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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상식과 시장 논리 혹은 좋은 물건이면 잘 팔릴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이 예전만큼 통하지 않는 세상이다. SNS의 등장과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 변화에, 나 또는 나의 상품을 잘 팔 수 있는 전략을 고심하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에 쓰인 성공사례들을 보면서 소비자의 흥미와 관심사를 파고 들어갈 나만의 장점은 무엇인지 깊게 고민하게 되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쇼핑의 경계가 허물어진 지금, 더욱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들. 제시한 솔루션들을 나의 상황에 접목시켜, 혁신적인 활로를 나 역시 찾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