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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만족도 ★★★★★ 이 책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지만 일이 잘 안풀리거나 행복하게 잘 살고 싶지만 마음대로 잘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그 이유와 해결점을 제시해준다.
▶책으로 말할 것 같으면~♬
① 나의 목소리로 읽는 에세이 김미경이 쓴 책, 김창옥 교수가 쓴 책은, 읽으면 그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들의 목소리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았다. 이번 책은 조금은 특별하다. 내 목소리로 읽는 에세이였다. 저자 육문희는 오늘 처음 이 책으로 만났다. 저자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이 책은 제목부터가 내 마음을 이끌었다. 날씨도 인생도 내 맘대로 안되지만 <마음만은 내 맘대로 하겠습니다> 뭔가 마음이 울적해졌던 날 보아서 그런건지 읽어봐야겠다는 마음이 컸었다.
나의 목소리로 읽는 에세이라 그런가, 읽어나가는 일은 쉽지 않았다. 낯썰어서 그런 것 같다. 나에게 그런 말을 해준 적이 없으니깐... 이번 기회로 나에게 참 좋은 말들, 생각을 하게 하는 말들을 해준 것 같다.
② 결국, 모든 건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눈이 어떠한지, 나에게 역경이 왔을 때의 나의 태도는 어떠한지, 사물을 바라보는 나의 눈은 어떠한지, 나의 생각은 어떠한지, 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제일 중요한건 바로 나 자신이다.
나는 나 하나뿐인데, 정말 제대로 아는게 없다. 근데 그런 나를 잘 알지 못한다면 어떨까 나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어떨까
1부에서는 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있다는 꼭지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내가 나인 것에 감사하기 자신을 1순위로 세우기 바로 내가 스트레스의 주범이다 어떤 내가 될 것인가
저자의 에세이로 나는 나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내가 먼저 나를 오롯이 사랑해주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기보다는 좋은 것들을 누릴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p166
③ 관계속에서 자유로움을 택하자! 편리 과잉 시대로 우린 불편함에 내성이 생겨 작은 불편함조차 용납하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다. 그런데, 편리해진만큼 행복은 줄어든다.
내가 편리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자유의지다. 그러나 관계에서의 불편함은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생겨날 수 있다. 편리함에 익숙한 사람들은 관계의 사소한 불편함을 견디지 못하고 한순간에 무너져 버린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편함에 대처할 수 있는 유연성이 있어야 한다. 관계에서 자유로워져야 한다. 그것은 관계를 끊어내는 것이 아니라 나다움을 잃지 않으면서 상대에게 조종당하지 않는 것이다.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되 내 의지를 확고히 하는 것!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되 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다. p147
그렇긴하다. 인생은 내가 살지만, 관계를 끊는 건 어려운 일이다.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안보면 그만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관계라면? 거기서 오는 불편함을 견뎌낼 유연성이 필요하다.
내 마음이 편하고자 관계를 맺는 일을 꺼려할 수도 있다. 그러나 관계를 통해 오는 행복은 작진 않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니깐
저자의 말처럼 무조건 혼자가 되기보다는, 관계속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택해서 살아보는 건 어떨까
BYE★SEE U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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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있는 작가 육문희님 소개를 보다가 놀랐다. 다른 것이 아니라 학위를 무려 7개나 취득했다니, 정말로 대단한 학구열을 가지신 분이다. 또한 이미 책을 여러권을 지은 작가분이셨다.
1부. 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있다.
스스로 부끄럽게 생각하면 그것은 정말 부끄러운 것이 된다. 그 부끄러움을 당당하게 드러낼 만큼 자신을 인정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인정하며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더하거나 덜할 것 없이 서로의 삶을 살면 된다. p.24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남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내자신을 사랑하기 보다는 안좋은점과 부족한 점만을 보며 살아왔다.
저자는 현재에 처한 상황에 만족하고 내자신을 1순위로 사랑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내자신을 괴롭힌 것은 남들의 시선이 아닌 내가 남들과 비교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2부. 길을 잘 못 들었다면 돌아가면 된다.
