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봤을때는 산티아고에서의 일상인가. 이런생각이 들었는데 일상에서도 충분히 산티아고의 느낌을 낼수 있다는 것에 새로운 전환을 가지게 되었고 한번 잡으면 쉽게 놓게 되지 않는 책이다. 길지 않은 짧은 스토리들로 연결되어 있어 읽기 편했다. 그래서 끝까지 읽게 되는책이었다^^ 12년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회사와 집을 오가는 길을 산티아고때처럼 걸어서 그길을 다닌 의지에
제목만 봤을때는 산티아고에서의 일상인가. 이런생각이 들었는데 일상에서도 충분히 산티아고의 느낌을 낼수 있다는 것에 새로운 전환을 가지게 되었고 한번 잡으면 쉽게 놓게 되지 않는 책이다. 길지 않은 짧은 스토리들로 연결되어 있어 읽기 편했다. 그래서 끝까지 읽게 되는책이었다^^ 12년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회사와 집을 오가는 길을 산티아고때처럼 걸어서 그길을 다닌 의지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