이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기 위한 여섯 번째 시집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를 펴냈다. 사랑과 꿈을 주제로 독자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시집은 시.화.향(詩.畵.香)이 어우러진, 새로운 개념의 시집이다. 77편의 시와 77편의 그림 그리고 은은한 꽃향기, 실제로 시집에 라벤더향을 입혔다. 그동안 잘 접해 보지 못한, 감미로운 시와 꽃향기 가득한 시집에 대해 독자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