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민의 멘탈 체육관휘둘리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후회하지 않는 인생의 유단자로 만들어 주는. 부제가 이 책의 정체성을 정말 뚜렷하게 보여준다. 흔들리다 못해 공중분해해 버린것만 같은 나의 멘탈을 회복하기 위해 열심히 읽는 노력이라도 해야할 것 같다. |
| 제목이 재미있기도 하고 흥미를 끄는 구석이 있어 호기심에 구매했습니다. 살다보면 멘탈이 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종종 하곤했는데 이런 제목을 보니 그냥 넘어갈수가 없더라구요. 스포츠 멘탈 코치 전문가인 만큼 주로 스포츠 선수를 상대로한 코칭 내용이 주를 이루기는 하지만 일반인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은 내용입니다. 마음가짐이 몸의 상태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알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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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코칭이라... 솔깃했다. 나도 나를 잘 아는 것 같으면서도, 뭔가 변화가 없이 그자리인것 같아 답답했다. 어쩌면 항상 똑같은 '걸림돌' 에 넘어지고 반복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에 스스로 진절머리가 나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이런 감정을 느껴봤자 좋을 게 없다는 거다. 부정적 감정을 끌어당길 수록, 우리의 행동은 다시 그 원점으로 돌아가기 쉽기 때문이다.
일종의 '관성' 의 법칙이다. 물리학 공부때 배웠던 '관성' 이라는 법칙은 우리 각자 개인의 일상 생활에도 깊숙이 관련이 있다. 이 관성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내가 하고 있는 이 행동이 '결국은 모두 관성' 으로 향하는 연습이구나. 바라보기 시작만 해도 조금씩 변할 수 있을 것이다. 하기 싫던 일이라도, 조금씩이라도 하다보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된다.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관성의 법칙은 진리다.
이 책은 직장 생활을 하면서, 멘탈 코칭도 하면서, 자신의 몸관리에 부지런한 저자가 쓴 글이다. 자신의 경험담과 코칭 사례가 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 자신의 목표에 대한 행동과 성과, 감사할 것들을 기록하고 그것을 기반 삼아 또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스스로에 대한 솔직한 기록과 반성, 통찰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 남들보다 특출나고 잘나야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모두 생각하고, 읽고 쓸줄 아는 인간이라면, 우린 모두 자기 자신의 코치가 될 수 있는 것이다. 한번 읽어봄직한 책이고, 여러 실질적은 조언들을 얻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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