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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습관, 요새 동안이 중요시 되는 시대
외모는 내가 책임 져야 한다고 했던가, 굉장히 많은 젊어지는 비법, 어려보이는 비법등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저것만을 발라서, 저것만을 먹어서 동안이 될 수 있을까? 생각도 많이 들고, 저 많은것중 나에게 맞는것이 무엇인가를 헤메이던 중, 한권 발견한 책.
이 책에는 뭘 먹으라 뭘 발라라 혹은 어떤 약이 좋다, 심지어 어떤 수행이 좋다 라고 설명하고 있지는 않다.
책을 상당히 빨리 읽는 나지만, 이 책은 시간을 좀 두고 천천히 읽었다.
대단원1은, 오늘도 당신의 얼굴은 안녕하십니까? (정신의 안티에이징 먼저) 를 읽는 순간, 이것이 동안이 목적이 아닌 정신에서 부터 우러 나오는 힐링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2에서는 마음의 상처를 치료 하자는 것이 있다. 스트레스호르몬을 이용하여 동안을 유도 하는 것이며, 마음을 비워 마음의 치유를 우선시 하고 있따.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고, 피곤하게 하며 피부 노화도 촉진해서, 노안을 불러오게 된다. 이 것을 기본적으로 막는것이다.
3. 몸속을 젊음의 물질로 가득 채우세요 는 보신식품을 추천해 주는것이 아닌 조심해라. 라고 말을 한다. 그리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정확히 짚어 주며 남용 혹은 오용을 막아준다.
4. 작은 습관이 타고난 동안을 이깁니다. 는 하루 운동, 태양을 피하기, 잠잘때 소비되는 에너지 등 간단한 습관으로 삶을 건강하고 활력있게 하여 동안으로 만들어 주는 내용이다.
5. 평생 동안을 위한 필수상식은 잠을 잘자고 스트레스를 이기고, 요새 유행하는 단식등.. 또한 여러 음식들에 대하여 우리가 늘 좋다. 라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하여 다시한번 일깨워 주게 된다.
가장 경제적인 치료제는 물. 이다 라는 부분이 가장 열심히 읽게 된 부분이었다.
어느 광고에서 디톡스의 시작은 물. 이라고 했으며 요새 인류는 하루에 필요한 물을 적게 섭취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곳에서도 물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책의 내용에 대하여 자세히 쓰게 된다면,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해칠 수 있겠으니..
이 책을 간단히 말하면, 내 마음을 힐링하는 방법을 스스로 실행하게 하는 책이다. 어느것이 좋고, 안좋고 를 직접 세세히 말해 주며 나에게 맞는 방법을 직접 찾게 해 준다. 또한 정신에서 부터 오고 간단한 습관에서부터 온다고 하고 있으므로 마치 심리 책을 읽는듯한 느낌을 주며 나를 몸속 깊은곳에서부터 치유하고 있었다.
동안이 목적이 아니라, 요새 삶이 지친 분들도 읽기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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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환하게 웃는 국민주치의 오한진 박사님의 책 표지 사진을 보는 것은 무더위와 비 소식에 우울해 있던 마음을 화사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책 제목도 멋지고 마음에 쏙 들었다. [동안습관]이라는 책이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여유로움을 주며 전반적인 내용이 알듯 알듯 하면서도 새로운 내용과 상식과 꼭 새겨야 하는 내용들이 참 유익하다! 싶은 내용이다. 언젠가부터 '노화'에 대해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책을 보니 노화, 늙는다는 것은 세가지 카테고리로 나뉜다고 한다. 정신의 노화, 호르몬의 노화, 세포의 노화이다. 정신의 노화는 마음고생, 스트레스로 인해 오는 노화이다. 이제 나이를 먹어가고 갱년기가 다가온다고 생각하니...참 세월의 흐름이 마음을 우울하게 하기도 한다. 갱년기가 온 여성들이 가장 괴로워하는 것은 감정의 콘드롤이라고 한다. 더 나이를 먹기전에 내가 나 자신의 마음을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라고 박사님은 권하신다. 남편과 아이의 붙박이도 아닌데 자기만의 시간을 내지 못하는 주부들이 상당하다고 박사님은 우리 주부들의 심리를 꿰뚫어 보신다. 요즈음 우리집은 스트레스 덩어리로 가득 차있다. 남편은 회사에서 승진도 안되는 상황, 보직을 받는 과정에서 불편한 상황...본인의 몸 상태가 썩 좋지 않으니 그것도 불편한 상황...이고, 나는 나 자신 대로 사춘기 아이와의 기싸움에 음식 편식으로 인한 스트레스, 남편이 나에게 요구하는 것의 부당함에 스트레스 싸여가고.... 아이는 아이대로 간섭한다며 스트레스 받는다 투덜대는 상황........... 겨우 셋이서 사는 집이 왜이리 시끄럽고 힘드냐는 남편말이 참 맞기도 하고 인정 못하기도 하고...그렇다. 이러면서 우리는 늙어가고 노화의 상태에 젖어드는 것인가? 피할 수 없으면 차리리 즐기라는 말이 있다. 내가 누리는 모든 시간이 그저 감사한 시간임을 깨닫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수가 있다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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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동안이 되려면~~-국민주치의 오한진 박사의 동안습관
누구나 젊고 건강한 모습이길 소원할 것이다. 그렇게 행복하게 오래도록 사는 걸 바랄 것이다.
