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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토 마시메사 작가님의 북구 귀족과 군인 아내의 눈나라 수렵생활 4권입니다!! 드디어 대망의 완결권이네요~~~ㅜㅜ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두 주인공 모두 행복하게 되는 결말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2세 이야기도 들어가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ㅎㅎ 처음 1권 읽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완결이라니....그만큼 집중해서 본 것 같습니다..ㅎㅎ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하면서 이번 작품도 잘 읽었습니다~~~!!!! |
| 어느새 완결이 된 입니다 호기심이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입어 권은 통해서도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다정한 이야기를 그린 라이트 노벨 인데 상당히 괜찮습니다 이런 종류의 이야기도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작가님의 이야기가 상황이 따뜻해 갖고 있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왕녀 이라고 하니 시원섭섭하지만 그래도 보내줄 때 보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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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전반적으로 이끌어가는 것 중에 작품의 분위기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등장인물의 성격은 물론이고 인물 간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매우 많은 부분에서 영향을 주는 것이고 이런 분위기는 독자에게 일정한 이미지로 받아들여져 작품을 평가하는데 커다란 기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작품 전반에서 보여지는 분위기는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적절한 분위기의 설정은 스토리와 서로 상승효과를 일으켜 좋은 작품을 만드는데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읽은 북구 귀족과 군인 아내의 눈나라 수렵생활 4권은 완결이 매우 아쉬운 작품이었습니다. 작품 전반의 분위기가 평온하면서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작품이라 읽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설국이라는 낯선 환경을 매우 적절하게 묘사하고 있어서 이색적인 분위기의 배경을 즐기면서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간적인 모습들을 바라보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차가움과 따뜻함이 하나의 작품에 공존하면서도 이렇게 멋진 스토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매우 긍정적인 인상을 주는 작품이었고 이런 느낌의 작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4권이라는 짧은 분량으로 완결을 낸 북구 귀족과 군인 아내의 눈나라 수렵생활이었지만 적절하게 이야기를 잘 마무리한 것 같고 매우 완성도 있는 작품으로서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을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무척 재미있게 읽었고 많은 사람이 읽어 보았으면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