그리고 내가 미처 접해보지 않아서 자신 없어도 평소 관심이 가고 끌리는 일이 있다면 과감히 도전해 보기 바란다. 어떠면 그 길에서 새로운 나의 재능을 발견하거나, 새로운 삶을 접할 기회가 생길지도 모른다. p.105
요즘 시대는 금수저 흙수저로 나누어 이야기 하고, 많은 유명인들은 꿈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흙수저에 어릴 때부터 정말 이루고 싶을만큼의 꿈과 목표가 있지 않았다. 그래서 항상 꿈이 있고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웠고 대단해보였다.
나에게 지금 필요한 말인듯 했다. 길을 잘 못 들은 건 아니지만 이제서야 10년 넘게 가던 길에서 갓길에 멈춰섰다.
이정표가 별도로 없던 나의 길에서 나는 일상에서 무엇을 재밌어했나 생각해보고 있다.
3부.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다.
이전에 익숙했던 것들에만 머문다면 우리는 불편함과 마주할 때 또다시 두려움과 마주할 수 있다. 사람들은 편안함을 추구하지만 그것은 지극히 좁은 자기가 정해놓은 제한선 안에 있을 뿐이다. 진정한 편안함이란 자기가 정해놓은 한계선을 뛰어넘어 그 밖의 세상과 화해하는 것이다. 그래야 비로소 어디에서든 진정한 편리함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다.
p.156
아직도 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길 원하는 일명 신데렐라 컴플렉스가 있다. 어느 한사람에게라도 불편함이 느껴지면 마음이 안좋아 내스스로를 괴롭히는 편이다.
그러한 마음으로 회사에서도 생활하다보니 일도 힘들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인해 너무나도 힘들었다.
하지만 관계의 익숙함으로 인해 뿌리치지 못한채 질질 끌어왔다가 얼마전 모든 것을 다 털어내고 끊어내었다.
그러고나니 얼마나 홀가분한지... 지금은 홀가분함을 즐기는 중이다.
4부. 심장은 누구나 뜨겁다
우리는 칭찬에 민감할 뿐만 아니라 너무나도 인색하다. 칭찬 한마디가 뭐 별거라고 그렇게 어려운 것일까? 칭찬을 습관화할 필요가 있다. 모두가 힘든 세상 칭찬 한마디로 행복할 수 있다면 까짓거 그 행복 거져 줄 수도 있다.
p.207
이 문장을 보고 내자신을 돌아봤다. 칭찬은 받길 원하면서, 칭찬에는 인색한 그런 사람은 아니였는지 반성했다. 칭찬을 습관화하자!
5부. 생각이 많을수록 인생은 짧아진다.
시간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누군가에게는 자신을 집어삼키는 위협이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지친 삶을 보듬어줄 휴식이 되기도 하며, 누군가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주기도 한다.
p.221
요즘 자기계발을 위해 시간을 만들어 쓰기 위해서 아침시간을 활용하려 한다. 매번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지만 노력해보려 한다!
생각이 많을수록 인생이 짧아진다는 말은 고민만 하다보면 누릴 시간이 적어진다는 말 아닐까 싶다. 작가의 말처럼 내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끊임없이 도전에 도전해봐야겠다.
