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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춤을 추며 분출해보는 나의 감정
"자유롭게 춤을 추며 분출해보는 나의 감정" 내용보기
대부분의 아이들은 흥이 있고 춤 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할꺼에요.실제로 음악이 나오면 들썩들썩~ 노래가 나오면 꺄아 소리를 지르는 친구들도 있고요.하지만 어떤 아이들은 마음껏 춤 추고 싶고 노래하고 싶은 욕구를부끄럽다는 이유로 꾹 참거나 표현하지 못하기도 합니다.아주 어릴때는 그렇지 않을 것 같은데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이런 일들이 생길 수 있죠ㅎㅎ이 책은 자신을 자
"자유롭게 춤을 추며 분출해보는 나의 감정" 내용보기

대부분의 아이들은 흥이 있고 춤 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할꺼에요.

실제로 음악이 나오면 들썩들썩~ 노래가 나오면 꺄아 소리를 지르는 친구들도 있고요.

하지만 어떤 아이들은 마음껏 춤 추고 싶고 노래하고 싶은 욕구를

부끄럽다는 이유로 꾹 참거나 표현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아주 어릴때는 그렇지 않을 것 같은데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이런 일들이 생길 수 있죠ㅎㅎ

이 책은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그림책이에요.

 

 

 

사실 저희 아이들도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무척 좋아해서요ㅎㅎ

큰애는 춤 추는 것을, 작은애는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책 내용이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림책 <넌 어떻게 춤을 추니?>는 독자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미국 작가 티라 헤더의 그림책입니다.

티라 헤더는 반려 거북이와의 우정을 아름답게 그린 <내 친구 알피>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작가이기도 하죠.

이번 작품에서는 춤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주었어요 :)

 

 

 

어쩌면 '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가장 솔직한 몸짓이기도 합니다.

마음 가는 대로, 기분 내키는 대로 몸을 움직이면서

내면의 감정을 느끼고, 온몸의 감각을 깨울 수 있지요.


기분 좋은 날에는 행복해서 덩실덩실, 울적한 날에는 흐느적흐느적,

맛있는 것을 먹을 때는 신나서 촐랑촐랑


정형화된 동작이나 순서가 있는 춤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오롯이 느끼며 자유롭게 춤을 출 때,

우리는 비로소 진짜 자신을 만나게 된다는 전제로-

나는 춤을 안 춰! 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아이의 내면을 그려내고 있어요.

 

 

 

 

이 책은 단점은 책을 읽다가 아이가 마구 춤을 출 수도 있다는 점-


물론 여러가지 이유로 "난 안 춰."

말해버리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책의 말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친구들도 춤을 추고 싶지 않을게 아니에요.

어떤 방법으로, 어떤 장소에서 추느냐도 굉장히 중요한데

이 친구는 지금 여기. 사람들 많은 곳에서 춤 추기 싫은 뿐이거든요.

 

 

 

 

책을 읽다보면 아이가 낄낄 웃기도 하는데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아이가 시시때때로 노래 틀어놓고 춤 추는게 너무 정신 사나워서(!)

되도록이면 집에서 춤을 못 추게 했었는데 너무 미안해지네요.

내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라 = 자유롭게 춤을 추어라

이 책에서 빗대어 표현하고자 했던 바를 생각해보면

아이의 분출하고 싶었던 감정 표현을 너무 억눌렀나 싶기도 하고요. 흠-

 

 

 

 

새로운 춤을 좀 춰 볼까?

저희 아이들은 이 책에서 이 부분을 가장 좋아합니다.

 

까불까불춤, 빙글빙글춤, 파닥파닥춤에 이어

꽈당춤, 낙서춤(!!), 똥배춤, 깜놀춤, 킥보드춤, 바람춤, 안녕춤 등-

정말 막 갖다 붙인 것 같은 이름의 춤들이 난무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놀춤 요즘 저희 집에 유행되어버렸는데 이 부분 어떻게 책임져야 하나요ㅎㅎ

 
 

 

이렇게 다양한 춤이 있다는 것.

네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해도 괜찮다는 것을 들은 아이는,

넌 어떻게 춤을 추냐는 질문에 대답을 합니다.

 

바로 나 혼자 춘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춤 추지 않는 아이는 없네요.

부끄러울지언정 혼자 방 안에서 날 뛰며 춤을 출 지언정 춤은 모두 추고 싶었던거예요.

