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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주식투자 저평가 우량주]
류종현 지음 - 한국주식가치평가원
지속가능한 수익은 우량주로 채워진 유니버스 관리로부터 시작된다!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은 주식투자 대상을 어떻게 찾고 있을까? 대부분 현재 주식시장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미인주나 추천주를 대상으로 투자대상을 찾거나 좀 더 나은 투자자들은 평소 우량주를 위주로 관심주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 나름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될 때 매집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가장 우수한 투자자들은 단순히 시장의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우량주로 칭하는 종목들을 타의에 의해 작성된 보고서등을 대충 보고 관리하는것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사업과 재무분석을 다각도로 하고 적정한 가치까지 산정하여 유니버스로 관리하는 투자자가 가장 앞서가는 투자가라 할수 있을것이다. 바로 적정한 가치를 아는 우량한 주식만을 대상으로 투자를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결과가 나오겠는가?
대한민국 가치분석분야에 최고의 실력자가 여러분을 대신하여 종목을 선정하였다!
투자자 본인 스스로 사업과 재무 및 적정가치 산정에 어려움이 있다면 이 책은 그런 투자자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저평가 우량주에 대해 유니버스로 관리하면서 주가수준이 적정pbr보다 낮은 수준으로 거래될때 분할 매수하여 장기간 보유해 보라! 매년 책에서 소개하는 종목별 연간 수익률에 더하여 매우 할인된 수준에서 매입할 경우 적정 pbr과의 괴리율만큼의 일회성 수익까지 플러스로 여러분에게 수익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을 단순히 종목 추천용으로만 사용하지 마라!
책에서 소개한 종목에 대해 충분히 저렴할 때 매수하였다면 이제는 한발짝 더 나가서 왜 이 종목들이 우량한 종목인지 그리고 왜 이 책에서는 적정한 주가수준을 그와 같이 산정하였는지 의문을 가지고 공부할 것을 권유한다. 재무적으로 우량한 모습에 대해 다시한번 살펴보고, 그와 같이 매년 부채를 통제하고 자기자본 이익률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는 이유가 사업의 어떤 부분 때문에 오는지 살펴보길 바란다. 그리고 책의 저자가 기업의 적정 pbr을 산정한 방식에 대해 고민해 보고 공부하면서 투자실력을 한층 늘려가길 바란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언급된 종목을 장기보유하면서 충분한 수익을 얻길 바라지만, 이 책의 진가는 독자 스스로 열심히 분석하고 연구하여 책에서 소개된 종목과 같은 저평가 우량주를 스스로 발굴하여 투자할수 있도록 투자 펀더멘털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데에 있다. 부디 열심히 탐독하여 우량주 발굴의 좋은 예로서 활용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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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업분석에서 부터 재무분석, 가치평가 까지 결코 작지만 가볍지 않다. " 대한민국 주식투자 저평가 우량주 "가 출간 되면서 많은 투자자들 에게는 요즘 같이 무더위 속에 한 줄기 단비와 같은 존재감이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버핏은 확실히 틀리는것 보단 어렴풋이 나마 맞추는게 낫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 책은 어쩌면 문제와 답이 같이 나와있지 않나 싶다. 중급 이상의 투자자들이나 여건상 기업분석 하기가 어려운 분들은 책에서 제시하는 기업 22선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사실 단순히 목차상 기업 몇 종목이나 약식 분석내용을 가지고 그냥 분산투자할 목적이라면 시간낭비다. 신문을 보더라도 행간의 의미를 파악 하듯이 저자의 의도를 가늠할 필요가 있다.