*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독서하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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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관심이 많고 남에 대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우리나라, 그래서 더 피곤하고 힘든 한국인으로서의 생활. 자연스레 나 그대로가 아닌 남에게 맞춰 살다보니 힘들다. 흔히 마주친 상황에 괴로워 할 때 다독여주며 위로를 건넨다. 선은 넘지 않으며 날씨도 인생도 내 맘대로 안 되지만 마음만은 내 맘대로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변의 시선과 익숙해진 습관에 쉽진 않겠지만 마음마저 내 맘대로 못해서 힘들고 괴로워 하는 나날을 보낸다면 마음만 이라도 내 맘대로 쓰는 방법을 배워보면 어떨까? 타인과의 만남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먼저 신뢰하는 것이다. 자신을 신뢰하지 못하는 사람은 상대에게도 신뢰감을 줄 수 없다. p47 그러나 분명한 건 자신이 정한 한계는 오직 정신적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 의식을 뛰어넘었을 때 이전의 나와 전혀 다른 '나'를 만날 수 있다. p66 이처럼 개인마다 편안함과 불편함이 다를 수 있다. 사람은 모두 다르니까. p151 모두가 힘든 세상 칭찬 한마디로 행복할 수 있다면 까짓거 그 행복 거저 줄 수도 있다. p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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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혹독한 청년 시절을 보내고 오랫동안 많은 다양한 경험을 하며 공부에 매진해 7개의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는 강연과 글을 쓰며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고 한다. 글 하나하나에서 경험과 연륜이 묻어난다. 진짜 나 자신을 사랑한다면, 나를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많은 에너지를 헛되이 소모하며 살고 있다. 나와 타인은 철저하게 개인주의다. p51 우리는 나 자신의 주체적인 삶을 살고 있으면서도 남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 다른 사람들도 좋아할까..?' 맘에 드는 옷이 있어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까..?' 머리 모양이 내 맘에는 들지만 ' 사람들한테 너무 나이들어 보이지 않을까..?' '너무 튀지 않을까...?' 등등 걱정이 왜 이리도 많을까.. 나만 좋으면 되고 남한테 피해만 주지 않으면 되는데 말이다. 나스스로가 불편한거다. 남이 이상하게 볼까봐.. 나만 불편해하지 않으면 되는데 내 맘이 불편하니까 그게 문제다...어떻게 하면 내 맘이 불편해 하지 않으며 쓸데없는 에너지 소비 없이 내맘대로 살수 있을까... 아니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우리는 모두 철저하게 이기주의적인 삶을 살고 있다. 타인을 위한 삶은 없다. 오로지 나만을 위한 삶이다. p131 그래.. 톡 까놓고 얘기해서 모든 것 은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움직이게 된다. 나도 너도 그들도 모두다... 우리 모두는 우주의 중심이고 주인이다. 그러나 나만큼 타인들도 그러하다. 대립은 거기서 생겨나는 것이다. 자유롭고 싶다면 철저하게 나만큼 타인의 삶도, 그들의 생각도, 그들이 모습도, 어떠하든 자유로울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내 삶이 중요하듯, 그들의 삶도 중요하니까. p131 나도 중요하지만 상대방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들수록 내 의견만 주장하고 남의 의견은 무시하거나 존중해주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본다. 고지식하다. 꼰대같다. 말이 안통해... 등등 이런 말을 듣는 다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나이만 먹고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자기만의 우주에 빠져 살고있는지는 않는지...내 주변에 사람들이 없지는 않은지 반성해봐야 한다. 행복이 내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모르고 늘 다른 무언가로 채우려 하지는 않았는지, 내게서 나가는 모든 말과 생각이 행복을 가로막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늘 어려운 것은 아닌지. 인생을 살면서 참 어려운 것이 행복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p181 마음속 깊이 내제된 불편한 감정들 어쩌면 우리 모두가 느꼈을만한 평범하지만 말로 표현하기 힘든 번뇌와 고민들을 본인의 경험을 섞어가며 절제된 언어로 묘사한 점이 매우 공감적이였다. 그래... 그랬구나... 그래서 그런거였구나... 하면서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 편안한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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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도 인생도 내 맘대로 안 되지만, 마음만은 내 맘대로 하겠습니다." 