어쩌면 그 누구보다도 격렬하게 춤을 추는 아이 ㅋㅋㅋ

춤 안 춘다고 단호박 잘랐던 그 아이 맞냐구요!!

 

이 책을 읽다보면 읽는 사람도, 읽어주는 사람도 유쾌해집니다.

아이에게 춤을 통해 네 감정을 자유롭게 분출하고 표현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으면

아이 스스로 정말 다양한 춤을 추기 시작하거든요 :)

 

 

 

책과콩나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1 2020.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넌 어떻게 춤을 추니?
"넌 어떻게 춤을 추니?" 내용보기
몸치 운명을 타고난 사람들에게 가장 고역이 바로 같이 춤추자는 말일 것 같은데 제가 항상 던졌던 한 마디가 등장해요.동화책 제목처럼 누군가 저에게 질문을 한다면저는 얼굴 표정을 최대한 찌그리면서 아주 간결하게난 안 춰! 라고 거절하는 것이 일상이었답니다.  사실 저도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서 기분 좋게 이리저리몸을 흔들고 자유롭게 리듬에 몸을 싣고 싶지만 타고나길몸치로
"넌 어떻게 춤을 추니?" 내용보기

몸치 운명을 타고난 사람들에게 가장

고역이 바로 같이 춤추자는 말일 것 같은데

제가 항상 던졌던 한 마디가 등장해요.

동화책 제목처럼 누군가 저에게 질문을 한다면

저는 얼굴 표정을 최대한 찌그리면서 아주 간결하게

난 안 춰! 라고 거절하는 것이 일상이었답니다.

 

 

사실 저도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서 기분 좋게 이리저리

몸을 흔들고 자유롭게 리듬에 몸을 싣고 싶지만 타고나길

몸치로 삐그덕거리는 신체는 제 의지를 반하곤 했죠.

 

 

아무도 없을 때 저도 집에서 혼자서 춤을 추려고

노력했던 때도 있었지만 도무지가 지 멋대로 움직이는

비루한 육신은 저에게 깊은 절망감만 남겼답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은 절대 저와 같은 자괴감을

느끼게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일부러 자연스럽게

댄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많이 노력했어요.

 

아이들과 이 동화를 읽으면서 저는 춤에 관련된 저의

과거사를 고백했고 애들은 큰 충격을 받으면서

제 손을 잡고 좋아하는 노래에 맞춰 추자고 했답니다.

 

 

책과콩나무 출판사의 마음똑똑 시리즈 신간도서

넌 어떻게 춤을 추니? 동화책은 나 자신을 잊고 흥을

놓치지 않으며 스스로에게 몰입하는 법을 제시해요.

인생을 살다 보면 가끔은 말로는 도저히 풀어낼 수 없는

감정과 생각이 있는데 그럴 때 신체적인 움직임 중 가장

흥겨운 춤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과정을 알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런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책상에 갇혀진 세대로

자라났지만 우리 아이들만은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좀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강했어요.

항상 억눌린 사회적 시선과 틀에 갇혀서 고통 받았던

사람들이 순간을 즐기고 행복감을 느낄 수 없어 힘들었을 때

신나는 음악을 듣자마자 반응할 수 있다면 멋지겠죠?

한국인은 스트레스 관리에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를 자주

접하곤 하는데 그것이 스스로를 표출할 수 있는 방법과 통로가

너무 부족해서 그런 것 같다고 자주 느꼈기 때문이랍니다.

절대로 강요하지 않고 이런 방식으로 춤을 주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일종에 소개시켜 주고 싶었기 때문에 평소

부끄럼 많은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자신감을 가질 것 같았죠.

저는 꼼짝마 춤으로 기둥같이 뻣뻣하게 굳어 있는 삶을 살았지만

이제는 아이들과 집에서만은 즐거운 음악 틀어 놓고 자유롭게

날 흔들면서 힘든 순간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답니다.

