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주디스 커 리뷰입니다
표지를 보는 순간 호랑이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어느새 장바구니에 넣고 있었어요
너무나 귀엽고 책의 분위기가 보여 기분 좋게 구매했습니다
사실 친구 선물용으로 구매했어요
친구가 무척 좋아할 것 같았거든요
세계대전 중 망명하면서도 그림을 손에서 놓지 않았던 주디스 커의 삶이
대단하네요
친구도 그림을 좋아하고 또 직업으로 갖고있는 만큼
오래오래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길 바라며 이 책을 선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