제목부터가 나를 강렬하게 끌어당기는 책이었다. 내가 마음 먹은대로 인생에 정답이 없고, 정확한 길도 없으니 원하는 삶을 위해 천천히 나아가자고 작가는 이야기를 한다. 또 타인의 시선을 너무 신경쓰면서 내가 힘들게 사는 것은 좋지 않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줬다. 사랑할 땐 뜨겁게, 또 서로를 이해하며 상대를 존중하라고 하며, 웃으며 내 청춘을 열심히 만들어보라는 이야기를 한다. 작가 또한 젊었을 때 심리학자로 일을 하면서 그 일이 자신에게 맞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살다가 다른 공부를 시작하면서 자신이 행복한 있는 일을 찾았다고 한다. 학위가 7개나 있다는 작가의 소개 글을 보고 당연히 좋은 환경에서 편히 자란 사람이 하는 이야기겠거니 생각했는데, 작가는 남들보다 혹독한 젊은 시절을 보냈고 그 시간을 모두 겪어내고 이겨내어 그 시간을 돌이켜보며 지금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이 책에 담은 것 같다. page 60 최근에 나는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며 내 삶이 마음먹은 대로 나가지 않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마음을 긍정적으로 고쳐먹으니 새로운 기회를 많이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그런 내 생각에 용기를 얻게 되었고, 더 좋은 삶으로 나아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대부분 나오는 힐링 서적들이 쉬어가기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책은 천천히 쉬어가면서도 내가 원하는 일을 찾아서 가보자고, 또 그 일을 찾았을 때는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page 223 대충 사는 것도, 열심히 사는 것도 결국 나다. 나는 아직 젊고,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하고 싶다. 안정적인 삶을 살면서 새로운 일에 도전을 하고 싶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한다. 내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응원하고 나의 삶을 위한 일이라면 그 일이 행복이자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나의 가능성을 보고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열심히 나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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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만은 내 맘대로 하겠습니다 / 육문희 / SISO "오늘보다 내일은 더 많이 행복해지고 싶다!" 요즘 정말 매일매일 드는 생각이다. 어떻게하면 내일이 더 나은 내일이 될까.. 이 책을 통해 위로도 받고 어찌 살아가야 행복할수있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 '진짜 나 자신을 사랑한다면, 나를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평소에 타인의 시선에 신경을 쓰며 사는 전형적인 눈치보는 삶을 살아왔다. 그렇게 타인에게 더 집중을 하다보니 나 자신에게 더 신경을 쓰지 못해 점점 나 자신을 잃어가는 듯 보였다. '나와 타인은 철저하게 개인주의다' 이말을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야겠다. 더이상 타인을 위한 삶이 아닌 진정한 나의 삶을 살기 위해서라도..!
![]() '별거 아니라고, 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당당하게 세상을 활보해도 된다고 말해 주고 싶었다.' 모든 일 하나하나 집중을 하고 하다보면 사소한것 하나하나에도 이게 왜 이러지 하며 인생을 좀 피곤하게 사는 경향이 있다. 지나서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데.. 그거에 그렇게 그당시에는 온갖 생각에 스트레스에 사로 잡혀 있는다. 그러면서 자기 자신을 고통 속으로 밀어 넣고 있었나보다. 모든게 마음같이 되지는 않겠지만, 마음대로 안된다고 포기하지 않고, 그 일에 애정을 쏟아 도전과 용기를 갖고 일을 헤쳐나가야겠다. 그럼 최선을 다한 결과니까 당당하게 세상을 활보 할 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비난받는 것이 두려워 아무것도 못한다면 더 이상 우리의 삶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진다.' 비난받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 것. 실수를 하게되면 비난을 받을까봐 일하나하나에 신중을 기하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신경쓸것도 많아져 잘 나서지 않으려고 한다. 만약 실수를 하더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되는건데, 그것조차 두려웠다. 그래서 주관없는 사람. 할 말도 하지 못하는 미련한 사람이라며 핀잔을 듣는게 바로 나였다. 정말 앞으로는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서라도 당당하게 비난 걱정없이 할말은 하며 살아야겠다 다짐을 한다.
