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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듬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내가 첫아기를 가졌을 때 읽고 싶다고 해서 샀습니다. 그리고 같이 아기를 기다리며 같이 읽었습니다. 어찌 이렇게 내 마음을 잘 알고 잘 표현 했는지 아기를 기다리며...읽고 또 읽고 아이를 키움면서도 읽었습니자. 그리고 친구가 임신을 했다거 해서 선물 했습니다. 또 다른 친구가 임신 했다고 해서 선물 했습니다. 그리고 다름 친규가 임신 햇다고 해서 이번에 또 선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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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 대한 깊은 사랑과 가정의 소소한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가족을 돌아보게 만들고, 함께하는 시간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줍니다. 선물용으로도 부담이 없으며, 가볍게 읽기에도 좋아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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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난다”작가님의 “내가 태어날때까지” 임신했을때 너무 잘 읽어 친한 지인이 임신하면 항상 선물해주는 책이에요 작가님 특유의 잔잔하지만 재미와 감동이 모두 있어요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기억에 남는 선물이에요!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