 

책과콩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t******0 2020.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넌어떻게 춤을 추니?
"넌어떻게 춤을 추니?" 내용보기
#도서협찬안녕하세요 동그리독서입니다.#티라헤더 . 글/그림 #천미나 .옮김넌 춤을 좋아하니? 난...표지가 나에게 물어보고 있는 듯 하다.미러볼 아래 귀여운 아이들이 춤을 추고 있어요.한 아이만 빼고요. (안경을 쓰고 앞만 보고있는 아이)속 앞표지도 출을 추고 있는 모습이 가득하네요^^ 꽤 즐거운 그림책임을 알 수 있었어요.이렇게 ~ 이렇게 ~~이렇게~~난 안춰 (너무나 극과 극
"넌어떻게 춤을 추니?" 내용보기

#도서협찬



안녕하세요 동그리독서입니다.

#티라헤더 . 글/그림 #천미나 .옮김

넌 춤을 좋아하니? 난...

표지가 나에게 물어보고 있는 듯 하다.

미러볼 아래 귀여운 아이들이 춤을 추고 있어요.

한 아이만 빼고요. (안경을 쓰고 앞만 보고있는 아이)



속 앞표지도 출을 추고 있는 모습이 가득하네요^^ 꽤 즐거운 그림책임을 알 수 있었어요.





이렇게 ~ 이렇게 ~~이렇게~~

난 안춰

(너무나 극과 극이 네요 한 쪽에서는 신나는 음악에 춤을 추고 있고, 다른 쪽에서는

춤을 추고있는 사람들이 이애하 안된다는 표정을 하고 있는 아이)





(그런아이가 이해가 안 되기는 마찬가지~)

난 추는데! 릭 아저씨도 추고! 시작해볼까?





매그스 아주머니 처럼 손가락을 까닥까닥!

코요 이모처럼 온몸을 둠칫둠칫!

길다처럼 붓을 들고 촐랑촐랑!

오로라 언니처럼 눈을 찡긋찡긋!

찰스처럼 얼굴을 꾸깃꾸깃!

존오빠처럼 너를 보며 (춤을추지않는 아이) 덩실덩실 춤을 춰!



나는 어떤 춤을 춰 볼까? 창피하다고 어색하다고 부끄럽다고?

나도 그래. 그럼우리 손으로 춤을 춰볼까?

#독후활동





#넌어떻게춤을추니? 책에 나온 춤추는 모습을 프린트해서 오려요.

그리고 막대기로 고정해서 손을로 잡을 수 있게 만들면 끝~~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한 번 춰볼까요?? 내가 춤을 추듯 신나게~~움직여요~~


손가락이 움직이다 보면 팔이 움직이고 발가락이 움직이고 ...온몸이 마음껏 움직이지

않을까요? 그러다 보면 나만의 춤이 만들어 질 것같은 기분좋은 그림책!

이렇게 시작부터 끝까지 즐거운 책은 아주 오랜만이네요~~^^

우리 아이가 부끄러움이 많아요.

말로 표현을 하지 않아요.

에너지를 발산하고 싶어해요

모든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그림책이였네요!!

추천합니다!!!

#책과콩나무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t*******4 2020.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넌 어떻게 춤을 추니?
"넌 어떻게 춤을 추니?" 내용보기
종종 아이와 음악을 틀어놓고, 또는 동요를 부르며 몸을 흔들 때가 있다.아이도 나도 춤을 추는 그 순간에는 꺄르르 웃음꽃이 활짝 핀다.서로의 동작이 재밌기도 하고 춤을 추니 신나기도 해서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가 있다.이런 춤과 관련된 책이라니! 정적인 책이 동적인 춤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궁금해지는데표지부터 아이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재미난 몸짓이 어떤 그림
"넌 어떻게 춤을 추니?" 내용보기

 
종종 아이와 음악을 틀어놓고, 또는 동요를 부르며 몸을 흔들 때가 있다.

아이도 나도 춤을 추는 그 순간에는 꺄르르 웃음꽃이 활짝 핀다.

서로의 동작이 재밌기도 하고 춤을 추니 신나기도 해서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가 있다.

이런 춤과 관련된 책이라니!

정적인 책이 동적인 춤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궁금해지는데

표지부터 아이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재미난 몸짓이

어떤 그림과 내용을 담고 있을지 무척 기대가 되었다.

그런데 한 아이만은 춤에는 관심없는 표정으로 가만히 팔짱을 끼고 서있는데, 과연 이 아이에게는

무슨 일이 있는지도 궁금해졌다.

 

 

 

 

표지를 넘기니 등장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즐거운 춤들.

단순한 그림으로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표현한 사람들의 동작이 흥미로워서 아이와 한참을 보았다.