좀 더 젊게, 좀 더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즘 불고 있는 동안 열풍, 동안 시술 열풍에 가담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노력만으로도 동안으로 가꿀 수 있다면 그건 기분 좋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동안습관>
저자는 대한민국 국민주치의 오한진. 노화방지 및 비만과 갱년기 관리 분야 국내 권위자이며 제일병원 가정의학과, 관동의대 가정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안 열풍으로 요즘 인기 있는 시술은 동안 주사, 동안 성형. 처진 얼굴선을 시술을 통해 리프팅하거나, 안색과 피부 개선에 도움이 되는 태반 주사, 비타민 주사 등 이라고 한다.
동안이란 무엇이고 노화현상은 왜 생기는 걸까.
동안이란 표정이 밝고 활기찬 얼굴, 맑고 싱그러운 얼굴을 말한다고 한다.
노화의 원인에는 정신의 노화, 호르몬의 노화, 세포의 노화 등이 있다고 한다.
정신의 노화는 마음고생, 스트레스로 오는 노화다. 스트레스가 심할수록 노화는 빨리 온다고 한다. 마음이 약해지고 만사를 허무하게 여길수록 얼굴과 몸의 노화속도는 더욱 빨라진다는 것이다.
동안 관리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안티에이징의 기본은 마음고생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어떤 시술도 효과가 없게 만든다. 그러니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것이 동안의 기본조건이다.
스트레스의 범위는 우리가 알던 것보다 훨씬 넓다. 그러니 현재 나 자신을 괴롭히는 모든 스트레스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 다음에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고...
그러니 웃고 즐기자. 스스로를 즐겁게 하는 것만큼 중요한 항노화는 없다. 우리가 겪는 모든 불행의 근원은 모두 마음 때문이다. 그러므로 정신적인 만족감을 찾아야 한다.
나는 막연히 보이지 않는 행복보다는 짧게나마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이편이 정신 건강에도 훨씬 좋다. (본문 중에서)
공감한다. '지금 행복해야 내일도 행복하다.' 라는 말처럼 지금 즐거울 수 있다면 최고다.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고 반복이 되어야 하는 법이니까.
아드레날린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은 머리카락의 색깔을 검게 유지시켜주는 줄기세포를 영원히 손상시켜 흰머리를 생기게 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로 인한 노화의 피해는 호르몬의 변화 뿐 아니라 세포의 유전자에게까지 치명적인 손상을 준다니 참으로 끔직하다. 그러니 스트레스 극복이 평생 동안의 열쇠인 셈이다.
스트레스는 쉽게 말해 '감정의 상처다.' 감정적 상처가 노화를 부른다. 감정적 상처에는 경제적인 문제가 제일 많고 다음으로 윗사람, 아랫사람, 친구, 동료 등 인간관계에서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오는 것이라고 한다.
나이보다 젊어 보이는 동안들은 일반인보다 스트레스에 강하며, 스스로 스트레스 극복을 하면서도 외모 관리에 꾸준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다고 한다.
이 책에는 정신적 노화 극복을 시작으로 호르몬의 노화, 세포의 노화를 예방하는 방법들이 설명되어 있다.
몸속에 젊음의 물질로 가득 채우는 방법들, 운동법, 비타민 먹는 법 등도 설명되어 있다. 평생 동안을 위한 필수 상식에서는 꿀잠의 조건들, 스트레스 제거 요령, 혈당의 롤러코스트 피하는 법, 단백질, 물, 중금속의 피해 등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과학의 발달로 지금은 평균 수명 150세 시대라고 한다. 나이 들면서 생기는 주름이야 어쩔 수 없지만 노화가 천천히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기쁠 수 있으리라.