국내 상장사 2000개 가까이 되는 기업중에 왜 하필이면 22선일까? 부터 시작해서 접근 한다면 A 부터 Z 까지 고르는 시간을 줄이고 좀더 집중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얻을수 있는 것은 합리적으로 기업을 선별하고 적절히 평가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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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투자자들을 만족시키는 책이 있을까? 류종현 저자의 시리즈 4권 모두 읽어 본 결과 나에게는 그동안의 투자를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책을 읽은 후 그동안 주변 지인들에게 기업분석을 너무 상세하고 재미없게 써서 줬다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은 정말 저평가우량기업에 대해 핵심적인 내용을 토대로 분석되어 있다. 중급 이상의 투자자들이야 내용이 좋은 것은 알겠지만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 것이다. 물론 중급 이상의 투자자들은 이 내용에서 본인들만의 분석한 내용을 더 많이 붙일 것이다. 다만 이 책은 초보자들이나 기업분석을 할 때 누구나 읽기 쉽고 기업 분석을 할때 무슨 내용을 해야하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앞으로도 시리즈가 더 출판될지는 알 수 없지만 현재까지 나온 4권이 모두 기업분석과 투자에 필요한 연계되는 중요한 책이라는 것이다. 시리즈를 아직 읽어보지 않았다면 추천하는 순서는 완벽투자기법, 저평가우량주, 산업분석, 투자다이어리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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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시간이 지난 이후에 성과가 있어 스스로 정리하고자 끄적인다. 투자하던 계좌와는 별도로 따로 계좌를 개설하고 22종목에 비슷하게 투자했는데, 대략 1년 정도에 30% 수익률이 난 것 같다. 나는 책의 저평가 우량주 22종목 중 본문에서 장기 적정 밸류에이션(순이익성장률과 할인율을 감안한 적정 pbr 범위라고 책에서 설명함)보다 수치상으로 비교적 더욱 저평가되었다고 설명한 종목들에 좀더 투자비중을 주었기 때문에 수익률이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책에서는 언급된 종목들이 대략 2017년까지는 비즈니스 모델과 펀더멘털에 큰 변동이 없을 것을 가정하고 예외적으로 소수의 종목에 투자하지 않고 대략 분산투자하는 한, 4년에 걸쳐 최소 2배 이상의 주가상승률을 올릴 것을 추정하고 있다. 그리고 22개의 저평가된 우량주들의 적정한 가치를 향후 4년간 주가와 비교하기 위해 적정 pbr을 정리하고 있다. (청산가치가 아니라 유지가능한 수익가치에 기반한 pbr이라고 설명하는 것 같다.)
밸류에이션의 방법론, 즉 유지가능한 수익성장률을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기업마다 적정한 per과 pbr은 어떻게 산정하는지는 밝히지 않고 있고, 책의 말미에 보니 이 책의 저자인 평가원의 대표이자 가치투자자협회 부회장이 직접 강의하는 교육에서 가르친다고 한다.
이 책의 효용은 성공한 가치투자자이자 가치투자업계에서 여러 직책을 맡고 있는 저자가, 증권사에서 단기적으로 추천하는 종목들과 해당 종목들의 자주 변하는 목표주가야 말로 넌센스에 가깝다고 이야기하며, 레퍼런스로 제시한 저평가우량주들을 통해 우량주는 어떤 재무적, 사업적 경쟁력이 있는지 이해하고, 저자가 제시해준 장기 밸류에이션을 참고삼아 직접 저평가우량주들에 분산투자를 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여전히 이 책에서 제시하는 종목들 중 일부는 저평가되어 있고 일부는 제 가격을 찾아가고 있는데다가, 향후 2017년까지의 적정한 가치범위(항상 적정 pbr 위에서는 매도비중을, 아래에서는 매수비중을 늘리라는)를 기재해 놓았으므로, 언제 이 책을 참조하더라도 충분히 투자에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
종목에 대한 책 치고는 시야가 꽤 긴 편이고, 투자자로써 필요한 수치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다. 다만, 이 책을 많이 읽을수록, 그리고 늦게 읽을수록 아마 다른 투자자들에 비해서는 낮은 주가로 종목들을 매수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몇 개월 안에 상한가를 가는 종목을 추천한 책이 아니므로 이 책은 자극적인 베스트셀러는 못 되겠지만, 이 책을 활용하고 있는 가치투자자들의 높은 수익률을 위해서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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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의 우량기업들(수익성 스노볼, 성장주 포함)과 그 중 특히 선호되는 22개 저평가우량기업들이 있는 책이다. 보통 증권사 추천종목이나 재야큰손의 지분신고(5%이상) 종목들은 치고 빠지는 특성이 있다. 즉, 개인투자자들에게 알려주고 나서 매도하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 향후 미래정보는 싣지 않고 지금 싸다느니 지금 좋다는 말만 한다.
이 책은 다르다. 가치투자 전문가들 중 업계에서 상당히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엄선한 우량기업들(한시적 좋은 기업이 아니라)과, 저자가 기업분석 및 가치평가를 한 결과 적정한 가치평가 범위를 향후 4년 동안 밝혀 놓았다. (뭘 믿고 4년을 미리 바라볼 수 있는지 좀 궁금하지만, 나처럼 저자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성공시리즈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그럴 만 하다고 신뢰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책에서는 기업별 절대할인율과 자본수익률 등을 고려한 전문 평가결과를, 나같은 투자자가 보기 쉽게 향후 4년간 적정 pbr 범위로 정리했다. 또한 실적이 좋을 때 높은 주가로 매수하고 실적인 꺽이었을 때 낮은 주가로 손실을 보고 파는 어리석은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평균적인 기업실적(저자가 영업사이클이라고 표현하는데 내가 이해하기는 좀 어렵다)에 따라서 적정 가치 범위를 정했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책에서 그가 정해놓은 종목별 적정범위를 주로 참고하게 되면, 우량한 수익/성장기업들이 실적과 주가가 처졌을 때 매수해서 실적과 주가가 폭등할 때 매도한 결과가 된다. 이미 반 년 가까이 좋은 벤치마크가 되었지만 저자가 적정 가치 범위를 정리한 2017년까지 잘 활용해볼 생각이다. 하여간, 대한민국 주식투자 산업업종분석에 이어 또 한 권의 좋은 책을 잘 활용하고 있다.