 

 

 

 

이렇게 이렇게 즐겁게 춤추는 사람들. 그리고 그 옆에 표지에서도 시무룩하게 있었던 한 소년.

그 소년은 "난 안 춰."라고 하고 있다.

모두가 춤을 춘다고 해서 꼭 따라서 춰야할 필요는 없는 것. 자유로운 상황에서는 이렇게 혼자서 춤을 안 출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페이지였고 아이에게도 설명을 해주었다. 그리고 이 아이는 춤을 싫어해서 안 추는 걸까?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걸까? 왜 그런 것일지 상상해보며 아이와 이야기도 나눠보았다.

 

 

 

오로라 언니는 눈을 찡긋찡긋, 찰스는 얼굴을 꾸깃꾸깃, 존 오빠는 너를 보며 덩실덩실 춤을 춰.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도 나와서 배워볼 수 있었고 아이와 함께 사람들의 춤을 따라해보기도 했다.

직접 따라해봄으로써 의성어, 의태어들을 이해하기도 쉬워졌다.

 

 

 

 

얼굴, 손가락, 무릎, 발가락.

우리의 신체부위도 자유자재로 움직여보며 재미난 그림과 사람들의 모습에 아이와 함께 웃음이 났다.

 

 

 

 

새로운 춤들도 각 춤들에 이름을 붙여 소개해주고 있다.

'꼼짝마'춤도 있다는 것도 신선했고 춤은 꼭 움직여야 한다는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작은 그림이었다.

아이와 우리만의 춤들을 만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았다.

 

 

 

 

모든 춤을 모두 모아 어둠 속에서 다 함께!

모두 함께 신나게 춤을 추며 즐거운 파티가 열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과연, 아까 혼자 멈춰있던 그 아이도 그 즐거운 파티에 동참했을까?

 

 

 

아니였다. 그 아이는 그렇게 춤추기 싫다고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한다.

 

그 다음 마지막 페이지에서 과연 그 아이는 무엇을 하고 있을지.

귀여운 결론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읽으면서도 아이와 함께 춤을 따라 춰가면서 읽었기에 시간이 좀 걸렸다.

또 무엇보다 그림으로 사람들의 동작들을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어서 따라하는 재미도 있었고

책을 읽으면서도 덩실덩실 흥이 났다.

아이와 매번 같은 춤만 추다가 이 책을 읽고 춤이 업그레이드 된 느낌도 받았고,

동작 뿐만 아니라 재미난 표정도 추가하며 더 즐겁게 춤을 출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이렇게 다들 춤을 추는 가운데 춤을 추지 않고 있던 한 아이의 마음을 생각해보며 누구나도 이 아이와 같은 마음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오늘도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날씨에 맞는 밝은 춤을 같이 한번 춰봐야겠다.

 

*책과 콩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m 2020.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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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솔직하고도 유쾌한 방법 넌 어떻게 춤을 추니?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솔직하고도 유쾌한 방법 넌 어떻게 춤을 추니?" 내용보기
아이가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는 걸 좋아해요책을 보자마자 어떤 내용일 지 궁금하다고 하더라고요.표지의 아이들처럼 자기도 춤을 추고 싶데요.저도 아이랑 같이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같이 춤을 추다보면 기분이 좋아질 때가 있어요. 넌 어떻게 춤을 추니 책을보면서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나온다고 다른 나라 사람들도 춤을 추는 걸 좋아하나 보다이야기 했어요. 또 책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솔직하고도 유쾌한 방법 넌 어떻게 춤을 추니?" 내용보기


아이가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는 걸 좋아해요

책을 보자마자 어떤 내용일 지 궁금하다고 하더라고요.

표지의 아이들처럼 자기도 춤을 추고 싶데요.

저도 아이랑 같이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같이 춤을 추다보면 기분이 좋아질 때가 있어요.


넌 어떻게 춤을 추니 책을보면서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나온다고 다른 나라 사람들도 춤을 추는 걸 좋아하나 보다

이야기 했어요.

또 책을 보면서 그림에 나온 것 처럼 손가락을 까닥까닥도 해보고

눈을 찡긋찡긋도 해보고 얼굴도 꾸깃꾸깃 따라서 해보았어요.



흐물흐물 뼈 없는 동물처럼

삐걱삐걱 고장난 로봇처럼

마음가는 대로 기분 내키는 대로

몸을 움직이면서

내면의 감정을 느끼고

온몸의 감각을 깨울 수 있는

책이였어요.

