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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은 필독 도서 입니다. 사춘기 아이에게는 어렵지만 그 만큼 성장과정이 잘 나와 있는 많은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데미안이 출판사가 많다보니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ㅇ푸른 숲 주니어의 데미안은 중학교 저학년이나 초등학교 고학년에 맞게 번된 책 인듯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책이 주는 메시지를 꼭 담아 가고 싶습니다. 필독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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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멘 헤세 작가의 데미안 리뷰입니다. '데미안'은 수백년동안 읽혀온 고전 소설입니다. 그만큼 책을 읽을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린이가 읽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이 좋습니다. 표지 디자인은 조금 촌스럽습니다. 그러나 데미안을 청소년이 읽기에 딱 좋은 수준으로 내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