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량의경 22권입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희행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이제 거의 막바지 입니다 대부분의 사건들이 해결되고 마무리 단계로 가네요 재미있게 잘보았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교량의경 23권으로 바로 갑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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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님 소설을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교랑의경도 도전했습니다. 담담하게 써 내려간 문체가 좋습니다. 일단 표지는 별로고 처음 도입부도 확 끌어당기는 내용이 없어서 책을 읽을 마음이 들지 않았지만 교랑의경을 추천해주시는 분이 워낙 많아서 도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는 책입니다. 원칙에 충실하고 마음이 없지만 본인의 의지가 확실한 소녀가 역경을 하나하나 헤쳐나가는 내용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본인의 혼사도 크게 얽매이지 않으며 삶을 관조 하는 자세로 삶을 살아가는데 그게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교랑을 우러러 보게 해주게 되는 듯 합니다. 택투물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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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의 교랑의경 22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권력은 자식과도 나눌 수 없다고 했는데 권력욕이 핏줄의 정을 이기는걸 또 보여주네요 피가 물보다 진하다는 옛말이 정말 옛말이 되네요 태후의 계략을 알면서도 진안군왕의 마음을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교랑이 구하려하지만 그게 또 쉽지 않아 교랑에겐 슬프고도 고달픈 일들이 벌어져 속상해요 끝이 얼마 안남았는데 악인들의 만행이 용서없이 엄청난 벌을 받기만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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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교량의경 리뷰입니다 . 스포일러가 있을 수 도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22권이네요. 와 거의 완결까지 왔습니다...25권짜리 책이라니.. 다 읽어가는게 감격스럽네요.. 중국 소설은 길다보니까 여주 일대기를 샅샅히 볼 수 있는데요 이게 좋으면서도 힘들긴 하네요... 너무 자세해요 ㅎㅎ..그래도 재미있으니까 권수가 많은게 좋기는 합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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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재미있다고 얘기듣고 보려고했더니 무료인 1권이 이미 구매내역이 있더라고요^^; 뭐지?하고 봤더니 20년도에이미 구입(?)해 다운한 기록이 있더라고요^^; 1권읽고 무슨 이유인지 실구매는 안이어졌나봐요^^; (아마 쉽게 시작하기 힘든 분량 때문인듯요^^;;) 초반엔 복수를해도 대리자를 시켜서 조용히 움직였는데 이젠 몸이 자유로워 직접 움직이다보니 더 확~와닿는게있네요 ㅎㅎ 은원은 확실하게! 너무 시원해요 ㅎ 시작 전엔 권수가 너무 많다 싶었는데 이젠 슬슬 남은게 몇권이지 하며 아까워하고 있네요^^; 친부와 계모의 만행은...그냥 용서없이 엄청난 매운맛보기만을 바랄 뿐이네요ㅠㅜ (만행이라기에도 너무 찌질하긴하네요) |
| 희행 작가님의 교랑의 경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느니 구매 예정이신분들은 주의해주세요. 20권 끝자락부터는 교랑의 속마음도 나오네요. 1권에서 주인공의 대사 지분이 몸종보다 적었던걸 생각하면 감개무량합니다..ㅋㅋㅋ 이렇게 장~~~편인 소설은 처음인지라 구매 전까지 망설임이 많았습니다. 21권까지 읽어본 지금은 페이지가 줄어드는게 아깝네요. 외전이 길었으면 좋겠는데 리뷰 찾아보니 외전이 굉장히 짧다더라고요. 벌써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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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의 교랑의경 22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권력은 자식과도 나눌수없다고 했는데 진짜 여기서도 권력욕이 핏줄의 정을 이기네요. 태후의 계략을 알면서도 당하는건지 진안군왕을 모르겠어요. 교랑이 구하려하지만 고능준의 계략이 더 재빠르니 교랑에게 슬프고도 고달픈 일들이 연속으로 벌어져 속상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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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님의 [eBook] 교랑의경 2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사낭이 춘령에 의해 죽음을 당합니다. 약간 밉살스럽지만 본인의 교랑입덕에 심한 부정기를 격던 정사낭.. 나름 귀여운 인물이었는데 이렇게 죽다니.. 희행작가님은 주인공의 주변인물들에게 너무 가차가 없으십니다. 결국 춘령은 교랑에의해 죽게됩니다. 태황후는 독에 중독된 진안 군왕과 교랑의 혼인을 서두르고 결국 병세가 위독한 진안 군왕은 신부 맞이도 못하게 되지만 맞절을 올릴때만이라도 직접 하려합니다. 여기에 역시 반전이.. 진십삼은 결국 교랑은 배신하고... 영영 교랑과 멀어지게 됩니다.. |
| 희행 작가님 교랑의경 22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장편 소설들은 인물들의 성격이나 관계가 변하는 걸 보는 재미가 있는데, 교랑의경은 그런 부분에서 긍정적으로 나왔던 인물들이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열등감 혹은 질투로 잘못된 선택을 하고 교랑과 어긋나는 모습을 보여 오히려 즐겁다기보다는 씁쓸함을 느끼게 하는 거 같습니다. 읽으면서 진안 군왕과도 틀어지는 게 아닐까 조마조마하면서 본 거 같아요. |