저도 아이가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놓고 같이 춤을 춰보니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아이도 엄마랑 같이 춤을 춘다는게 즐거운지

계속 웃었어요.


행복해서는 덩실덩실

울적한 날에는 흐느적흐느적

맛있는 것을 먹을 때는 촐랑촐랑

울 아이도 맛있는 거 먹을 때는

엄청 행복하다면서 신나해요

정형화된 동작이나 순서가 있는

춤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느끼며 자유롭게 춤을 추는 걸 알려주는 책이예요.


한아이가 춤추기를 거부했는데

알고보니 혼자서 춤을 추더라고요

아이가 보더니 부끄러웠나봐 그러더라고요~

자기표현에 서툰 아이들도

책 속의 사람들처럼 감정을 알아가면서

춤을 어떻게 느끼면서 가까워질 수 있게

알려줘요~ 요즘 아이가 코로나로 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답답해하더라고요

넌 어떻게 춤을 추니를 읽으면서

아이랑 춤추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랑 함께 넌 어떻게 춤을 추니

읽어보세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0 2020.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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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떻게 춤을 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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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평상시에 저와 집에 있으면 TV나 유튜브에 음악이 나오면 춤을 곧잘 추는데 여러사람이 있는 자리에는 부끄러워서 그런지 춤을 추기 싫다고 합니다. 혼자 추는 것도 아니고 여럿이 추는 자리인데도 앞에 나가서 춤 추기 싫다고 해서 너무 소심한 것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과 사람들은 어떻게 춤을 추며, 춤 추는 여러 방법이 들어 있는 책을 보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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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평상시에 저와 집에 있으면 TV나 유튜브에 음악이 나오면 춤을 곧잘 추는데 여러사람이 있는 자리에는 부끄러워서 그런지 춤을 추기 싫다고 합니다. 혼자 추는 것도 아니고 여럿이 추는 자리인데도 앞에 나가서 춤 추기 싫다고 해서 너무 소심한 것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과 사람들은 어떻게 춤을 추며, 춤 추는 여러 방법이 들어 있는 책을 보여주면 아이가 춤 추는 것에 대해 조금이나마 부끄러워하지 않을까 해서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재미있게 춤을 추고 있는데 한 아이는 춤을 추지 않습니다. 저희 아이와 똑같은 상황입니다.

릭 아저씨도 청소하시며 춤을 추고 있고 여럿이 춤을 추니 아이에게 춤을 시작해 보자고 합니다.

매그스 아주머니는 손가락을 까닥까닥....

코요 이모는 온몸을 둠칫둠칫....

길다는 붓을 들고 촐랑촐랑....

오로라 언니는 눈을 찡긋찡긋....

찰스는 얼굴을 꾸깃꾸깃....

존 오빠는 너를 보며 덩실덩실 춤을 춰.

그냥 움직여 봐. 이쪽 한 번, 저쪽 한 번, 이상해지면 어때.

어떻게 되나 두고 보는 거야!

얼굴, 손가락, 발가락, 무릎을 이용해서 감각적으로 춤을 추라고 하네요. 제가 더 추가하자면 어깨, 엉덩이, 허리를 이용하면 더 재미있고 즐겁게 춤을 출 수 있을 것 같아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여러 방법으로 춤을 추어 보았습니다.

밥을 다 먹고 나서! 장을 보면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일하다 쉴 때!

에도 춤을 추어도 괜찮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저는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할 것 같아 춤 추기 어렵다고 아이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기분 좋은 날! 비가 오는 날! 울적한 날에도

흐느적흐느적 흔들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기분이 좋아지거든.

여러가지 춤을 소개해 주고...

그래도 아이는 난 그렇게 춤추기 싫다고 하고 혼자 있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떻게 춤을 추냐고 물어보네요.