![]() '스스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인정할 줄 아는 사람, 그래서 자신의 인생을 더욱 멋지고 아름답게 가꿔가는 사람.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었으면 한다' 대충 살거나 열심히 살거나. 정말 마음만은 대충 살고 싶지만.. 그렇게 살면 나에게 따라오는게 없기때문에 반강제적으로? 열심히 살고는 있는데, 생각해보니 지금 이렇게 살아도 별로 만족스럽지않은데 대충 산다고 만족스러울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나뿐인 내인생. 나에게 더욱 당당할 수 있게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삶을 살고, 나의 인생을 멋지고 아름답게 꾸며나가야겠다. 누구보다 당당하고 씩씩해지기 위한 답은 바로 나 자신에게 있고,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 되기에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살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겠다. #마음만은내맘대로하겠습니다 #육문희 #SISO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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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은 내 맘대로 하겠습니다 육문희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일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누군가는 행복하고, 누군가는 불행하다. p.177 똑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사람마다 다양한 반응을 한다. 부정적인것보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상대방도 바라보는 것이 서로 상처를 주고 받지 않는 행복한 삶을 사는 것 같다. 평범한 일상이어도 복잡한 생각을 접어두고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면, 매 순간이 즐거울 것이다. 지금 막막한 것은 그 너머를 보고 있는 것이기에 괜찮다. 처음 사는 인생이니 하나씩 경험하면서 나이가 들어가는 것이다. 불안하고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을 때, 위로가 되는 책이다. 나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준비해야하며, 내 삶을 포기하거나 내버려두지 않아야한다. 내 삶을 누려야한다.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하며, 자신의 선택한 것에 불행도 행복도 스스로 감당해야한다는 것에 공감이 되었다. 자신이 입고싶은 스타일을 입는 것은 자유다. 타인들의 평가에 자유를 빼앗기지 말며 스스로의 삶을 살아가야한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자신감을 잃기도 했으며 나만의 스타일, 나만의 색을 잃기도 했다. 이런 것을 더이상 잃지 말고 당당하게 나의 스타일을 입으며 자유를 누려야겠다.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어떠한 상황에서 부정적인 마음이 생길 수 있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해주는 책이어서 나도 덩달아 마음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 같았다. 읽기도 쉽고 편안하게 잘 읽을 수 있었다. 지금의 삶이 내가 원하던것이 아닐 수 있고 자신감을 잃을수도 있다. 그렇다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인생이어도 내 마음가짐을 다르게 하면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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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은 내 맘대로 하겠습니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육문희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인생의 다양한 맛을 잔잔한 메시지로 풀어가고 있는 이 책 안에서 담겨있는 인생의 지혜로움이 오늘 기운 없어 앉아 있는 나에게 달달한 초코파이를 건네는 것처럼 뭔가 모를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물해준다. 아이들과 집안에서 북적거리며 온종일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고 내 시간을 보낼 여유도 없이 눈을 뜨고 감는 시간까지 삼시세끼 끼니 챙기는 것에 급급하며 사는 내 자신이 소리없이 몰락해 가고 있는 느낌이든다. 그럴때면 더 힘내서 살기 위해 이런 저런 책을 편다. 삶의 이야기를 읽고 느끼면서. 자신이 정한 한계는 행동 범위를 자꾸만 축소시킨다. 마치 한계선 밖으로 나가면 절대 안 될 것 같아 스스로 제약해 버리는 것이다. 절대적인 자기 부정은 새로운 상황 앞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경험할 수밖에 없다. 한 발짝 물러서서 방관자의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의 특징은 보고, 듣고, 평가하고, 비판하는 데 일등 공신들이다. 자신의 한계를 정해 놓고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려 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가능성의 총체성을 표현하지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하지 못하도록 빗장을 걸어 놓는 것과 다를 바 없다./p65 나는 나의 한계를 분명히 볼 줄 안다는 착각에 빠져산다. 