'피부 관리는 젊었을 때부터' 라는 말처럼 동안관리도 젊었을 때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마음부터 편안하고 즐겁게 해야겠다. 건강하고 생기 발랄한 얼굴....나이 들어서도 그런 얼굴이면 정~말 좋겠다.
*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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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을 가지는 것이 워너비가 되면서 어려보이는 얼굴을 가진 사람들이 주목받기 시작하더라구요 저도 방송을 보면서 항상 미소지으시는 국민주치의 오한진 박사을 뵈면 어쩐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분의 동안을 위한 습관 도서가 출간되었다고 하니 너무 읽고 싶더라구요.
여러분은 나의 동안을 가꾸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 사실 전 그다지 동안이 아니라서 그런지 아예 처음부터 포기하고 살고 있었다고 해야 맞는것 같아요
그런데 여자는 나이 40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어요. 결국 40이후의 얼굴은 그동안의 나의 습관이 만든 얼굴이라는 거죠. 그때부터 동안이 되는 습관이 뭐가 있을까 늘 궁금하기는 했었는데 국민주치의 오한진 박사의 동안습관을 읽고 나서 20년 더 젊어지는 행복한 안티에이징 비법을 알게 되었답니다.
저는 동안습관이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피부 케어 이런것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 책속에서는 행복한 안티에이징을 위해서 피부 그 자체에만 집중하지는 않는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을 행복한 안티에이징을 위해서 한번 들여다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삶이 허무하고 세월의 흐름이 무상하게 느껴지는 그런 나의 정신세계를 한번도 신경써보지 못했던것 같아요.
어쩐지 그동안 내가 나를 너무 방치했던것은 아닌가... 스트레스라는것이 감정의 상처라고 이야기해주시는 오한진박사님의 글이 왜 이렇게 공감이 가는건지 그동안 적당한 스트레스가 있어야한다고 하는 인간세상의 논리가 왜 그렇게 내 피부에 와닿지 못했던건지 감정의 상처라고 인정해주신 글이 너무 고맙게 느껴지기까지 했네요.
물론 박사님도 스트레스 지수가 너무 지나치게 낮아도 문제가 된다고 하셨지만 우리들은 스트레스를 너무 일상적인 것으로 치부하고 치료를 해야하고 해소를 해야하는 관리해야할 대상이라고까지는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던것 같아요.
스트레스가 감정의 상처이며 그런 상처를 우리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으니까요. 동안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그런 스트레스를 역이용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특별하게 느껴졌고 제 마음가짐부터 다르게 생각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네요.
책속을 보면 동안습관이 무척이나 다방면으로 접근하고 있더라구요. 마음의 처방, 먹을거리, 숙면, 미네랄, 미병, 보신식품, 비타민... 살면서 한번쯤 궁금하지만 알지 못했던 부분을 재미있고 박학다식한 지식인의 상담을 받은 느낌이었어요.
도서의 마지막에 담긴 에필로그 이제, 마음의 시계를 거꾸로 돌려봅시다 읽으면서 무척이나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어요. 저도 저의 청춘의 시계로 돌려본다면 20년전 그 시절의 젊음으로 돌아갈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도 생겼네요. 긍정적 마음가짐과 변화에 대한 도전정신 저도 동안으로 가기 위한 방법을 배운것 같아서 기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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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어 보인다는 동안 열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나이가 어려 보이는데만 그치는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기며 젊은 매력을 유지한다는게 더욱 중요할 것이다. 오한진 박사는 이런 동안을 만들기 위한 좋은 습관들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의학기술의 발달로 외적인 수술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내면의 마음가짐을 잘 다스리는 것도 간과해서는 안된다는게 저자의 주장이다. 이건 평소의 생활 습관의 얼굴 표정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
노화는 아직까지 인간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다. 하지만 본인의 의지와 어떤 습관을 꾸준히 유지해 가는게 젊게 보일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 저자는 타고난 동안은 없다고 한다. 즉 자신만의 노력의 결과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음을 지적한다. 먼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기를 권한다. 스트레스를 덜 받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몸 속을 젊은 에너지로 가득 채우길 역설하고 있는 것이다. 개인차에 따라 조금은 젊어 보이는 사람이 있긴 하다. 하지만 관리를 잘못하면 그 젊은 이미지는 오래가지 못한다. 작은 나만의 습관을 꾸준히 실천해 가는 것은 즉, 타고난 동안도 넘어설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책에서는 이런 젊은 몸과 마음을 건강을 유지하면서 지켜나가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충분한 수면, 단백질 섭취, 음료수보다는 물을 섭취하기를 권장한다.