난 혼자 춘다고!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춤을 추었고 여러가지 소개된 방법으로도 춤을 추면서 아이와 재미있는 시간 가졌고 아이가 춤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고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춤을 추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k*******2 2020.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넌 어떻게 춤을 추니? / 티라 헤더 / 책과콩나무
"넌 어떻게 춤을 추니? / 티라 헤더 / 책과콩나무" 내용보기
남녀 노소, 인종과 국가를 뛰어넘어소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전 춤이라고 생각해요 ^^.굳이 말을 통하지 않아도 우리는 춤을 통해서 생각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기쁠 때 추는 춤은 기쁨을 배로 키워 주고 슬플 때 추는 춤은 슬픔을 반으로 나눠 주지요.여러분은 어떤 때 어떻게 춤을 추시나요?전
"넌 어떻게 춤을 추니? / 티라 헤더 / 책과콩나무" 내용보기

                                    

                                

남녀 노소, 인종과 국가를 뛰어넘어소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전 춤이라고 생각해요 ^^.

굳이 말을 통하지 않아도 우리는 춤을 통해서 생각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기쁠 때 추는 춤은 기쁨을 배로 키워 주고 슬플 때 추는 춤은 슬픔을 반으로 나눠 주지요.

여러분은 어떤 때 어떻게 춤을 추시나요?

전 시도때도 없이 추고 싶으면 춤을 춘답니다. 결혼식 때도 나서서 춤췄고, 아이를 보면서도 달랜다고 앞에서 춤을 출 때가 많아요 ㅎㅎ.

저도 저 그림책 속에 들어가서 저의 막춤을 뽐내고 싶네요!

반짝반짝 미러볼 아래 춤추는 아이들. 즐거워 보이는 아이들 사이에 춤을 추지 않는 뚱한 표정의 남자아이가 있네요.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이 그림책은 <넌 어떻게 춤을 추니?>라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가지각색의 춤을 추는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춤을 추지 않는 한 아이.

이렇게! 이렇게! 춤을 추는 사람들을 보면서도 팔짱긴 손을 풀지 않고

난 안 춰. 단호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냥 움직여 봐,. 이쪽 한 번, 저쪽 한 번.

이상해지면 어때.

어떻게 되나 두고 보는 거야!

포기하지 않고 춤추지 않는 친구에게 그냥 움직여 보라며 자신의 춤을 선보이는 아이.

춤이 이상해도 상관없다는 말이 따뜻하게 와닿네요 ^^.

춤은 몸짓만이 다가 아니라 춤추는 이 친구처럼

얼굴, 무릎, 손가락, 발가락 하나하나가 모여 완성된답니다.

춤은 꼭 무대가 있어야만 출 수 있는 게 아니네요!

밥을 다 먹고 나서, 장을 보면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일다다 쉴 때!

언제든 내가 추고 싶다면 그 곳이 무대가 되네요.

똥배 춤, 푸들 춤, 바람 춤, 지퍼 춤.... 정말 다양한 춤이 있네요!

그 중 눈길을 사로 잡은 꼼짝마 춤.

그냥 꼼짝 않고 있어도 춤이 된다는 말이

춤을 추기 싫은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고 의견을 존중해 주는 것 같아 보기 좋았답니다.

다들 하기 싫은데 억지로 춤, 노래를 강요당한 적 있지 않으신가요ㅜㅜ?

저도 싫다는 사람에게 강요하지 말아야 겠다, 다짐하게 되었어요.

책장이 넘어 갈수록 신나는 댄스댄스!

그런데...

그만!

이 친구는 그렇게 춤추기 싫대요.

알았어.

그래도 나한테만 말해 봐.

넌 어떻게 춤을 추니?

내내 뚱했던 친구의 귀여운 반전은 책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책을 읽으며 어깨는 움찔 움찔, 엉덩이는 들썩들썩 하지 않으셨나요?

내 안의 댄스 본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아이와 나는 언제 어떻게 춤을 추는지 이야기 나누고 책에 소개된 다양한 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춤을 골라 춰보거나 나만의 춤을 소개하며 춰보면 재밌을 것 같아요 ^^.

춤으로 마음을 표현하는것은 단순히 즐거움을 넘어 내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도와 준답니다.

기쁨 행복 즐거움을 담은 춤은 주변까지 밝혀 주고

분노와 슬픔을 담은 춤은 부정적인 감정이 폭발하여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다치지 않도록 안전히 흘려 보내 주는 댐 역할을 합니다.

이런 건강한 감정표출의 경험이 쌓여 내재화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자기 조절 능력과 자존감을 키우게 된답니다.

부끄러움에 감정을 춤으로 표현하지 못하던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남들 앞에서 자신을 내보이는 용기도 배울 수 있겠지요!