가드라인을 확실히 지키려고 하고 범위 안에서 안주하면서 살아가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 그런데 이런 생활들이 길어지면 뭔가 새로운 시도와 이 울타리를 벗어나 다른 세계를 경험해보고 싶다. 그런 나에게 생각지 못한 변수들은 행동 범위를 넓혀가는 위험 요소라고 생각한다. 왜 그런걸까를 생각하면서 내 한계를 너무 오랫동안 스스로 가둬둔 행동 사고 양식 때문이란 걸 부정할 수 없었다. 쉽지 않지만 이런 관습에서 조금씩 벗아나 나를 조금은 느슨하게 풀어두고 조금씩 표현의 자유를 일탈의 자유를 삶의 다른 맛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이 늘어나길 소망한다. 아마도 더 큰 용기가 필요할테지만 빗장을 과감히 열어 둘 베짱을 가지고 싶다. 처음 사는 인생길을 가다보면 길을 잃을 수도 있고, 잘못된 길을 선택할 수도 있다. 그것은 나이를 불만한다. 서른의 길도, 마흔의 길도 우리는 처음 들어선다. 매일 새롭기에 그 길모퉁이마다 무엇이 있을지 전혀 알 수가 없다. 무엇을 선택하든 그것은 모험이다. 거기에는 두려움도, 기대도, 설렘도 있다. 막연하다고 하여 발걸음을 떼보지도 않고 그대로 서 있을 수는 없다./p219 변수가 많은 인생 길이다. 여전히 어렵다. 나이가 먹는 것 같지만, 이에 따르는 주변의 많고 많은 일들이 시시때때로 나를 심심하게 만들지 않는다. 그래서 무엇이 일어날지 몰라 긴장하는게 버릇이 되서 만성 피로와 거북목, 스트레스를 달고 사는지도 모르겠다. 모험을 즐기는 편이 못되기에 작은 일에도 극도로 긴장하는 극세사같은 예민함이 몸서리치게 싫지만, 몸과 마음을 치고 겪어야 할 상황들을 이젠 제법 정면에서 맞고 살아는 법을 조금씩 배우면서 감각이 무뎌져 갈만도 한데 그게 참 쉽지 않다. 이렇게 저렇게 부딪히면서 살아간다. 그렇게 사는 법을 배워간다. 몸으로 마음으로 맞서는 법을 말이다. 비워가야 할 생각들이 많은데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차오르는 것 같아 좋다. 잠시나마 생각이 가득 한 자리에 좋은 글귀들로 마음에 담을 글들이 많아 조금은 신선한 공기를 마신 기분이랄까. 오늘도 요령없이 살지만, 꽤 살만한 하루이다.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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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다. 책 한장한장 너무나 와 닿는다. 좋은 이야기들이 한가득 들어있다. 행복한 삶을 누구나 다 원할것이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살고싶어한다. 그런데 그 내일을 살기위해서는 고민도 많이 될 것이고 어떻게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걱정도 많을 것이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해결책을 얻을 수 있을것 같다. 공감도 되고 위로도 되고 격려도 되기에 읽는 동안 너무 행복했다. 무거웠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많지 않은것도 맞는데 내 마음은 내 마음대로 한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진다. 당연한거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을 때가 있기에 더 와 닿은것 같다. 내 마음도 나 마음대로 할 수 없을때를 생각하니 답답함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기에 만족한다. 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배워나가고 적용하면서 어제보다는 나은 내가 되려고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20~30대의 독자들이 많이 보았으면 좋겠다. 많이 불안하고 고민이 될 나이대이기에 가장 공감이 잘 될것 같다. 책 한권이 주는 여운이 길때가 있는데 지금이 그렇다. 나 자신을 위해서, 나의 행복을 위해서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주기에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이 책 한 권 읽고 앞으로의 삶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나의 행복은 누군가가 만들어주는게 아니다. 내가 만들어가야 한다. 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 책과콩나무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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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으면 인생은 짧아진다는데, 가만히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이야기이다. 누구나 좀 더 나은 환경과 삶으로 행복해지고 싶어 한다. 돈만 벌면 행복 할 거라 믿고 무작정 '쉼' 없이 일만 한다. 지금 행복하지 않는데 과연 내일은 행복할까? 생각만 하다가 시간만 흘러 보내는 요즘. 머릿속이 복잡한 혼란 속에 살고 있다. 만만치 않은 삶을 살면서 우연히 발견한 길에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는 저자는 지나온 삶의 모든 길 위에 이미 인생의 답이 들어 있다고 한다. 그때 배운 걸 나는 이 글을 통해 배운다.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인정하며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더하거나 덜할 것 없이 서로 삶을 살면 된다.24 삶은 알고 보면 참 단순하다. 그런데 그 단순함을 인정하고 실천하는 것이 어렵다 그래서 수많은 자기계발서나 교육서가 쏟아져 나오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달라지지 않는다. 속 편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살면서 가장 어려운 일인지도 모른다.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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