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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3권입니다. 주인공이 마신왕과의 싸움에서 다른 동료들을 탈출시키고 혼자서 끝까지 항전합니다. 그 와중에 이런저런 기술을 익히면서 악착같이 살아남아 드디어 돌아오게 되는데 세상이 10년이 흘렀습니다. 자신은 전설이 되어 있었지만 정작 자신의 외관이 어려져 있어 아무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렇게 되어 다시 모험가로 살아가는 이야기지만 그렇다고 예전 동료들이 모르는 것도 아니고 덮여있는 이야기들이 하나씩 드러납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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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03권 리뷰 신계라 불리는 닭은 뱀파이어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뱀파이어의 아지트로 쳐들어가는데... 그리고 십 년 전의 최강 용사 파티가 재결성... 먼치킨 느낌의 만화를 찾고 있던 중에 찾아서 보긴 하는데 제가 생각했던 만큼의 먼치킨 느낌이 들 지는 않네요. 차라리 마신왕의 전리품을 좀 더 세분화해서 더 등장시켰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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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3권을 읽었습니다. 뱀파이어 하이로드의 아지트를 찾아내고 전투를 벌이는 장면까지 담아낸 3권이었습니다. 용사 파티의 힐러이자 현 에릭(옛 동료)의 부인인 레피가 첫 등장하였습니다. 신성 마법으로 뱀파이어와의 전투에서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이번 권에서 무엇보다 감동적인 장면은 10년 전에 에릭과 고란(옛 동료)을 대신해서 엄청난 수의 마신을 막았던 랙이었는데 이번엔 뱀파이어 로드의 상대는 자신들에게 맡겨 달라면 랙을 하이로드에게 보내는 에릭과 고란의 대사였습니다. 하이로드와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되는 4권을 기대하면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