집 콕 시대 집에 갇혀 심심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신나게 춤추며 자존감과 용기까지 키울 수 있는 그림책

<넌 어떻게 춤을 추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임.

c********4 2020.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 콩나무] 넌 어떻게 춤을 추니?
"[책과 콩나무] 넌 어떻게 춤을 추니?" 내용보기
막춤의 대가 울집 남매둥이반주의 유무와 관계없이 신이 나면 몸으로 표현하는녀석들이었는데... 발레리나가 되고 싶은 딸래미는언젠가부터 발레동작만 춤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고,아들램은 나름 유치원 최고엉아는 궁뎅이춤따위 춰서는 안된다는나름의 사회적 체면(?)이 생긴 것 같은 요즘... 신나게 몸을 움직이는 건 누구나! 언제나!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알려주는책이 있어 같이 읽
"[책과 콩나무] 넌 어떻게 춤을 추니?" 내용보기

막춤의 대가 울집 남매둥이

반주의 유무와 관계없이

신이 나면 몸으로 표현하는

녀석들이었는데...

 

발레리나가 되고 싶은 딸래미는

언젠가부터 발레동작만 춤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고,

아들램은 나름 유치원 최고엉아는

궁뎅이춤따위 춰서는 안된다는

나름의 사회적 체면(?)이 생긴 것 같은 요즘...

 

신나게 몸을 움직이는 건

누구나! 언제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알려주는

책이 있어 같이 읽어 보기로 했어요.

 

 

표지부터 둠칫두둠칫!

 


표지 안쪽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춤을 추고 있어요.

 

엄마: "어떤 춤이 맘에 들어?"

딸램 : "친구랑 같이 추는 춤"

아들램 : "상자 쓰고 추는 춤!"

 

춤구경 실컷하면서 기대가 업!

 


이제 한 장 한 장 읽어봅니다.

 

이렇게 !

이렇게 !

이렇게 !

  

동작 하나하나 따라하는 재미가 있는 책!

 


그런데 한 아이가 나타났어요.

 


"뭐야? '난 안춰' 춤인가?"

ㅋㅋㅋㅋ

계속 춤을 따라 하고 있어서인지

'난 안춰' 춤을 따라하는 아들램 ㅎㅎㅎ

 


다음장에도 신나는 춤들이 이어집니다.

릭 아저씨의 대걸레춤!!

 


둥이 폭주 시작!!!

ㅋㅋㅋㅋ

무반주에

투명 대걸레로 온 거실을 닦기 시작^^

 


찰스의

'얼굴꾸깃 춤'도 추고

 


'일하다 쉴 때!' 추는 춤도 추고^^

 


모든 춤을 모아

어둠 속에서 다함께!!!

 


간만에 암막커텐치고

댄스파티!!!!

 

한장 한장 따라하며 신나게 춤을 추다보니

어느덧 땀이 송글송글

다 읽자마자

"또또또!!!"

 

연속 세번은 읽고,

춤추고 나서야

진정되었던

# 넌 어떻게 춤을 추니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몸의 부분부분을 움직이는 일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다시 떠올리게 해 주는

재미나고

운동되는

다이나믹 집콕도서!

 

#슬기로운 집콕생활 도서로

추천합니다!!!


[책과 콩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i****2 2020.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넌 어떻게 춤을 추니
"[서평] 넌 어떻게 춤을 추니" 내용보기
책 제목과 표지만 보아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즐거운 책이에요!'넌 어떻게 춤을 추니?'모두 즐겁게 추고 있는데 안경 쓴 연두색티셔츠 입은 아이만 팔짱을 끼고 있어요.딱 봐도 이 아이가 주인공 같지요?^^난 안춰! 하면서 시종일관 무표정한 얼굴로 절대 움직이지 않는 주인공!!!친구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 공룡과 동물들도 춤을 추고 있어요~정말 다양하고 재미있고 기발한 춤
"[서평] 넌 어떻게 춤을 추니" 내용보기

책 제목과 표지만 보아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즐거운 책이에요!

'넌 어떻게 춤을 추니?'

모두 즐겁게 추고 있는데 안경 쓴 연두색티셔츠 입은 아이만 팔짱을 끼고 있어요.

딱 봐도 이 아이가 주인공 같지요?^^



난 안춰! 하면서 시종일관 무표정한 얼굴로 절대 움직이지 않는 주인공!!!