서울대 출신 애널리스트, 협회 부회장 등 너무 엘리트적인 면모가 일반투자자로써 잘 와닿지는 않지만(차라리 확실히 깨지고 나서야 성공한 재야 슈퍼개미들이 더 인간적일지도...) 실제 전문투자자이면서도 이론에도 매우 해박한 이 저자의 책은 내용에 확실히 신뢰가 간다.
그닥 재미있는 책들은 아니지만, 저자에게서는 신뢰할 수 있고 쓸모가 많은 정보나, 어렵지만 꼭 필요한 투자지혜 등 얻을 것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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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할만한 주식종목을 고르는 것이 항상 어려운 일이었다. 2년전만 해도 애플에 비해 원천기술과 디자인이 부족해 경쟁에서 밀릴 것이라는 전망으로 삼성전자 주가가 반토막이 나는 것을 보며 당연하게 생각했으니 말이다. 성공적으로 2순위 경쟁사들을 제끼고 애플을 따라잡는 급성장을 보이는 삼성전자와 스마트폰 부품주들의 신고가 경신을 구경만 하고 과감히 추세에 편승하지 못한 것도 급변하는 수요와 경쟁환경에 대해 언제 추세가 꺽일지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이었다. 항상 듣는 우량주에 장기투자하는 방법이나 성장성 좋은 최신 테마주에 편승하는 방법 모두 때로 성공도 맛보지만 너무 빠르거나 늦어 실패한 경험이 많았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운을 시험하는 도박게임이 되곤 했던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대한민국 주식투자 저평가우량주’는 2천개에 달하는 국내 상장주식을 체계적으로분석하고 검토할 여유가 없는 일반투자자들에게는 최적경로를 알려주는 네비게이션 같은 훌륭한 안내서다. 우선, 추천종목수가 22개로 간결하고 부담이 없다. 우량종목 소개도 좋지만 너무 많은 종목을 추천하면 투자금액이 크지 않은 개인투자가 입장에서는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헷갈릴 수도 있다. 그러나 본서에서는 저자의 추천대로 22개 종목 모두에 골고루 분산하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간결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종목리스트다.
책 내용을 보면 최적의 실전가치투자전략을 간략하게 정리하고, 종목별로 기업개요와 사업분석, 추가성장을 위한 투자, 수익성과 안정성 추이, 자본 및 자산구성, 손익구조와 추이를 체계적으로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돋보이는 자신감의 표출인 내재가치 평가(적정PBR)와 향후 4년 및 8년간의 예상 누적수익률을 제시하고 있다. 이미 스노우볼 48선을 통해 탁월한 수익률을 기록중인 우량주들을 소개하였던 저자가 이미 적정가격수준 이상으로 올라버린 종목들은 빼고 현재 시점에서 투자하여 수익을 낼만한 우량주를 엄선하여 제시한만큼 가치투자의 개념적 체계를 완벽하게 정리한 '대한민국 주식투자 완벽가이드'와 함께 이 책을 활용하여 투자한다면 가치와 가격의 괴리에 근거한 기반이 탄탄한 투자가 가능할 것이다. 이 책을 손에 쥐는 순간 더 이상은 확신이 없이 내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르는 운에 맡기는 불안한 투자는 아득한 옛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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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사의 사업분석, 재무지표 분석, 중장기 미래 수익률 등을 제시해 주기 때문에 가치투자를 하고 싶어도 능력이 안되어 가치투자를 못하는 투자자 뿐만 아니라 가치투자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매도와 매수시기를 정하지 못하는 투자자에게 주식비중 축소, 유지, 확대 등 가이드라인을 설정해 놓아 그 범위내에서 매도, 매수시기를 짐작할 수 있도록 쉽게 정해 놓았기 때문에 몇 가지 주식투자용어만 알아도 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으로는 중장기적으로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 스노우볼 종목을 추천하였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용될 것으로 사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