단순히 의학적인 개념만을 전달하는게 아닌 실생활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한 요소만을 추려놓아서 실속있는 의학 교양서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요즘 교양방송에서 자주 등장하는 간헐적 단식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게 그에 관련된 사항도 다루고 있다. 어떤 운동이나 습관도 건강함을 유지하면서 해야 중요한 것임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또한 진정한 동안이 되기 위해 평소해 궁금해 하던 것들을 어느 정도 해소해 주고 있어서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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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의 기준은 뭘까요? 작은 얼굴, 티끌 없이 뽀얀 피부, 커다란 눈, 윤기나는 머리결... 안타갑게도 어느 거 하나 맞는 부분이 저에게 없네요. 사람을 가리는 성격과 나름 강해보이는 인상 탓인지 항상 사람들이 제 나이보다 저를 높게 보곤 합니다. 말이 좋아 원숙미나 어른스러워보인다는 거지 결국에는 어린시절부터 철저하게 노안이라는 소리입니다. 동안은 한방에 훅(?) 간다, 결국에 나이를 먹으면 노안이 제 나이대로 보여서 다 낫다 등등 수 많은 위로를 들어봤지만 결국엔 노안은 노안일 수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안티에이징이 대세인 요즘 한살이라도 더 어려지고, 어려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고 픈 이때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국민 주치의 오한진 박사님의 꿀깥은 조언을 듣고 시행하여 한 번이라도 동안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네요.
책 제목마저 철저하게 사람의 마음을 파고드는 [동안습관[ 여기에 나오는 지침들을 습관화 시킨다면 동안이 될 수 있는 걸까요? 간절함을 담아 한 장 한 장 책을 읽었습니다.
박사님께서 정의해 주신 노화의 세가지 카테고리로는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되는 정신의 노화, 나이가 들면서 점차 감소해가는 호르몬의 노화, 그리고 피부 등 신체 외적인 부분에 변화가 일어나는 세포의 노화가 있습니다. 확실히 나이가 들거나 (나이를 거꾸로 돌릴 수는 없는 일이니까요.) 피부 등 신체 외적인 부분에 변화가 일어나는 거 보다는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되는 노화를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만명의 근원이라고 하는 스트레스는 각종 암과 같은 질병 뿐만 아니라 노화에도 영향을 끼친다니 스트레스에 강해지고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거 같네요. '정신의 안티에이징'이 무엇보다 절실합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스트레스를 껴안고 살아갑니다. 그 중에서는 그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저 다가오는 스트레스를 묵묵히 심신으로 받아내면서 격하게 표현하면 그저 죽지 못해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거 같습니다. 박사님이 제시해 준 마음의 상처 즉 스트레스를 인정하고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 건지를 점검 해 봐야겠습니다. 스트레스는 결국 욕심에서 생겨나는 거 같습니다. 인정 많고 싶은 욕심, 소유하고 싶은 욕심, 끝없는 욕심들이 자기의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결국 그 욕심을 말 그대로 욕심이라고 인정하고 마음을 비운다면 스트레스 받을 일도 생기지 않을 겁니다.
멘탈붕괴라고 일컬어 지는 멘붕을 극복하는 방법 6가지를 소개해주셨습니다.
① 다른 일로 관심을 집중하라 ②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라 ③ 심호흡을 해보자 ④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해보자 ⑤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라 ⑥ 현재의 상황을 미래와 연결시켜보자
이 중 몇 가지는 저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때 해보는 방법이네요. 가끔은 원론적이고 너무나 입에 발린 말 같아 과연 저런 걸 한다고 해서 소용이 있을까 의심쩍기는 하지만 그 원론적이고 입에 발린 말들이 결국에는 정석이고 해봐서 손해볼 게 없는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과도한 음식 섭취를 피하고 심한 운동을 피하며 스트레스 조절과 흡연, 심한 음주과도한 방사선과 자외선을 피해야 합니다. 또한 블랙푸드로 불리는 검은 콩, 검은 깨와 같은 식물성 식품과 함께 장어, 오골계같은 동물성 식품 그리고 미역, 김 같은 해조류와 흑마늘과 같이 검게 가공시킨 가공식품류까지 관심을 가지고 탄수화물과 지방, 단백질이 적절하게 섞인 균형 잡힌 건강한 식단을 유지해야합니다.