친구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 공룡과 동물들도 춤을 추고 있어요~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고 기발한 춤동작들이 많더라구요.

아이들과 책 보면서

책에 나온대로 제가 따라서 췄더니

아이들도 신나서 이렇게 저렇게 춤을 추면서 한참을 깔깔깔깔~

제가 어려운 동작을 따라하려다가 넘어졌더니 아이들이 어찌나 웃던지요!

정말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들이 

'엄마! 연두색티 입은 아이는 왜 춤을 안추는 거에요?' 묻길래

함께 왜 안추는지 이야기하면서

연두색티셔츠 입은 아이의 입장도 되어보고 다른 상황도 생각해보면서

왜 그런지 이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도 가져보았는데

아이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니 재미있더라구요.



와~ 모두가 즐거워하는 댄스파티에요~

"파티 예~~~" 하면서 또 아이들과 한바탕 댄스타임을 가졌어요~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서 제가 팔다리만 흐느적 거려도 깔깔깔~ 웃더라고요.



"그만!" 연두색티셔츠 입은 아이가 소리쳤어요!

그리고 혼자 있고 싶다고 하고 문을 닫고 들어가버렸어요!


아이들과 '이 친구가 왜 그만!하고 소리쳤을까?' 이야기하면서 서로 눈빛교환을 했는데 정말 행복했어요.

아이들과 진심으로 이 책을 함께 하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아이들과 긴장하며 책을 넘겼는데!

푸하하하~~ 혼자서 신나게 춤을 추고 있네요~~~~


"이 친구는 혼자서 춤 추는게 더 좋은가봐~"하면서

우리도 또 춤을 추며 놀았답니다!


'혼자 춤 추는 걸 좋아하는 친구도 있어!'라고 말하는 7살 딸아이가 참 이쁘더라구요~

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가장 솔직한 몸짓이라고 해요.

어떻게 춤을 추든지 자유롭게 춤을 출 때 우리는 우리의 진짜 자신을 만나게 된다고 하는데요.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과 정말 행복하게 웃고 떠들면서 춤추고 놀아서

정말 즐거웠답니다~~^^


#티라헤더, #넌어떻게춤을추니, #책과콩나무, #책세상, #맘수다

<본 리뷰는 네이버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j*****n 2020.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넌 어떻게 춤을 추니? 춤의 매력에 빠져 봐~
"넌 어떻게 춤을 추니? 춤의 매력에 빠져 봐~" 내용보기
노래만 나오면 저절로 춤을 추는 딸램~노래하고 춤추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이 책을 보여주면 당연 좋아할 줄 알았다.역시나 반응 굿~빵빵 터지며 온가족이 춤을 추게 만드는 책이라며~ㅎㅎ주인공 남자아이는 춤추기를 거부한다.나이, 인종, 직업이 모두 다른 다양한 사람들이각자의 느낌대로 춤을 추는데-남자아이는 부끄러워서 그런건지 춤이 어려워서 그런건지이유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넌 어떻게 춤을 추니? 춤의 매력에 빠져 봐~" 내용보기

노래만 나오면 저절로 춤을 추는 딸램~

노래하고 춤추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을 보여주면 당연 좋아할 줄 알았다.

역시나 반응 굿~

빵빵 터지며 온가족이 춤을 추게 만드는 책이라며~ㅎㅎ





주인공 남자아이는 춤추기를 거부한다.

나이, 인종, 직업이 모두 다른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느낌대로 춤을 추는데-


남자아이는 부끄러워서 그런건지 춤이 어려워서 그런건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춤을 추지 않는다.

주인공 남자아이는 결국 춤을 췄을까??

결말은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하시길 ㅎㅎ


춤이라는 게 사실 단순한 움직임일 수도 있는데

음악에 맞춰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면 나도 모르는 사이 기분이 좋아진다.

부끄럽다면 집에서 혼자서 춤을 추면 되는거고 ㅋㅋㅋ

딸램은 맘 가는대로 이쪽저쪽 움직이며 나름 창의적임 춤을 완성한다 ㅋ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당연 활동량도 급격하게 감소했고 육체적으로 움츠러들게 됐는데

넌 어떻게 춤을 추니? 책을 통해 온 가족이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읽다 보면 저절로 몸을 흔들게 되는 책!

넌 어떻게 춤을 추니?

춤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k*****6 2020.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