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에 관심이 많아 구매하였습니다.
우선,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단순히 가사를 적은 책이 아니라, 가사에 담긴 의미, 그 의미가 우리한테 또 어떤 의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담은 책입니다.
Day1부터 되어 있어 차근 차근 읽어 나가셔도 무방합니다.
이 시리즈로 한 책이 하나 더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 책도 꼭 읽어보며 작사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