무엇보다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마음과 몸이 깃드는 법입니다. 작은 습관 하나가 나를 동안에서 노안으로 노안에서 동안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거 같습니다.
위 서평은 한우리 서평단의 지원을 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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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주치의 오한진 박사의 동안습관.. 요즈음 아침 프로그램에서나 혹은 다른 타 프로그램에서 많이 볼수 있는 오한진 박사. 이 박사님을 볼때마다 나이보다 젊게 보이고 또 그렇게 사시는것 같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오한진 박사님은 타고난 동안은 없다고 쓰고있다. 스트레스로 인해 감정적 상처가 노화를 부른다고 한다.. 그리고, 노화에는 주로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되는 정신의 노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차 감소하는 호르몬 노화, 세포의 노화 이렇게 3가지로 분류할수 있다. 오한진 박사는 강의, 책, 방송일, 진료일로 바쁘지만 언제나 웃으면서 일한다고 한다. 이건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신이 오박사님이 좋아서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주부들이 좋아하는 박사님이라고 생각이 든다. 나이에 비해 동안인 사람은 대부분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고, 표정이 밝다. 쉽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지 않는다. 동안이 되는 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고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는 방법 이 방법이야말로 동안이 되는 방법이라고 한다. 스트레스를 아예 안받고 살기에 쉽지는 않겠지만 스트레스를 잘 다스리는것 즉 자신의 마음을 확고하게 강하게 가져서 마음을 잘 다스리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난 지금 20대 후반의 나이에 있지만 밖에 나가면 학생으로 본다. 물론 지금은 나이가 젊어서 동안으로 보이는것일수도 있지만 나도 스트레스를 잘 받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 많았다. 이제라도 좀더 긍정적으로 돌아서야겠다. 멘붕을 극복하는 방법 6가지에 대해서도 나왔는데 1. 다른 일로 관심을 집중하라 2.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라 3. 심호흡을 해보자 4.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해보자 5.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라 6. 현재의 상황을 미래와 연결시켜보라 가 있었다. 이중 6번째 미래 상황 연결하기는 기분나쁜 일이 갑자기 생기면 '올해의 마지막 날에도 난 이 일로 고민하고 있을 것인가?'라고 생각했을때 아니다 라는 답이 들면 바로 고민을 접는것이라고 한다. 명쾌하게 스트레스를 접는 즉 멘붕 극복방법 6가지.쉬운 것들인데도 막상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일이다. 동안과 관련된 습관들 운동 음식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향기요법 등 중금속을 조심해서 음식을 먹고, 하루에 30분만 걷는 등 생활속에서 실천할수 있는 일들과 함께 의학적인 내용도 들어가있어 좋았다. 웃으면 복이와요 이 말은 웃으면 동안이 되요 라는 말과 같다고 생각한다. 나역시 힘들어도 스트레스에 너무 붙잡히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을 매일 매일 하면서 동안습관을 유지하여 오한진 박사처럼 돈이 안드는 안티에이징 실천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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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 나이 든 사람이 지니고 있는 어린아이 같은 얼굴
예전에는 몰랐는데, 나이를 한살 먹을수록 가장 듣고싶고, 들으면 기분좋은 말이 "동안이시네요"가 아닐까 싶다. 어릴땐 나이가 어렸으니 몰랐는데, 나이가 들면서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피부노화로 인해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있다. 작가 오한진 박사는 TV에서 많이 봐서 친숙해서 그런지 <국민주치의 오한진 박사의 동안습관>이 더 신뢰가 갔고, 어떤 내용이 있을지 궁금했다. 물론 나도 그가 말하는 동안습관을 배워 동안이고 싶었기 때문이다.
노화는 3가지 원인이 있다. 정신적 노화, 호르몬의 노화, 세포의 노화. 호르몬과 세포는 신체적으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것이기에 인위로 멈출 순 없지만 정신적 노화는 본인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다. 그리고 3가지 노화중에서 정신적 노화가 가장 큰 요인이 되지 않을까 싶다.
마음이 약해지면 몸이 약해지고 몸이 약해지면 마음 또한 함께 쇠약해진다. 마음이 괴로우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난다. - 알랭 에밀 오귀스트 샤트티에의 <알랭의 행복론> 中 -
<국민주치의 오한진 박사의 동안습관 >의 전체적인 내용은 "동안은 마짐부터다"는 주제를 담고 있다. 성격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법이 소개되어있다. 감정적 상처가 노화를 부른다고 했듯 감정적으로 상처받은 것을 스스로 치유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온다. 책 목차를 보면 어떤 내용이 나올지 바로 예상할 수 있듯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고, 건강에 관한 정보와 상식이 중간중간 소개되어 더 재밌게 일을 수 있었다. 책을 다 읽고나면 마음의 상처를 컨트롤하는 방법 즉 운동하기, 명상하기, 취미생활하기 등 뻔하디 뻔한 내용이 나와 좀 아쉬운 면도 있지만 결국 우리 삶을 살아갈때 가장 중요한 것이 마음다스리기임을 깨달을 수 있었다.
신체적 노화는 어쩔 수 없지만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노화는 우리 스스로 멈춰야 하니까. 사람이 살면서 하루에도 단한번도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본다. 그때마다 그 원인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빠진다면 결국 내 손해가 된다. 스트레스는 누구나 받기에 그 스트레스를 자기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의 해소법을 생각해본다면 하루, 내일, 그리고 평생 행복해 질수 있지 않을까. 또한 그 행복한 마음에 우리는 나도 모르게 동안의 모습으로 유지되고 있을것이다. 너무나 뻔한 내용이었지만 책을 읽음으로써 스스로 상기시킬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책이다.
- 한우리 서평단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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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최근에 몸짱 뿐 아니라 동안이 되는 것에 열광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신의 나이보다 젊고 건강하기를 원하는 것은 당연한 거 같다. 누군가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건강이라고 말이다. 그런데 습관만으로 동안이 될 수 있다는 책이 있어서 고민하지 않고 책을 고르게 되었다. 저자는 국민주치의 오한진 박사로 노화방지, 비만과 갱년기 관리 분야에 권위자이며 제일병원가장의학과, 관동의대 가정의학과 교수로 재학 중이다. 책에서는 동안이란 무엇이고 노화현상이 생기는 원인부터 차근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노화의 원인은 정신, 호르몬, 세포의 노화가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심화될 수록 노화는 빨리 진행된다. 책에서 강조하는 '평생 동안'이 되기 위한 3가지 습관을 강조한다. 그 첫 번째로는 정신으로 마음의 상처부터 치료하는 것을 이야기 한다. 두 번째는 호르몬으로 몸 속을 젊음의 물질로 가득 채우는 것을 강조한다. 세 번째는 세포로 소박한 생활습관으로 동안을 완성하라고 이야기 한다. 마음속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것이 동안의 기본조건이다. 그러니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웃고 즐기자. 스스로 즐겁고 긍정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동안의 기본이 되는 것이다. '행복한 동안이 되고 싶다면 현재의 즐거움을 누려라!'는 문구와 같이 바로 지금부터 즐기며 생활하자. 바로 지금부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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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으로 동안을 만들 수 있다면 습관을 바꾸자!
각종 TV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유명해진 의사선생님이신 오한진 박사님이 쓰신 책
목차를 살펴보면 동안의 첫번째 조건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다. 여러가지 의학적 지식과 연결시켜 감정의 상처를 치유하고 치료하는 방법들을 제시해준다. 노화에는 크게 세가지 카테고리가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노화, 나이가 들면서 점차 감소해가는 호르몬의 노화, 피부 등 신체 외적인 부분에 변화가 일어나는 세포의 노화가 바로 그것이다. 노화도 이렇게 세분화시켜보니 각자의 카테고리에서 어떻게 노화를 덜 진전시킬 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행복, 행복하지만 그는 정신의 항노화를 위해서는 '행복'보다는 '즐거움'을 우선으로 좇으라고 조언을 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맞는 말인 것 같다.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즐겁지 않은데도 해야만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즐겁기 위해 일을 한다면 당연히 행복도 따라오며 그 과정 또한 즐거웁게 할 수 있다. 스트레스 호르몬을 조절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한다. 주어진 스트레스를 어떻게 반응하는 지에 따라 그 스트레스가 반으로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먹거리로 비타민 제대로 먹기만 해도 건강에 도움을 많이 준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이 발라 피부 노화를 막는 것도 중요하다. 30분 걷기를 권장하고 운동에 너무 집착하는 것도 좋진 않다. 이외에도 책에서는 여러가지 다양한 정보를 통해 건강을 찾고 그 건강이 동안으로 이어지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결국 책의 귀결점은 꾸준한 운동과 좋은 식습관의 형성, 정신적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이 방법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비법은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가지 정석들만이 동안으로 가는 귀결점이 되는 것이다. 책을 읽었으니 실천하는 일만 남았다. 가장 힘든 일이니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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